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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만든 조폭 도깨비의 막가파식 해코지(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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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14일오후9시10분, 인터넷 다음 아고라에 올린 글 밑에는, 삼성 개들의 알바가 적은 것으로 보이는(이 사람 정신병자 아니예요~)라는 댓글이 달립니다. 예상대로, 나를 정신병자 취급하려는 의도입니다.

 

 

내가 정신병자 일까요? 하긴, 전후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이게끔 만듭니다. 저도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의 잔대가리가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과거부터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이건희프로젝트는 워낙 교활하고 간교하며 영악하기 이를 데 없는 악당x들이 배후에서 치밀한 음모와 흉계를 가지고 시작한 일입니다. 당연히, 일반 사람들이 배후 진실에 대해서 잘 알 수 없는 구조입니다. 아마 배후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극히 적을 것입니다. 철저한 정보차단과 통제, 고립단절이 행해진 결과입니다.

 

 

전문가들이 본다고 해도, 내가 적는 글은, 결코 정신병자가 적을 수 있는 글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적는 글에는 일관성과 논리성 그리고 경험적 사례에서 도출되는 논리적 결론과 추론, 시간대, 날짜별 증거 사례(정황적 증거사례)가 명확하게 적시되고 있다는 점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이런 글들은 정신병자가 적을 수 있는 글이 아닙니다. 그리고 웬만한 지식이나 경험 그리고 필력이 없이는, 이런 글 적을 수 없습니다. 저는 한 분야에 도통한 그런 사람은 못 되지만, 수박 겉 핥기 식으로라도, 다양한 분야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직관력이 예리하고, 감수성이 예민합니다. 그냥 보면 느껴지고 알게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쨌든 이건희 양아치 입장에서는 저를 정신병자로 몰고 가는 것이 가장 쉬운 면피 방법일 것입니다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일과 연관되었던 많은 사람들이 알 것이며, 전문가들도 제가 적은 글을 보고 저를 정신병자로 볼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이건희 양아치 졸개들이거나, 이건희 돈을 처 먹은x들은 그렇게 말할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오후10시10분, 출근하기 위하여 숙소를 나오는데, 타이밍 칼 같이 맟춰서, 두 여자가 숙소 앞을 지나가며 깔깔거리고 웃으며 조롱하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야! 너 나 좋아하지?)

 

 

이건희졸개들이, 미리 준비해 둔 알바 계집들이죠. 내가 아고라에 올린 글에 정신병자 운운하는 댓글을 달며 모욕하고 조롱한 후, 내가 나가는 시간에 맞춰 칼 같이 알바 계집들을 보내어 조롱한 것입니다. 아주 보통 치밀하고 쪼잔한x들이 아니죠.

 

 

이를 테면 이런 암시입니다. 저 계집들이 네가 올린 글에 댓글을 달고 조롱한 계집들이다 뭐 이런 식이죠. 그러나 아닙니다. 아마 다른 x이 댓글 달고(여자 아이디로) 다른 여자 애들을 보냈을 겁니다. 요 삼성의 개.변.태. xx들이 즐겨 쓰는 수법 중 하나가, 멀쩡한 사내xx들을 시켜서 여자 아이디로 글을 올리거나 게임을 하게 만든 후, 온갖 조롱과 모욕을 가하는 수법을 쓴다는 것입니다.

 

 

아주 냄새 나고 더러운 개변태들이 삼성의 양아치들이죠. 그리고 이건희입니다.

 

 

사내xx들이 여자 흉내를 내고, 여자 아이디를 쓰며, 여자 행세를 하게 만듭니다. 구역질 나는 개.변.태.들이죠. 삼성입니다. 그리고 파충류 잡x들입니다!

 

 

오후10시14분, 낙성대 지하철 역에 도착하니, 칼 같이 개찰구 앞에 역무원을 배치해 놓습니다. 수중에 돈이 다 떨어져서 잘못하면 차비도 없을 판국이라, 필요하면 무임승차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자, 그 생각을 읽고 칼 같이 역무원을 배치한 것입니다. 이게 한 두번이 아니라, 늘상 반복되는 일인데, 이건희 저 사탄 마귀 파충류 놈이 내 생각을 다 읽고 있기 때문입니다. 음, 이렇게 말하면 또 정신병자 취급하려 하겠죠. 그러나 내가 적은 사탄의 제국1,2,3부와 과거에 일어난 사건과 사례들을 살펴본다면 부인할 수 없는 증거가 무수하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들은 분명히 사람 생각을 읽을 수 있으며, 사람의 정신과 의식, 감각을 지배 통제할 능력을 지닌 무섭고도 사악한 외계인 무리들입니다.

