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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UFO

 
 

불교는 원래 인도에서 발상하여 서역을 거쳐 중국으로

들어왔으며, 그 다음 한국과 일본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먼 길을 거쳐왔기 때문에 한국이나 일본의 유적에는

불교의 원형이 많이 사라져 있는 상태라고 볼수 있다.

 

이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와 불교와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외국으로 탐사대를 파견했다. 그들은 북경,돈황,

중국과 러시아 국경지대의 천산산맥 아래에 있는

투루판, 티벳 그리고 태국, 인도에 까지 불교의 뿌리를

찾아 나섰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탐사대가

발견한 것은 UFO가 가득 그려진 벽화들이었다.

돈황과 투르판의 석굴사원 벽화들에는 엘로힘의

비행체, 즉 우리가 말하는 UFO 그림으로 가득 했었다.

http://www.maitre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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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Kathmandu의 한 사찰에서 발견된 부처상의 목에 착용된 만자 목걸이]
사진출처 : 일본 TV쇼 "세계의 유산"

사진의 문양은 라엘리안무브먼트의 무한의 상징과 매우

흡사함을 알 수 있다. 붓다는 엘로힘이 지구상에 파견한

40여명의 메신저 중 한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엘로힘이 전한 상징은 오늘날에도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발견되곤 한다.

엘로힘은 무한우주의 실상을 표현하는 마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을 <무한의 상징>이라고 부른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도 이 마크를 엠블렘으로

채택하고 있다. 무한의 상징은 두 종류가 있다.  

무한의 상징은 바깥의 <다윗의 별>과 <스와스티카: 卍>로

구성된다. 소용돌이 형태는 만(卍)자의 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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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 걱정마세요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2월 10일


                   지구온난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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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온난화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심지어 온난화의 급속한 진전에 따라 지구 상에 대재앙이

시작되고 향후 10년 내 종말이 올 것이라는 극단적

비관론마저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우려는 “만일 하늘이 무너지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지구 보다 2만5000년 앞선,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 ‘라엘(Rael)’은 지구온난화와 관련, 최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구 온난화는 전혀 걱정할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더 높은 기온(More heat)은 더 많은 물(More water)을

만들어 내며, 따라서 전체적으로 더 많은 생명(More life)을 가능케 한다.

얼마전 ‘영국은 1625년 이래 가장 무더운 해를 기록했다’는

기사가 보도된 적이 있는데, 이는 1625년에도 매우 무더웠음을 말해준다.

하지만 분명 당시에는 자동차도 공장도 없었다.

진짜 위험은 지구가 더워지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차가와지는 것이다.”


더욱이 현재 선진국을 중심으로 친환경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또 과학의 힘에 의해 기후와 기상을

컨트롤할 수있는 시대도 머지않아 올 것이다.


실제로 지난 1975년 10월 7일 창조자 엘로힘의 행성을

방문한 바있는 라엘은 “엘로힘은 모두 지구의 열대지방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살고 있다” 면서 “그들은 기상을 과학적으로

조절할 수있기 때문에 날씨는 항상 맑고 그리 덥지 않으며,

원하는 때와 장소에 따라 밤에만 비를 내리게 한다”고 들려준다.


한마디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걱정은 지나친 기우다.

인류를 재앙으로 몰고갈 제1의 위험 요소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이 아니라 끔찍한 핵전쟁이다. 전 세계가

핵무기들을 모두 폐기하고 전쟁을 멈추지 않는 한 인류의

진정한 미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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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습니다.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연락처 :

02-536-3176 /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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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라엘리안의 AH연도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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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웹사이트/

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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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없이 행복하세요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29일


     

             “아무 이유없이 행복하세요!”

               -한국의 높은 자살률과 라엘의 행복론-


 

최근들어 자살하는 사람들이 계속 늘고 있다.


한국의 자살률은 이미 2005년에 10만명당 26명(1만2000명)으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헝가리(22.6명), 일본(20.3명)은 물론 영국(6.3명), 이탈리아(5.6명),

스페인(6.7명) 등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다.


대략 하루 평균 33명의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삶에 더 이상

의미를 못 느끼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다.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거나, 재산, 직업,

애인, 가족 등의 상실로 인한 고통과 슬픔에 빠져 생명을 포기한다.


