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라엘리안 무브먼트
- loveboss
- 2007
-
- 해외뉴스 - UFO
- loveboss
- 2007
-
- NASA와 UFO
- loveboss
- 2007
-
- 국제우주정거장과 UFO
- loveboss
- 2007
-
- NASA가 촬영한 수십대의 UFO
- loveboss
- 2007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5(AH60)년 11월 25일
- 인류의 기원에 관한 제3의 선택-“무신론적 지적설계론” 미국 전역에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이론을 진화론의
대안으로 학교에서 가르칠 것이냐를 놓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미국 캔자스주는 진화론 대신 지적설계론을 승인,
이를 공립학교의 과학교육 과정에 받아들였다.
그러나 반대론자들은 이번 캔자스주의 결정이 미국 연방헌법에
명시된 교회와 국가의 분리원칙을 어기고 학교 교과과정에
"신"의 개념을 주입시키려는 시도로 보고 있다.
실제로 캔자스주가 채택한 지적설계론은 기독교에서처럼
하느님(하나님)을 직접 지칭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초월적 존재에
의한 창조론’ 즉 유신론(有神論)에 기초하고 있다.
반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인류의 기원과 관련,
진화론도 초월적 존재에 의한 창조론도 아닌 제3의 선택-
‘무신론(無神論)에 기초한 지적설계론’-을 독창적으로 제시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메신저’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그의 영문판 저서
<지적 설계 : 설계자로부터의 메시지>에서 “지구상의 생명체는
우연한 진화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DNA합성을 통한 기술적
창조에 의한 것이며, 이는 우리 인류를 창조한, 고도로 진보된
우주인들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명백히 밝히고 있다.
‘무신론적 지적설계론’이란 다른 행성에서 온 진보된 인류문명이
지구상의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했다는 것이다.
이는 최근 미국의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세계 최초로 완전히
합성된 단세포 유기체를 설계하고 창조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한 것처럼
지구상에서도 실현 직전의 단계에 와있다.
오늘날 대다수 과학자들은 우주에는 지구와 유사한 수억개의 행성들이
존재하며, 광활한 이 우주에서 우리의 문명이 가장 진보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다윈의 종의 기원에 대한 가설 대신 먼 옛날 매우 진보된 외계의
문명인들이 지구를 방문해 생명을 창조했을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기원에
대한 가장 이성적인 설명이 될 수있다.
인류의 기원에 대한 이같은 제3의 선택은 진화론이나 신, 초월적 존재에
의한 창조론에 대한 대안으로 전 세계 학교의 학생들에게 널리 교육되어야 한다.
............................................
@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