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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는 엘로힘의 행성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자원이지만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형태의
수소는 아니다. 그것은 ‘고체 수소’로서 지구 상에서도 곧 과학자들에 의해 개발될 것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1년전 우리가 곧 발견하게 될 에너지 자원의 발전 방향을 이같이
예견한 바 있다. 마이트레야 라엘의 그러한 예견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주장이다.
지난 8월 4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임지순 교수팀은 다량의 수소를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구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임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발견한 물질구조는 고체 금속에 수소가 붙어있는 형태로
부피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도 갖춰 기존 수소 저장 방식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우리 인류도 고체 수소를 통해 석유자원을 대체하는 무공해
청정에너지의 실용화를 크게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지난 32년간 혁명적인 아이디어와 힌트들을
전해주었으며, 실제로 그가 쓴 책의 내용들(우주인의 메시지)이 최신 과학적 발견들에
의해 속속 증명되고 있다.
‘라엘리언이즘’(Raelianism)은 이 시대에 필요한 철학이자 무신론적 종교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과학적 발견에 단초를 제공하는 아이디어의 원천이기도 하다.
마이트레야 라엘은 그의 최신 저서 ‘찬성! 인간복제’(Yes to Human Cloning)에서
과학에 의해 곧 실현될 인류의 놀라운 미래상을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다.
30년전만 해도 대다수 사람들은 현대 과학의 발전을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수천명의 한국인들은 뛰어난 통찰력으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는
마이트레야 라엘을 따를 것을 스스로 선택했다.
그리고 그들 중 수백명이 8월 12~20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서 라엘을 만나 그의 가르침을 듣기 위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들은 한국 정부가 하루속히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해줄 것을 고대하고 있다고 대변인은 말하고 있다.
부탄의 지그메 싱예 왕추크 국왕 폐하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명예 사제 직위가 수여되였다고 라엘리안(www.rael.org ) 대변인은 밝혔다.
사랑과 평화의 확산에 있어 전 인류의 모범이 된 결정들을 했기 때문이다.
마이트레야 라엘과 6만 명이 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경제적 성장보다
"국민총행복"을 우선시하고, 부탄 왕국을 최초의 비흡연 국가로 만들기로 결정했으며,
관광산업으로 인한 문화적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고, 민주적 투표를 통해 그를 통치자로서
지지한 국민들을 위해 최고 권력자로서의 자신의 권력을 포기하기로 한 그의 결정에
대해 지지를 보냈다.
일본 토쿄에서 아시아 세미나를 개최하려는 마이트레야 라엘은 8월 11일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부탄은 훌륭한 국왕 덕분에 이 행성이 필요로 하는 것에 있어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본보기가 됐다. 그것은 "소유"의 문화 대신 "존재"의 문화를 우선하는 것이다.
"소유"의 문화는 외부에서 오는 행복에 대한 환상을 통해 전쟁과 대량학살,
오염, 혼돈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존재"의 문화는 내면으로부터 오는 진정한 행복과 평화, 그리고 조화를 낳는다."
부탄 국왕에 앞서 전 세계의 교육과 보건 발전을 위해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기로 한 워렌 버핏이 라엘리안 명예 사제로 지명되기도 했다.
무신론 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두를 위한 완전한 비폭력과 인권뿐만 아니라
인류를 진보시키는 열쇠로서 과학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선조들에 의해 신들로 오인되었던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이자 우리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을 맞이 하기 위한 준비이다
[글, 그림 / 전연식]
1. 서론 : 지구의 고대역사를 다룬 학문은 의문 투성이다.
그 대표적인 것을 들자면 빙하기의 도래와 공룡의 갑작스런 멸종에 관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빙하기와 공룡의 멸종 원인을 말할 때, 이 둘을 교묘히 결합시킨다.
그들은 자신들의 상상력으로 수많은 학설과 가설들을 지어낸다.
