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글이 떴길래 왔더니 무려 또 그 아이의 이야기군요.
며칠 댓글 없어서 버로우탄줄 알았더니 그새 또 들어와서 죠낸 도배를 해놨네요 ㅋㅋㅋ
불크라 같은데서 깝치던 아이들이 아직도 남아있긴 하군요...
(아, 그러고 보니 진보누리가 아직도 있긴 하군요... 간만에 가보니 죠낸 안습이....)
글 못 쓰는 애들이 저런 식으로 그냥 생각없이 copy&paste하는 거 참으로 간만에 보네요...
아아, 완전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것 같아..
뭐 NL이니 PD니 하는 고대의 유물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과거 여행스럽긴 했지만요.
눈팅/ 내 자세 염려말고 니 자세나 돌아보렴. F학점 같은 소리 하지 말고, 엄한 데 들어와서 그저 씨끄럽게 소리만 지르고 돌아다니는 초딩애들 흉내질 하는 니 자세가 A+ 나올 자세처럼 생각되지? 그러니까 니가 왕따 당하는 거야. 앞으로 반성하면서 착하게 살면 너도 '발전'하는 날이 있을 거야. 재주는 없지만 고집은 좀 있는 거 같아서 하는 말인데, 괜히 되지도 않는 숙제놀이 학점놀이 하지 말고 진득하게 앉아서 암담한 니 미래를 걱정하기 바래. 앞뒤도 모르는 녀석이 무슨 민족의 미래씩이나 걱정하고 있냐? 괜히 민족 말아먹지 말고 열심히 살어, 알었쥐? 꺼꿍~~!
눈팅/ ㅋㅋㅋ 대중화 같은 소릴 해요... 도대체 대중화가 뭔데? 모래알 역할을 한 그 수많은 사람들, 다 자기 역할을 했고 그 역할에 대해서 나름대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만, 뭔 역할을 했는지도 모르는데 그 역할 운운하는 부류들, 별로 반갑지가 않아. 대중화가 뭔지 한 번 썰 좀 풀어주길 바란다. 눈팅씨를 위해 새로 포스팅을 하나 했으니까 이번에는 말을 좀 해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