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08/15 2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각생/ 님 글도 잘 읽었333 ~~ ^^;;;
  • 행인 (2006/08/15 2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ㅋㅋㅋ 기냥 그림자 이야기를 하다보니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만 하게 된거유. 암시롱~~. 까놓고 이집트가 수에즈운하 봉쇄했을 때, 그 이유가 이스라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영국과 프랑스는 이집트를 대고 팼지. 그렇게 따지면 욕먹어야할 넘들 천지 사방이여. 제2찬가 3찬가 중동전쟁 때는 북한이 아랍에 전술교관과 전투기 조종사를 파견하기도 했다는데, 남한은 지금까지 이스라엘에 대해 공식적으로 한 마디 코멘트도 없는 거 보면 남한 역시 대고 욕을 먹어야겠지. ㅋ
  • 말걸기 (2006/08/15 1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스라엘과 미국만을 비난하는 건 너무해 ㅠ.ㅠ



    2차대전 후 영국이 앞장서서 소위 승전국들이 이스라엘을 건국해 줬잖아. 그리구말야... UN은 너무 비겁해. 91년에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했을 때, 미국의 대이라크 군사작전을 승인해줬잖아? 근데 지금 이스라엘이 레바논 침공에 대해서는 '좀 고만하지?'만 주저리잖아... 왜 자꾸 이스라엘과 미국한테만 뭐라그래? ㅠ.ㅠ
  • 손윤 (2006/08/15 1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웅주의 ... 영웅주의는 여전히 강고한 것 같아요 ... 아마도 저 자신부터 그렇지만, 자신 안의 내재된 모순을 혁파하지 않는 한 힘들 것 같다는 ... 영웅주의를 비판하면서도 영웅주의에 경도된 ...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지각생 (2006/08/15 15: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림자 전쟁이라... 다른 곳에도 많이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표현이라 생각되는군요. 언제나처럼 잘 읽었삼 ^^
  • 새벽길 (2006/08/15 1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무래도 행인님의 말씀은 개인적인 푸념으로 놔두어선 안될 것 같은데요.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에밀리오 (2006/08/15 08: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님 홈피에서도 대충 여쭤본 겁니다만서도 (그게 여쭤본거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민노당 지도부라는 자주파 친구(?)들이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건 이전부터 들었으니 알 것 같습니다만서도 >_<;

    &quot;최근 일련의 상황 속에서도 매년 있었던 것처럼 통일선봉대를 꾸리고 조직화에 나서는 저들에게 근거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북한이기 때문이다. 어떻게든지 통일이 되면 진보의 탈을 쓴 이 세력들이 없어지지 않을까.&quot;

    라고 하시는데에는 동조 할 수가 없어서(납득이 안되서 내지는 이해가 안되요가 더 맞겠지만요;) 알려주세오 >_<; 하고 제 나름대로는 정중하게 여쭸거든요 >_<; 그게 저도 통일선봉대 활동을 했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 하는거기도 하고 말이지요.

    저는 이 땅에서 민중 해방을 하려면 계급모순과 분단모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물론... 제 내공으로 생각해낼 수 있는 최대한의 뜬구름 잡는 이야기이겠지만 말이지요 >_<;) ...

    오픈 프라이머리는 학교 다닐 때 들어서 뭔지 알고 있습니다만, 북한 문제에 관한 시각은 여쭤보고 싶달까요? (바쁘신데 크 >_<; 지송 ㅠ.ㅠ)

    민주노동당에 입당하는걸 고민하고 있기도 하고, 그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히고 싶기도 하고 해서 오랜만에(?) 질문 드립니다 아하하 ^^;

    웬지 일전에 행인님께 이야길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_< 균형이라든지, 중심이 없어서인건지;; 에구 제가 뭔 소리 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군요 크 >_<:

    여튼 그저 알려주십사 한다 이거지요 뭐 >_<; (뭐야 이게;;;)
  • 에밀리오 (2006/08/15 08: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
  • 행인 (2006/08/11 16: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눈팅이 이것은 한글도 못읽나... 앞의 글에 댓글 100개 달고 다른 곳에는 퍼지르지 말라고 써놨는데도 정신을 못차리네... 약속대로 삭제다, 쫘샤.

    에밀리오/ ㅋㅋㅋ... 삭제했습니다. 뭐 100개 채우라고는 했는데 지까짓게 채워봐야 맨날 썼던 글 긁어서 갖다 붙이는 짓밖에 더하겠요? ctrl+c와 ctrl+v의 인생인데 뭐 어쩌겠습니까? 그나저나 에밀리오님이 앞으로 고생 께나 하시겠네요... ㅠㅠ

    조커/ 진보누리... 저도 간만에 가면 진짜 안습이에요...

    azrael/ 캄샤~~ ^^

    8con/ 한편 어이없어 찡하고 한편 불쌍해서 찡하죠... 저렇게 해서라도 지 존재감을 확인받고 싶은 건데 어쩌겠어요.

    손윤/ 눈팅 영입하면 매우 피곤하실 거에요~~ ^^;;;
  • 손윤 (2006/08/11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 제 블로그에도 맨날 아는 사람들만 댓글 남기는 정도 - 아마도 졸라 불쌍해서 동정의 댓글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지만 ...

    행인님 ... 불쌍한 댓글에 목마른 중생을 위해서 눈팅님을 제 블로그로 영입해도 될까요? 부럽3 ... ^^;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