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씨 (2009/02/16 14: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행입니다...
    산오리님께서 주신 논평에 대한 답글을 접하니 그나마 안심이 되네요. : )
    블로그가 의무가 되면 그것도 안될 일이지만, 가끔은 블로깅에 의무감을 부여해주고 싶은 좋은 블로거들이 있는 법인데요..(독자의 입장에선 말이죠)
    행인님은 그 중 한 분이십니다.
  • 산오리 (2009/02/16 10: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명의 블로거라도 소통하겠다고 하면, 말 한마디 얹어 놓는 일도 계속해야겠지요..
    행인니의 뻥구라 없으면, 진보넷에 들를일 없어집니다... 산오리는..ㅎ
  •  Re : 행인 (2009/02/16 11:56) DEL
  • 넵... 잘 알겠습니다. 제가 생각이 많이 짧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박노인 (2009/02/15 2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글 좋습니다.
  •  Re : 행인 (2009/02/16 11:55) DEL
  • 박노인님 오셨군요. 오... 가끔 푸념질이라도 하고 불질 접겠다는 협박(?)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 에밀리오 (2009/02/14 15: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엑; 근 6개월간 블로그 안 들어오고 지냈다가 너무 고민되서 와우도 안 하고 (응?) 반나절을 고민하다가 블로그 들어왔는데... 음 힘내셔요 크크 ^^ 그래야 가끔이라도 와서 보지요 ^^*
  •  Re : 행인 (2009/02/16 11:54) DEL
  • 너무 오랜만이군요. 에밀리오님이 가끔이라도 오셔서 소식 전해주시는 거 받기 위해서라도 ㅂ불질 접으면 안 되겠군요. ^^
  • gahae (2009/02/13 23: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심각한 행인님께 드려도 되는 말인지 모르겠네요.
    김광석이 그랬죠, "너만할 땐 다 그래."라고. ㅡ,.ㅡ;;
    참고로,전 180이 조금 안 됩니다. 헤헤 행인님 힘내시고 촌철살인 이어가세요.
  •  Re : 행인 (2009/02/16 11:53) DEL
  • 센스 굳~~!! ^^b
    아마 그 말 그대로라면 저는 평생 이렇게 살겠군요. ㅋㅋ
  • 마르레니 (2009/02/12 2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주셔야 하실분이 답답함을 호소하면, 독자들은 눈길을 어디에다 맞추어야 한답니까? 보석이 되든 똥이 되든 구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을 위해 힘찬 에너지를 발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도 회의를 느낄때가 많지만...
    그래도 역시 행인님의 구라를 위해 잔을 들고 싶군요!
    화이팅을 백만볼트로 보내드립니다. &&~
  •  Re : 행인 (2009/02/16 11:52) DEL
  • 헉... 감사합니다. 에너지가 없는 것은 아니고, 되려 폭발 직전인데 분노게이지만 만땅이라 보는 분들에게 피해가 갈 거 같기도 하구요. ㅠㅠ


    충전 만땅으로 받았더니 기분이 너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 민노씨 (2009/02/12 2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행인님께서 하시는 고민을 종종 합니다...
    최근에는 그나마 좀 덜해졌지만요..
    그저 동료 블로거로서, 또 애독자로서의 바람입니다만..
    부디 블로그를 접는 일은 말아주시길...
  •  Re : 행인 (2009/02/16 11:51) DEL
  • 블로그는... 조만간 잠시 중단하거나 아주 뜸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접지는 않겠지만요. ㅠㅠ;; 요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엔탈피 (2009/02/12 2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의 이글을 읽고 있자니 옛 조선 선비가 썩어가는 조정을 바라보며
    비분강개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부디 힘내시고 계속 블질하시길
    근데 끝 문장이 영 마음이 쓰이네 이거 부디 힘내시길 멀리 서산에서
    나마 기원해봅니다
  •  Re : 행인 (2009/02/16 11:49) DEL
  • 아유... 조선선비씩이나요... 언감생심입니다. 그냥 푸념해 놓은 건데, 되려 더 걱정거리만 드렸습니다. 건강하시죠?
  • koreasee (2009/02/12 18: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 제목에 낚여서 방문했습니다.ㅎ
    무언가 가슴속 내뱉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듯 보입니다.
    힘내시고 블질 하시기 바랍니다.
    빵구라닷컴.... 음... 김구라처럼 독설 스타일 이신지? ㅎㅎ
  •  Re : 행인 (2009/02/16 11:48) DEL
  • 걍 가슴이 막 답답한 요즘입니다. 제가 낚시질에 능하지 않은 편인데, ㅎㅎ;;;

    독설도 많이 쏟아놓는 편입니다. 세월이 어수선할 때는 입조심하는 것이 상책인데, 입이 더 험해지네요. 감사합니다.
  • 행인 (2009/02/12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 모든 분들// ^^;;; 허탈함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