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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전 세계적으로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 )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하여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중 하나였다고 한다.
외계인들(엘로힘)은 아기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 "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외계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
마테오복음서 2:9에 "그때 동방에서 본 그별이 그들(동방박사)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아기예수)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당시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움직이는 별이 관측되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
만약 "별"이 움직였고 그것을 어느 한 지역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밝은 빛을 내며 낮은 고도를 비행하는 비행체라는 의미이다.
오늘날 헬리콥터나 비행기가 밤에 비행하면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이, 당시 동방박사들 앞에서 ‘큰 별’이 움직였다면 빛을 발하는
저공 비행물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큰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추었다’고 한 것은 저공
비행중이던 비행체가 정지했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밤에 밝은 불빛으로 헬기가
비행중 공중에 멈춘 상황을 종종 보게된다.
비행기나 헬기가 없던 시대에 공중에 멈춘 헬기를 보고 무엇이라 했을까 ?
넙죽 업드렸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되며,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로 볼수밖에 없다고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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