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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전연식]
1. 서론 : 지구의 고대역사를 다룬 학문은 의문 투성이다.
그 대표적인 것을 들자면 빙하기의 도래와 공룡의 갑작스런 멸종에 관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빙하기와 공룡의 멸종 원인을 말할 때, 이 둘을 교묘히 결합시킨다.
그들은 자신들의 상상력으로 수많은 학설과 가설들을 지어낸다.
그들은 6,500만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빙하기가 공룡 시대를 마감시켰고,
그것은 운석 충돌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지름 10km의 거대한 운석이 지구에 떨어지면서 충격과 폭발, 분진 등으로
태양 빛이 갑자기 차단되면서 전 지구적인 빙하기가 찾아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를 모두 잘못된 가설이라고 본다. 분진이 아무리 많기로서니,
또 폭발로 생긴 검은 연기가 아무리 많기로서니 소낙비 올 때의 먹구름보다
크게 심한 정도는 아닐 것이며, 분진들은 중력의 영향으로 곧 바닥에
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올해 장마로 38일 동안 햇빛을 거의 보지 못했지만
온도차는 5~10도 안팎에 불과했다. 봄철 엄청나게 심한 황사도 온도를 크게
변화시키지는 못한다. 이런 예를 놓고 볼 때, 아무리 심한 분진이라도 태양 빛이나
열을 완전히 차단해 생명체를 멸종시킬 만한 위력에는 도저히 미치지 못할 것이다.
열은 전도되므로 분진을 뚫고 지구 표면까지 도달할 수 있다. 오히려 폭발로 인한
충격파나 방사능 낙진, 해일로 모든 육지가 물에 잠겨 생물이 멸종했다고
하는 것이 더 타당한 설명이 될 것이다. 굳이 이런 사소한 것들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애초부터 인류 역사에 빙하기는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태양이 떠 있는
이상 앞으로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2. 우주인의 메시지
그 이유를 밝히기에 앞서 1973년 우주인 엘로힘이 지구인 라엘에게 전한
메시지에 대해 잠시 언급하고자 한다. 당시 엘로힘은 6일간에 걸쳐 라엘에게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주면서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메트 등은 자신들이 인류에게 보낸 예언자들
(역사상 40여명의 예언자들이 있다고 함)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내용을
책으로 펴내 전 세계에 전파할 것과 그들이 지구에 귀환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소인 지구 대사관을 건설해 줄 것을 부탁했다.)
[우주인의 메시지 p30]
"태초에는 지구상에 단 하나의 대륙만이 있었습니다. 당신들의 과학자들도
현재의 모든 대륙이 하나의 땅덩어리로부터 분리되었으며 이것을 모두 한데
끼워 맞추면 하나의 완전한 대륙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만 5천년전, 태초의 지구(판게아 대륙)는 완전히 물로 뒤덮여 있었다.
당시 우주인 엘로힘은 생명창조에 적합한 혹성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지구를
발견하고는 거대한 폭발물을 이용해 대양의 바닥으로부터 땅덩어리를 들어 올려
대륙을 만들었다. 엘로힘은 이곳에 실험실을 설치하고 미생물, 식물, 동물 등
지구의 거대한 생태계 창조 작업을 시작했고 마침내 자신들과 닮은 인간을
창조하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엘로힘 행성의 주민들은 인간들이 자신들의 유전적 우수성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과학적인 진보를 이루어 언젠가는 자신들에게 도전하게 될지 모른다는
위기감을 갖게 되었다.
이에 처음부터 인간창조를 반대했던 사탄이라는 엘로힘 그룹은 인간의
야만성과 공격성을 증명하는 자료들을 모아 행성정부에 제출했고,
결국 그 주장이 받아들여져 그들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파괴하기로 결정했다.
그리하여 치명적인 핵미사일들이 지구로 발사되었다.
이것이 우주인 엘로힘이 밝힌 "노아의 대홍수"에 관한 전말이다 .
3. 지구 최초의 대륙
위 그림에서 보듯이 당시 판게아 대륙으로부터 찢겨져 나온 지층에서는
거대한 빙하층의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다. 이 장소들은 남미, 아프리카, 인도,
호주에 분포되어 있으며, 지금은 열대 및 온대 지방에 속해 있다. 판게아 당시
이곳들은 남극에 가까웠으나 엄청난 핵폭발로 인해 단일 대륙판이 쪼개진 후
서서히 이동하여 현재의 위치에 이르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티베트, 루마니아 등의 계곡에는 대규모 소금광산이 있는데, 이는 과거 그곳이
바다였다는 좋은 증거이다. 남극대륙에서도 석탄층이나 열대식물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이는 노아의 대홍수 당시 열대 지역에 있던 일부 지층이
찢겨지면서 파편이 퍼지거나 남하한데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동일 종의 식물화석이 공통적으로 분포 : 베게너의 대륙이동설 참고)
지질학자들은 이런 빙하 지층이 현재의 중위도 지역에서도 발견되는 것을 두고
이것이 바로 6,500만년 전에 빙하기가 발생했다는 증거라고 하면서,
그것이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이 사라지게 된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빙하 지층이 지구의 모든 지역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부지역의 지층만으로 빙하기를 운운하는 것은 과학적 보편성에
벗어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다.
