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티/ 박군이라는 분의 글에 트랙백을 계속 걸었는데, 시스템이 달라서인지 트랙백이 걸리질 않는군요. 제가 컴을 다루는 능력이 모자란 것도 있구요... 아무튼 이건 법률적 차원을 넘어서 해결되어야할 문제인데, 정작 책임을 지고 있는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책임은 방기한 채 수수방관만 하고 있군요... 저도 프리스티님의 글 잘 봤습니다.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605/05/yonhap/v12609247.html 다음 기사에 떳습니다. 경찰에서 부상경찰들에게 댓글달라고 말이죠. 링크 걸 줄 몰라서 이렇게 가져 왔습니다.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이제는 아예 대놓고 이러다니... 적들(!)의 주요 타격 대상은 민소, 오마이뉴스 등등과 기타 인터넷 매체... 물론 팽성대책위 게시판도 쑥대밭이 됐네요... 화나네요. 이런 식으로 여론전을 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