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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비밀' 밝히는 한국 과학자들을 전폭 지지한다!

[보도자료]'생명의 비밀' 밝히는 한국 과학자들을 전폭 지지한다!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5(AH 60)년 10월 24일

'생명의 비밀' 밝히는 한국 과학자들을 전폭 지지한다!
-"모든 생명체는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최근 일단의 한국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DNA의 3차원 구조를 규명하는데
성공하고, 그 결과가 세계 유력 과학지인 내이쳐의 표지를 장식했다.

인간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 모든 과학적 발전을 적극 지지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org)는 이러한 한국 과학자들의 쾌거에 뜨거운 격려와 지지를 보낸다.

이제까지 인류는 생명의 신비를 원시적인 신앙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 생명의 근간인 DNA의 구조와 작용을 밝히는 연구가 급속도로
진전되면서 불치병, 난치병과 같은 당면한 고통들을 의학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물론 신과 같은 초자연적 존재에 의존하지 않고서도 생명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은 그들의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인류에게
전한 메시지(우주인의 메시지)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우리 인류도 머지 않아 실험실에서 완전한 생명체를 합성할 수 있게 될 것이며,
과거 엘로힘에 의해 지구상에서 행해졌던 생명창조의 역사를 다른 행성에서
되풀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일부 종교단체를 비롯한 원시적 사고에 얽매인 자들은
인류에게 무한한 혜택을 가져다줄 과학발전에 완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그들은 과학이 인류의 새로운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핑계로 입국을 금지시켰다.
이는 한국 사회가 아직도 과학발전에 반대하는 원시적인 자들의 지배하에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한국 정부는 하루 빨리 마이트레야(Maitreya) 라엘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를 철회하고,
과학자들이 복제연구를 비롯한 선진 과학기술 발전에 매진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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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인권'을 말하기 전에 자신이 저지른 인권침해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5년(AH60) 10월 21일


정부는 ‘인권’을 말하기 전에 자신이 저지른 인권침해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라엘’ ‘달라이 라마’ 등 입국금지 조치 해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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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은 한나라당이 대여 구국운동을 선언하고
나선 데 대해 “헌정질서와 인권을 앞장서서 파괴하려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어 청와대도 대변인을 통해 “한나라당이 원하는 것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반공의 이름 아래 인권유린을 서슴치 않았던 냉전독재체제”라는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참여정부가 이처럼 인권을 앞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자유 및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사례가 있음을 한국민들에게 상기시키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 ‘라엘(RAEL)’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다.

라엘은 지난 2003년 8월 2일 단지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한국 입국을 금지 당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대중강연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종교지도자인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며, 사상과 표현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한 한국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세계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매우 나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인간복제는 한국에서 법률로써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어떠한 종교 지도자라도
인간복제 지지를 표명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는
세계인권헌장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한국정부는 과거에도 달라이 라마의 입국을 금지함으로써 라엘의 경우와
유사하게 사상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한 적이 있다.

정부는 인권을 말하기에 앞서 먼저 라엘의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하고 부당한
조치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 모든 라엘리안들은 각자의 종교적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의 진정한 자유와 인권을 수호하기 위해 항의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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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발견된 UFO

