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9/08/13 17: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반기문 저 양반만 보면 피가 꺼꾸로 솟네요--^
    이라크 파병의 기억과 고 김선일씨 땜에
    개자슥
  •  Re : 행인 (2009/08/13 17:23) DEL
  • "삽질을 잘 하신다"는 말이 바로 그 차원에서 적용될 수 있을 겁니다. 여러 모로 다양하게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단어가 "삽질"이라고 생각되네요. ^^;;
  • 紅知 (2009/08/13 14: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교 다닐 때, 허경영 자서전을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정말...훌륭하신 분이세요;;; 꽤 인기있는 도서라서 항상 대출중이었다능...-ㅁ-!!!
  •  Re : 마리화나 (2009/08/13 14:12) DEL
  • 제목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였던 거 같은데 ... 백두산 천지 물로 수력발전을 한다던가 그런 게 아직도 생각나네여 ㅋㅋ
  •  Re : 행인 (2009/08/13 14:25) DEL
  • 호곡... 이렇게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계신 분이었음을 잘 모르고 있었네용. ㅎㅎ

    일전에 황석영이 21세기판 몽골리안 루트를 이야기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난 사람이 허본좌였죠. 허본좌가 항상 주장했던 게 몽고와 먼저 통일하자, 그러면 북한은 몽고와 남한 사이에서 짜부가 되니 어쩔 수 없이 흡수통일되게 되어 있다, 뭐 이런 류의 논리를 전개했거등요. 기인들은 닮아가나봅니다. ㅎㅎ

    그나저나 허본좌 신드롬에 대해서 연구를 좀 해보고싶은데, 이게 시간이 날지... ㅋㅋ
  •  Re : 紅知 (2009/08/13 14:43) DEL
  • 자서전 맨 앞에 사진 찍어넣은 것 중에 그 분께서 70년대에 박정희 각하와 독대하고 계시는 사진이 있었는데 얼굴은 2002년 얼굴이었다능!!! 그 분은 아시아 대륙뿐만 아니라 시간까지도 넘나들 수 있는 타임워프 능력자이십니다!
  •  Re : 행인 (2009/08/13 16:45) DEL
  • 황구라(황우석)과 허본좌는 똑같은 원천기술(뽀샵)을 가진 분들입니다. ㅋ
  • 구렛 (2009/08/13 1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식의 희화화는 좀 배워도 되겠어요. 요즘 부쩍 써먹을데가 많을 것 같다는ㅋ
  •  Re : 행인 (2009/08/13 14:00) DEL
  • 희화화가 대세가 되는 세상이 웃기는 세상이죠.
  • azrael (2009/08/13 09: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경영! 허경영! 저 지금 건강해지고 있는거 맞나요..ㅋㅋㅋ
  •  Re : 행인 (2009/08/13 13:53) DEL
  • 제가 해봤는데요, 개그는 걍 개그로 받아들여주심이 ㅎㅎㅎ
  • not (2009/08/13 00: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 이교원씨가 공화당원일지 쵸큼 궁금~
  •  Re : 행인 (2009/08/13 13:53) DEL
  • 난 별로 궁금하지 않아. ㅎㅎ
    다만 솔로로 펼치는 개그의 약발을 위한 지원 정도를 했다고 봐주려고 해. ㅋ
  • not (2009/08/13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삽질 아주 잘 하신다~ ㅋ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08/13 14:00) DEL
  • 삽질을 너무 잘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보니 건설사업이 죽지 않고 살아있는 거 아닐까? ㅎㅎ
  • (2009/08/12 18: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행인 (2009/08/12 19:29) DEL
  • 호... 글쿤여...
    전 올해 1월에 발표된 것만 가지고 썼었는데요. 쿨럭...

    그나저나 그걸 자랑이라고... ㅋㅋ
    재밌는 청와댑니다.
  • not (2009/08/12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뾰루지 부분) 박수치며 읽었습니다. 김민선 파이륑~!!
  •  Re : 행인 (2009/08/12 19:29) DEL
  • 나두 파이륑~!!^^;;;
  • 행인 (2009/08/12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라?? 그런데 왜 태그 순서가 지 멋대로 정열이 될까나???
  • 눈팅만 (2009/08/11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01140320
    개인적으로 한것인지 경찰청이 용인한것인지 불분명하지만 2007년 시위을 진압하다 다친 의경이 위자료 소송을 낸적이 있었네요.
  •  Re : 행인 (2009/08/11 12:00) DEL
  • 이 사건은 국가가 원고가 되어 구상권을 행사한 것이네요. 하긴 상황이 다르더라도 본질은 같은 사건입니다. 보니까 이쪽으로 판례분석한 사례가 별로 없네요. 저도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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