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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시위의 모든 것 : 라엘을 입국 시켜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9월 28일 아침 과천청사 앞서 항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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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를 즉각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는 9월 28일(목) 오전 8시부터 9시 20분까지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회원들은 이번 과천청사 앞 시위에서 참가자 전원이 하얀색 의상을
입고 선두에 선 사람이 치는 작은 종 소리에 맞춰 천천히 걷는 침묵의 행진을 열었다.

 

마치 명상을 하듯 대지와 하나가 되는 자신의 한걸음 한걸음을 의식하며
침묵 속에서 예언자 라엘의 입국을 염원하는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백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하지 않는
한 반(反) 정부 항의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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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30 대신 '우주인 대사관' 유치하자.

 

 비전 2030  대신 ‘우주인 대사관’ 유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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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정부는 ‘비전 2030’이라는 명칭의 국가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계획은 현재 세계 40위권인 한국인의 삶의 질을 오는 2030년까지
세계 10위 수준으로 끌어올려 일류 선진국가로 발돋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 2030’에 대해 국내의 주요 언론들은 계획이 추진되려면 향후 25년간
1100조원이란 천문학적인 규모의 예산이 소요돼 결국 과중한 국민 세금부담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실현 가능성이 희박한 ‘장밋빛 미래’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큰 재원부담 없이도 2030년경 한국인의 삶의 질이
세계 10위권을 훨씬 능가하는, 세계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장차 우리 인류의 창조자인 우주인 ‘엘로힘’
이 지구로 귀환할 장소인‘엘로힘의 대사관’을 한국에 유치해 건립하는 것이다!

 

2만5000년 전 지구에 와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엘로힘은 1997년 12월 13일 그들의 예언자 라엘에게 준 메시지에서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그 땅에 대해 치외법권의 지위를 부여해줄 것”을
지구 상의 모든 국가들에 요청했다.

 

그들은 “대사관이 세워질 그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할 것이고,
엘로힘의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행성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엘로힘은 오는 2035년 이내에 지구 상에 귀환할 것이며 만약 엘로힘의

 메시지 (한국에서는 ‘우주인의 메시지’로 번역출판)가 보다 빨리 전 세계에

퍼진다면 그 시기는 훨씬 앞당겨질 것”이라고 예고한 바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현 상황에서는 한국이 그런 꿈같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한국 정부는 지난 2003년 8월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라엘을 “인간복제를 지지하기 때문에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함으로써 엘로힘의 놀라운 메시지가 한국 내에 널리 보급되는 것을
억압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는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엘로힘의 요청을
받아들여 그들의 대사관을 이 땅에 유치함으로써 한국이 세계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이 비전 2030 보다 훨씬 현실적인 선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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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el.org

 

http://www.maitre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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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사과는 '무오류' 아님을 시인

교황의 사과는‘무오류’아님을 시인하는 것이다!

-교황 무오류 주장해온 카톨릭 원리에 정면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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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사과는 자신이 무오류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교황들은 오류를 범하지 않으며 실수도 저지르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카톨릭 교회의 "일반원리"를 깨뜨리는 것이다.

우리는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그것을

통해 교황들은 무오류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지,

아니면 그의 발언을 고집하며 다른 신앙을 멸시하고

더 많은 폭력과 증오를 부추기면서 무오류였던 과거 교황들이

세운 그 전통을 유지하는지를 지켜보는 흥미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어느 쪽이든 카톨릭 교회는 그 실체를 드러내는 것이다.

교황이 그의 연설에서 말했던 것처럼 폭력과 신앙의 연결은

카톨릭 교회의 리더들이 행한 흥미로운 문제이다.

바로 그 카톨릭 교회가 과거 수백만 명의 죽음에 책임이 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콘돔 사용반대 정책을 견지함으로써 신이

자신들을 에이즈로부터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는

수많은 신도들을 죽이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신의 이름으로 살해되었다.