이와 관련,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언자 라엘(Rael)은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


“행복은 ‘지식’이나 ‘소유’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어떤 이유를 가질 필요가 없다. 우리가 어떤 이유

때문에 행복하다면 우리의 행복은 그 이유에 의존하게 되며, 

따라서 그 이유를 잃어버리면 불행해지게 될 것이다. 행복에는

이유가 없다. 아무런 이유없이 행복하라. 여러분의 행복이 자신의

외부에 있는 무언가에 의지하지 않도록 하라.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내는 마법사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존재’할 때는 죽고 싶은

생각이 없다. 매 순간의 삶에서 ‘살아 있음’을 느끼며 최대한의 기쁨을

이끌어 내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라엘은 또 “우리는 우주의 모든 것들과 서로 연결돼 있음을

느끼는 순수한 정신성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주위를 둘러보고 느껴보세요. 여러분은 스스로를 의식하는

무한이며, 또한 무한우주의 일부입니다. 여러분은 별들과 행성들과

동물들과 나무들과 연결돼 있습니다. 모두 ‘하나’입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 우리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사람들, 우리 주변에 살아 있는 생명체들, 나무들, 바다, 달,

우주, 이 모든 것들과 연결된 느낌으로부터 나오는 정신성을

체험해 보세요. 그러면 절대로 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것입니다.”


이같은 라엘의 가르침을 듣고, 자살하려고 생각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의지를 되살렸다.


라엘의 가르침은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나라인

한국에 더욱 절실하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4년 전(2003년 8월) 라엘의 입국을 금지했다. 


한국 정부는 라엘의 입국금지를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절망에 빠져 있는 많은 한국인들이 그의 메시지를 듣고

희망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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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습니다.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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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라엘리안의 AH연도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

(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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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무한, 외계인도 많다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26일


     

우주는‘무한’…외계인(ET)도 무수히 많다!



2006년말 선정된 한국 우주인 후보 2명 중 한명이 2007년에

최종 선발돼 2008년 4월경 러시아의 소유즈 우주선을 타고

지구 궤도를 돌게 된다.


이처럼 한국 최초의 우주인 탄생을 앞두고 한국 국민들

사이에 우주에 대한 관심, 외계 생명체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초속 30 킬로미터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로 초속 260 킬로미터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 공간을 여행하고 있고,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천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개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천억 개 이상 존재한다.


광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으며,

먼 옛날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우주인들이 지구에

도착하여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


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전달된 메시지에서

엘로힘(Elohim)은 “우주는 극소(極小)와 극대(極大),

그 어느 쪽으로도 무한(無限)하며, 무한소와 무한대는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설파한다.

그러므로 우리 몸속 무한소의 세계에도 무수한

우주들이 있고, 거기에는 또한 우리와 같이 지성을

가진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곳이 무수히 많다.


무한우주 속에서 우리는 이미 우주인이며 또한

우주의 일부이다. 그러므로 우주는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으로 가꾸어야 할 정원이다. 거기에는

곳곳에 생명이 있고 창조가 이어지고 있다.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존재할까?” 하고

묻는 것은 마치 “다른 연못에도 개구리들이 있을까?”

하고 묻는 ‘우물안 개구리’와 다를 바없다.


인간이 우주 앞에 겸허해질 때 비로소

우주의 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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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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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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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공식 상징이 스와스티커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23일


라엘리안 공식 상징이 스와스티커를 되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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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년 동안 유럽과 미국을 순방할 때 본래의 스와스티커

(Swastika)가 제거된 메달을 착용해 왔던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립자이자 지도자인 라엘(Rael)은 다윗의 별과 스와스티커가

결합된 본래의 상징을 전 세계적으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유일한 공식 상징으로 삼기로 결정했다.


본래의 상징에서 다윗의 별과 결합된 스와스티커를 보고 상처를

받을 수도 있는 유태인들을 배려하여, 15년 전 라엘은 유럽과

미국의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스와스티커 대신 소용돌이 은하로

대체된 상징을 사용하는 데 동의했다. (http://www.rael.org)


그러나 이러한 사려깊은 조치는 이 상징이 우리를 창조했던

우주인 엘로힘(Elohim) 과학자들의 상징(‘무한의 상징’)이었으며,

또한 그들의 모든 메신저들에게 주어졌던 상징이었음을

(이것은 지구상 모든 대륙에서 정신적이고 평화적인 그룹들과

연관되어 종종 이 상징이 발견되는 이유를 말해준다)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스와스티커는 ‘시간의 무한성’을 나타내는 상징, 즉 영원성의

상징으로서 수많은 힌두교 및 불교인들, 그리고 라엘리안들에게

평화의 상징이 되어 왔다.