 

 

어떻게 그걸 아는가 하면, 내가(무임승차)를 염두에 두면 반드시 역무원을 배치해놓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생각이 없으면, 역무원을 볼 수 없죠. 이게 여러 번 반복되었습니다. 결론은 무엇일까요? 내 생각을 다 읽고 알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내게 이득이 되는 방향이 아닌, 해코지 하는 쪽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아주 사소하고 쪼잔한 문제까지100% 개입하여, 해코지하는 겁니다. 스트레스를 주고 열이 받게 만들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물론 무임승차를 하면 안 되죠, 그건 당연합니다만, 사람이 살다보면 돈 없는 거지신세가 될 수도 있고, 지갑을 잃어버려 수중에 현찰이 없을 수도 있는 거죠. 상황에 따라 무임승차라도 해서 집에 가거나 회사, 일터를 나가야 할 경우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는 법입니다. 그러나 삼성의 양아치들은 제 인생 그 모든 것을 전부 손아귀에 쥐고 쥐락펴락하며 철저하게 관리통제하고 있습니다. 한 순간도 놓치지 않습니다. 아주 조그맣고 사소한 것도 결코 모르는 척 넘어가는 법이 없는 쪼잔한 좀팽이xx들이 바로 삼성의 양아치 파충류 사탄 개잡x들입니다.

 

 

 

편의점으로 출근하니, 어제와 다르게 김밥 등이 여러 개 폐기 됩니다. 보통 편의점 김밥, 도시락은 저녁10시를 기준으로 폐기가 나오는데, 오늘은 제법 많이 나옵니다. 어제 비난하고 문제를 삼았더니, 폐기가 나오게 한 것 같습니다. 참 더럽고 치사한x들입니다. 그거 몇 푼 한다고 그런 사소한 금액의 먹거리까지 차단하고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고 밟아 죽이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갈 정도로 사악하고 비열한 좀팽이 새x들이 삼성 이건희 저 개잡x이죠.

 

 

먹어 봐야 얼마나 먹겠습니까? 김밥 하나, 컵 라면 하나면 끝이죠. 그래봐야2천원 안팎이죠. 그리고 아무리 아르바이트라고 해도, 10시간 이상 장시간을 일을 하는데, 도대체 식사 한끼조차 안 준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는 말이죠. 참으로 악독한 좀팽이 사탄 파충류 잡x들이 삼성의 양아치xx들입니다. 배후는 무조건 삼성 이건희라고 보면100% 정확합니다. 이 자 외에는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노동법에도 위배되는 범법 행위죠. 그런데 대기업 삼성의 회장이란x이 배후에서 이런 악랄한 행패를 부리게 만듭니다. 목적은 단 하나죠, 나 하나 밟아 죽여 버리려고 말입니다.

 

 

그 뒤에 일어난 일은 더 골 때립니다. 내가 김밥 몇 개를 폐기하고 있는데, 근처 음식점에서 주차 일을 하는 중년 남자 둘이 들어 옵니다. 그러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 거 나이 먹은 사람은 잘 먹어야 해~)

 

 

날 두고 하는 얘기죠. (너 먹으라고 우리가 폐기품 나오게 해 줬다)고 은근히 나대려고까지 하면서 사람을 거지취급하며 조롱하려는 의도입니다. 그거10시간 근무하는 사람에게 당연히 주어야 할 것들입니다. 그것도 폐기가 아니라, 당당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식사비를 주어야 옳은 일입니다. 그런데 다만 아르바이트라는 이유로 안 주는 악덕 행위, 노동법 위배 행위를 하는 것이죠. 그래 놓고도, 폐기 몇 개 난 거 가지고 또 생색까지 냅니다. ㅎㅎ 그거 먹어 봐야 얼마나 나올까요? 금액이 말입니다. 어이가 없는 좀팽이 양아치 사탄 파충류 잡x들입니다. 차라리 입이나 다물고 있으면 욕이나 얻어 먹지 않을텐데 주둥이는 왜 그리도 경박한지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삼성 양아치들이 시키는 짓이죠.

