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ㅈㅈ 글보기
  • DATE : 2008/08/15 17:38 ㄷㄷㄷ
  • [080813_신문보기]4년마다 찾아오는 블랙홀 '올림픽'에 빨린 한국사회 글보기
  • DATE : 2008/08/13 12:19 [080813_신문보기]4년마다 찾아오는 블랙홀 '올림픽'에 빨린 한국사회 교활한 2MB, 그동안 베이징올림픽과 광복절만 기다려온 듯.... 오늘 신문보기에 앞서, 요즘 도서관에서 불질을 하다 틈이 나면 <국방부 불온서적 23권>으로 선정된 책 '김남주 평전(한얼미디어)'를 읽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인 김남주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그의 삶을 쫓아가다보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의 세계관과 생각, 행동과 실천들. 공감하고 배워야 할 부분들..
  • &quot;우생순&quot;에 누가 X물을 튀겼나? 글보기
  • DATE : 2008/08/10 01:13 행인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된 글. 세계최강 러시아는 엄청난 골키퍼를 가지고 있었다. 전반 중반이 지나가고 후반전이 한참 진행될 때까지 &quot;우생순&quot;들은 흔들렸다. 러시아 골키퍼(시도르바?)는 신들린 듯 골을 막아냈고 &quot;우생순&quot;들은 잦은 패스미스로 곤혹스러워했다. 양 사이드에서 송곳처럼 파고들며 날리는 슛도 그닥 많지 않았다. 우선희의 빈자리가 너무나 커보였다. 전반종료 16 :13
  • 민주주의II 시민주권이론 Rev.1.2 글보기
  • DATE : 2008/08/08 01:00 &amp;lt;조금 길어요 17분22초&amp;gt;Rev. 1.2에 관하여이번 갱신1.2판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있었던 주요 강의 3개를 혼합하여 완성하였습니다. 노무현 님의 공개된 동영상 파일 중에서 시민주권에 관한 이론적 체계가 담겨져 있는 이 3개 파일은, 각각을 놓고 보면 동일한 주제를 두고 말하고 있지만, 각기 중요한 부분에 중점을 ...
  • 8. 5. 한미우호기념 문화축제 ㅎㅎㅎ 글보기
  • DATE : 2008/08/03 16:14 행인의 [요즘 보수] 에 직간접적으로 적지않게 관련된 글. 부시가 독도 표기를 원상회복하라고 지시하자 그대로 이루어지도다. 이건 마치 야훼가 &quot;땅이 있으라&quot;하니 땅이 생기고 &quot;바다가 있으라&quot;하니 바다가 생기는 것과 같은 기적이 아닌가? 21세기 천지개명한 이후에 발생한 이 말씀의 역사를 보면서 생각난 20세기의 기억은 대~한민국에서 발흥했던 &quot;한국적 민주주의&quot;, 그리고 그 속에서 무소불위
  • 희망을 . . . . . 글보기
  • DATE : 2008/08/01 11:19 지난 선거에서 강기갑의원이 이방호를 누르고 당선될 때 어찌됐건 참 재미있는 현상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드는 생각 하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계급기반에 충실히 투표했다면 선거가 얼마나 재미없었을까? 이번 교육감선거에서 주경복후보가 패배한게 서울의 부자동네 강남3구의계급투표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인 것 같다 뭐 온전히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외 다른 교육과 부동산에 닿아있는 우리네 소시민들의 욕망도 따지고 보면 게급분석의 토대에서 완전히 분리될 수는..
  • 계급투표 글보기
  • DATE : 2008/07/31 17:27 행인님의 [교육감 선거, 기대가 없다] 에 관련된 글. 지난 번 포스팅에서도 얼핏 언급을 한 거지만, 이번 선거를 두고 뭐 진보 대 보수의 한판 승부라는 둥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심판이라는 둥의 오바질을 슬쩍 걸고 넘어진 바가 있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주경복 후보가 진보라고 할만한 뭔가를 보여준 바도 없고, 거기 붙어서 뛰어준 전교조가 참교육 하고 있는지 여부도 잘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공정택이나 이인규처럼 반전교조는 아니다만.
  • 견찰 글보기
  • DATE : 2008/07/30 19:02 행인님의 [뭐 건덕지가 있어야지] 에 관련된 글. 일단 만평 하나. 7월 30일 손문상 - 프레시안 만평 검찰이 PD수첩에 140쪽에 달하는 질의선가 뭔가를 보냈단다. mbc는 당연히 쌩까는 분위기. 뭐 새로운 것이 없어서 대답할 의욕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mbc의 입장이다. 검찰이 만들었다는 서류의 내용이 어떤지 제대로 보진 못해서 자세한 이야기를 하긴 어려우나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개인의 블로그에 올려졌던 내용까지 어디
  • 건덕지 없는 서울 교육감 선거에 보이콧을 고민하다 글보기
  • DATE : 2008/07/28 05:12 이번 년도에만 내가 할 수 있는 투표만 두 번 이랜다. 지난 4. 9 총선과 이번 7. 30 서율시 교육감 선거 말이다. 총선에서는 지역구는 기권하고 비례에는 진보신당연대회의라는 정당을 찍었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는 누구를 찍어야 할까라는 의문이 든다. 그런데 다들 나보고 주경복 찍으랜다. 그래. 공정택은 정말 싫다. 그렇다고 해서 주경복은 더더욱 싫다. 대체 진보진영은 얼마나 제정신이 나갔으면 주경복이라는 인물을 교..
  • 조. 갑. 제. 글보기
  • DATE : 2008/07/15 16:25 노 코멘트. 아니 원 코멘트. " 쀍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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