오늘날 독일 당국자들은 이 상징을 표시한 깃발 아래 행해진

과거의 잔인한 차별행위에 대해 스스로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이 상징을 사용해 오고 있는(일부는 수세기 동안) 힌두교인,

불교인, 라엘리안 및 기타 모든 그룹들에게 유럽에서 그들의

믿음을 표현하는 것은 안된다고 명령함으로써 다시금 차별행위를

실행하려 하고 있다.



금지로는 아무 것도 해결할 수 없다. 유일한 방법은 교육이다.

유럽의 아이들에게는 5000년 된 이 평화의 상징을 나치가

사용한 것이라고 항상 가르치는 대신 그것이 지닌 아름다움에

대해 학교에서 가르쳐야만 한다.


스와스티커라는 말은 "평안함"을 의미하는 산스크리트어

"스바스티커"로부터 유래했다. 인도-유럽 문화에서 이것은

사람이나 어떤 대상에게 행운을 비는 목적으로 붙이는 마크였다.


유럽의 지도들에 교회를 나타내기 위해 때때로 십자가가

사용되는 것처럼, 일본의 지도들에는 모든 불교 사원 위치가

스와스티커로 표시되어 있다. 만약 토쿄에서 십자가가 고문의

상징이라는 이유로 그 착용을 불법화 시킨다면 기독교인들의

기분은 어떻겠는가? 그들은 틀림없이 모든 수단을 다해 불만을

제기하여 그들의 십자가가 존중받게 만들 것이다.


전 세계의 라엘리안들은 이제 힌두교 및 불교인들과 힘을 모아

나머지 인류에게 스와스티커의 진실된 역사에 대해 알리고

그들의 상징이 영원히 존중받을 수 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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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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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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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

(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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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철회하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철회하라!  <--클릭~

한국 라엘리안 과천청사 시위

마이트레야 라엘(RAEL)의

입국금지를 즉각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 정윤표)가 19일

오전 7시 50분부터

9시까지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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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1월 19일 아침 과천청사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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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라엘(RAEL)의 입국금지를 즉각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1월 19일(금)

아침 7시 50분부터 9시까지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인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날 아침 대형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우주인(ET)

복장을 한 채 과천청사로 출근하는 공무원들에게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할 예정이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할때까지 반(反) 정부 항의 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UN헌장과

헌법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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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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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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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만이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과학’만이‘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


 

최근 불의의 교통사고로 아까운 나이에 유명을 달리한

인기 개그우먼의 죽음은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죽음’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그 죽음을 극복할 방법은 과연 없는 걸까?


그러나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죽음에 대해, 그리고 죽음을 극복할 수있는

방법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과학적 종교’를 표방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죽음이란 우리들의 몸을 구성하고 있던 물질이 분산되는 과정의

시작이며, 과학의 개입에 의해서만이 죽은 자를 되살릴 수있다”고 해석한다.


인간은 우리들이 신(하느님)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 우주인 엘로힘

과학자들의  완벽한 DNA(유전자)합성기술에 의해 그들의 모습대로 창조됐다.


‘생명’이란 엘로힘이 과학적으로 설계한 디자인에 따라 조직화된 것이며,

죽음이란 세포설계도에 따라 구성되었던 육체가 도로 분산되는 과정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죽음을 극복할 수있는 길은 사망 직전 채취한 세포 속

유전자코드를 이용하여 육체를 복사(복제)하고 거기에 모든 기억정보를

이식하는 과학적 재생술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인 라엘은

“인간의 개성이나 기억을 막 복제한 자신의 젊은 몸 속에 직접 입력해 넣을

정도로 기술이 발전하면 인간복제의 마지막 단계에 도달하게 된다”면서

“엘로힘은 새로 복제된 몸으로부터 다시 새로운 몸을 복제하는 식의 과정을

되풀이함으로써 과학에 의한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있다”고 들려준다.