 

 

제가 과거에 옷 장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고용한 사람들은8시간 근무를 하게 했지만, 식사는 기본으로 제공했습니다. 8시간이상 근무하면 그건 어딜 가든 기본입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편의점만 예외입니다. 그러니 아르바이트, 특히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얼마나 열악하고 안 좋은 일인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하는 거죠. 할 수 없이 말입니다. 안 그러면 어린 학생들이나 하는 일이 되는거죠. 용돈을 벌려고 잠시 하는 그런 일 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열악함을 악용해서 더 나를 골탕 먹이고 밟아대는x이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xx들입니다. 이xx들이2008년에 저를 굶겨 죽이려 했던x들입니다.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후11시10분이 되자, 손님이 두 명 연달아 와서 물건을 사고는, 그 물건을 샀을 때 주는 쿠폰(무료로 과자 하나를 덤으로 주는 행사용 쿠폰)을 그대로 둔 채 갑니다. 물론 그런 행사를 한다는 걸 모르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곧 바로 한x이 또 들어 오더니(던힐 밸런스) 담배를 삽니다. 요 삼성의 양아치xx들이 매일 같이 써 먹는 수법 중 하나가 담배를 사면서 그 담배의 제품명을 간접 메시지 수단으로 이용하는 수법이죠. 밸런스 담배를 사면, 내가 자신들을 비난하고 욕한 것에 대한 대가로서 너를 괴롭히고 해코지했다는 의미, 즉 밸런스를 잡으려고 우리가 보복했다는 의미죠.

 

 

그리고 연이어서, 오후11시20분, 두x이 들어와서 이렇게 말합니다.(아이 한2~3만원 썼네~)

 

 

너 먹여 줄려고 우리가 우리 돈 써서2~3만원 어치 폐기도 내고, 쿠폰도 가져가지 않고 그대로 두고 왔다고 생색을 내고 나대려고 하는 의미입니다. 개x새x들입니다.

 

 

당연히 주어야 할 식사이고 당연히 받아야 할 것들인데도, 그걸 안 주고, 못 받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제x들이 애를 쓰고 제x들 돈 써서 그렇게 해 준다는 식으로 나댑니다. 저게 미친xx들이죠.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이 과거에 벌려 온 짓들이 전부 이랬습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여자 얻고 결혼하면10억 주고 삼성 임원 시켜 준다는 구실로 이 사기음모를 시작한 이래, 제게 단 일원 한 푼도 지원한 적이 없는x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내 집을 팔고, 자동차를 팔아서 돈을 마련하고, 내 재산을 저당 잡혀 돈을 빌려도, 그 돈이 바로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이 내게 준 장학금이라는 식으로 주절댄 미쳐버린 양아치 잡x들이 바로 삼성의 개들이며 이건희 저 파충류 사탄 살인귀 잡x이었던 것입니다.

 

 

나중에 여자 얻으면 돈10억 받게 되므로, 지금 네가 쓰는 돈은 전부 우리가 주는 장학금이라는 논리죠, 개x을 빨다가 뒈져야 할 개만도 못한xx들이 삼성의 양아치 이건희 잡x입니다. 그 돈10억 언제 받을까요? 아마 죽을 때까지 못 받을 것 같습니다. 요 잡x들이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 사귀는 건 이 잡x들이 배후에서 방해하는 한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안 되는 일입니다. 요 개씨x랄 파충류 살인귀x들이 하는 짓은 바로 이 사기결혼극을 악용해서 지구를 제x들 것으로 만드는 것뿐입니다. 가상섹스 사기수법이 난무하고, 요 수법으로 모든 재미와 이득을 보며 대박을 터트리는 개잡x들이 이건희와 그 졸개x들, 사탄 파충류 양아치xx들입니다. 현실에서 여자를 사귀면 보상해 준다? 개x을 빨라고 하시오!

 

 

새벽1시10분, 조폭으로 보이는 덩치 큰 녀석 세 명이 들어옵니다. 그러더니, 물건을 사고 카드로 계산합니다. 그런데 계산이 다 끝나자 갑자기, 현금 영수증을 끊어 달라고 합니다. 전부 반품처리하고 다시 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게 만들려고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 거죠. 그래도 새벽5시30분에 찾아 온 만취한 조폭x보다는 신사적입니다. 오늘은 아주 큰 봉변을 당할 뻔 했습니다.

 

 

새벽4시가 되어, 쿨링 룸을 정리하는데, 계속해서4~5분 간격으로 손님을 보내며 해코지 하기 시작합니다. 쿨링 룸 안에 들어가면, 외부가 잘 보이지 않고, 또 정리를 하다 보면, 외부에 손님이 들어 왔는지 잘 알 수 없는 관계로 일하기가 참 힘들죠. 쿨링 룸 물건 정리하랴, 쿨링 룸 밖 가게 안도 살피랴 이건 이만 저만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보통 손님이 거의 오지 않는 새벽4시 경 정리를 하는데, 요 양아치들이 해코지하고 괴롭히려는 목적으로 계속 손님을 위장한x들을 보내며 괴롭히는 수법입니다. 이건 한 두번이 아니죠, 2008년12월 편의점 알바를 처음 시작한 시기부터 그랬으니까요. 아주 이력이 난 해코지 고전적 밟아주기 수법입니다.

