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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황교수에 체세포융합기 기증하겠다" 연합뉴스 : 2006.01.25 11:27
...품했던 것과 동일한 체세포 융합기 를 황우석 서울대 ...에서 "우리 회사의 체세포융합기 `RMX2010'을 황 ... 있다"고 말했다.
체세포융합기 는 핵을 제거한 난자에 체세포 핵을 삽입한 뒤 전기충격을...문에 나타난 바로는 체세포 융합 성공률이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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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가하기 위하여
11월6일부터 8일까지, 우리나라를 방문중인 '데니스 사수-은게소'
콩고공화국 대통령과 11월 8일 오전에 정삼회담을 가졌다.
정상회담에서 노 대통령은 콩고 인프라 건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 기업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하고, 아프리카 개발을 위한
콩고에 대한 원조와 양국간 개발 파트너가 될 것을 희망했다.
한편,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의 총재 라엘은
지난 2001년 12월 콩고공화국의 수도 브라자빌에서
'데니스 사수-은게소' 대통령에게 국빈 영접을 받고
콩고공화국 대통령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명예 사제'직을 수여한 바가 있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총재 라엘은 2003년 8월 3일
한국의 아시아 세미나를 개최하기 위하여 캐나다 토론토발
대한항공 KE074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입국 했으나,
입국이 거부돼 12시간 넘게 공항에 머물다 일본으로 떠났다.
콩고공화국 '사수 은게소' 대통령, 삼성전자 방문
제1회 한·아프리카 포럼참석차 방한한 콩고공화국 사수은게소
대통령 일행이 삼성의 성장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6일
오후 삼성전자를 찾았다.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장 허영호 전무의 영접을 받은
콩고공화국 대통령과 장관단 일행은 삼성전자의 홍보영상물을
관람하고 전시장과 역사관, 통신연구소등을 둘러보며 삼성의
첨단 기술과 성장의 역사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콩고공화국은 지난 3월 초 노무현 대통령의 아프리카
정상방문을 통해 합의된 자원, 에너지 분야의 협력과 교역,
투자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실무 협의인 제1회 한·아프리카 포럼참석차 방한했다.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한·아프리카 포럼은 오는
8일까지 진행되며 8일 '아프리카의 잠재력과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관계 모색','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한국 경제발전 경험
공유','한국과 아프리카간 상호이해 증진방안' 등 3개 주제에 대한
토론을 벌인 뒤 '한·아프리카 포럼에 관한 서울선언'을 채택할 예정이다.
한편, 라엘리안 무브먼트(ww.rael.org)는 데니스 사쏘우-응게쏘
콩고 대통령에게 "명예 사제" 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콩고 공화국의 데니스 사쏘우-응게쏘
대통령에게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명예 사제" 직위를
수여했다.
이번 그의 임명은 그가 DU POOL 지역의 분쟁을 비폭력적으로
해결하고, 또한 자국 내의 모든 소수종교들을 존중하며,
특히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대해 존중심을 갖고 대해준
그의 평화적 태도에 대한 보답으로 이뤄진 것이다.
라엘은 2001년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브라자빌을
공식 방문하는 동안 데니스 사쏘우-응게쏘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던 환대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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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일스의 가톨릭 교회는 1일 저녁 `성범죄 와 바티칸 '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파노라마 ... 니콜스 대주교는 "2001년 문서는 바티칸 이 어린이 성추행 사건을 모두 통보 받고, 모든 사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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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은 '예수의 군단' 설립자인 86살 마시엘 신부가 1940년대와 ... 공부를 하던 당시 마시엘 신부로부터 성추행 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며 이후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사람들의 증언이 ...
바티칸 을 상대로 성추행 제소를 해서 성공한 사람은 없으며 일부 법률 전문가들 은 그같은 소송을 이목을 끌기 위한 허세라고 일축해왔다. 바티칸 은 주권국가이며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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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파일] (7) 마야인의 예언 [뉴스 2006.01.23]
'2012년 지구는 멸망한다.'
