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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중국대사관 오폭을 예측

 

^_*~ 지난 1999년 8월쯤 라엘리안 무브먼트 총재 '예언자 라엘'께서
한국을 방문 하셨을때 월간군사세계라는 잡지와 인터뷰중에 추락한
미국의 F117 스텔스 잔해를 중국대사관에 숨겨놓아서
미국전투기들이 중국대사관을 공습했다는 내용이 생각난다.
물론 그 당시의 뉴스는 오폭이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지금~ 그 당시 '라엘'(www.rael.org)의
인터뷰를 일반 대중들이 코미디로 웃어넘겼던 내용은
오늘에서야 사실로 들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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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뉴스 검색 결과

(1) 1999년 5월 7일,미군이 중심이 된
NATO가 유고슬라비아 주재 중국 대사관 오폭

(2) 1999년 8월쯤, 월간군사세계 잡지사와 '라엘'과
인터뷰 - 인터뷰내용은 중국대사관 오폭사건에 대한
라엘의 예언 내용. 1999년 월간군사세계 9월호.

(3) 中 개발 스텔스機는 ‘훔친 美기술’이었다
입력: 2006년 07월 04일 18:26:51

중국이 개발하고 있는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가
극비리에 입수한 미국 기술인 것으로 드러났다.

홍콩 일간지 태양보(太陽報)는 중국이 2015년쯤 취역
예정으로 개발중인 제4세대 전투기인 젠(殲) 14 스텔스
전투기가 1999년 코소보 전쟁 당시 참전한 미 공군 F117A
스텔스 전폭기 잔해를 입수해 연구한 결과라고 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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