 

 

견디다 못해 아예 출입구를 걸어 잠급니다. 그런데, 분명히 문을 잠궜음에도 불구하고 그 문을 그냥 열고 들어 옵니다. 골 때리다 못해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분명히 잠궜고 확인까지 했는데, 그냥 열고 들어 옵니다. 허허허… 이건 지난 번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 일을 할 때도 그랬죠. 분명히 문을 잠궜는데, 안에 들어 옵니다. 잠근 문을 풀고 들어와 버립니다.기가 막히다 못해 공포스럽기까지 할 정도입니다. 이건희 일당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지금 여기가 이상한 세계이거나 혹은 나타나는 인간 모습을 한 존재들 중 많은 수가 인간이 아닌 이상한 자들이라는 증거죠. 잠긴 문을 그냥 열고 들어 옵니다. 이게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죠.

 

 

정말 해괴하고 어이없고 짜증나고 공포스런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분명히 인간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의 개입으로 인해 일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희일당이 인간이 아니라고 하는 제 주장의 증거가 되는 일이 바로 이런 일들인 거죠.

 

 

게다가 이런 현상에 대해서 속으로 욕을 퍼부었더니, 한 녀석이 또 들어와서 득달같이 욕설을 퍼붓습니다. 물론 저를 직접적으로 겨냥한 것이 아니라, 애매한 은행 현금 지급기가 고장 났다며 그렇게 합니다. (왜 지x이야!)라고 투덜대고 노골적으로 내가 하는 생각을 다 알고 있으며, 네 그 생각이 우리를 열 받게 한다는 악마적 사타니즘, 악마나 마귀들이 가질 법한 기괴하고 사이코 적인 정신병자 같은 반응을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죠

 

 

클라이맥스는 새벽5시30분에 일어 납니다. 갑자기 아주 흉악하고 재수없는 외모를 한(꼭 도깨비 같이 생긴 흉악하고 혐오스런 인상입니다) 조폭 같은x이 만취를 한 상태로 들어오더니, 청소를 하고 있는 나를 툭툭 칩니다. 그리고는 반말을 찍찍 늘어 붓기 시작합니다.이건희양아치xx가 보낸x이 분명합니다. 요x도 파충류 잡x일 것입니다.

 

 

그리고는 전화를 붙잡고 고래 고래 고함을 지르고 노골적인 협박공갈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음료수 병을 하나 들고 오더니, 얼마냐고 물으며 정신병자 같이 충혈된 사악한 눈으로 잡아 먹을 듯 나를 노려 봅니다. 그리고 계산대로 몸을 구부려, 계산대 모니터를 들여다 보는 등 노골적 협박공갈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음료수 값이2900원이라고 하자, 2000원만 꺼내고는 횡설수설합니다. 물론 무조건 반말에 조금만 수 틀리면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흉흉한 눈초리와 반 미쳐버린 듯한 표정을 나타내며 그렇게 합니다.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고, 반말은 기본이며(나보다10년은 어린X입니다.)

 

 

눈을 보았습니다. 완전 풀린 눈초리에다가 정신이 나간 듯한 눈동자, 누군가가 몸 안에 들어가서 정신지배하여 반 미친 행패를 부리게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확 들어 옵니다. 상황 자체를 놓고 보면, 여차 하면 바로 주먹이 날라올 상황입니다. 삼성 개들이 노리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사고를 위장하여 사람을 죽이려 한 놈들입니다. 지금도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를 통하여 저를 죽이려고 하는 x들이죠. 삼성 개들의 기본 수법 중 하나가 바로, 사고 혹은 우연한 사건을 위장한 폭력을 행사하려 하고, 이런 식으로 조폭들을 동원한 험악한 상황 분위기를 만들며 협박공갈을 쳐 대는 수법입니다.