중앙아메리카에서 찬란한 문명을 이룩했던 마야인들이 남긴
무시무시한 예언이다.
5000여년전인 BC 3114년 8월12일의 마야 달력을 보면
'2012년 12월23일 지구는 종말을 맞이한다'는 글귀가 담겨있다.
이 말대로라면 이제 지구의 운명은 고작 7년 정도밖에 남지 않은
셈이다. 마야인과 그들이 이룩한 문명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가장 큰 미스터리는 이들이 9세기 중반 뚜렷한 흔적을 남기지않고
지구상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도대체 왜, 그리고 어디로 간 것일까?
마야인들은 천문학과 수학, 건축 등에서 지금 봐도 찬탄이
절로 나오는 놀라운 업적을 남겼다. 전성기에 건설된 '신들의
집합 장소'란 뜻의 '데오디와간'이란 도시는 면적이 20평방km에
인구는 30만명이었다. 어마어마한 규모도 놀랍지만 석조 건물은
더 경이롭다. 약 100km나 떨어진 곳에서 운반한 석재를 떡
주무르듯이 다뤄 치밀한 구획 정리에 의한 계획 도시를 건설했다.
놀라운 것은 웅대한 건물들의 자리매김이 태양계의 행성 배치를
그대로 옮겼다는 점이다.
고도의 천문학 지식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1952년 발견된 팔렝게 유적의 석관 뚜껑에 묘사된 그림은
마야인의 '정체'가 무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유명한 유물이다.
하늘을 나는 우주 비행선을 인간이 조종하는 형상이다.
꼬리 부분에서는 폭발의 불꽃이 튀기는 것까지 표현돼 있다.
마야인은 먼 별나라에서 지구로 왔다는 그들의 전설을 증명하는 듯 보인다.
마야인들은 특히 금성을 숭배해 "하늘에 올라가 금성에서
살겠다"고 하는 희망의 기록을 남겼다. SF 영화같은 상상이지만
혹시 이들 전부, 또는 적어도 지배계층은 외계인이 아니었을까?
이들은 정말 먼 우주의 어느 별로 가버린 것은 아닐까.
마야인은 정치체제에서도 상당한 수준의 민주주의를 이루었다.
신관과 서기, 기술자, 농민 등 사회계급이 있었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음 단계로 자유롭게 승진하는 평등사회였다.
과연 2012년 12월23일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마야인의 믿음에 따르면 지구는 5128년을 주기로 사멸과
재생을 반복한다. 2000년부터 2012년까지의 13년은 멸망과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재생의 상징인 위대한 뱀의 왕
'마하우 간'을 맞이해야 한다고 한다. 뱀은 가죽을 벗으며
순환과 재생을 반복하는 동물이다.
"소멸이 곧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이 마야 문명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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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승려들 "2012년 지구 멸망, UFO가 막는다" [뉴스 2004-12-27]
최근 외신에 따르면, 이란과 인도 그리고 중국 등지에서
UFO 출현 소동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티벳의 승려들이
이 기이한 현상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진지하게 설명해 화제다.
2012년 인류가 멸망 위기를 맞지만 ‘외계 문명’의 도움으로 인류와
지구가 위기를 벗어난다는 것이 천리안을 가진 승려들의 설명이다.
26일 인디아 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티베트의 승려들은
2005년~2012년 사이에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때문에 국지전과
테러가 연이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쟁을 막기 위한 정치적
협상은 무위로 돌아가고, 2010~12년 사이에 핵무기가 발사되는 등
'인류 멸망'의 일촉즉발 위기가 닥친다는 것이 승려들의 예언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하지만 승려들에 따르면 인류 멸망 직전에
‘외계 문명’이 개입한다. 요즘 들어 UFO가 자주 목격되는 지역의
대부분이 인도와 중국이라면서, 인도와 중국의 공통점은 핵무기를
자체 개발한 나라이며 UFO는 그들 정부와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는
설명도 승려들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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