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9/08/18 16: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너무 까칠한게 아니라면... 왠지 터놓고 추모하기는 좀 힘든 느낌... 아... 이러다가 이 나라 대통령 전부 다 가버려도 추모 못 할 듯;;;
  •  Re : 행인 (2009/08/19 15:58) DEL
  • 추모를 하던 하지 않던 그것은 개인의 선택이죠. 그 방식 역시도 마찬가지겠구요. 전, 다만 노무현 때와 달리 매우 "착잡"한 마음이 드네요. 노무현에 대해서도 역시 대권 전후를 따져 평가해야한다는 의견에 별로 동의하지 않았듯이 김대중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92년 이전의 DJ와 그 후의 DJ에 대한 개인의 평가가 완전히 다르지만, 그 둘이 분리될 수 있는 개별적 존재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 착잡함이 더 심할 수도 있겠죠.
  • 앙겔부처 (2009/08/18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 그 사람들도 이런 글을 읽어봐야 하는데-ㅅ-)d
  •  Re : 행인 (2009/08/19 15:48) DEL
  • 글 사람들이 이 글 읽으면...... 소송하겠죠? ㅋ
  • 구르는돌 (2009/08/18 14: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만 박중훈과 김민선의 경우처럼 웬만하면 블로그나 트위터에 글쓰지 말고 정진영처럼 매체에 정식기고하라. 블로그나 트워터에 글을 쓸 때, 사적인 글로 착각하지만, 이것을 공적 매체가 인용보도하는 순간, 그 책임은 기고문이나 똑같다."
    ==>이거 완전 미친놈이네요. 남이 자기 글을 인용한 것에까지 왜 책임을 지라는거야?? 이 자식은 지적수준은 둘째치고 이해력이 딸리는듯...
  •  Re : 행인 (2009/08/18 14:59) DEL
  • 이해력은 지적수준의 중요한 척도가 되겠죠. 그런 의미에서 변대표는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는 스탈인듯 해요. ^^;;;
  • 에밀리오 (2009/08/18 1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친구 중에 두 명이, 자신은 건강한 우파라고 자부하는 애들이 있는데... 걔들도 쥐는 싫어라 하던데;; 음... @_@;;
  •  Re : 행인 (2009/08/18 14:59) DEL
  • 저는 개인적으로 쥐가 좋아요. 귀여운 쥐... 항상 저에게 즐거움을 주죠. ㅎㅎ
  • not (2009/08/18 09: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쥐적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년우익을 자처하는 고딩때 친구 역시 지적수준을 탓하면서 결국엔 쥐적수준만 드러내다가 절교로 왕래를 끊었죠. 녀석 생각나네요. 쥐적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08/18 14:59) DEL
  • 덮어놓고 읽어서 그래. ㅋㅋ
  • 마르레니 (2009/08/17 1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밥값도 못하는 사람이 1인시위라도 슬슬 시작해 볼까도 생각중입니다만,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네요! ㅋㅋ
  •  Re : 행인 (2009/08/18 02:56) DEL
  • 아... 부끄럽습니다...
    저야말로 요즘 밥값을 못하고 산다는 자책감때문에 참 답답하네요.
  • 마르레니 (2009/08/17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장사가 될때는 폐업하시는거 아닙니다. ㅎㅎ~
    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구린대상들이지만 신선한 글로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파닥거리는 싱싱한 글들 잘 읽고 갑니다. ^^*
  •  Re : 행인 (2009/08/18 02:53) DEL
  • 저는 구린 대상들이 반갑습니다. ^^;;;
    제 블로그는 구린 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니까요.
    자주 오세요~~^^
  • 삼순 (2009/08/17 1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책도 보고 아니메도 봤는데 ㅡ.ㅡ;; 아니메는 좀 별로.... 였던 듯.
  •  Re : 행인 (2009/08/18 02:54) DEL
  • 아니메도 나름 괜찮았어. ㅎㅎ
    그나저나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 로얄분체교감유전자코드 (2009/08/14 16: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크는 인간을 먹는 법이고
    희재는 여전히 진중권에 대한 짝사랑을 먹고 살겠죠.
  •  Re : 행인 (2009/08/18 02:53) DEL
  • 그게 짝사랑 정도로 끝나면 좋은데 이건 뭐 스토킹도 이런 스토킹이 없으니 말이죠. ㅎㅎ
  • azrael (2009/08/14 1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이러다 행인 잡혀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ㅎㅎㅎ
  •  Re : 행인 (2009/08/14 14:23) DEL
  • 행인 잡아가봐야 지들만 피곤하죠. 뭐 승진케이스도 되지 않을 것이고, 밥값만 나갈 것이고, 챙겨줄려면 골치아플 거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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