• 디디 (2006/10/10 12: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히히히, 그러나 양계장서 고생하는 닭들을 저것들에게 비유하는 건 닭에게 넘 심한 처사. -_-;
  • 친구 (2006/10/10 1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가지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럼 당신들은 미군 기지가 이전 되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까? 그냥 미 8군이 용산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임시공유지는 뭐 우리나라가 쓰는 땅입니까? 미군이 매년 계약을 해서 쓰면 전용공유지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리고 많이 양보해서 전용공유지만 따진다고 해도 꼭 땅의 평수만 따져서 될 것이 아니라 그 땅의 가치도 생각해야 합니다. 서울의 노른자인 용산의 땅과 평택의 땅을 비교하면 미군이 평택으로 가는 것이 우리에게 훨씬 더 이득 아닙니까?

    (미군은 철수해야 한다고 말하지 마십시요. 당신들이 지금 주장하는 것은 '이전 반대'이지 '미군 철수'가 아닙니다. 미군 철수를 이런 식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주장하는 것 같아 하는 말이니까요)
  • 디디 (2006/10/10 1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습니다. 백번 공감하고, 그리고 너무 답답하네요.ㅠㅠ
  • 에밀리오 (2006/10/10 11: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직 고민 정리는 안됐지만... 이건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아직 더 고민해봐야할듯. 그건 그렇고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이번 성명서는 진짜 아니로군요... 에휴...

    P.S. 국보법은 ^^; 그 '커밍아웃'과 상관없이 공개되어야 아하하 ^^; 이런 농담에 못 끼는 ㅠ.ㅠ
  • 산오리 (2006/10/10 0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돈 있으면 주식 좀 사고 싶은 마음 간절하던데..ㅎㅎ
    마이너스 통장 갱신 안했더니, 점심먹으려고 돈 찾으려 하니까 돈이 안나왔다는....그래서 현금서비스받아서 밥 먹었다는..
    현금 서비스 받아서 주식 사면 수수료는 빠질라나요?ㅋ
  • 행인 (2006/10/10 0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ilory/ ㅋㅋㅋ 그랬을 수도 있겠죠^^ 근데, 제 기억에 그 사람 연구실에만 처박혀서 일만 하는 사람이었어요. 술 마실 때 빼곤 집에도 잘 안가고 연구실에 처박혀서 시험관 들여다보는 사람 있잖아요. 맨정신에 만났을 때는 굉장히 똑똑하고 생각 깊은 사람이더라구요. 아, 맨정신에 만났을 때도 별로 말은 없는 상당히 내성적인 사람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뭐하고 살런지....
  • pilory (2006/10/10 0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생각엔.. 정말 결핵이었던 듯.. 그래서..
  • 행인 (2006/10/10 0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붉은사랑/ 맞습니다. 백번 동의~!!

    그런데 어떤 사람은 "자주적 평화"와 "노예적 평화"를 이야기하면서 핵이 필요한 시점이 아니냐고 하네요. 자주적 평화를 핵으로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 내 참... 뭐라고 해석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wingederos (2006/10/10 0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핵은 절멸의 무기이지, 평화의 수단이 될 수 없죠...
  • 행인 (2006/10/10 0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천기를 누설하다뉘...

    국가보안법철폐운동이 그래서 필요한 거여. 사실 2004년도에 각만 제대로 잡았어도 지금쯤 국가보안법 완전 무용지물을 만들고 내후년쯤 철폐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연내철폐 어쩌구 하면서 저 미군철수운동본부와 유사한 닭덜이 설치는 바람에 엉뚱하게 다 죽어가던 한나라당만 기사회생시켜놓고... 뒌장이여...

    하루 속히 국가보안법 폐지되어야 "위수김동" 소리높여 외치는 사람들이 누군지 확실하게 알 수 있을텐데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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