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9/01/31 17: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르레니/ ^^ 감사합니다.
  • fessee (2009/01/30 1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무삼 뻘 짓인지.. ㅠ..ㅠ
  • 마르레니 (2009/01/29 2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구라들이라면 청중을 즐겁게 해 주실것 같군요! ㅎㅎㅎ~
  • not (2009/01/29 14: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풍경3. 뿌듯하네요. 생도지킨 보람이 있는것 같아서~ ^^;
  • 산오리 (2009/01/29 1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풍경 2 에 등장인물들 충분히 많다는걸 이번에 저도 알았어요.. 설날 차례 지내고 친척들 모여서 얘기하는데, 철거민들 외부 사주를 받았다는둥, 심지어는 유모차 끌고 나온 아줌마들도 분유값 줘서 델꼬 나왔다는둥... 거의 대한민국 하위 10%의 경제적 수준에 살면서도, 생각은 상위 1%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더라는.. 그 이면에는 아직도 팔팔 살아 뛰고 있는 지역감정... 큰소리 함 지를려다가 노인네들 어쩌겠어 하고 포기했다는..ㅠㅠ
  • 세어필 (2009/01/29 13: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풍경2는 정말 놀랍네요.
  • 민노씨 (2009/01/29 1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 분 만나면 참 잘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 )
    언제 자리가 마련되면 좋겠네요.
  • 민노씨 (2009/01/29 1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요즘 부쩍 포스팅이 활발하셔서 반갑습니다. : )
    그런데 전화로 하신 말씀이 있어서 이걸 반갑게만 여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요...^ ^;

    풍경 2.는 뭐랄까요. 좀 엉뚱한 생각이기도 합니다만...

    사회적인 인식 혹은 비판적인 의식이라는 걸 '유혹'하거나 '설득'할 수는 있겠지만, '그 인식'을 강요하는, 혹은 좀더 높은 도덕적 자리에서 '훈계'하는 방법론은 이제는 시효가 지나버린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풍경 3... 스터디 자료 후기라도 좀 올려주시면 독자에게는 큰 '뽀놔스'가 될텐데 말이죠. ^ ^; 좀 부담스럽겠죠?
  • 행인 (2009/01/29 1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adGagman/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청난 블로그 잘 보고 왔습니다. 자주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 SadGagman (2009/01/29 0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이런! 역시 이래서 포스트는 빨리 올려야한다는것이지요... 제가 요즘 찬찬히 준비하고있는 미네르바 관련 팟캐스틍 내용중에 이 논점 '허위의 통신' 의 의미 문제를 가지고 힘을 주려고 잔뜩 벼르고 있었는데 미네르바 게시물 다~~~읽고 만들겠다고 질질끌다가 이슈를 놓쳤네요~ ^^;;;
    어쨌든 이렇게 짚고넘어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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