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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의 무신론적 지적설계론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5(AH60)년 11월 25일

 

 - 인류의 기원에 관한 제3의 선택-“무신론적 지적설계론” 국 전역에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이론을 진화론의

   

 

대안으로 학교에서 가르칠 것이냐를 놓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미국 캔자스주는 진화론 대신 지적설계론을 승인,

이를 공립학교의 과학교육 과정에 받아들였다.

 

그러나 반대론자들은 이번 캔자스주의 결정이 미국 연방헌법에

명시된 교회와 국가의 분리원칙을 어기고 학교 교과과정에

 "신"의 개념을 주입시키려는 시도로 보고 있다.

 

실제로 캔자스주가 채택한 지적설계론은 기독교에서처럼

하느님(하나님)을 직접 지칭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초월적 존재에

의한 창조론’ 즉 유신론(有神論)에 기초하고 있다.

 

반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인류의 기원과 관련,

진화론도 초월적 존재에 의한 창조론도 아닌 제3의 선택-

무신론(無神論)에 기초한 지적설계론’-을 독창적으로 제시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메신저’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그의 영문판 저서

<지적 설계 : 설계자로부터의 메시지>에서 “지구상의 생명체는

우연한 진화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DNA합성을 통한 기술적

창조에 의한 것이며, 이는 우리 인류를 창조한, 고도로 진보된

우주인들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명백히 밝히고 있다.


‘무신론적 지적설계론’이란 다른 행성에서 온 진보된 인류문명이

지구상의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했다는 것이다.

 

이는 최근 미국의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세계 최초로 완전히

합성된 단세포 유기체를 설계하고 창조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한 것처럼

지구상에서도 실현 직전의 단계에 와있다.

 

오늘날 대다수 과학자들은 우주에는 지구와 유사한 수억개의 행성들이

존재하며, 광활한 이 우주에서 우리의 문명이 가장 진보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다윈의 종의 기원에 대한 가설 대신 먼 옛날 매우 진보된 외계의

문명인들이 지구를 방문해 생명을 창조했을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기원에

대한 가장 이성적인 설명이 될 수있다.

 

인류의 기원에 대한 이같은 제3의 선택은 진화론이나 신, 초월적 존재에

의한 창조론에 대한 대안으로 전 세계 학교의 학생들에게 널리 교육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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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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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이클, 라엘리안 명예 사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2년 7월 8일

 

조지 마이클, 라엘리안 명예 사제

라엘, 영국의 팝 스타 조지 마이클에게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립자인 라엘은

가수 조지 마이클에게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이것은 그가 자신의 최근 뮤직 비디오에서 이라크를 공격하려는

조지 부시와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를 비판했기 때문이다.


그 비디오는 블레어를 부시가 끌고 다니는 개로 묘사하고 있으며

수많은 영국의 TV 채널들에 의해 검열당했을 정도로 매우 충격적이다.


라엘이 이러한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한 것은 지난 29년 동안 단 세 차례 뿐이다.


첫번째 수여자는 시너드 오코너로 그가 교황의 사진을

공개적으로 찢었기 때문이었고 두번째는 마돈나로 그녀가

자신의 에로틱한 비디오를 교회에서 상영했기 때문이다.

라엘과의 모든 인터뷰 요청을 위해서는 그의 언론보좌관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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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Monday, July 8th 2002

RAEL AWARDS “HONORARY GUIDE”

TITLE TO BRITISH POP STAR GEORGE MICHEAL

Rael, founder of the Raelian Movement, has just awarded

the title of “Honorary Guide” to singer George Michael for his

latest video in which he denounces President George Bush

and British Prime Minister Tony Blair for their intent to attack Iraq.

In the video, Blair is shown as a dog on a leash held by Bush.

The video is so shocking that several British television channels

have censored it.
It is only the third time in 29 years that Rael has awarded this honorific title.

The first recipient was Sinead O'Connor for having publicly torn up a photo

of the Pope, and the second was Madonna for her erotic video,

which took place in a church.