신앙은 광신도들을 만들어 낸다.

지구 상의 모든 종교들이 우리를 창조한 과학자들인 “엘로힘”이

보낸 메신저들에 의해 창시되었음을 밝힌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이들 엘로힘이 그에게 전해준 여러 매우

명확한 규율들을 가르친다.

지구 상의 6만5천 라엘리안들이 따르기로 선택한 이러한 규율들 중

하나는 "광신적이어야 할 유일한 대상은 완전한 비폭력 뿐"이라는 것이다.

이 규율을 적용하는 데 요구되는 것은

어떤 신앙이 아니라 분명한 사랑의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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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빠른 우주선(일명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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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의 UFO

미확인비행물체(UFO)는 전세계 네티즌들의 공통 관심사다.
그러나 대개 반짝 호기심에 그치는데 반해 UFO를 타고
다녔을 외계생명체에 대하여 매튜 헐리(Matthew Hurley)라는
사람은 수년동안 우리 조상들이 남긴 미술작품에서 UFO의
흔적을 찾아 그 자료를 모아왔다.
매튜 헐리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중국이나 일본의 고서는
물론 달라이 라마가 망명생활을 했던 인도의 다람샬라
사원에도 UFO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가 제시한 그림을 보면 15세기 중국의 고서 속 삽화에는
하늘을 나는 수레를 타고 다니는 미지의 사람들이 등장하고
10세기 일본의 한 그림에는 불붙은 수레바퀴가
하늘에서 이글거리는 모습을 하고 있다.
(참고사이트)
http://www.ufoartwork.com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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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엘로힘의 벌을 받고있다.

 
 

  한국은 엘로힘의 벌을 받고있다.

[ 2006년 5월 4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보도자료 참조 ]
 
황우석 박사의 복제 스캔들과 다른 많은 사건에 이어
현대자동차 회장의 구속은 한국과 한국정부에 수치를 가져다준
또다른 스캔들이다. 엘로힘의 메시지에 선언되어 있는 대로
이것은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신저인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한국에 대한 징벌이다.

불행하게도 더 많은 지독한 사건들이 곧 한국의 평판에 먹칠을
하게 될 것이며, 이런 일은 한국정부가 아무런 이유없이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릴리젼의 리더인 라엘 성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부당한 입국금지와 추방이라는
모욕을 준 데 대해 사과하지 않는 한 오랫동안 계속될 것이다.

한국 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 성하의 입국을 금지한 세계 유일의
정부이다. 전 세계 모든 다른 나라들이, 특히 비민주적인 정부를
갖고 있다고 생각되는 나라들 조차도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에
대해 입국을 금지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비추어볼 때 이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이다. 한국인들은 자신의 정부 관리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 해답은 매우 간단하다. 그것은 한국에서
카톨릭교회가 다수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한국 정부에
엄청난 로비를 함으로써 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라엘 성하는 또한 한국 라엘리안들에게 카톨릭교회의 부정적
영향력에 대항하고 그들의 지도자에 대한 입국금지를 해제시키기
위해 지금부터는 정치활동에 간여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접촉하는
한편 자신들도 선거에 출마하도록 요청한다. 그럼으로써
한국 라엘리안들은 모든 종교들을 동등하게 대해줄 것과 종교적 차별,
특히 한국에서 다수파이지만 적극적인 로비를 하지 않아서 카톨릭보다
영향력이 훨씬 적은 불교도들에 대해 차별하지 말 것을 요구해야 한다.

라엘 성하는 이렇게 말했다 :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에
언급되어 있는 것처럼, 나는 엘로힘의 징벌이 앞으로 더 많은
스캔들과 자연적 및 설명할 수 없는 재앙들로
한국과 한국의 정부관리들을 계속 괴롭힐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러나 그는, 엘로힘은 그들의 성스러운 메신저인 라엘 성하의
이유없는 한국 입국금지가 해제된다면 언제든지 사랑으로
용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수년전,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수백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한국에서의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 김화중 장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 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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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인형복 입고 “라엘 입국금지 해제" 시위

 
 

비키니&ET(우주인)인형복 입고 대 정부 시위!

