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con (2006/08/11 1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 진짜 징하네요 징해.. 뭐 저런 또라이가 다 있어..
  • azrael (2006/08/11 1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인기블로거. ㅋㅋ
  • 조커 (2006/08/11 0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 글이 떴길래 왔더니 무려 또 그 아이의 이야기군요.
    며칠 댓글 없어서 버로우탄줄 알았더니 그새 또 들어와서 죠낸 도배를 해놨네요 ㅋㅋㅋ
    불크라 같은데서 깝치던 아이들이 아직도 남아있긴 하군요...
    (아, 그러고 보니 진보누리가 아직도 있긴 하군요... 간만에 가보니 죠낸 안습이....)
    글 못 쓰는 애들이 저런 식으로 그냥 생각없이 copy&paste하는 거 참으로 간만에 보네요...
    아아, 완전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것 같아..
    뭐 NL이니 PD니 하는 고대의 유물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과거 여행스럽긴 했지만요.
  • 에밀리오 (2006/08/11 09: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4. 방금 확인한건데 눈팅님 결국 트랙백 타고 제 블로그에도 매크로 돌리기 시작하신듯;; 에휴 ㅠ.ㅠ
  • 에밀리오 (2006/08/11 09: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행인님 일본 진출 축하드립니다 >_</ (아? 일본 진출은 아닌가요;;) 여튼! 나중에 팬클럽 만들면 꼭 가입해야겠네요 >_<

    2. 눈팅님은 한글 잘 모르시는거려나요;

    3. 여튼 중요한건 위에 저 리플들 삭제 될꺼라는거겠군요; 이왕 백개 채우시려면... 그냥 저거 잘라내기 해서 해당 글 댓글로 못 옮기려나요;;
  • 행인 (2006/08/11 0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광땡코리아/ 댓글 봤습니다. 갑자기 눈팅이가 불쌍해지더라구요. 어디 갈데도 없을텐데... ㅠㅠ 그래서 그 포스팅은 기냥 눈팅이 놀이터로 만들려구요. 암튼 고생하셨습니다. ^^
  • 광땡코리아 (2006/08/11 0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이럴 수가..
    이전 글 마지막에 눈탱이를 완전히 잠재울 결정타를 날렸는데
    행인님이 눈탱이에게 갱생의 기회를 주게 생겼네 ㅡ.,ㅡ;;

    암튼 일본 진출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잘 되면 눈탱이 잊지 마세요.
    저게 다 외로워서 투정부리는거니 넓게넓게 이해하시고..
  • 눈팅 (2006/08/08 10: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이는 F학점이다!!~~

    왜?

    위의 행인이란 아해의 본문 글부터...

    현재의 내 댓글까지

    자세히 읽어보면

    알 수 있단다!~

    어떠한 사물에 처음으로 접할때,

    <자세!> 가 바르지 않아요.

    시작부터 왜곡을 하게되면,

    미래가 암담한 것이야!~~

    &quot;얼마나 많이 아느냐...&quot; 이런 것 보다도!~

    어떠한 사물에 접근할때의,

    진지한 태도가 중요한 거란다.

    그래야 약간이나마 '발전' 이란 게 있는 거란다.

    괜찮아.

    꽤.. 재주는 있는 아해같아 보이니까

    앞으로 노력하면

    좋아질 수도 있어요.

    그럼...
  • 행인 (2006/08/08 1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눈팅/ 내 자세 염려말고 니 자세나 돌아보렴. F학점 같은 소리 하지 말고, 엄한 데 들어와서 그저 씨끄럽게 소리만 지르고 돌아다니는 초딩애들 흉내질 하는 니 자세가 A+ 나올 자세처럼 생각되지? 그러니까 니가 왕따 당하는 거야. 앞으로 반성하면서 착하게 살면 너도 '발전'하는 날이 있을 거야. 재주는 없지만 고집은 좀 있는 거 같아서 하는 말인데, 괜히 되지도 않는 숙제놀이 학점놀이 하지 말고 진득하게 앉아서 암담한 니 미래를 걱정하기 바래. 앞뒤도 모르는 녀석이 무슨 민족의 미래씩이나 걱정하고 있냐? 괜히 민족 말아먹지 말고 열심히 살어, 알었쥐? 꺼꿍~~!
  • 행인 (2006/08/07 16: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눈팅/ ㅋㅋㅋ 대중화 같은 소릴 해요... 도대체 대중화가 뭔데? 모래알 역할을 한 그 수많은 사람들, 다 자기 역할을 했고 그 역할에 대해서 나름대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만, 뭔 역할을 했는지도 모르는데 그 역할 운운하는 부류들, 별로 반갑지가 않아. 대중화가 뭔지 한 번 썰 좀 풀어주길 바란다. 눈팅씨를 위해 새로 포스팅을 하나 했으니까 이번에는 말을 좀 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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