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다. (2008/06/20 19: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랜드앤프리덤이라는 영화를 보셨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민병대가 공산당의 단일한 군대로 편입되는것에 대해 어떤 사람이 말하죠. 전투는 훈련된 정규군이 제일 잘한다... 머 대충이런식이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그 말을 한 사람은 스탈린주의의 부정적인 면을 대표하는 인물이었지만 스페인 내전에서 아나키스트들의 보여준 무능력은 정말.. 머랄까 재앙이었지요.
  • 지나가다 (2008/06/20 19: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국가권력을 획득하고 구체제의 생산관계를 청산하는것이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뿐만은 아닌거 같네요.
  • 김강 (2008/06/20 18: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저기요... 승리가 뭔데요?

    참,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진보넷 메인에 올라온 "승리의 충격"이라는 글을 읽고 대답해주세요.(꼭 동의하지 않더라도 일독을 권합니다.)
  • 지나가다. (2008/06/20 17: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사적으로 보면 조직되지 않은 대중의 자발적인 투쟁이 승리를 쟁취한적은 없습니다. 권력이 두려워하는것이 우발성이라구요? 제 생각은 다릅니다. 권력이 두려워하는것은 계획적이고 규율있는 대오라고 생각합니다. 10월 혁명의 승리가 이를 가장 단적으로 증명하는 예이겠지요.
  • 강이 (2008/06/19 23: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그건 저와 비슷하시군여. 그래서.... 우리의 신체를 갉아먹는 이노무 체제와 티격태격하는 거겠죠?
  • 김강 (2008/06/19 2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이/ 저는... 체력이 문제라는..ㅡㅡ;
  • 강이 (2008/06/19 2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지막 문장이 제일 맘에 드네요. 빈집이 되어버린 시청 청사 점거..ㅋㅋ 김강님도 상상력 짱!
  • 무화과 (2008/06/16 2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그냥 재미있었는데^^
  • 에밀리오 (2008/06/14 2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그렇군요 >_< 이쪽에서만 민중신학 하는 줄 알았더라는; 이거 또 하나 배웠네요 크 ^^
  • 김강 (2008/06/14 17: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아마 아닐껍니다. 전 근본주의 계통의 신학대학을 나왔습니다. 혹시 한신대 분인가요? 사실 전 작금의 한신대의 껍데기 민중신학도 꽤나 혐오한답니다.ㅋ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