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g (2009/08/11 1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빌리도
  •  Re : 행인 (2009/08/12 16:40) DEL
  • ㅇㅋ
  • 눈팅만 (2009/08/11 0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811008022
    MB정권의 참시한 시도라기 보다는 그렇게 변해왔던거 같습니다.
    "정부가 제기하는 손해배상 소송은 2003년 669건에서 2005년 755건, 2006년 759건, 2007년 964건, 2008년 828건으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물리적인 진압 뿐 아니라 민사소송(손배소)를 통해서 압박하는 경향은 지난 정권부터 불법파업이라는 미명아래 적극적으로 행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Re : 행인 (2009/08/11 10:33) DEL
  • 지난 정권에서부터 경찰이 직접 손배소를 진행한 것은 맞습니다. 즉, 전 정권들과 비교해서 이번 정권이 "물리적 폭력"적인 측면에서는 달라진 것이 없구요, 노정권에서는 DJ정권과는 달리 손배를 시작했다는 거구요, 명박정권이 들어서니까 이젠 "위자료"까지 달라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거죠. 법원도 미친 거지, 시위진압 중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라고 하면, 범인 체포하느라 발사된 총알값도 범인에게 손해배상을 받을 일이지, 벌금은 왜 때릴까요? 내 참...

    아무튼 좋은 기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not (2009/08/10 1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니 똥이나 먹어라! 개새끼들!
  •  Re : 행인 (2009/08/11 10:30) DEL
  • 릴렉스, 릴렉스... 그렇게 욕해주면 쟤들만 더 오래 살아...
  • 펄 (2009/08/10 16: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번 청구를 보면 손해배상은 4000억 정도이고 위자료를 5억원 달라는데..
    저도 보고선 깜짝 놀랐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그동안 경찰이 범인 잡다가 다치고 희생당한 적 많지만 '정신적 위자료'를 물어내라고 한 적은 없는 것 같아서요.
    다음 경찰청장 자리를 위한 제스처인 듯합니다. '파업전야' 영화가 생각날 정도로 심하게 진압한 것도 그렇고요.
  •  Re : 행인 (2009/08/11 10:30) DEL
  • 위자료는 저도 워낙 금시초문입니다. 이건 뭐...
  • 에밀리오 (2009/08/10 15: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는건 아니고, 그냥 기억나는건데;; 박종태 열사 관련 노동자대회에서 경찰차 박살난거 등등 해서 경찰에서 민노총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살짝쿵 납니다만서도... 그냥 그렇다구요 @_@;;
  •  Re : 행인 (2009/08/11 10:29) DEL
  • 위자료 포함되었다는 이야기는 없네요 ㅜㅜ
  • 率路 (2009/08/09 0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세술책은 저자의 처세술의 일환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곤 합니....;;;;
  •  Re : 행인 (2009/08/10 14:09) DEL
  • 그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 azrael (2009/08/08 1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RSS를 쓰니까 글만 읽고 덧글은 안남기게 되더라고요..저는 행인글 꾸준히 잘 보고 있삼~ 제 블로그 포스팅이 워낙 지지부진하여 오랜만이라 느껴질듯도..쿨럭~
  •  Re : 행인 (2009/08/10 14:07) DEL
  • ㅎㅎ
    알겠심다. 본지도 오래되고 아무튼 넘 반가웠어요. 블로깅할 시간도 없이 바쁘셨다고 알겠습니다. 날도 더운데 건강하시구용.
  • azrael (2009/08/07 16: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클로로메탄..저거 그냥 하수구로 흘러들어가겠죠? ㅠ.ㅜ
  •  Re : 행인 (2009/08/07 19:55) DEL
  • 글쵸... 노동자들의 몸을 훑고 하수구로 흘러들어 강물을 타고 대양으로 들어 가겠죠.

    오랜만이네요. 자주 뵈어여.
  • ... (2009/08/05 0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책감을 가져야 하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민주노총 중앙..

    쌍차 동지들은 싸울만큼 최대한 잘 싸우고 있습니다. 단전 단수가 되는 상황에서도 경찰과 용역깡패의 폭력을 몇번씩이나 격퇴 시켰습니다. 투쟁이 장기화되면 원칙이 굴절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국에서 소위 운동좀했다고 하는 민주노총 중앙 지도부들입니다. 대중을 이끌기는 커녕 대중을 막아서는 민주노총 정말 지도력 없는 집행부의 무능함이 이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Re : 행인 (2009/08/05 22:01) DEL
  • 쌍용차 투쟁 과정에서 민주노총이 보여준 여러 문제에 대해선... 답답하다는 말씀만 드립니다. 그나저나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군요.
  • 에밀리오 (2009/08/04 15: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휴 ㅠ_ㅠ 요즘엔 퇴근하고 맨날 평택가네요; ㅠ_ㅠ;
  •  Re : 행인 (2009/08/05 21:59) DEL
  •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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