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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라엘리안 명예사제에 임명되다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0)년 7월 1일

워렌 버핏, 라엘리안 무브먼트 명예사제에 임명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자신의 재산을
기부해 훌륭한 본보기가 된 워렌 버핏에게 명예 사제직을 수여했다.

세계 2위의 부호인 워렌 버핏은 7월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재산 중 85 퍼센트를 기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부금의 일부는 이 행성의 수백만 명의 인류에게 보다 나은 교육과 삶을
제공할 것을 목표로 하는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비롯한 그외 여러 재단들에 기부된다.

지난 2004년 7월 빌 게이츠가 자선기금에 30억 달러를
기부했을 때 그에게도 역시 이 명예사제직이 수여되었다.

현재 30명에 달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명예사제들은 자신들의 부와
재능과 열정을 인류의 향상을 위해 바치는 본보기를 보인 사람들이다.

"워렌 버핏과 같은 명예사제들은 현대의 진정한 성인들이다. 우리는 기도나
무기로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할 수는 없지만, 사랑을 줌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들의 행동은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다"라고 예언자 라엘은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워렌 버핏의 관대한 행위를 보고 나는 인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다."

전 지구상에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과업을 부여받은
예언자 라엘(www.rael.org 참고)은 우리 행성의 자멸을 방지하기 위해 폭력을 중지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역시 자신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최후의 심판’에서 누가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교육과 보건의 향상을 위해
370억 달러를 기부한 워렌 버핏일 것인가, 아니면 불법적인 전쟁과 점령을 위해 자신의 것도
아닌 돈을 벌써 7000억 달러나 낭비해 버린 조지 부시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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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el.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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