 

 

일촉즉발, 이런 경우 잘 대응하지 못하면 곧 바로 폭력이 행사되고, 피해를 보게 될 것은 자명합니다. 와중에 타이밍을 맞춰, 편의점 사장이라고 하는 애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골 때리게도, 이 편의점 사장이라고 하는 애도, 과거2006년7월에 내가 여자를 쫓아갔을 때, 자기 애인을 쫓아 왔다는 구실로 나를 마구 두들겨 패고 수모를 주었던 그 어린 x과 똑 같이 생긴 x이라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으로 모욕을 주고, 밟아대려는 의도로 이렇게 일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삼성의 양아치들입니다. 정말로 비열하고 추악한x들입니다!

 

 

이 편의점 사장을 자처하는 젊은 애가 오자, 미쳐 발악하던 도깨비 같이 생긴 조폭x이 조용히 물러갑니다. 이게 전부 요 양아치 x들이 사전에 짜고 벌리는 짓이라는 증거죠. 나 혼자 있을 때는 여차하면 곧 바로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나오던x이 젊은 애가 와서 몇마디 하자 그냥 갑니다. ㅎㅎㅎ

 

 

정말 이대로 가다간, 언제 어디서 반 미친 조폭 양아치x들이나, 취객을 가장한 괴한들에게 맞아 죽을지 모르는 험악한 상황입니다.가면 갈수록 점점 더 노골적으로 협박공갈을 쳐 대고 물리적 폭력을 과시하려고 합니다. 삼성 개들의 특성을 내가 잘 아는데(이미2006년6월부터 무수하게 폭행을 당했던 전력이 있는데, 하나같이 사소한 사고나 우발적 사건을 위장한다는 점이죠. 그러나 전부 삼성x들의 배후 조작입니다. 인간 정신 지배가 가능하다는 점을 나는 강력하게 역설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굳이 정신지배가 아니라고 해도, 조직과 인맥으로 조폭이나 기타 무뢰배 괴한등을 동원하여 우연을 가장한 폭행과 행패를 부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언제 어디서 또 다시 폭력을 행사하고, 온갖 악랄한 살해시도와 공격을(물리적 사고나 우발적 사건 위장)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요 잡x들이 결정적 기회를 못 잡아서 그렇지 나를 살려 주고 싶어서 살려 두고 있는 것이 아니란 점을 나는 강조합니다.이미2003년부터 사고를 위장하여 죽이려 한x들이죠. 그런데, 나 때문에 이건희가 회장 직에서 물러나는 수모까지 당해야 했으니, 나를 죽이려는 이 잡x들의 집념은 더 치열하고 강해졌을 것은 당연합니다. 이건희입니다. 이 독종 중에 상 독종x이 얼마나 집요하고 치밀한 독종인지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향후 발생되는 모든 사건, 물리적 폭력과 협박공갈, 그리고 물리적 사고와 연관된 것들은 전부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이 배후에서 저지르는 일이라는 점을 나는 사전에 명백하게 밝혀두고자 합니다.

 

 

새벽6시20분, 과거 역삼동 바에서 자주 보았던 여자와 똑 같이 생긴 여자가 나타납니다. 김아중입니다. 외모가 똑 같습니다. 반가운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별의 별 해괴하고 혐오스럽고 공포스런 일들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에 보았던 정상적인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니 이 얼마나 기쁜 일이겠습니까?  물론 나를 알지만 모르는 척 합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여자는 갑니다. 그러자 득달같이 고급 벤츠 승용차가 나타나고, 운전자가 차를 편의점 앞에 세우고, 담배를 피며, 나를 슬슬 쳐다 봅니다. 여자 사귀면 너도 벤츠타는 부자된다고 주절대려는 의도죠. 개x 같은xx들!!

 

 

 

물론 이 여자는 들러리 용입니다. 내가8시에 퇴근하면서 보니, 안 나타납니다. 늘 이런식입니다. 그냥 한번 보내서 분위기 조성용 펫으로 활용하는 거죠.그리곤 안 보내죠, 보낸다고 해도 사내x을 동반시키거나, 시도해도, 죽어도 안 받아 들이게 정신지배해 버립니다. 물론 지금 여자 사귈 맘도 없습니다. 하도 해괴한 꼴을 많이 당하고, 혐오스럽고 공포스런 이상한 일들이 많다 보니, 정상적인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게다가 두 아들과 처의 생사가 불명입니다. 걸핏하면 두 아들이 죽어 있는 모습의 환각이 보이고, 두 아들에게 해코지를 가하는 환각이 보이고 악몽을 꾸는 판국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자를 사귀고 연애를 한다? 개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상태는 사실 상 도저히 연애나 사랑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저것들이 다 정신병자 사이코 변태들인 겁니다.

