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룻배 (2009/08/22 1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치란
    정치가 없을때
    비극의 마당에서 비극의 원인을 찾는다.

    이러한 정치의 비극에 대하여
    다시 자유주의는 의회를 강조하는 것이며
    민주주의에 대한 관료화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합리화의 자유주의냐
    아니면 자유로운 민주주의의 다원주의냐?
    정계개편을 자본이 주도하면 노동자와 서민들은 더욱더 어려운 현실로 갈 것이다.
  •  Re : 행인 (2009/08/24 16:16) DEL
  • 흠...
  • 포카 (2009/08/22 1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수꼴혁명.... 꽈당.
  •  Re : 행인 (2009/08/24 16:16) DEL
  • 원래 혁명은 소수가 하는 겁니다. ㅋㅋ
  • 나룻배 (2009/08/21 17: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구애라고 봐도 좋죠!!!
    다음에는 제3보수야당
  •  Re : 행인 (2009/08/24 16:18) DEL
  • 글쎄요... 자선당은 아마 내년 지자체 선거 이후 없어질지도 모르겠는데요. ㅎㅎ

    안타깝게도 구애의 효과는 별로 안 나타날 듯 해요. 물론 이회창도 계속해서 수꼴들에게 구애의 손짓을 하고는 있지만서도. ㅋㅋ
  • azrael (2009/08/21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씨 폐인 152명...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08/21 15:05) DEL
  • 엄청난 숫자 아닙니까? ㅋㅋㅋ
  • ㅈㅂㅈ (2009/08/20 18: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 네.. 극보수들이 패닉이라는 군요. MB를 배신자라고 하질 않나 ㅋㅋㅋㅋ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3759
  •  Re : 행인 (2009/08/21 15:03) DEL
  • 문제는 이분들이 한 줌도 안된다는 거...에다가 살 날들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거죠. 물론 요즘 돈줄이 꽤 풀려서 동원능력이 날로 높아지는데다가 시위연장수준이 촛불들하고는 잽도 안 될 차원이므로 한 판 뜨면 꽤나 장하게 연출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겁니다만, 어쨌든 쬐끔 안타까운 면이 있네요. ㅎㅎ
  • , (2009/08/20 18: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경영은 그래도 웃기기라도 하지요.
  •  Re : 행인 (2009/08/21 15:05) DEL
  • 허경영과 조갑제가 주는 웃음은 질적 차이는 있을 지언정 양적 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저에겐 말이죠. ㅎㅎ
  • azrael (2009/08/20 14: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마음의 준비(?)할 시간이 있었던 터인지...지난번만큼 충격적이지는 않아서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  Re : 행인 (2009/08/20 17:14) DEL
  • 태어나면 돌아 가는 것이 만물의 순리지요. 노무현 때는 충격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은데, 이번 경우에는 충격이 없었다고 할까요. 다만 참 표현하기 곤란한 심경이네요. 뻥구라도 이제 힘이 다했는지... ㅠㅠ
  • 에밀리오 (2009/08/20 0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거덩; 좀 있으믄 얘네도 촛불 들겠군요;; 그건 그렇고 정말 저 사람들도 반MB전선인지에 껴야할듯;;
  •  Re : 행인 (2009/08/20 12:08) DEL
  • 이분들은 같잖게 촛불, 이런 거 안 듭니다. 프로판 가스통, 엽총 뭐 이런 걸 들고 나오시겠죠. 수꼴 폭력 혁명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ㅎㅎ
  • redbrigade (2009/08/20 0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반MB전선 연대에 수꼴도 끼워줘야 할 판, 허거...
  •  Re : 행인 (2009/08/20 12:08) DEL
  • 대부분 노인네들이신지라 저러다가 일날까봐 걱정이...
  • . (2009/08/18 2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무현도 그렇지만 김대중 역시 평가 대상으로 해야 할 시기는 대통령 임기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날 쌍용과 같은 사태를 부평에서 만든 자이니.. 지금의 민노당, 진보신당의 논평이나 추모는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Re : 행인 (2009/08/19 15:58) DEL
  • 정당들의 논평은 별로 신경쓰이질 않아서요... 보수단체들의 논평이나 진보단체들의 논평 역시 마찬가지로 그닥 의미를 두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DJ를 추모할 만한 도량을 가지지 못한 제 협량함을 고백할 수도 있겠지만, 한 가지 제 주관적 판단으로는 이 땅에서 오직 유일하게 '정치'를 아는 사람이 DJ였다는 정도입니다. 제 착잡함은 바로 거기에서 연유하기도 하구요.

    '정치'를 아는 DJ의 가장 큰 결함은 바로 자기만큼 '정치'를 아는 후진을 제대로 전면에 내놓지 못했다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DJ' 이후 지금까지 그 뒤를 이을 사람이 없었다는 생각을 비단 저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닌 듯 하구요.

    공과를 평가할 시간은 또 있겠지만, 이 부분에서만큼은 참 아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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