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9/18 07: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행인 (2009/09/18 17:08) DEL
  • 갑제님은 역시 멋진 갑빠를 자랑하시죠. ㅎㅎ
  • 또또 (2009/09/17 2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ㅇㅅㅈ.. 설마 MBC 아나운서였어요 행인? 컭..ㅋㅋㅋ
  •  Re : 행인 (2009/09/18 00:45) DEL
  • 흠... mbc 아나운서 중에 ㅇㅅㅈ이 누군지 잘 모르겠네용. ㅜㅜ
    암튼 참 불쌍한 넘들이었어요. 네...
  • 그별 (2009/09/17 2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통쾌합니다. 그리고 공감합니다.
  •  Re : 행인 (2009/09/17 22:57) DEL
  •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
  • 산오리 (2009/09/17 17: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기사 보긴 했는데, 대충 스크롤만 넘겼더니, 저런 말 어디서 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두 당 통합 안하면 제3의 당 만들겠다는 새소리나 하고 앉았으니...
    쌍차 투쟁할때 들어갔으면 차라리 면피라도 하겠거늘...
    제가 민주노총 조합원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그렇다고 위원장 출마를 할 수도 없고..ㅋ
  •  Re : azrael (2009/09/17 21:17) DEL
  • 위원장 출마해요..ㅋㅋㅋ
  •  Re : 행인 (2009/09/17 22:59) DEL
  • 출마에 동의 1표~!
  •  Re : 풀소리 (2009/09/17 23:03) DEL
  • 산오리 출마해요..ㅋㅋㅋ
  •  Re : 연부 (2009/09/18 15:16) DEL
  • 산오리 출마해요!!!!
  • neoscrum (2009/09/17 14: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0세기말 나우누리 유머게시판에서 '독수리 오형제'의 명칭을 둘러싼 기나긴 논쟁과 토론을 기억하는 1인.
  •  Re : 행인 (2009/09/17 14:58) DEL
  • ㅋㅋㅋ
    정말 "기나긴 논쟁과 토론"이었는데...
    그러고 보니 그 과정을 다시 세상에 알려보는 것도 재밌을 듯 싶으오. ㅎㅎ
  • fessee (2009/09/17 1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특히 현역들끼리 병역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거 좀 참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용
    어차피 "곧 죽을 자들"이라는 운명에서 오는 중압감은 똑같은데 뭘 아웅다웅하는지... -_-;;;
    물론 현실적으로 전방이나 접적해역에서 근무하던 사람들, 전투병과 근무자들이 갖는 부담이 더 큰 건 인정하고 있지만
    "106mm 꼬질대로 맞았냐", "야삽으로 맞았냐" "IBS 노(Paddle)로 맞았냐" 뭐 이런 수준의 "빡센" 군생활 내기는 좀 그만 두었음 좋겠심당...
    뭐 자랑스럽거나 향수에 젖을 일도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  Re : 행인 (2009/09/17 12:45) DEL
  • 지들끼리 모여 앉은 곳에서 향수에 젖던 자랑질을 하던 그거야 뭐라고 하겠습니까? 문제는 전혀 그런 이야기를 듣고싶지 않은 사람들 앞에서 떠들어대면서 자신의 과거에 동조를 보내주길 바라는 거죠. 때론 안스럽기까지 하지만, 갑제할배의 말을 보니 그게 군대에서 겪은 인격의 파괴때문은 아닐지 모르겠더군요. 에혀...
  • 박노인 (2009/09/16 2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앵고가 하하하 웃다가 한마디로 정리하는군요. "미친거 아냐?"
    그래도 저는 밥을 산다면 먹겠습니다. 적의 재정을 줄어는 행위는 올바릅니다. 어르신들이 자시는 비싼 술을 사게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  Re : 행인 (2009/09/17 12:45) DEL
  • 박노인님은 물론 옆지기님까지도 한줄요약, 촌철살인의 대가들이시군요.... ㅎㄷㄷㄷㄷ

    그나저나 밥 한 끼 뺏아먹는다고 갑제옹의 재정이 줄어들지는 모르겠구요, 오히려 밥 한 끼 사놓고 불순분자 한 마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했다고 개구라나 치지 않을까 걱정되어요. ㅎㅎ
  • 루이 (2009/09/13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군생활을 통해 인격이 망가지는 경험이 과연 사람을 겸손하게?

