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con (2006/05/08 0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그냥 짜증나서 트랙백 삭제했습니다. 트랙백 공해예요 공해.
    -_-
  • azreal (2006/05/07 19: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D 그런데 항상 법률 용어가 나오면 뭔가 이해가 잘 안되요 ;ㅁ;
    요번에 학교에서 법학 강의를 듣는데 우리 나라 말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었는지 처음 알았어요 ㅠㅜ
  • 에밀리오 (2006/05/07 1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이~ (아... 저 위의 이야기는 마치 그게 '철 드는 것' 처럼 여겨지게끔 구조적으로 조장한다는 의미였어요 >_<: 아하하;; )
  • 에밀리오 (2006/05/07 1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댓글 도배해서 정말 죄송하지만>_<;웅... 방금 트래픽 되어 있는 글 보고 왔는데... 예의도 없고, 이상한 냉소주의에, 삐뚤어진 사고방식... 하는 짓이 인터넷의 익명성을 빌미로 하는 악취미더군요... 에휴... 더런 찰거머리 같은게 왜 행인님 블로그에 붙어서 저 난리를 필까요... 에휴... 이 나라는 정말이지 문제 많은 나라... ㅠ.ㅠ 행인님 힘내세요!!!
  • 에밀리오 (2006/05/07 1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 말에요 >_< 에휴... 믿음을 배신당하고 싶지 않은건지, 아니면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건지는 몰라도... 변절했기 때문에 더 화가 난달까요... 잊혀지지가 않거든요. 대선 끝나고 촛불집회 참석하려고 버스타고 지하철역으로 가는데 당시 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했던 이야기가요. 에휴... 노무현이... 진짜 뻥카만 들고 있는 초보 도박사인지, 능구렁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답답할 따름이에요 ㅠ.ㅠ

    P.S. 갑자기 질문입니다만... 경찰의 사진 체증이 증거가 될 수 있습니까?? 없다고 알고 있거든요. 근데 연행자 중에서 의외로 여기에 당한 사람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는... (무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도 아니고;;; 지송지송 ㅠ.ㅠ)
  • 행인 (2006/05/07 09: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지/ 고맙습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골룸/ 고맙습니다. 골룸님도 꼭 힘내세요~!

    에밀리오/ 저도 매일 매일 부끄럽지만 반성하려 합니다. 꼭 그래야겠죠.
  • 행인 (2006/05/07 0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루/ 넵!

    에밀리오/ 군대 갔다 와서 철드는 것이 아니라 굴종의 내면화가 이루어지는 거죠. 힘내세요.
  • 행인 (2006/05/07 0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유/ 말씀하신 그 글, 제가 트랙백을 건 것은 아니고, 그 글 쓴 사람이 계속 거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런 글이 왜 제 글에 트랙백이 걸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좀 웃기더군요. 트랙백 삭제를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럴까 생각했지만 어차피 제 글 모두는 완전히 공개된 것이고 누구나 반론할 수 있고, 심지어 비난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었습니다. 그 원칙은 아직 유효하구요. 저도 짜증이 좀 납니다만, 그래서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이유님께는 죄송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가 답답해하고 또 싸우는 거 아니겠습니까? 힘내시길 바랍니다.

    에밀리오/ 재밌는 현상은 이러한 군경에 대해 비난하는 사람들 중에 극구 노무현 정권 자체에 대한 비판을 피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죠. 제가 볼 때 그 사람들, 민주국가가 아닌 왕조국가에 살고 있는 듯해요. 문제에 대해서 불만은 가지고 있으나 전하께 불충한 언사는 하면 안 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이 여전히 유효한 거죠. 참 내...
  • 에밀리오 (2006/05/07 08: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 저도 그 소식 듣고 눈 돌아갈 뻔 했었다죠. 지금 대추리에서는 경찰이 할 수 있는 모든 불법이라는 불법은 다 하고 있다지요 에휴... 경찰이 불을 지르질 않나... 군 간부 핸드폰에서는 진압장비 이야기가 나오질 않나... 이런 망할... 민주국가 맞나 몰라요 ㅠ.ㅠ
  • 에밀리오 (2006/05/07 08: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프라이즈... 황건적 >_< 크... 알엠님께 한 마디 드리면... 글쎄... 그 '눈먼 애국심' 이라는게 말이죠. 군대 갔다온 남자들은 그거 보다는 '체제 순응적' 으로 길들여 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만... 그거 확실히 근거 있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_< 마치 그게 철드는 것 처럼 말이죠. 물론... 저는 그게 철드는 방법이라고 한다면 영원히 철들 생각이 없습니다만서도...

    그나저나 고민에 고민중 >_<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