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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ET(우주인)인형복 입고 대 정부 시위!
-라엘리안, 27일 서울 인사동 등 전국 주요 도시서
일제히 “라엘 입국금지 해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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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
“한국 정부는 소수종교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한국 정부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가 전국적으로
대규모 대(對) 정부 시위를 벌였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8월 27일(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 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펼쳤다.
특히 서울에선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종로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예쁘고 귀여운 ET 인형복을 입은 '우주보이' '우주걸'
그리고 시원한 비키니 차림의 아름다운 라엘리안 여성 회원
10여명이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항의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가두행진을 전개했다.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으나
한국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그의 입국을 금지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수백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한국에서의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 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하지 않는 한 반(反) 정부 항의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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