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편지 (2009/10/07 2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저 웃지요.ㅠ
  •  Re : 행인 (2009/10/07 21:17) DEL
  • 그저 웃어야죠. ㅋㅋ
  • (2009/10/06 2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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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행인 (2009/10/07 16:30) DEL
  • 그쵸... (근데 우째 비공개로 하셨는지용? ㅎㅎ)
  •  Re : 에밀리오 (2009/10/08 00:50) DEL
  • 음... 걍 그렇습니다요 ㅠ_ㅠ
  • (2009/10/06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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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행인 (2009/10/06 11:11) DEL
  • 헙. 감사합니다. 괜히 신경쓰이게 한 듯 싶어서 죄송하네요.^^;;; 좋은 소재가 되었습니다.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 꼬미 (2009/10/04 15: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보기엔, 이런 문제는 꼭 교육운동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소위 운동 주류라는데 속한 사람들 중 대부분은, 자신이 내세우는 운동 주제와 관련된 상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그것을 체화하지 않는 것 같아요. 상에 대한 것은 자기조직 홍보 팜플렛 만들때만 겉치레로 필요할 뿐.. 단순히, 현재 권력에 반대하고, 현 시대에 당장 귀가 솔깃할만한 대안(?)이라는걸 만드는데 온 힘을 쏟을 뿐.. 너무 싸잡아 말하는 것 같긴 하지만, 적어도 제가 겪어본 봐로는 그렇더군요. 상에 대한 진지한 고민할 시간에 언론플레이 방법을 더 연구하고 시도하는게, 조직의 성장(?)에 당장 더 도움이 되니까..
  •  Re : 행인 (2009/10/05 14:14) DEL
  • 그렇죠. 물론 어려운 이야기긴 합니다. 예컨대 커피를 좋아하는 행인이 공정무역 커피를 그닥 즐겨하지 않는 것 역시도 노동과 환경에 대한 가치관을 체화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겠죠. 반성은 하지만 잘 안 된다는... ㅠㅠ

    정치조직의 입장에서는 당장 필요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쩔 수 없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그 정치조직을 견인하는 운동의 입장에서는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겠죠. 그게 잘 안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구요. 안타깝습니다.
  • 곰탱이 (2009/10/03 14: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좌"측 통행할 때도 아무 말 없었는데요^^... 근데 다시 "좌"측 통행으로 바꾼다면 엄청나게 설레발이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  Re : 행인 (2009/10/05 14:19) DEL
  • 그게 아주 묘한 것이, 하필 극강 시장자유주의 우파가 집권하자마자 우측통행 제도화가 진행된 것 때문에, 해방 이후 한국의 보행자들은 전부 빨갱이였다는 결론이 도출되는 듯 싶어요. ㅎㅎㅎ
  • 또또 (2009/10/02 0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완전 공감.
    확실한 예로 일제고사 폐지 외치는 분들이 자식, 제자 혹은 주변사람들 성적이나 대학걱정 하고 있는거 보면 참=_=; 물론 그 심정들을 아예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무튼 잘 읽고 가요 ㅎㅎ 행인은 완전 건강한 구라쟁이(ㅋㅋ) 같아요ㅋㅋ
  •  Re : 행인 (2009/10/05 14:14) DEL
  • 감사합니다. ㅎㅎ 건강한 구라쟁이로 남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심돠!!

    일제고사 말이 나와서 말인데, 주체들의 관심이 대학에 몰려 있는 한 일제고사를 안 하더라도 경쟁제일의 상황으로 청소년들을 몰아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죠. 이런 웃기는 상황을 건드려줄 수 있는 구라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 samba (2009/10/01 1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측 통행이니까요.
  •  Re : 행인 (2009/10/05 14:19) DEL
  • 정답이네요. ^^;;;
  • pang (2009/10/01 14: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행자 통행방향 바꾸면 길바닥에 선긋는 거 다 돈벌이 아닌가?
  •  Re : pang (2009/10/01 14:36) DEL
  • 참 명절 잘 보내 ^^;;
  •  Re : 행인 (2009/10/05 14:19) DEL
  • 지금 하는 거 보면 돈벌이의 주체는 기껏해야 인쇄소밖에 없다능...
  • 연애편지 (2009/10/01 0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 주사파도 울고가는
    성: 성영씨의 개그에
    영: 영~ 제 삼행시가 못따라겠네요

    ps. 여기서 주사파는 주사를 부리는 개념을 말아드신 분들의 계파를 말합니다. 절~대 주체뭐시기 하시는 분들이 아님을 밝히고 갑니다ㅎ
  • 연애편지 (2009/10/01 0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올만에 댓글 남기고 가네요 ㅎㅎ
    저도 이쪽으로 먹고 살 처지라 그런지 남일같지 않네요.ㅠ_ㅠ

    행인님의 말씀은 잘 알겠는데 사회적 학력차별이 폐지된다고 하는 순간 갑제옹이 졸도하실듯 ㅋ

    지금 교육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의 기능을 정상화 시키고 노동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현실은 비정규직ㅠ
    그래서 사람들이 점점 줄어드는 출구에 미친듯이 매달리는 지도 모르겠네요
  •  Re : 행인 (2009/10/05 14:14) DEL
  • 반갑습니다. ^^

    좁아지는 출구에 미친드시 매달리는 현상을 출구의 개선으로 풀기에는 이미 시간이 늦어버린 것 같아요. 이미 대졸자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학력간 임금차별 철폐같은 것을 내놓아봐야 별로 시의성이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로요. 오히려 지금은 다양한 출구를 제시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교육운동이 이 역할을 해줄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운동이 그냥 현존출구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다는 것이 가슴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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