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걸기 (2006/10/09 2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닭이냐고? 닭띠잖아... -.-a 어... 이런 농담할 때가 아니징... 쏘~오리

    그나저나,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따위를 위해서 국가보안법은 언른 폐지되어야 한다고 봄. 그래야 더 깊숙한 내면의 소리를 낼 수 있지. "김위원장 동지, 감축드립니다!"
  • 행인 (2006/10/09 2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그러게 말입니다. 난 도대체 왜 이런 극단적 방법이 외교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부시 이 빌어먹을 넘이나 네오콘이나 김정일이나 똑같은 넘들이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쩝...
  • 박노인 (2006/10/09 15: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기로 인한 파괴에 의해 역사란, 퇴보하는 법인데...이거 핵은 존재 자체가 그렇군요. 정말 난감한 상황입니다. 쳇, 부자몸조심하는 한나라당이나 신나게 떠드는 CNN이나 불타오를 운동권 극우들이 눈에 밟혀요 밟혀...
  • 행인 (2006/10/09 14: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이거 어떻게 진행될지 감감하이...

    김강/ 정말 서늘하네요... 도대체 얼마나 사람들이 죽어나가야 이 미친짓이 끝나게 될지...
  • 행인 (2006/10/09 13: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주사 심한 사람들 종류도 참 다양하죠. ㅋㅋ

    괭이/ 글게요. 어쨌든 명절은... 잘 보냈다고 해야할지...
  • 김강 (2006/10/09 1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끔씩 꿈속에서 이북이 지도에서 지워지는 꿈을 꿔요. 근데 악몽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서늘할 때가 있지요..ㅡㅡ;;
  • 말걸기 (2006/10/09 1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의 동시에 썼네. 말걸기는 다른 얘기를 썼지. 트랙백 걸고 감.
  • azrael (2006/10/09 1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같으면 술 취한척하고 다 불었을것 같은디..ㅋㅋ
    그나저나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
  • 에밀리오 (2006/10/09 1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헐... 주사하니깐 또 제 후배들이 생각나는; 대학 동기 중에 지금은 취직한 여자앤데... 걸어서 30분 거리 10분에 뛰어서 주파한 애 있고 (술취해서요 ^^; 걔 잡으러 간다고 시꺼했던;;), 후배 중에 술 마시면 강아지 되는 여자애가 두 명이나 있지요; 아하하; 그러고보니 제 주위에는 술 잘 마시는 여성들 밖에 없군요; (정작 저는 술 한 잔도 못하니 말이지요 ^^:)
  • 행인 (2006/10/09 0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때 받은 느낌으로는 아마 그 상사, 인생 자체가 뻥인 듯 하더만... 연구원이었던 그 사람, 평소 쌓인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가 보던데, 그래도 막상 나중에 물어볼 때는 상사에 대한 이야기 하질 않더라구. 그래서 속으로 그랬지. 야, 술 취해도 지 딴에 지킬 거 지키느라고 애 많이 쓰는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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