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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소공원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노조(위원장 안재옥, 공공연맹 산하) 주최 '노동조건 개선과 모성보호 쟁취를 위한 총력결의대회'의 한 장면.
각급 학교 사서, 영양사, 교무보조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학교측이 차 심부름, 담배 심부름, 화장실 청소 등 업무 외의 일을 시키고 일상적인 '호칭'에서도 '선생님'이 아닌 '~씨' '~양'으로 격하시켜 부르고 있는 데 반발해 '학교가 다방이냐'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박여선 기자 pys0310@labortoday.co.kr



평 론집 '해석에 반대한다' '타인의 고통'등을 내놓고 지난해 12월 타계한 미국의 빛나는 에세이 작가이자 소설가, 예술평론가인 '수전 손택'의 사진에 관한 깊고 방대한 성찰. 사진은 이제 단순한 현실의 기록이기를 그만두고 우리로 하여금 세계의 모든 것을 이미지로 뒤바꿔 놓을 수 있다고 믿게 만든다.
빠른 속도로 이미지를 소비하면서 '타인의 고통'을 하룻밤의 유흥거리로 만드는 '거짓 이미지'와 '뒤틀린 진실'로 뒤덮인 세상을 보는 출발 지점을 제시하고 있다. 수전 손택 지음/이재원 옮김
2005년 02월21일 [06:41] ⓒ 뉴스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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