For all interview requests with RAEL, please contact his attached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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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바티칸을 UN에 제소

 
 
 라엘리안(www.rael.org), 바티칸을 UN에 제소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2년 10월1일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바티칸이 저지른
범죄들에 대해서 바티칸을 UN에 제소하다

오늘 정오를 기해 라엘리안 무브먼트와 그 대리인들은
소아성애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의 매춘알선, 인신매매 및
강간 등 전세계적으로 이뤄지는 셀 수 없이 많은 범죄들을
보다 면밀히 조사하고 중단시킬 수 있는 조치에 대한
긴급요청을 UNSR(United Nations Special Reporter)에
공식적으로 전달했다.

바티칸은 소아성애적 성직자들을 다른 지역에
재임명함으로써 그들의 범죄사실을 은폐하고 희생자들의
입을 막는데 수백만 달러를 쓰고 있으며, 스스로 준수를
맹세했던 공인된 법들을 직접적으로 위반하고 있다:

1) 미성년자 권리협약
(CRC :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2) 미성년자들의 인신매매, 매춘 및 음란물에 관한
미성년자 권리협약에 대한 임의의정서
(OPCRC : The Optional Protocol to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on the Sale of Children,
Child Prostitution and Child Pornography)

UN은 바티칸이 공인된 조약을 존중하지 않는 것을
묵과하는 도덕적으로 허용되지 않을 일을 하거나
바티칸을 본보기가 되도록 만드는 것 외의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을 것이다.

더구나 바티칸은 UN 내에서 감시자의 지위와 함께
다른 모든 정부들에게 요청되는 일반적인 조건들 중
어떠한 것도 갖추지 못했음에도 누리고 있는
또 다른 "특권"을 유지하고 있다. 바티칸은 세속적인
주권 국가들과 동등한 주권 독립체로서 그들의 주권이
로마 카톨릭 교회의 고유한 기원에서 비롯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어떠한 기관도 단지 주권을 주장함으로써 이러한 지위를
인정받지는 못했다. 그러나 진실은 바티칸의 권력이 무수히
많은 토착 문화들을 통제하고 말살함으로써 나오는 것이며,
또한 이것은 UN 역시 곧 겪게 될 일이라는 사실이다.
 .............................................................................
 
 
 
 
(영어원문)
 
The Raelian Movement sues the
Vatican for its crimes before the United Nations
 
As of noon today, the Raelian Movement and its attorneys have delivered an
official "Urgent Request for Action to the United Nations Special Reporter"
to further investigate and stop the countless crimes of not only pedophilia,
but the procurement, trafficking, & abuse of children worldwide.

Covering up their crimes by re-assigning pedophile priests to
different regions and paying $ millions to silence victims,
the Vatican is in direct violation of these signed laws they have sworn to uphold:

1)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CRC)

2)      The Optional Protocol to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on the Sale of Children, Child Prostitution and Child Pornography -OPCRC.

 The U.N. will have no other choice but to either close their eyes
on the non-respect of the signed treaties by the Vatican, which would
be morally unacceptable, or to sanction the Vatican which would be exemplary.

   Furthermore, the Vatican holds an observer status at the U.N.,
another "privilege" it enjoys since it does not possess any of the
normal aspects required by every other government. The Vatican
claims that its sovereignty is based upon the Roman Catholic Church's
conception of itself as a sovereign entity on par with secular sovereign
states. No other organization is allowed this status by just claiming
sovereignty. The truth, however, is
that its power comes directly from its cultural domination and
annihilation of countless indigenous cultures.. which will also
be brought to the U.N. soon.
@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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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론스타드,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

 

[보도자료] 라엘리안 무브먼트        AH 58년(2004년) 7월 23일

마이클 무어 지지한 린다 론스타드, “라엘리안  ‘명예 사제’ 됐다”

린다 론스타드((Linda Ronstadt /세계적인 여성 팝가수)는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 알라딘 호텔에서 있었던 그녀의 공연에서
마이클 무어(부시 대통령을 비난한 화제의 영화 ‘화씨 9/11’을
제작한 영화감독)를 위한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헌사를 발표했다.
 
이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 성하
(His Holiness Rael)는 그녀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명예 사제
("가이드"라고도 호칭함)로 임명하였다.
 
