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8/10/13

1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8/10/13
    ss501- 바라보며...... 넘좋아..
    수쥽은...

ss501- 바라보며...... 넘좋아..

현중) 정말 고마웠었어 너의 미소가
따뜻한 너의 눈빛이
(규종) 이렇게 지쳐있던 내 아픈 눈물을
조용히 감싸주던 너
(생준) 너를 사랑해 이젠 말할게
아픈 너의 눈물을 내가 함께 해줄게
내게 기대어 눈을 감을때
(형준) 그땐 널 내가 지킬게

(정민) 이젠 너의 아픔도 너의 기쁨도
곁에서 함께 해줄게
순간의 시간속에 함께한 행복
영원히 남을테니까
(생준) 너를 사랑해 이젠 말할게
아픈 너의 눈물을 내가 함께 해줄게
내게 기대어 눈을 감을때
(영생) 그땐 널 내가 지킬게


(영생) 그땐 널 내가 지킬게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