[우주인의 메시지 p39 '노아의 대홍수']
"대륙은 거대한 해일에 완전히 잠겨서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죽었습니다."
4. 공룡 멸종의 비밀
공룡 등의 생명체들이 전멸한 것은 빙하기 때문이 아니라
거대한 폭발로 인한 해일로 모든 것이 물에 잠겼기 때문이다 .
이런 사실을 모르는 과학자들은 세계적으로 그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는 대폭발의 원인을 운석 충돌로 보고 있다.
노아의 홍수에 등장하는 ‘방주’는 무엇일까? 그것은 지구의 파멸을
원치 않았던 창조자 그룹이 다가올 대폭발을 예견하고 노아에게
3단 로켓을 건조케 하여 지구상 모든 생물들의 암수 세포들을 실어 대폭발
직전에 지구 상공으로 쏘아 올린 것으로, 단지 고대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비유로써 ‘배’라고 표현한 것일 뿐이다. 대폭발 후 시간이 지나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게 되었을 때 노아의 우주선은 지구에 다시 착륙했고,
보존된 세포들로부터 생태계는 다시 복원되었다. 그러나 이때
거대한 공룡들은 지구생태계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복원에서 배제되었다. 이것이 공룡 멸종의 진실이다!!
공룡 멸종의 원인이 된 노아의 대홍수는 성서의 기록을 분석해보면
지금으로부터 대략 5~6천년 전의 일이라고 한다. 인류사에 5천년 이전
문명의 흔적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한민족의 역사는
반만년이라고들 하고 인류의 4대 문명이라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 문명들도 대략 5,000~5,500년 전에 태동했다고 한다.
노아의 홍수 시기와 인류 문명의 태동 시기가 일치하고 있는 점을 우연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공룡이 6,500만년 전에 멸종했다고 주장한다.
'5천년과 6,500만년', 왜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일까? 이는 연대측정 방법의 헛점 때문이다.
5. 연대 측정법의 오류
연대측정법에는 '칼륨40'과 '탄소14'에 의한 방법이 있다. 탄소14의 반감기는
5,750년으로 매우 짧기 때문에 매우 정밀한 연대를 추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수억년 전 고생대 생물들의 매몰로 생성되었다는 석탄, 석유 등의 생성 연대도
이 측정법에 의하면 대략 6천년 전이라고 한다. 이 측정법은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윌라드 레비 박사가 발견했는데, 그는 논문에서
탄소14 측정법을 사용하면 인류의 역사는 겨우 2만년 정도이며 길어도
4만년을 넘지 않는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는 우주인 엘로힘이 2만 5천년 전에 지구를
방문하여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는 사실과 상통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이 놀라운 탄소14 측정법이 진화론자들에게는 결코 달갑지 않다.
왜냐하면 칼륨40 측정법이야말로 최초의 생명체가 수억 년에 걸쳐 서서히
진화해 왔다는 진화론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칼륨40의 반감기는
무려 13억년으로서, 이 원소를 측정 기준으로 삼을 경우 모든 연대는
천만 년 내지 억년 단위가 되므로 진화론의 가설을 주장하는 데는 적격이 아닐 수 없다.
모든 연대측정이 탄소14에 의한 방법으로 바뀐다면 지구의 역사는
태초부터 전부 새로 써야 할지 모른다. 그렇게 되면 진화론은 종말을 고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6. 결론 : 진정한 학문을 찾자!
격암유록 송가전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다.
"세상을 염려치 말라. 무엇을 바라고 살 것인가! 천문과 지리를 통달했다 하는
사람들도 실상은 똥통만 달고 다니는 자들이요 경서도 들어보지 못한
맹랑한 도를 통했구나! (지금의 세상에 있는 학문은 진정한 학문이 아니라는 의미)
사실은 내가 바로 똥통이로구나 하는 것을 깨달은 자야말로 진짜 도를 아는 사람이다."
이 말은, 오늘날의 학문은 진실의 시각에서 봤을 때 정말로
엉터리없는 것들이 많다는 의미이다
시대가 흘러갈수록 인류의 마지막 예언자 마이트레야
라엘이 쓴 ‘우주인의 메시지’는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참고자료] 우주인의 메시지 1, 2
[참고기사] 남극대륙에서 열대식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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