이 직함은 마돈나, 시네드 오코너, 조지 마이클, 마이클 무어,
램시 클라크같은 소수의 선택된 저명인사들에게 수여된 바 있다.

미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표 리키 리 로어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이러한 사람들이 진실을 향해 사회를 일깨우고 있다. 알려진 바와 같이,
단 25%의 청중만이 론스타드의 공연 중 자리를 떠났다. 이것은 75%의
사람들은 그녀에게 동의하거나 그녀의 말에 공감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그녀가 "신이여, 미국에 은총을 베푸소서"라고 이야기했다면
알라딘 호텔이 그녀와의 계약을 취소했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테러리즘과의 전쟁은 없다. 그런 것은 결코 없었다. 어떠한 대량살상
무기도 없었으며 이는 부시가 거짓말을 했거나 혹은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구나 부시는 자신이 기독교도라고 주장하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라",
"한 쪽 뺨을 맞으면 다른쪽 뺨도 내밀어라".(심지어 이라크는 결코 미국을
공격한 적 조차 없었다!) 라는 예수의 가장 유명한 가르침을 망각했다.
 
이 명예직이 수여된 저명인사들은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하는 자들의 거짓말과 그들의 위선 및 폭력의 광기를 지적한 사람들이다.
 
폭력은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무능한 부시 행정부가 UN을 무시하고 군대를 보내 "테러리스트들"의
수보다도 더 많은 민간인을 학살한 덕분에 이제 과거 어느때보다 더 많은
 "테러리스트들"이 생겼다.
부시 행정부는 팔레스타인인들의 권리를 묵살하는 이스라엘을 일방적으로
지지함으로써 상황을 악화시켜왔다. 혹은 이것은 그들의 후원자들이 막대한
돈을  벌게 해주는 기록적인 군비지출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그들이
원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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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문)
 Linda Ronstadt named "Honorary Priest" for supporting Michael Moore
 
Press release, Las Vegas, July 22nd, 2004 - After her politically
incorrect dedication to Michael Moore in her show at the Aladdin Hotel
in Las Vegas, His Holiness Rael has named Linda Ronstadt an honorary
Priest (also called "Guide") of the Raelian Religion . This title has
been bestowed on a select few public figures - namely Madonna, Sinead
O`Connor, George Michael, Michael Moore and Ramsey Clark.
 
Ricky Lee Roehr, head of the US Raelian Movement comments: "People like
these wake up society to the truth. If you notice, only 25% of the
audience walked out of Ms. Ronstadt`s show. This means 75% either agreed
with her or sympathizes with her comment! Do we think that the Aladdin
hotel would cancel her contract if she would have said "God bless
America" ? There is no war on terrorism. There never was. There were
never any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nd this means Bush either lied or
doesn't know what he's doing. Additionally, Bush claims to be a
Christian yet forgets the most famous words of Jesus "love your enemy"
and "if your enemy strikes you, offer the other cheek" (though Iraq
never even attacked the US!).
 
The public figures given this honorary title are those who point out the
lies of those claiming to "protect us", their hypocrisies and insane
fascination with violence. Violence is never a solution. There are
actually more ``terrorists`` than ever thanks to the incompetencies of
the Bush administration ignoring the U.N. and sending in the military
which killed many more civilians than "terrorists". By giving one-sided
support to Israel which neglects the rights of the Palestinians, the
Bush administration has worsened the situation. Or maybe this is what
they really want in order to justify record spending on the military
which makes their friends a lot of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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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라모스,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로 임명

 

 호세 라모스 호르타,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로 임명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호세 라모스 호르타
동티모르 총리가 지난 12월 23일 BBC에서 방송된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을 향한 메시지에서 그가 전세계의 무슬림 형제자매들에게 보여 준
사랑과 동정심을 유럽인들과 기독교인들에게도 베풀어 줄 것을 촉구한 것에
대하여, 호르타 총리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직을 수여했다.