그들은 6,500만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빙하기가 공룡 시대를 마감시켰고,
그것은 운석 충돌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지름 10km의 거대한 운석이 지구에 떨어지면서 충격과 폭발, 분진 등으로
태양 빛이 갑자기 차단되면서 전 지구적인 빙하기가 찾아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를 모두 잘못된 가설이라고 본다. 분진이 아무리 많기로서니,
또 폭발로 생긴 검은 연기가 아무리 많기로서니 소낙비 올 때의 먹구름보다
크게 심한 정도는 아닐 것이며, 분진들은 중력의 영향으로 곧 바닥에
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올해 장마로 38일 동안 햇빛을 거의 보지 못했지만
온도차는 5~10도 안팎에 불과했다. 봄철 엄청나게 심한 황사도 온도를 크게
변화시키지는 못한다. 이런 예를 놓고 볼 때, 아무리 심한 분진이라도 태양 빛이나
열을 완전히 차단해 생명체를 멸종시킬 만한 위력에는 도저히 미치지 못할 것이다.
열은 전도되므로 분진을 뚫고 지구 표면까지 도달할 수 있다. 오히려 폭발로 인한
충격파나 방사능 낙진, 해일로 모든 육지가 물에 잠겨 생물이 멸종했다고
하는 것이 더 타당한 설명이 될 것이다. 굳이 이런 사소한 것들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애초부터 인류 역사에 빙하기는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태양이 떠 있는
이상 앞으로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2. 우주인의 메시지
그 이유를 밝히기에 앞서 1973년 우주인 엘로힘이 지구인 라엘에게 전한
메시지에 대해 잠시 언급하고자 한다. 당시 엘로힘은 6일간에 걸쳐 라엘에게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주면서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메트 등은 자신들이 인류에게 보낸 예언자들
(역사상 40여명의 예언자들이 있다고 함)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내용을
책으로 펴내 전 세계에 전파할 것과 그들이 지구에 귀환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소인 지구 대사관을 건설해 줄 것을 부탁했다.)
[우주인의 메시지 p30]
"태초에는 지구상에 단 하나의 대륙만이 있었습니다. 당신들의 과학자들도
현재의 모든 대륙이 하나의 땅덩어리로부터 분리되었으며 이것을 모두 한데
끼워 맞추면 하나의 완전한 대륙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만 5천년전, 태초의 지구(판게아 대륙)는 완전히 물로 뒤덮여 있었다.
당시 우주인 엘로힘은 생명창조에 적합한 혹성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지구를
발견하고는 거대한 폭발물을 이용해 대양의 바닥으로부터 땅덩어리를 들어 올려
대륙을 만들었다. 엘로힘은 이곳에 실험실을 설치하고 미생물, 식물, 동물 등
지구의 거대한 생태계 창조 작업을 시작했고 마침내 자신들과 닮은 인간을
창조하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엘로힘 행성의 주민들은 인간들이 자신들의 유전적 우수성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과학적인 진보를 이루어 언젠가는 자신들에게 도전하게 될지 모른다는
위기감을 갖게 되었다.
이에 처음부터 인간창조를 반대했던 사탄이라는 엘로힘 그룹은 인간의
야만성과 공격성을 증명하는 자료들을 모아 행성정부에 제출했고,
결국 그 주장이 받아들여져 그들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파괴하기로 결정했다.
그리하여 치명적인 핵미사일들이 지구로 발사되었다.
이것이 우주인 엘로힘이 밝힌 "노아의 대홍수"에 관한 전말이다 .
