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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무브먼트 ( Raelian Movement )

 

상영시간 : 2분 3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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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 UFO

 

2006년 9월, FOX 뉴스에 보도된

 

NASA가 촬영한 UFO. 

 

 
Thank God for FOXNEWS - UFOS ON VIDEO HIGH QUALITY NASA VID
상영시간 : 5분  <---동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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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와 UFO

 

2006년 9월 NASA가 촬영한 UFO

 

항공우주국(NASA)은 19일 우주왕복선 애틀랜티스호의
지구귀환을 24시간 연기했다는 뉴스가 국내에 보도되였다.

http://koreadaily.com/asp/article.asp?sv=la&src=usa&cont=usa10&typ=1&aid=20060919182107300310

 

 
 
Recopilación "Misteriosos Objetos" en torno
al Atlantis. Misión sts-115, 19 de septiembre d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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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과 UFO

 

 

 

 

 2008년 한국의 우주인이 머물게 될 국제우주정거장(ISS)이

국내 망원경에 관측된 뉴스에 이어서,

 

1995년 11월, 국제우주정거장 주변에 많은 UFO가

출현했었던 동영상이 발표되어 파문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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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가 촬영한 수십대의 UFO

NASA STS-116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지구상공에서 영상촬영한 수십대의 UFO

  

UFO - STS 116
상영시간 -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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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3월 4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4일 서울 인사동서 항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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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의 메신저,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3월 4일(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www.rael.org)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날 한반도가 세계열강들의 각축 속에

핵전쟁 위기에서 벗어나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하루속히 라엘의 방한이 이뤄져야 한다며 라엘의 사진과 함께

지구 핵시계 모형 등을 들고 행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할 때까지 반(反)정부 항의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UN헌장과 헌법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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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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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웹사이트

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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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기적은 과학의 힘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12월 29일


                         ‘모세의 기적’은 “과학의 힘”이었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지난 12월 24일, 전북 부안 앞바다에서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났다며 관광객들이 몰렸다.


이처럼 바다가 갈라지는 것은 진도, 보령 무창포, 제부도 등

우리나라 다른 해안가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현상으로, 그 원인은

지구와 달의 상호작용에 따른 조수 간만의 차로 높은 해저 지형이

드러나면서 바다가 갈라진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서에 기록된 ‘모세의 기적’도 자연 현상이었을까,

아니면 정말 ‘기적’이었을까?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세의 기적’은 실제 일어났던 역사적 사실로서,

그것은 초자연적인 신이 일으킨 것도 아니고 자연 현상도 아니며,

외계의 과학자들인 엘로힘이 모세를 돕기 위해 놀라운 과학기술을

사용한 것이었다”고 밝힌다.


현재 통용되고 있는 성서에 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잘못 번역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우주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하지만 엘로힘은 지난 33년전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인 라엘(RAEL)에게 인류의 기원에 관한 진실을 직접 구술했으며,

그 내용은 국내에서 시판중인 ‘우주인의 메시지’(영문판 ‘지적설계’)에 자세히 기록돼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서로 사랑하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하고 도움을 주었는데, 모세도 그들 중 하나였다.


성서 ‘출애굽기’ 에는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구해 내기 위해

엘로힘이 모세를 도왔던 많은 일들이 기록돼 있다.


출애굽기 13:21의 “야훼께서는 그들이 주야로 행군할 수있도록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앞서 가시며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앞길을 비추어 주셨다” 라는 기록은 엘로힘의 우주선이 안개기둥이나

서치라이트를 비추며 길을 안내하는 모습을 묘사한 것이다.


모세 일행이 홍해에 다다랐을 때, 출애굽기 14:21에는 “야훼께서는

밤새도록 거센 바람을 일으켜 바닷물을 뒤로 밀어붙여 바다를 말리셨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엘로힘이 우주선으로부터 강력한 에너지의

척력광선(斥力光線: repellent beam)을 쏘아 바닷물을 갈라 길을 낸 것을 묘사한 것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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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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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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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투루판의 그림

(2번) DNA 2중나선구조 그림

 

(1번그림) 7세기 투르판, 중국의 천지창조 신화에

등장하는 남신-복희와 여신-여와를 주제로 한 그림이다.

아스타나 무덤에서 이와 같은 그림이 발견된다.

투루판의 남신과 여신의 상반신은 사람 모습을 하고,

손에는 창조의 상징물인 구부러진 자와 컴퍼스가 있다.

뱀과 같이 생긴 하반신은 서로 꼬여 있어서

조화로운 결합을 보여준다. 배경에는 우주가 보인다.

 

죽은 시신옆에서 발견된 왼쪽의 그림은 오래살고 싶은

창조의 욕망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즉, 인간복제의 꿈이다.

