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08/07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 참으세요... ㅠㅠ

    명랑이/ ㅋㅋㅋ 션하네요.

    산오리/ 그렇군요. 그래서 또 즐거워집니다. ㅎㅎㅎ

    에밀리오/ 그게 다 그렇죠 머...
  • 눈팅 (2006/08/07 16: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딱 하나만 더.

    민주노동당 건은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없다.

    수 많은 모래 알중...

    그 중 하나의 모래알 정도의 역할을 해왔다는 정도이다.

    다만,

    사람들 눈에는 잘 안보이지만..

    뒤에서 미는 모래알 하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참고로,

    '대중화' 가 키워드이다.

    다른 것들은 생략하겠다.


    잘들 지내라...
  • 눈팅 (2006/08/07 16: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 애들중 어떤 아이가 여기에 이런 것이 있다고 하여

    잠간 들린 것이다. 쓸데없는 오해할 필요는 없다.

    약간의 충돌은 필요한 거란다.

    그럼..

    잘들..지내도록.



    추신:

    편가르기 싸움 짓은 나쁜 거란다.
    앞으론 그런 거 하지말고 사이좋게 지내도록~~
    알았지?
  • 눈팅 (2006/08/07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룹 행인과 아이들 (물론 댄서 밥팅 포함하여..)/

    여기 아해들은 쓸데없이 글을 길게 늘려쓰는 버릇이 있구나?

    그러하니...

    난, 짧게 쓰겠다.

    저 위의

    행인 본문 글부터 시작하여 요기 댓글까지 읽어보기 바란다.

    끝.

    추신:

    날도 더운데.. 즐겁고 행복하게 잘들 지내거라!~
  • 행인 (2006/08/07 1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눈팅/ 아가야, 글이 괜히 늘어지겠니. 다 너같은 닭들 철 좀 들라고 그러는 거지. 저 위 행인의 글부터 시작해서 요기 댓글까지 읽어봐야 할 사람 너밖에 없거든. 뭐 말하고 싶은 거 있으면 니네 사이트나 니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던지 해서 조분 조분 말을 해봐, 말을. 계속 웅얼거리지 좀 말고.
  • 에밀리오 (2006/08/07 16: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사람들 장성 되서 한 일이라고는 애궂은 사람들 연못 파고, 호수 파고, 산 갂고, 땅 매우라고 시키긴게 다 일 듯... 에휴 ㅠ.ㅠ 정신 머리 나간나라 ㅠ
  • 산오리 (2006/08/07 1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희안한 나라에서 희안한 시절을 보내고 있다는게 행운이고 즐거움 아닐까요?ㅎㅎ
  • 명랑이 (2006/08/07 1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만원 이사람 참 버릇이 없군요. 예비역 대령 나부랭이가 감히 예비역 중장에게 막말을 하다니.. 육군은 지만원을 잡아다가 기본예절부터 다시 가르쳐야 할 일입니다.
  • 티코 (2006/08/07 1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국 그들의무료함은 괜한 시민에 대한 폭력으로 돌아오지...비단 전경 뿐만아니라 병영속에 갇혀있는 일반 사병들 역시..그들은 시한폭탄에다름 아니다 라고 한다면 지나칠까...
  • 풀소리 (2006/08/07 1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대로 조금 더 살면 미칠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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