3. 지구 최초의 대륙
위 그림에서 보듯이 당시 판게아 대륙으로부터 찢겨져 나온 지층에서는
거대한 빙하층의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다. 이 장소들은 남미, 아프리카, 인도,
호주에 분포되어 있으며, 지금은 열대 및 온대 지방에 속해 있다. 판게아 당시
이곳들은 남극에 가까웠으나 엄청난 핵폭발로 인해 단일 대륙판이 쪼개진 후
서서히 이동하여 현재의 위치에 이르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티베트, 루마니아 등의 계곡에는 대규모 소금광산이 있는데, 이는 과거 그곳이
바다였다는 좋은 증거이다. 남극대륙에서도 석탄층이나 열대식물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이는 노아의 대홍수 당시 열대 지역에 있던 일부 지층이
찢겨지면서 파편이 퍼지거나 남하한데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동일 종의 식물화석이 공통적으로 분포 : 베게너의 대륙이동설 참고)
지질학자들은 이런 빙하 지층이 현재의 중위도 지역에서도 발견되는 것을 두고
이것이 바로 6,500만년 전에 빙하기가 발생했다는 증거라고 하면서,
그것이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이 사라지게 된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빙하 지층이 지구의 모든 지역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부지역의 지층만으로 빙하기를 운운하는 것은 과학적 보편성에
벗어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다.
[우주인의 메시지 p39 '노아의 대홍수']
"대륙은 거대한 해일에 완전히 잠겨서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죽었습니다."
4. 공룡 멸종의 비밀
공룡 등의 생명체들이 전멸한 것은 빙하기 때문이 아니라
거대한 폭발로 인한 해일로 모든 것이 물에 잠겼기 때문이다 .
이런 사실을 모르는 과학자들은 세계적으로 그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는 대폭발의 원인을 운석 충돌로 보고 있다.
노아의 홍수에 등장하는 ‘방주’는 무엇일까? 그것은 지구의 파멸을
원치 않았던 창조자 그룹이 다가올 대폭발을 예견하고 노아에게
3단 로켓을 건조케 하여 지구상 모든 생물들의 암수 세포들을 실어 대폭발
직전에 지구 상공으로 쏘아 올린 것으로, 단지 고대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비유로써 ‘배’라고 표현한 것일 뿐이다. 대폭발 후 시간이 지나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게 되었을 때 노아의 우주선은 지구에 다시 착륙했고,
보존된 세포들로부터 생태계는 다시 복원되었다. 그러나 이때
거대한 공룡들은 지구생태계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복원에서 배제되었다. 이것이 공룡 멸종의 진실이다!!
공룡 멸종의 원인이 된 노아의 대홍수는 성서의 기록을 분석해보면
지금으로부터 대략 5~6천년 전의 일이라고 한다. 인류사에 5천년 이전
문명의 흔적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한민족의 역사는
반만년이라고들 하고 인류의 4대 문명이라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 문명들도 대략 5,000~5,500년 전에 태동했다고 한다.
노아의 홍수 시기와 인류 문명의 태동 시기가 일치하고 있는 점을 우연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공룡이 6,500만년 전에 멸종했다고 주장한다.
'5천년과 6,500만년', 왜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일까? 이는 연대측정 방법의 헛점 때문이다.
5. 연대 측정법의 오류
연대측정법에는 '칼륨40'과 '탄소14'에 의한 방법이 있다. 탄소14의 반감기는
5,750년으로 매우 짧기 때문에 매우 정밀한 연대를 추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수억년 전 고생대 생물들의 매몰로 생성되었다는 석탄, 석유 등의 생성 연대도
이 측정법에 의하면 대략 6천년 전이라고 한다. 이 측정법은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윌라드 레비 박사가 발견했는데, 그는 논문에서
탄소14 측정법을 사용하면 인류의 역사는 겨우 2만년 정도이며 길어도
4만년을 넘지 않는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는 우주인 엘로힘이 2만 5천년 전에 지구를
방문하여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는 사실과 상통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이 놀라운 탄소14 측정법이 진화론자들에게는 결코 달갑지 않다.
왜냐하면 칼륨40 측정법이야말로 최초의 생명체가 수억 년에 걸쳐 서서히
진화해 왔다는 진화론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칼륨40의 반감기는
무려 13억년으로서, 이 원소를 측정 기준으로 삼을 경우 모든 연대는
천만 년 내지 억년 단위가 되므로 진화론의 가설을 주장하는 데는 적격이 아닐 수 없다.
모든 연대측정이 탄소14에 의한 방법으로 바뀐다면 지구의 역사는
태초부터 전부 새로 써야 할지 모른다. 그렇게 되면 진화론은 종말을 고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6. 결론 : 진정한 학문을 찾자!