라엘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평화와 동정심에 대한 호세 라모스 호르타의 메시지는 최악의 범죄자들의
이면에도 인간이 있다는 사실을 완전히 망각하고 증오만을 선동하는
부시나 블레어같은 지도자들이 그들을 악마화하고 비인간화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부시와 블레어는 자신들이 기독교인임을 내세우며 행동하는
동안에도 예수의 메시지가 사랑과 동정심, 비폭력, 그리고 용서의
메시지였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라모스 호르타 총리는 이미 1999년 유엔이 지원한 투표로 독립을 이룬
그의 작은 조국이 인도네시아에 의해 점령되었을 때에도 비폭력 저항운동의
본보기가 된 바 있다.

티모르의 호르타 총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무슬림 국가가 그의 나라를
점령하고 있는 동안 그도 형제와 자매들을 잃는 고통을 겪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그는 단 한 명의 무슬림도 증오하지 않으며 단 한 명의
인도네시아인도 증오하지 않는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에 기반한 라엘리안 철학은
모든 사람들에 대한 완전한 비폭력과 사랑과 동정심을 요청한다.

명예 가이드들은 인류를 더 높은 의식으로 인도한 그들의 행동으로 인해 선택된다.


호세 라모스 호르타는 자신의 말이 오사마 빈 라덴의

양심을 감화시킬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의 말과 동정심의 위대한 본보기가 더 많은 이들을 감화시켰으리라 믿으며,
전세계 라엘리안들은 그를 명예 가이드들 중 한 사람으로 기쁘게 맞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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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에스겔 1장속의 UFO

 

성경 에스겔 1장속의 UFO

 

에스겔 1장4절: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UFO)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에스겔 1장5절: 그 속에서 네 생물(외계인)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에스겔 1장6절: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에스겔 1장7절: 그 다리는 돋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같이 빛나며

 

에스겔 1장8절: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국과 날개가 이러하니

 

에스겔 1장9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에스겔 1장10절: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에스겔 1장11절:그 엘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 웠으며

 

에스겔 1장13절: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챠가 있고 그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

 

에스겔 1장14절: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에스겔 1장15절: 내가 그 생물을 본즉 그 생물곁 땅위에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에스겔 1장16절: 그 바퀴의 형상과 그 구조는 넛이 한결 같은데

황옥 같고 그 형상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에스겔 1장18절: 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에스겔 1장19절: 생물이 행할 대에 바퀴도 그 곁에서 행하고 생물이 땅에서

들릴때에 바퀴도 들려서 

 

에스겔1장20절: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곁에서 들리니 이난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에스겔1장22절: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에스겔 1장23절: 그 궁창 맡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으며

 

에스겔 1장24절: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날개 소리를 들은 즉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 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에스겔 1장25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에스겔 1장26절: 그 머르 위에 있는 궁창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에스겔 1장27절: 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쇠 같아서 그 속과

주의가 불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의로 광채가 나며

 

에스겔 1장28절: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드리어

그 말슴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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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에서 UFO 출현

 

동영상

2006. 08. 02 (수) 전남 광양 어치계곡 PM 5:30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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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에게 보낸 신호의 답장을 받다

1974년 미국 푸에르토리코 아레시보 천문대에서 지구인 정보를

담아 우주로 발사한 신호에 대한 답신은 이미 도착해 있었다. 

 

그럼에도 과학자들은 지금 엄청난 시간과 자원과 비용을

낭비하면서 외계인 신호를 먼저 찾겠다고 혈안이다.  

일명 "세티프로젝트"라는 것이 그것이다. 

 

그러나 전세계 컴퓨터를 모두 연결한들...

그들은 절대로 신호를 보내오지 않을 것이다.

 

이미 도착한 신호도 알아보지 못하는 바보 과학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들

그들에게는 "소귀에 경읽기" 밖에 안될 것이기 때문이다.

 

더 확실한 정보는 1973년 우주인과 지구인의 1:1만남을

통해 모두 밝힌 상태라는데....

 

[참고]

우주인들이 미스터리 서클을 만들어 보내 온 디지털 답신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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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하루만에 미륵으로 성불

 

1975년 6월경, 마이트레야 라엘은 프랑스 페리고르의 한 한적한 농장에 이주해 있었는데, 7월 31일 집 바로 위 500여 미터 상공에서 거대한 UFO를 목격한다. 그 다음 날 그의 팔에는 직경 3cm, 두께 5mm의 붉은색 3개의 작은 원(불교의 삼보마크)이 그려졌다. 15일이 지나자 이 작은 원들은 하나의 동심원으로 변했다. [그림 참조]

붓다의 설법을 전하는 경전인 [증일아함경] 제44권-48십불선품-11~12장(산스크리트어 : Ekothar Agama), (팔리어 Anguttara Nikaya)에는 미륵의 출현과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언되어 있다.

