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비행물체(UFO)는 전세계 네티즌들의 공통 관심사다. 그러나 대개 반짝 호기심에 그치는데 반해 UFO를 타고 다녔을 외계생명체에 대하여 매튜 헐리(Matthew Hurley)라는 사람은 수년동안 우리 조상들이 남긴 미술작품에서 UFO의 흔적을 찾아 그 자료를 모아왔다.
매튜 헐리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중국이나 일본의 고서는 물론 달라이 라마가 망명생활을 했던 인도의 다람샬라 사원에도 UFO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가 제시한 그림을 보면 15세기 중국의 고서 속 삽화에는 하늘을 나는 수레를 타고 다니는 미지의 사람들이 등장하고 10세기 일본의 한 그림에는 불붙은 수레바퀴가 하늘에서 이글거리는 모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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