격암유록 송가전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다.
"세상을 염려치 말라. 무엇을 바라고 살 것인가! 천문과 지리를 통달했다 하는
사람들도 실상은 똥통만 달고 다니는 자들이요 경서도 들어보지 못한
맹랑한 도를 통했구나! (지금의 세상에 있는 학문은 진정한 학문이 아니라는 의미)
사실은 내가 바로 똥통이로구나 하는 것을 깨달은 자야말로 진짜 도를 아는 사람이다."
이 말은, 오늘날의 학문은 진실의 시각에서 봤을 때 정말로
엉터리없는 것들이 많다는 의미이다
시대가 흘러갈수록 인류의 마지막 예언자 마이트레야
라엘이 쓴 ‘우주인의 메시지’는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참고자료] 우주인의 메시지 1, 2
[참고기사] 남극대륙에서 열대식물 발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는 한국의 개고기 식용 전통을 지지한다고 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한국에서 동물보호단체 등이 개고기 반대 집회를 열고 있는 것과 관련,
한국인의 개고기를 먹을 권리를 지지한다며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라엘리안 철학은 어떠한 동물에게든 고통을 주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만약 개들이 소나 돼지들처럼 고통없이 도살된다면,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괜찮지만 개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동물차별이다.
개고기의 식용에 대해서는 채식주의자들만이 이를 비난할 도덕적 근거를 지니고 있다.
그렇지만 최근 과학자들은 식물이나 야채들도 감정을 갖고 있으며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진실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과 식물은 인간에게 먹히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유일한 도덕적 제한은 그들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인 지도자 라엘은
1987년 이후 수차례 한국을 방문 했지만, 지난 2003년 8월
정부의 입국금지 조치로 한국 방문이 불가능하다고 대변인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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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는 올해 고양이 복제 등을 위한 2006년도 동물복제 연구사업에
서울대팀의 ‘체세포 복제개 생산효율 향상연구’를 추가해 지속적인 연구가
이뤄 질 수 있도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동물복제의 연구속에는 '세포융합기'라는 의학적인 기계장치가 있다.
이 장치는 몇년전 융합율이 높은 국산이 출시 되였으나, 보건복지부의
지속적인 단속등으로 업체가 파산되였고, 각 동물복제 및 생명공학
연구소등에서는 가격이 높고 융합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외제 세포융합기를 들여와서 의학실험을 실행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면, 보건복지부는 국산제품을 왜 ? 단속을 했을까 ? 강한 의문이
생기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실시하는 동물복제 및 생명공학 연구에
융합율이 현저히 낮은 외국 제품을 쓰게되는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
문제는 몸 세포가 들어간 난자를 그대로 놔두거나 자궁에 넣어도
저절로 자라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순천대 공일근 교수는 "난자에
정자가 수정되면 세포가 늘어나는 분열과정이 시작되도록 하는 신호가
전달되지만 몸에서 떼어낸 세포는 그런 기능이 없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난자에 전기 충격을 준다. 무려 약 1500V를 수백만 분의 1초 동안 순간적으로 가한다.
전기 충격은 난자와 피부세포가 마치 하나처럼 합쳐지게 한다.
난자의 세포막과 피부 세포의 막이 순간적으로 터져 융합되는 것이다.
또 이 전기 충격은 피부 세포가 마치 정자처럼 난자에게 분열하도록
신호를 주는 효과가 있다. 이때부터 하나였던 난자는 2개→4개→8개→16개 등으로
분열한다. 난자의 세포가 늘어나는 것이다. 128개 정도까지 난자 세포가 늘어나는
단계를 배반포기(胚盤胞期)라고 한다. 이렇게 되는 기간은 소는 7일 정도 걸린다.
사람도 거의 비슷하다. 배반포기까지는 영양분을 시험관에 넣어 주며 키운다.
........................
그러면, 강아지,고양이등의 동물복제는 물론 인간배아복제와
줄기세포가 완성하기 '세포융합기'가 반드시 필요하겠군요...
http://www.biofusiontech.com
...........................