 -라엘리안, 27일 서울 인사동 등 전국 주요 도시서

일제히 “라엘 입국금지 해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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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

“한국 정부는 소수종교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한국 정부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가 전국적으로

대규모 대(對) 정부 시위를 벌였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8월 27일(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 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펼쳤다.


특히 서울에선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종로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예쁘고 귀여운 ET 인형복을 입은 '우주보이' '우주걸'

그리고 시원한 비키니 차림의 아름다운 라엘리안 여성 회원

10여명이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항의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가두행진을 전개했다.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으나

한국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그의 입국을 금지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수백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한국에서의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 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하지 않는 한 반(反) 정부 항의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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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이스라엘이 살려면...”

 
                   라엘 “이스라엘이 살려면...”
             -“유태인 간디와 제3의 성전 건설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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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에게 예고된 엘로힘의 메시아(최후의 예언자) 라엘(RAEL)은 레바논 전쟁과
현재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과의 전쟁 이후 이스라엘의 미래에 대한 성명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이스라엘이 혜택을 받았던 엘로힘(ELOHIM)의 보호는 사라질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국가는 다시 한번 파괴될 가능성이 있다.

그 원인은 이스라엘이 장차 엘로힘이 귀환할 장소인 지구 대사관(제3의 성전) 건설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과 인류에게 저지른 범죄들 때문일 것이다.

만일 이스라엘 군인들이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와는 반대로 잔인하게 행동한다면,
비록 이스라엘에 엘로힘의 지구 대사관이 건설된다 하더라도 엘로힘은 이스라엘에
대한 보호를 중단할 것이다. 즉, 이스라엘은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자비롭고 인도주의적 행동의 모범을 보여야만 한다.

이스라엘의 정책이 범죄적이라면 엘로힘은 어떤 경우에도 이스라엘을
보호해주지 않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원이라고
다른 나라들로부터 오해를 살만한 일도 하지 않을 것이다.

엘로힘의 메시지(한국에선 ‘우주인의 메시지’로 번역 출판됨)에 언급된 대로 어떠한
경우에도 살인을 피하며 자기방어를 하는 데 제한되는 절대적 비폭력을 옹호하는 것이
라엘리안들에게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주변국들의 빈곤, 특히 부분적으로는 이스라엘 국가의 창건에
그 원인이 있는 팔레스타인의 빈곤을 퇴치하기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들 중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 따위는 더 이상
하지 않는 편이 낫다.

이스라엘인들은 단지 평범한 인간이 되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만약 그들이 현재의 ‘약속의 땅’을 계속 유지할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면,
선민으로서 특별한 모범이 되어야만 한다.

이스라엘인들은 더욱 더 특별히 사랑과 비폭력의 실천에 앞장서야 한다.

만약 집단학살수용소들을 향해 사람들을 줄지어 이끌고 가는 것이 명백한 범죄라면,
자신이 화장터로 가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또는 그럴 가능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한다는 구실로 이러한 범죄적인 태도들을 정당화시키며 다른 사람들을 잔인하게
다루는 것도 명백한 범죄이다.

전 세계 유태인들은 대다수 인류가 허용하지 않을 것이므로 이러한 끔찍한 일들이
재발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다. 그들이 다른 나라들에 자행한 끔찍한 일들을
정당화하기 위해 과거의 악몽을 불러내는 것은 일부 광신적인 유태인들이 너무나
자주 이용하는 자기변명 수단이다.
우리는 그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은 대량학살(홀로코스트)의 재발
가능성을 방지한다는 구실로 아랍계 이스라엘인들을 대규모로 추방할 준비를 하고 있다...
홀로코스트는 박해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훌륭한 구실이다!