[증일아함경] 제44권-48십불선품-11~12장

雞頭城不遠有道樹名曰龍華高一由旬廣五百步時弥勒菩薩坐波樹下成无上道果當

계두성불원유도수명왈용화고일유순광오백보시미륵보살좌파수하성무상도과당

其夜半弥勒出家卽其夜成无上道 

기야반미륵출가즉기야성무상도 

 

미륵보살은 얼마동안 집에서 지내다가 곧 출가하여 도를 배울 것이다. 그 때 계두성에서 멀지 않은 곳에 용화라는 도수(길가의 수목)가 있을 것이고 높이는 1유순이요, 넓이는 5백보다. 미륵보살은 그 초목 밑에 앉아 도를 이루는데, "그 날 밤에 집을 떠나 그 날 밤으로 미륵이 될 것이다" 이 때 삼천대천세계는 여섯 번 진동하고 이렇게 외칠 것이다.

 

梵天弥勒今已成佛道

범천미륵금이성불도

“지금 미륵께서 성불하셨다.”

 

"그 날 밤에 집을 떠나 그 날 밤으로 미륵이 될 것이다." 즉, 붓다는 많은 고행과 수행을 한 후에 부처가 되었지만 미래불인 미륵은 단 하루 만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다.

 

우주인의 메시지 제2권-2장(낙원에서의 즐거움, 새로운 율법)에는 붓다의 예언 내용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1975년 10월 7일 밤 자정, 라엘은 로그프라의 한 외진 숲속에서 2년 전에 만났던 우주인 엘로힘을 만나 그들의 행성에 초대된다. 엘로힘은 라엘에게 행성에서의 삶을 체험하게 한 후, 그를 그들의 "지구대사 이자 최후의 예언자"로 지명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당신은 우리들의 대변자인 고대예언자들이 만든 모든 종교에서 그 도래를 예고한 바로 그 사람입니다."

 

라엘은 불경에 예고된 미륵으로서 24시간의 행성체험을 마친 후, 다음 날 자정 로그프라로 다시 돌아왔다.

 

미륵의 탄생과정이 "단 하루만"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붓다의 예언이 마침내 실현된 것이다.

 

 

[우주인의 메시지 관련항목]

 

1. 우주인의 메시지 p196~200(1975년 7월 31일의 목격)

그는 페리고르의 외딴 곳에 농장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아무도 살고 있지 않으므로 내가 좋다면 한두 달, 또는 원한다면 한동안 살아도 좋다고 했다. ~[중략]~ 우리들은 거대한 기체 하나가 집 바로 위를 소리 없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 우리들로부터 불과 500미터 정도 되는 거리에서 지그재그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2. 우주인의 메시지 p239 (새로운 율법)

당신은 종교 중의 종교를 위한 예언자로서 신비를 벗기는 양치기 중의 양치입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대변자인 고대 예언자들이 만든 모든 종교에서 그 도래를 예고한 바로 그 사람입니다.

 

3. 우주인의 메시지 p201~p243 (두 번째 메시지)

1975년 10월 7일 밤 11시경 나는 갑자기 밖에 나가 하늘을 바라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꼈다. ~ 나는 자정이 가까워서야 그곳에 도착했다. ~[중략]~ 큰 우주선을 타고 지구 근처의 관측기지로 돌아왔다. 거기서 전날의 순서와 같이 옷을 입은 다음, 소형 우주선으로 출발했던 지점인 로그프라까지 왔다. 시계를 보니 자정이었다.

 

[참고자료]

우주인의 메시지1 : 우주인 엘로힘이 불교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무료 다운로드)

신수대장경, 고려대장경, 한글대장경

표준국어대사전 (*도수(道樹) 「명」길가의 수목, 『불』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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