뱀과 같은 하반신은 인간복제에 필요한 나선형 구조

DNA 이중나선구조 그림(2번)과도 동일하다고 판단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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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글부적' 사용, 토속신 섬겨

일본에서 ‘한글부적’ 사용, 토속신 섬겨

 

 

일본에서 한글 부적을 사용하며 토속신을 모시는 신사와 마을이

 

다수 있는 것으로 확인돼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일본 시코쿠 도쿠시마시 야마시로 마을에는 이 지역의 토속신인

 

'에비스'를  섬기자는 내용의 한글 부적을 붙여놓고 있습니다.

 

 

이 마을 주민들은 에비스신 축제와 경조사에는 에비스 신이

 

적어줬다는 부적을 일본어로 낭독하고 있으나

 

한글로도 읽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주민들은 115페이지 분량의 '계시록'을 갖고 있는데

 

제목도 '가이 ㅣ ㅏ 아(카이야마)의 계시록'으로 적혀 있다고 합니다.

 

계시록에는 생활법규와 신의 계시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 지역 외에도 오카야마 비전시 가가도와 후쿠오카 히에신사,

 

나고야신사, 관서지방의 역사자료관 등에도 토속신은 다르지만

 

신을 찬양하는 한글 부적을 붙혀놓거나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 일본 시코쿠 도쿠시바시 야마시로 마을에서 사용하고 있는 토속신 `에비스'의 계시록

 

일본 시코쿠 도쿠시마시

 야마시로 마을의 신사와

가정에 붙어있는 토속신

'에비스'를 찬양하는 부적.

일본어를 한글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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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2월 23일

                 

노무현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월 중순,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방문하는

도중 바티칸에 들러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면담을 가졌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또 한 분의

한국인 추기경을 서임해 주신 것은 한국 천주교회에 큰 축복의 선물이자,

우리 국민 모두에게 경사스러운 일이었다”며 “가까운 시일 내에 성하께서

우리나라를 방문해 주시길 정중히 요청드린다. 성하의 방문은 우리 국민에게

큰 기쁨과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종교 사회인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보다 종교적 중립을 지켜야할 대통령이

이처럼 공공연하게 특정 종교에 편향된 발언을 해도 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없다.

카톨릭에 대한 노 대통령의 이같은 처신은 그가 평소 다른 종교 지도자들에 대해

취했던 태도와 비교해 볼 때 형평에 맞지 않는 것으로서 지극히 편파적이다.


한국 정부는 평화와 비폭력을 역설하며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불교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더욱이 한국에선 불교 신자 수가 가장 많다)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에 대해서는 한국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달라이 라마의 경우 중국의 입김에 의해, 그리고 라엘의 경우엔

신자 수가 한국 인구의 10%에 불과한 카톨릭의 압력 하에서 결정됐다.


특히 한국 정부는 지난 2003년 8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 공항에 도착한 라엘을 “인간복제 지지로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 아래 입국금지했다. 하지만, 우리는 유대교 랍비나

불교 지도자들 같은 종교 리더들도 인간복제를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들 처럼 라엘 역시 자신의 철학적, 종교적 신념, 그리고 과학 발전을 장려하는

뜻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것이다. 또한 라엘은 개인적으로 인간복제 실험에

관여한 적도 없다. 단지 그것을 지지하는 책을 저술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국을 금지한 것은 세계인권헌장과 대한민국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소수종교에

대한 명백한 탄압이다.


노 대통령은 또한 한국인 추기경의 추가 임명에 대해 지난 2005년에는

“한국민의 염원” 그리고 이번에는 “국민 모두에게 경사스러운 일”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어떻게 카톨릭 신자보다 비카톨릭 인구가 월등히 많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그런 부적절한 언급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05년 11월 1일 기준 약 4천7백만명의

한국인 중 종교를 가지고 있는 인구는 2천497만명(53.1%)이며,

그중 불교 인구가 22.8%(1,072만)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개신교 18.3%(861만),

천주교 10.9%(514만) 순으로 나타났다.


종교에 대한 노 대통령의 편파적 발언은 한국인 전체의 89.1%를 차지하는

무신론자와 불교, 개신교 등 대다수 비카톨릭 인구에 대한 명백한

모욕이라 하지 않을 수없다.


모든 한국 국민들은 노 대통령에게 카톨릭이 한국의 국교인지 물어봐야 한다.

노 대통령은 89.1%에 달하는 한국의 비카톨릭인들에게 정중히 사과해야만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무신론자, 불교 신자, 개신교 신자 등 국민 대다수 비카톨릭인들은

이 모욕을 앞으로 있을 선거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

또한 ‘소수파’ 카톨릭 시민들과 똑같은 납세자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종교의 자유를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현 정부에 대해

종교적으로 엄정한 중립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화해의 표시로서 ‘마이트레야’ 라엘을 공식

초청함으로써 다른 모든 한국인들과 똑같이 국가에 세금를 내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들도 국민으로서 평등하게 존중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사회변화에 대한 혁신적 마인드와 함께 미래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을 갖고 있는 5,000여 한국 라엘리안들은 지금보다 더욱 강력하고도

적극적으로 반정부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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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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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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