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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9월 28일 아침 과천청사 앞서 항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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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를 즉각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는 9월 28일(목) 오전 8시부터 9시 20분까지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회원들은 이번 과천청사 앞 시위에서 참가자 전원이 하얀색 의상을
입고 선두에 선 사람이 치는 작은 종 소리에 맞춰 천천히 걷는 침묵의 행진을 열었다.
마치 명상을 하듯 대지와 하나가 되는 자신의 한걸음 한걸음을 의식하며
침묵 속에서 예언자 라엘의 입국을 염원하는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백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하지 않는
한 반(反) 정부 항의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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