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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라모스 호르타,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로 임명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호세 라모스 호르타
동티모르 총리가 지난 12월 23일 BBC에서 방송된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을 향한 메시지에서 그가 전세계의 무슬림 형제자매들에게 보여 준
사랑과 동정심을 유럽인들과 기독교인들에게도 베풀어 줄 것을 촉구한 것에
대하여, 호르타 총리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직을 수여했다.
라엘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평화와 동정심에 대한 호세 라모스 호르타의 메시지는 최악의 범죄자들의
이면에도 인간이 있다는 사실을 완전히 망각하고 증오만을 선동하는
부시나 블레어같은 지도자들이 그들을 악마화하고 비인간화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부시와 블레어는 자신들이 기독교인임을 내세우며 행동하는
동안에도 예수의 메시지가 사랑과 동정심, 비폭력, 그리고 용서의
메시지였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라모스 호르타 총리는 이미 1999년 유엔이 지원한 투표로 독립을 이룬
그의 작은 조국이 인도네시아에 의해 점령되었을 때에도 비폭력 저항운동의
본보기가 된 바 있다.
티모르의 호르타 총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무슬림 국가가 그의 나라를
점령하고 있는 동안 그도 형제와 자매들을 잃는 고통을 겪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그는 단 한 명의 무슬림도 증오하지 않으며 단 한 명의
인도네시아인도 증오하지 않는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에 기반한 라엘리안 철학은
모든 사람들에 대한 완전한 비폭력과 사랑과 동정심을 요청한다.
명예 가이드들은 인류를 더 높은 의식으로 인도한 그들의 행동으로 인해 선택된다.
호세 라모스 호르타는 자신의 말이 오사마 빈 라덴의
양심을 감화시킬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의 말과 동정심의 위대한 본보기가 더 많은 이들을 감화시켰으리라 믿으며,
전세계 라엘리안들은 그를 명예 가이드들 중 한 사람으로 기쁘게 맞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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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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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에스겔 1장속의 UFO
에스겔 1장4절: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UFO)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에스겔 1장5절: 그 속에서 네 생물(외계인)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에스겔 1장6절: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에스겔 1장7절: 그 다리는 돋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같이 빛나며
에스겔 1장8절: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국과 날개가 이러하니
에스겔 1장9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에스겔 1장10절: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에스겔 1장11절:그 엘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 웠으며
에스겔 1장13절: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챠가 있고 그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
에스겔 1장14절: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에스겔 1장15절: 내가 그 생물을 본즉 그 생물곁 땅위에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에스겔 1장16절: 그 바퀴의 형상과 그 구조는 넛이 한결 같은데
황옥 같고 그 형상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에스겔 1장18절: 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에스겔 1장19절: 생물이 행할 대에 바퀴도 그 곁에서 행하고 생물이 땅에서
들릴때에 바퀴도 들려서
에스겔1장20절: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곁에서 들리니 이난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에스겔1장22절: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에스겔 1장23절: 그 궁창 맡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으며
에스겔 1장24절: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날개 소리를 들은 즉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 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에스겔 1장25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에스겔 1장26절: 그 머르 위에 있는 궁창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에스겔 1장27절: 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쇠 같아서 그 속과
주의가 불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의로 광채가 나며
에스겔 1장28절: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드리어
그 말슴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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