그래서, '세포융합기'를 인터넷에서 검색했다,
*국산 세포융합기, 英 과학박물관에 전시
[연합뉴스 2003-02-03 15:32] (서울=연합뉴스) 한국산 `세포융합기'가
세계 최초 과학박물관으로 유명한 영국 런던의 `과학박물관(The Science Museum)'에
전시. -그러나, 국산 세포융합기 업체는 보건복지부의 단속과 서울지검 특수부의
수사등으로 업체파산.
*北 과학원, 전기세포융합기 개발 2002-11-28 생명과학 / 경향신문
북한 과학원에서 세포복제 연구에 이용하는 전기세포융합기
(electric cell manipulator)를 자체 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 융합기는 클론(복제)기술과 동식물의 세포융합 연구에 이용하게 될
첨단기술장치"라며 "융합기에 전용 컴퓨터를 따로 두지 않고 상용컴퓨터를 그대로
이용함으로써 봉사기능이 높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0)년 1월 19일
"아담과 이브는 ‘흑인’이었다"
기독교력 신년을 눈앞에 두고 라엘(RAEL)은
아담과 이브의 진정한 기원을 밝혔다.
2005년 12월 18일 아프리카 대륙 각성세미나를
주재하기 위해 콩고의 브라자빌에 도착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아담과 이브가 흑인이었다"는
사실을 발표하며 인류의 기원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밝혔다.
다음은 이 역사적인 날 있었던 라엘의 발언을 요약한 것이다:
"콩고는 대통령이 나를 공식적으로 초대한 최초의 나라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콩고는 엘로힘(ELOHIM)의 가슴 속에 특별한
나라로 자리잡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아프리카 대륙 또한 엘로힘의 가슴 속에
특별한 곳으로 자리잡고 있다.
왜일까? 한 가지 이유는 아담과 이브가 흑인이었다는 사실이다!
나는 올해 이렇게 콩고를 방문하기 전까지 이 사실을 밝히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을 밝히는 이유 중 하나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즉 비백인계 나라들에서 우리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왜 이러한 나라들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그토록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
왜냐하면 우리 인류가 창조자들의 모습대로 창조되었다는
메시지가 처음으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카톨릭 교회는 흑인에게는 영혼이 없으며 신은 백인이라고 말했다. 오늘날 카톨릭은 이런 오류를 사람들이 잊어버리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상기해야만 한다.
엘로힘의 행성에는 일곱 인종이 있으며, 그들은 지구에
일곱 인종을 창조했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인종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들의
창조자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엘로힘의 메시지는 모든 인종들에게 존엄성과 아름다움,
위엄을 되찾게 해 주었다.
이제 내가 오늘 밝힐 수 있는 것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는
일곱 인종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들은 흑인이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사실을 아는 것은 좋은 일이다.
노예제도, 고문, 대량학살로 점철된 아프리카의 고통스런
역사 속에서 아프리카인들은
최악의 상황을 겪었다. 엘로힘의 메시지는
아프리카인들의 희망이다".
1973년 12월 13일 라엘에게 전해진 메시지에서
지구상의 생명체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은
국가 수반들과 언론 앞에서 공식적으로 그들을 맞이할
대사관을 예루살렘 인근에 건설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라엘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아프리카는 예루살렘에서
멀지 않다. 만약 이스라엘이 무관심으로 일관한다면 엘로힘은
콩고로 귀환하는 것을 행복하게 여길 것이며, 콩고의
이 카탕가 자역이 그렇게 되지 못할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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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12월에 라엘은 콩고공화국의
데니스 사소 응게소 대통령의 초청으로 콩고를 공식 방문했었다.
*라엘이 밝힌 내용의 전문은 웹사이트( http://rael.over-blog.com ),
또 라엘의 아프리카 방문에 대한 더 많은 사실은 www.raelafrica.org 를 각각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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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el.org
http://www.raeliannews.org
http://www.maitre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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