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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국왕, 라엘리안 명예사제가 되다

 

 부탄의 지그메 싱예 왕추크 국왕 폐하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명예 사제 직위가 수여되였다고 라엘리안(www.rael.org ) 대변인은 밝혔다.

 

사랑과 평화의 확산에 있어 전 인류의 모범이 된 결정들을 했기 때문이다.

 

마이트레야 라엘과 6만 명이 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경제적 성장보다

"국민총행복"을 우선시하고, 부탄 왕국을 최초의 비흡연 국가로 만들기로 결정했으며,

관광산업으로 인한 문화적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고, 민주적 투표를 통해 그를 통치자로서

지지한 국민들을 위해 최고 권력자로서의 자신의 권력을 포기하기로 한 그의 결정에

대해 지지를 보냈다.

 

일본 토쿄에서 아시아 세미나를 개최하려는 마이트레야 라엘은 8월 11일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부탄은 훌륭한 국왕 덕분에 이 행성이 필요로 하는 것에 있어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본보기가 됐다. 그것은 "소유"의 문화 대신 "존재"의 문화를 우선하는 것이다.
"소유"의 문화는 외부에서 오는 행복에 대한 환상을 통해 전쟁과 대량학살,

오염, 혼돈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존재"의 문화는 내면으로부터 오는 진정한 행복과 평화, 그리고 조화를 낳는다."

 

부탄 국왕에 앞서 전 세계의 교육과 보건 발전을 위해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기로 한 워렌 버핏이 라엘리안 명예 사제로 지명되기도 했다.

 

무신론 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두를 위한 완전한 비폭력과 인권뿐만 아니라

인류를 진보시키는 열쇠로서 과학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선조들에 의해 신들로 오인되었던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이자 우리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을 맞이 하기 위한 준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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