1969년 7월 20일(한국시간 7월21일 오전5시17분) 아폴로11호가 달에 착륙했다.
★달의 뒷면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니 알면 안되는 외계인의 흔적,
또는 외계인 기지가 있습니다. 다음은 달에 착륙했던 닐 암스트롱
(Neil Armstrong)과 한 교수의 대담을 나눈 내용입니다.
- 교수 : Apollo 11호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었나?
- 암스트롱 : 믿을 수가 없었어요. 물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있었지만..사실을 말하자면 우리는 (그들에 의해)떠나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기지나 달 도시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어요.
- 교수 : '경고를 받았다'는 것은..?
- 암스트롱 : 자세히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그들의 우주선은 그 크기나
기술력에서 우리와는 비교가 안되게 월등했습니다. 오..얼마나 크고..
위협적이었던지.. 거기에 그들의
기지가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 교수 : 하지만 NASA는 아폴로 11호 이후에도 다른 우주선들을 계속
달에 보내지 않았나?
- 암스트롱 : 당연히 그랬겠지요. NASA는 책임을 지고 있었고
(달탐사를 갑자기 중단함으로써)
지구에 공포심을 일으킬 수가 없었죠. 하지만 그 때부터는 정말 흙
한삽 뜨고는 허겁지겁 돌아오는 식이었어요.
★예전부터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내에서 외계인 우주선의 존재는
인정되어 왔고 우주선을 '산타클로스'라는 암호로 부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달 탐사 우주선과 지구의 휴스턴 통제센타의 교신을 들어보면
'산타크로스가 나타났다' '산타크로스가 우리 뒤를 따라온다' '산타크로스를
어찌해야 되나' 등의 교신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다음의 대화는
VHF 수신장비를 가지고 있던 익명의 아마추어 햄들이 당시 NASA와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들 간에 주고받은 교신내용들을
중간에서 가로채 들었다는 내용이다.
- NASA : 무슨 일인가? Apollo 11호 응답하라...
- 아폴로 11호 : 이 '놈'들은 거대하다. 맙소사, 엄청나군..믿을 수가 없어.
저기에 우리와는 다른 산타클로스들이 있어. 저쪽 크레이터 능선에
쫙 둘러서서 우리를 보고 있어...이와 같은 사실들을 종합해보면
미국의 우주선은 분명 달에 다녀왔지만 달의 외계인
기지를 공개하면 안되겠기에 달착륙 화면을 조작 했을 것이고 이 화면을
지켜본 지구의 여러 전문가들이 "지구인은 달에 안 다녀왔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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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입국금지한“라엘”을 만나러 日本에 가자!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0)년 7월 21일


한국 정부가 입국금지한“라엘”을

만나러 日本에 가자!

-8월 12~20일 일본 나리타서‘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개최

-기자, 비회원도 참가 가능...참가일수도 자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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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 )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이 오는 8월 12~20일(8박9일) 일본 나리타에서

열리는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를 주재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라엘리안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들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있으며, 기자들도 참가하여 라엘과 개별 인터뷰 등 취재를 할 수있다.

지난 30여년간 라엘리안 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의식을 일깨우고 행복을 가져다준 라엘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가하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인 예수, 붓다 또는

마호메트가 주재하는 세미나에 참가하는 꿈을 꾸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늦었다.

 하지만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과 함께 하는 것은 아직 가능하다.

우리는 종교나 이데올로기를 초월해 모든 나라의  종교인과 정치인, 언론인,

그리고 과학자, 예술인 등 각계 인사들의 참석을 적극 환영한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원래 아시아지역 라엘리안 세미나는 한국에서 열리게 되어 있다.

그러나 어리석은 한국정부가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라엘 성하의

한국 입국을 금지시켰기 때문에 금년에도 부득이 일본에서 세미나가 열리게 된다.

지난 1997년 세계 최초로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킨

이안 월머트 박사가 최근 인간복제에 반대해오던 입장을 바꿔 심각한 유전적 질환을

갖고 태어날 수 있는 아기들을 위해서라도 유전자 조작을 통한 복제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으며, DNA의 공동발견자인 프란시스 클릭 박사 등 수많은

과학자들 및 사상가들도 인간복제를 지지하고 있다. 그리고 라엘 성하도 인간복제를

철학적으로 지지한다. 인간복제를 지지하든 반대하든 그것은 개인의 철학적 자유이며,

그것을 이유로 특정 종교단체의 지도자를 억압하는 것은 소수종교 탄압에 다름 아니다.

더구나 한국 라엘리안들이 라엘 성하의 강의를 듣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야 하고,

또한 그의 세미나에 참석하려는 수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이 아닌 일본으로 가게 되면서

한국이 막대한 외화수입을 놓치게 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축제처럼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내면에 잠재된 감각과 자아를 일깨우는 라엘의 혁명적인 강의를 들으며 각성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되며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의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FM라디오와 이어폰 휴대 요망)

참가자들은 참가일수를 1일~전과정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있으며,

외국인들에게는 소정의 참가비 할인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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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안내>

*일시 : 2006년 8월 12일(토) 오후 2시 접수~8월 20일(일) 오전 12시까지

*장소 : 일본 치바현 나리타 힐튼호텔(나리타공항서 무료셔틀버스 10~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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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빠른

우주선(일명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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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

(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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