과거의 고통과 비극이 다른 민족들에 행해지는 범죄들을 정당화시켜 주지는 않는다.
만약 이스라엘이 생존하고 나아가 엘로힘의 대사관을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이스라엘은 사랑과 비폭력, 그리고 나눔의 본보기가 되어야만 한다.

비록 이스라엘이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어느 정도의 손실을 입는다 하더라도
증오에 대해 사랑으로 답하도록 요청하는 간디를 항상 기억하자.
이스라엘에게는 부시나 샤론 혹은 네타냐후가 아닌 ‘유태인 간디’가 필요하다.
극단주의자들의 자살폭탄으로 인명 손실이 야기되더라도 이스라엘은 구체적으로
모든 점령지를 반환하고,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귀환을 허용하며,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경제적 발전과 국가 재건을 적극 도와야 한다.

현 사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미국의 보조금을 모두 이들 나라들과 나누고,
팔레스타인은 물론 이웃 나라들의 학생들을 이스라엘의 모든 대학들에 무료로 받아들이고,
극단주의를 근절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 등이 될 것이다.

광신적인 무슬림들이 말하고 심지어 이스라엘의 전문가들도 동의하는 것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무슬림의 수는 더욱 늘어나 장차 10억 명이 넘는 무슬림들이
미니 국가인 이스라엘에 대적하게 될 것이다. 만약 가장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는
이론이 사실이라면, 무슬림들이 최강자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현재 이스라엘의 기술적 우위도 15억 무슬림들이 이스라엘과 끝장을 보기로
결정한다면, 특히 이스라엘인들의 범죄행위들로 인해 이전에는 동정적이었던
일부 국가들이 이스라엘에 등을 돌리게 된다면 한낱 쓸모없는 것이 된다.

이스라엘이 최후의 자구책으로 핵무기를 사용해 몇몇 도시들을 전멸시킨다 해도
그것은 단지 자신의 종말을 재촉하는 일이 될 뿐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위가 불러일으키는 증오심은 무슬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유일한 해결책은 ‘사랑과 비폭력’이다.
어떤 이들은 그렇게 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가변성 있는
초강대국의 뜻에 기대는 것보다 훨씬 덜 위험하다.

지금 이스라엘에는 사랑과 비폭력의 모델이었던 위대한 간디 같은
정치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 www.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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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샌포드 박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존 샌포드 박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최근 ‘유전자 엔트로피와 게놈의 미스터리’ 라는 저서를 발표한 존 샌포드 박사가

명석하고 용기있는 방법으로 진화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제인 "기초원리"가

거짓임을 밝힌 데 대해 그를 인류를 위한 가이드인 명예 사제로 임명했다.

 

샌포드 박사는 모든 게놈은 더 복잡하게 진화할 수 없다는 피할 수 없는 이론적

증거를 보여주는 데 더하여 상위의 게놈들은 실제로 시간이 지나면 퇴화한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샌포드 박사의 강력한 연구는 진화론에 배치되는 압도적인 양의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지지하고 있는 "과학계의 젠체하는 권위자들"에게

반박할 용기를 가진 과학자들의 수가 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과학은 끊임없이 진보하고 있지만, 심지어 과학자들조차

새로운 형태의 신비적 믿음과 억측에 빠질 수 있다.

 

동료 과학자들의 잘못을 증명하는 용기있는 과학자들이 드문 것은

동료과학자들로부터의 많은 반발이 존재하고 통념을 지지하는 것이 보다 편안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들은 종종 무시되지만 샌포드 박사의 예리한 눈은

크게 칭찬받아야 한다.

 

1973년 이래 라엘은 샌포드 박사가 그의 최근 저서에서 증명한 것은 물론 수십년이

지난 지금 과학에 의해 사실로 증명되고 있는 다른 많은 사실들을 언급해 왔다.

 

물론 라엘은 “신도 영혼도 없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은 진보된

과학자들인 엘로힘에 의해 설계되었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려 왔다.