    ..."겪은 고통이 인간의 가치를 재는 척도가 되지는 못해. 고통은 인간을 고상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비열하게도 만드니까..."

    - 사람아 아 사람아 中 -
  •  Re : 행인 (2009/09/17 12:45) DEL
  • 인격 자체를 잃어버린 사람은 겸손이 아니라 굴종의 삶을 살게 되겠고, 인격의 상실에 공포를 느꼈던 사람은 타인의 인격을 짓밟음으로써 다시는 그 공포를 맛보지 않으려 하겠고, 그 와중에 적어도 내가 당한 인격의 파괴를 타인에겐 전가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근본적으로 남는 문제는 행위의 주체가 겪은 인격의 파괴죠. 그걸 어떻게 누가 보상해 줄까요? 하여튼 저분들의 발상을 보면 이게 제정신을 가진 사람들의 발상인지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 . (2009/09/11 1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의 글을 재밌게 읽는 사람중에 한 사람인데요. 음.. 머 좀 뜬금없는 얘기일수 있지만 조갑제 등을 비롯한 극우 맹동주의자들의 발호를 우습게만 볼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실제로 역사를 돌이켜보면 저들이 정말 '행동'해서 좌익, 민주세력이 타격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니까요..
  •  Re : 행인 (2009/09/17 12:45) DEL
  • 쩜님이 말씀하시는 그 우려가 오늘 뻥구라닷컴에 갑제사마 같은 분들의 근황을 주기적으로 체크해서 올리게 된 이유가 되었습니다. 이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보더라도 님이 표현한 "맹동주의자" 또는 반동들이라고 확인되지만, "극우"라는 표현이 적절한지조차 분간이 가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극우"라고 하면 적어도 "우右" 비스무리한 삘이 나야 되는데, 갑제옹이나 DJ 무덤 파겠다고 난리 부르스를 추는 할배들 같은 경우 이런 분들이 과연 "우" 삘이 나는 분들인지 저는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어쨌든 저도 우려하는 것은,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시대가 도래할 때 가장 힘을 받는 부류가 바로 이런 분들이라는 거죠. 왜냐하면 어차피 이 분들은 그렇지 않은 시기에조차 미래라는 것을 전혀 염두에 두지 않았던 분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따라서 한치 앞도 미래가 보이지 않는 시기에 가장 적절한 생존능력을 가진 분들이 이분들이죠.

    이런 분들이 완장까지 차게 되면 그 땐 속수무책입니다. 지금은 한줌도 안 되는 무리이나 완장질은 필연적으로 추종자들의 숫자를 복복리로 늘려놓는 특징이 있죠. 그 날을 대비해서 뻥구라닷컴은 오늘도 이 부류의 사람들을 철저히 파헤쳐 완전 개코메디로 전락시켜버리려는 전술을 구사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하여 "조갑제"라는 이름만 들어도 갑자기 뻥구라닷컴에서 봤던 그 개코메디가 연상되어 괜히 사람들이 실실 웃게 되는 그날이 오면, 이런 맹동(반동)분자들의 발호 자체가 개코메디가 되어버리는 아름다운 현상이 벌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행인은... 앞으로도 계속 이분들의 업적을 심심할 때마다 찾아다닐라고 합니다. ㅋ
  • 무연 (2009/09/11 17: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도대체 저런 발상은 어떻게 해야 할 수 있는 것인지. 이젠 신기하다는 말도 못하겠다는(^-^;). 포스트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는 것입니다만, 변대표의 [국가대표] 영화 비평은 정말 웃겼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렇게 웃긴 영화평을 쓸 수 있는 것일까요. 아- 그런 걸 영화평이라고 쓰고 있다니, 정말......
  •  Re : 행인 (2009/09/17 12:29) DEL
  • 무연님, 변대표의 글을 일반적 상식을 기준으로 작성되는 "영화평"으로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변대표의 글은 "양적"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적수준을 배경으로 작성된 것이기 때문이죠. ㅋㅋ

    따라서 "질적"인 지적수준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그냥 한 번 웃어주면 되는 글인 동시에, 적어도 허본좌의 롸잇나우 정도와 비교될 때 그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글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할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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