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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핵도 미국핵도 싫다!”
-29일 명동서 라엘리안 ‘반전반핵 평화 퍼레이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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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핵도 미국핵도 싫다!”
“핵무기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10월 29일(일요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에서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반전반핵 평화 퍼레이드’를 펼쳤다.
이날 사랑과 평화를 상징하는 여신과 우주인(ET) 분장을 한 남녀 라엘리안 회원들이
사랑의 포옹을 하면서 “사랑만이 인류를 구한다” “한반도는 핵무기를 원하지 않는다”
“전세계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라” “우주인도 지구평화를 원한다” 등의 피켓을 들고 행진,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엘리안들은 또 “사랑과 평화만이 인류를 전쟁과 폭력으로부터 구할 수있다”고
강조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한 정부의
입국금지 철회도 촉구했다.
이에 앞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반전 반핵 1000만인
본격적인 온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정윤표 대표는 “북한핵뿐만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모든 핵보유국들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해야 진정한 의미의 세계 평화를 실현할 수있다”며 “1000만인 서명작업이 완료되면
이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및 주요국 정상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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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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