 

 

이건희일당의 정체가 극단적으로 사악하고 교활하며 잔인한 사탄 악마 어둠의 종족 혹은 파충류 사악한 외계종들이라는 추정이 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거 보통 사악한x들이 아닌데, 인간의 사고방식,가치관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아주 이상하고 기괴한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대단히 교활하고 잔인한x들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사람이 아닌데, 아주 무섭고 흉악한x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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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14일오후4시, 악독하고 비열한 마인드컨트롤 고문 행패가 반복됩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후 잠을 자는데,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 파동음이 작렬하는 가운데, 다리 허벅지 부위에 심한 통증이 오기 시작합니다. 몸 안에 마인드 컨트롤로 만든 환각체를 형성한 후, 이 환각체로 의식을 끌어 들이고, 이 환각체에 고통을 가하는 수법으로 내 육체가 고통스럽게 만드는 전가의 보도 같은 수법! 바로 마인드 컨트롤 고문 해코지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가족의 생사여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이 자들의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국제사기음모를 까발리고 폭로하자, 고문을 가하고 고통을 주는 수법으로 입막음을 하려는 수작입니다.

 

 

잠에서 일어나 보니, 얼굴은 마치 불에 데인 듯 화끈거리고, 초고주파 전자레인지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익어가는 느낌, 화상을 입고 고통 받는 끔찍한 느낌이 들어 옵니다.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마인드 컨트롤 고문을 가하고 괴롭히고 있는 것입니다.

 

 

급히 환각체를 제거하자, 통증은 즉시 사라집니다. 만들어진 가짜 허상체에 가한 고문 행패라는 증거죠. 담배를 피러 옥상에 나가자, 이상하게 생긴x 하나가 나타나서 내 뒤에 서서 담배를 피는 척하며, 자꾸 쳐다 봅니다. 이건희 저 미쳐버린 사이코 패스 악마x이 즐겨 쓰는 수법이죠. 처음 보는x, 알지도 못하는x들이 자꾸 나타나서, 주변을 배회하며 쳐다보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아울러서, 걸핏하면 나타나서, 흉악하고 표독스런 외모와 조폭 같은 체격을 지니고 무언의 협박공갈을 쳐 대는 전라도 조폭xx가 타이밍 맞춰 방에서 나옵니다.그리고 의도적으로 어깨에 힘을 주고 노려보며, 간접적인 협박공갈을 쳐 댑니다. 요것도 이건희와 삼성 개들의 전가의 보도 같은 수법 중 하나입니다.

 

 

제가 볼 때는, 요 잡x들이 계속해서 중국 베트남 일본 등 주변국을 돌아가며, 사업자를 선정하여, 주변국 여자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인 후, 가상섹스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을 가하며, 저를 노예 삼아 돈벌이, 재미, 이득을 보는 악랄한 사기범죄에 악용하고 있음이 분명하며, 배후에는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대들고 폭로하면, 요런 식으로 마인드 컨트롤 고문을 하고 밟아 죽이는 것입니다. 아주 나쁜xx들입니다.

 

 

인터넷을 보자(각오하라)는 협박공갈질이 뜹니다. 마인드 컨트롤 수법을 계속 변경해 가며, 내게 최대한 고통을 주는 수법을 개발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다리 허벅지 부위에 통증을 주고, 고통을 주는데 성공하자 득의 양양하여 큰소리를 치는 것입니다. 대단히 비열하고 사악한x이 양아치 이건희입니다.

 

 

편의점 근무를 하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과거에 써 처 먹은 마인드 컨트롤 환각 최면과 더불어서 미리 준비해 둔 조직원 끄나풀 분신체들을 동원한 비열하고 더러운 해코지 행패가 자행됩니다.

 

 

수법은 늘 동일한데, (과거2006년부터5년 간 반복된 국제 사기결혼극 기간 중 내게 폭행을 가하고, 짓밟은 어린xx들을 반복해서 손님을 가장해서 보내며, 조롱하고 스트레스 주는 수법) (내 친척이나, 과거 알고 지내던 직장 동료, 지인들과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들을 보내어 여기가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 차원이라는 식으로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 (귀신 요괴 마귀 혹은 외계인을 연상하게 만드는 이상한 외모를 한 자들을 보내어,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 (지속적인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공격을 통해 고문하고 괴롭히는 수법) (계산 상 착오를 유발하고, 어떻게 해서든 피해를 주고 금전적 손실과 스트레스를 주려는 조직적 행패) 등입니다.

