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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샌포드 박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존 샌포드 박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최근 ‘유전자 엔트로피와 게놈의 미스터리’ 라는 저서를 발표한 존 샌포드 박사가

명석하고 용기있는 방법으로 진화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제인 "기초원리"가

거짓임을 밝힌 데 대해 그를 인류를 위한 가이드인 명예 사제로 임명했다.

 

샌포드 박사는 모든 게놈은 더 복잡하게 진화할 수 없다는 피할 수 없는 이론적

증거를 보여주는 데 더하여 상위의 게놈들은 실제로 시간이 지나면 퇴화한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샌포드 박사의 강력한 연구는 진화론에 배치되는 압도적인 양의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지지하고 있는 "과학계의 젠체하는 권위자들"에게

반박할 용기를 가진 과학자들의 수가 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과학은 끊임없이 진보하고 있지만, 심지어 과학자들조차

새로운 형태의 신비적 믿음과 억측에 빠질 수 있다.

 

동료 과학자들의 잘못을 증명하는 용기있는 과학자들이 드문 것은

동료과학자들로부터의 많은 반발이 존재하고 통념을 지지하는 것이 보다 편안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들은 종종 무시되지만 샌포드 박사의 예리한 눈은

크게 칭찬받아야 한다.

 

1973년 이래 라엘은 샌포드 박사가 그의 최근 저서에서 증명한 것은 물론 수십년이

지난 지금 과학에 의해 사실로 증명되고 있는 다른 많은 사실들을 언급해 왔다.

 

물론 라엘은 “신도 영혼도 없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은 진보된

과학자들인 엘로힘에 의해 설계되었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려 왔다.

 

엘로힘은 성서를 비롯한 모든 고대 종교 문헌들에서 언급되었으며, 인류의 원시

조상들에 의해 신들로 여겨 졌다. 객관적인 독자라면 다수의 역사적인 책들을 통해

이러한 단순한 진실을 납득하게 될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가 진화나 신과 같은 동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자신들의 지성을 사용할 용기를 기진 모든 과학자들을 지지한다. 이들은

전통 종교들처럼 인류를 신비주의나 불관용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진실과 이해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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