그러나 아직 지구 상의 복제기술은 핵치환에 의한 체세포복제 등 초보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다. 인류도 미래에는 그런 기술에 도달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선 엘로힘의 기술적 도움 없이는 죽은 사람들을 되살릴 방도가 없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희망은 있고, 재생(부활)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

 

라엘은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과학적으로 앞선 엘로힘은 지구 상에

최초의 인간을 창조한 이후 줄곧 모든 인간들의 행동을 관찰해왔으며,

그러한 기록을 자신들의 수퍼컴퓨터에 저장해 두었다가 사후 재생 여부를

판단하는 데이터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라엘에 따르면 창조자 엘로힘이 거주하고 있는 외계

 ‘불사의 행성’에는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된 지구인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라엘은 지난 1973년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놀라운 메시지를 전수받았다. 그후 그는 전 세계를 순회하면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런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의 노무현 정부만이 라엘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방한하면 사회 혼란과 함께

미풍양속을 해칠 것”이란 구실로 지난 2003년 8월에 취한 입국금지

조치를 아직까지 해제하지 않고 있다.


라엘이 복제를 지지하는 이유는 불임, 난치병 등을 치료하고

궁극적으로는 인류를 죽음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다.

인간을 복제하는데 반대한다는 것은 영원히 사는 데

반대한다는 것이나 다를 바없다. 과학적 복제만이 죽은 자를

되살릴 수있고, 영원한 삶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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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습니다.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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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연락처 : 02-536-3176 /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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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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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은 범죄이다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13일


사형은 범죄이다!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사형집행을 계기로
한국에서도 사형제도의 존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사랑과 형제애로 상징되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사형은 범죄이며,

한국도 하루속히 사형제를 폐지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창조자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인 라엘( RAEL)을 통해 “인간의 법은 필요불가결한 것이지만

개선해야 할 여지가 많다.
왜냐하면 인간의 법은 사랑과 형제애를 충분히 고려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며
다음과 같은 사형 반대 메시지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형은 폐지되어야 한다. 어떤 인간도 제도화되고 조직적인
방법으로 다른 인간을 냉혹하게 죽일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과학을 통해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일어나는 폭력행위를 억제하고
그러한 병을 치료할 수 있기 까지는, 범죄자들을 사회에서 격리시키고
그들에게 결여되어 있는 애정을 나누어 주어 그들로 하여금

폭력의 잔악성을 이해시키고 과거의 잘못을 보상하려는

마음을 갖게 해야 한다.

범죄자는 모두 환자라는 사실을 언제나 잊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의학적으로 이러한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을 때까지는 이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키고, 그와 같은

행동이 얼마나 끔찍한 것인가를 그들이 이해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형제 폐지국가는 128개국으로 매년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다.
사형제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는 64개국이지만 실제

사형을 적극 실시하고 있는 나라는

중국, 미국,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정도다.

 

한국도 유엔 인권이사회 회원국이자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한

나라답게 하루속히 사형폐지국 반열에 올라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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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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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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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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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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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중국대사관 오폭을 예측

 

^_*~ 지난 1999년 8월쯤 라엘리안 무브먼트 총재 '예언자 라엘'께서
한국을 방문 하셨을때 월간군사세계라는 잡지와 인터뷰중에 추락한
미국의 F117 스텔스 잔해를 중국대사관에 숨겨놓아서
미국전투기들이 중국대사관을 공습했다는 내용이 생각난다.
물론 그 당시의 뉴스는 오폭이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지금~ 그 당시 '라엘'(www.rael.org)의
인터뷰를 일반 대중들이 코미디로 웃어넘겼던 내용은
오늘에서야 사실로 들어난다.
........................................................................................
* 인터넷 뉴스 검색 결과

(1) 1999년 5월 7일,미군이 중심이 된
NATO가 유고슬라비아 주재 중국 대사관 오폭

(2) 1999년 8월쯤, 월간군사세계 잡지사와 '라엘'과
인터뷰 - 인터뷰내용은 중국대사관 오폭사건에 대한
라엘의 예언 내용. 1999년 월간군사세계 9월호.

(3) 中 개발 스텔스機는 ‘훔친 美기술’이었다
입력: 2006년 07월 04일 18:26:51

중국이 개발하고 있는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가
극비리에 입수한 미국 기술인 것으로 드러났다.

홍콩 일간지 태양보(太陽報)는 중국이 2015년쯤 취역
예정으로 개발중인 제4세대 전투기인 젠(殲) 14 스텔스
전투기가 1999년 코소보 전쟁 당시 참전한 미 공군 F117A
스텔스 전폭기 잔해를 입수해 연구한 결과라고 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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