 

 

2010년10월13일오후10시33분, 편의점으로 출근하자, 술에 취한 삼성의 끄나풀 한x이 손님을 가장하여 들어와서는 전화 통화를 가장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야! 다 버리고 떠나~)

 

 

나보고 한국을 떠나서 외국으로 가라는 소리입니다. 참x 같은 새x들이죠. 당장 밥 세끼 먹을 돈도 없는 사람에게 자꾸 해외로 나가랍니다.

 

 

내가 속으로 돈이 없는데 어딜 가라는 말인가? 라고 생각하자, 득달같이 연속으로 끄나풀들을 들여 보내더니, 편의점 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뽑게 하는 퍼포먼스를 취하며 조롱합니다. 돈이 없으면, 현금 인출기에서 돈 뽑아서 가랍니다. 미친xx들입니다. 이게 이건희라고 하는 미친x의 성격 인품이죠. 아울러서 삼성 개들입니다. 은행가서 강도 질이라도 해서 돈을 마련하여 해외로 가라는 말과 다를 바 없는 것이죠, 조롱입니다.

 

 

이런 점을 수첩에 글로 적는데, 손님이 옵니다. 그래서 수첩을 치우고, 물건을 계산하는데, 요x이(누가바)라는 아이스 크림을 삽니다. (네가 적는 글을 누가 보냐?)라는 조롱입니다. 우리는 네가 하는 일이나 생각에 대해서 전부 다 알고 있다고 나대려고 하는 수작이며 조롱입니다. 아주 비열한xx들입니다. 눈에 드러나지 않게 사람 열 받게 만들고, 짜증나게 만드는 쪼잔한 해코지를 잘 하는x들이 삼성의 개들입니다.

 

 

아울러서 편의점에는 폐기 품이 단1건도 나오지 않게 미리 준비해 둡니다. 보통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하게 되면 폐기 처리 되는 김밥이나 도시락을 먹고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낙 열악한 아르바이트 직종이기 때문이죠. 안 좋은 일자리이지만, 할 수 없이 이걸 하는 이유는 다른 일자리, 좋은 조건의 일자리는 전혀 취업이 안 되게 철저하게 차단하고 막는 삼성의 개들 때문입니다. 그저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배달 일 같은 밑바닥, 최악의 조건 속에서 일하는 일자리만 구할 수 있는데, 그나마도 쉽지 않습니다. 이건희 저 독종x 때문입니다. 나를 말려 죽이려는x입니다.

 

 

어쨌든 편의점은 대체적으로 한끼 정도 해결할 분량의 폐기 도시락이나 김밥 등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조차도, 요 철두철미하고 쪼잔한 삼성 개들의 사전 안배에 따라 철저하게 통제되죠. 이게 지나간3년 간 반복되는 일입니다. 말하기조차 구역질 나고 추잡하고 쪼잔한 해코지를 하는x들이 바로 삼성 양아치들이며 이건희라는 점을 반드시 알아 두셔야 합니다.

 

 

폐기되는 김밥이나 도시락 같은 것이 한 건도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술 취한x 하나가 들어와서 전화 통화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먹지 말라고~)

 

 

내가 이상한 세계, 차원에 들어와서 갇혀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빠져 나가려면 먹지 말아야 한답니다. 정말일까요? 답을 아시는 분은 제게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정말 그렇다면 여기서 최대한 빨리 탈출해야겠지요. 주변이 온통 미치광이 사이코 패스 같은 정신병자 들과 해괴하고 기이하며 이상한 인간들만 득실거리는 듯한 이 지옥에서 말입니다. 내 주변에 전부 이런 상태입니다. 이건희가 만든 지옥의 매트릭스에 갇힌 것일까요? 아니면 요 잡x들의 조직적 해코지로 이렇게 보이고 인식되는 것일까요?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를 걸고 최면 환각 환청을 일으키는 동시에, 주변 사물과 사람을 인식하는 두뇌신경계통을 왜곡 조작하며, 주변을 의도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인간들로만 에워싸고 밟아대는 결과라고 나는 봅니다.

 

 

그러나 이건희 일당이 인간이 아닌 사악한 외계인 마왕 같은 이상한 x들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오후11시40분, 2006년7월 여자를 쫓아 가다가, 어린 새x에게 폭행당할 당시 나를 폭행했던 어린 새x가 또 손님을 가장해서 나타납니다. 요 새x는 내가 편의점 근무를 할 때마다 나타나는x인데, 보나마나 이건희 졸개들의 장난질입니다.

 

 

의도적으로 스트레스 주고 조롱하려고 하는 행패입니다. 하는 짓이 영락없는 악마 사탄xx들입니다. 양아치 중에 양아치들, 사탄 마귀 같은 잡x들이죠.