 

엘로힘은 성서를 비롯한 모든 고대 종교 문헌들에서 언급되었으며, 인류의 원시

조상들에 의해 신들로 여겨 졌다. 객관적인 독자라면 다수의 역사적인 책들을 통해

이러한 단순한 진실을 납득하게 될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가 진화나 신과 같은 동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자신들의 지성을 사용할 용기를 기진 모든 과학자들을 지지한다. 이들은

전통 종교들처럼 인류를 신비주의나 불관용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진실과 이해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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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은 DNA복제였다 !

 

지난 2000여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느님의 능력’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이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예수의 부활’은 신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DNA(유전자) 복제로 해석한다고 밝혔다.

하느님(God)의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고 말한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등 다수의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중 한사람이었다고 한다.

예수는 성서에 쓰여진 진실을 지구 전체에 퍼뜨리는 사명을 부여받았는데, 이는 훗날
과학시대가 되었을 때 성서의 기록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예수가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로마군 법정에서 사형을 언도받아 처형된 직후

엘로힘은 예수가 숨을 거두기 전 채취해둔 세포의 유전정보(DNA, 세포설계도)를 통해

그를 과학적으로 복제했다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주장이다.

즉 엘로힘의 고도로 발전한 유전자복제기술에 의해 예수는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재생되었던 것이다.


엘로힘이 유전자복제 기술을 통해 사람을 재생시키는

과정은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고 한다.

(에제키엘서 37:3~10: “너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것같으냐?...뼈들이

움직이며 서로 붙는 소리가 났다....뼈들에게 힘줄이 이어졌고 살이 붙었으며

가죽(피부)이 씌워졌다.....모두들 살아나 제 발로 일어서서 굉장히 큰 무리를 이루었다.”)

최근 지구 상에서도 생명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뛰어난 과학자들은

가까운 장래에 엘로힘처럼 우리 자신의 육체 뿐 아니라 기억과 성격까지 새로

복제된 두뇌에 이전시키는 완전한 복제기술을 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도 영혼도 없다!’. 이 무한한 우주 속에서 비물질적인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

옛날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신은 자신들의 모습과 닮게 우리 인간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을 의미하며, 영혼 역시 생명체를 완전히 재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세포 속 DNA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되고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주의라는 것이다.


과학시대를 맞아 인류의 마지막 예언자로 파견된 마이트레야 라엘은 1975년
엘로힘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
(기존 종교에서 ‘천국’ ‘극락’ 등으로 불려지고 있음)을 방문한 바있다.


라엘은 그곳에서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모세, 엘리야, 붓다, 예수, 마호메트 등 고대 예언자들을 만났다.

당시 엘로힘은 라엘에게 “지구 상에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들을 인류의
창조자로 인정하는 사람들이 충분한 수에 도달하게 될 때 ‘불사의 행성’에 재생된
예수 등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지구로 귀환할 것”이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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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전 세계적으로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 )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하여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중 하나였다고 한다.

외계인들(엘로힘)은 아기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 "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외계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

마테오복음서 2:9에 "그때 동방에서 본 그별이 그들(동방박사)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아기예수)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당시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움직이는 별이 관측되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

만약 "별"이 움직였고 그것을 어느 한 지역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밝은 빛을 내며 낮은 고도를 비행하는 비행체라는 의미이다.

오늘날 헬리콥터나 비행기가 밤에 비행하면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이, 당시 동방박사들 앞에서 ‘큰 별’이 움직였다면 빛을 발하는

저공 비행물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큰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추었다’고 한 것은 저공

비행중이던 비행체가 정지했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밤에 밝은 불빛으로 헬기가

비행중 공중에 멈춘 상황을 종종 보게된다.

비행기나 헬기가 없던 시대에 공중에 멈춘 헬기를 보고 무엇이라 했을까 ?

넙죽 업드렸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되며,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로 볼수밖에 없다고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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