 

 

새벽12시30분에는 다른 편의점에서 근무할 때 보았던 삼성 직원(자칭) 녀석 하나가 독일 사람과 같이 나타납니다.(물론 모르는 척 합니다) 가만 보니, 과거 내 앞에 나타났던 녀석들만 반복해서 보내는 수법을 씁니다. 요것도 대가리를 굴린 결과인데, 여기가 다른 세계, 차원이며, 이상한 세계라는 식으로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내 앞에 나타나는 사람들을 철저하게 차단 통제하며, 제x들이 보내고자 하는 사람들 혹은 분신체들만 보내는 수법으로 나를 속이려고 하는 수작입니다.

 

 

다시 새벽1시21분, 과거 다른 편의점에서 일할 때, 그 편의점 점장을 닮은 듯한 녀석이 들어 옵니다. 그런데 얼굴이 비슷하기만 하지 그 사람은 분명히 아닙니다. 이런 식입니다. 비슷하게 보이는 다른 사람을 미리 섭외하여 준비해 놓고 있다가 내 앞에 보내고 속이려는 수작입니다. 기본 컨셉은 여기는 이상한 세계로서, 지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속이고자 하는 것이 요 잡x들의 의도입니다.

 

 

새벽2시25분, 작은 아버지를 닮은 듯한 중년 남자가 나타납니다. 마찬가지로 닮은 사람을 보내어 속이고 기만하는 수작입니다. 아마도 분신체일지도 모릅니다. 이 악마 같은 새x들이 즐겨쓰는 미치광이 수작질 중 하나입니다.

 

 

다시 새벽3시10분 과거 삼성 재직 시절에 알고 지냈던 호주 주재원과 비슷하게 생긴 자가 거지 꼴을 하고 나타납니다.어찌 보면 분신체 같기도 하고, 닮은 비슷한 다른x을 보낸 것 같기도 합니다. 계속 이런 식으로 닮은 비슷한 다른x들을 보내거나 분신체들을 보내며, 과거 나타났던 사람들이 반복해서 나타나게 하며, 분위기와 상황을 이상하게 조성해 갑니다. 물론 여기가 다른 세계라는 식으로 속이려는 의도입니다.

 

 

동시에 공포스런 이상한 환각이 들어 옵니다. 이상하고 기괴한 공포의 환각, 마치 내가 죽어서 망자의 세계에 온 듯한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망자의 세계도 이상한 세계로 인식되는데(원래 사람이 죽게 되면 이런 식으로 공포 영화에나 나올 법한 무시무시한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 영의 세계는 인간 세계보다 더 밝고 조화롭고 평화와 행복에 가득 찬 천국에 가까운 그런 세계죠, 그런데 요 잡X들이 자꾸 기괴하고 공포스럽고 지옥 같은 그런 환각을 보냅니다. 개X새X들이 말입니다), 말하자면 공포 영화에 나오는 그런 기이하고 괴이한 공포스런 요괴 마귀의 세계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거죠, 아주 짧은 순간 말입니다. 마인드 컨트롤에 의한 공포의 환각입니다.이건희 저 파충류 개xx의 기본 수법 중 하나입니다. 요 잡x의 수법에 잘못 걸리면 정말 힘든 꼴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요 잡놈들이 벌려대는 수작질은 늘 동일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을 통한 최면 환각 환청을 가하고, 고문을 하고, 공포와 두려움의 느낌을 주며, 역겨움, 혐오감, 피비린내, 구역질을 초래하는가 하면, 세상이 지옥처럼 보이게 만들고, 사람이 귀신 요괴 마귀처럼 인식되게 만들죠, 혹은 외계인 그것도 비인간형 외계인(이를 테면 파충류 같은) 같은 혐오스런 존재들로 보이게 만들기도 합니다.

 

 

주변에는 매일 같이 나타나던X들만 보이게 하고, 이상한 외모, 이상한 복장, 이상한 언행을 하는 자들로 에워쌉니다. 과거에 보았던X들이 반복해서 보이게 하고, 와중에 공포스런 환각을 부가합니다. 마치 내가 지옥의 마귀들 소굴에라도 온 듯한 그런 공포스럽고 혐오스런 느낌을 받게 하는 거죠. 마인드컨트롤, 텔레파시, 심령저주 등 모든 수단이 총 동원되며 사람 하나 밟아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쳐 대는X이 이건희 저 양아치 개잡X입니다!

 

 

전부 요 잡X의 졸개들이거나, 이 잡X의 졸개들에 의해 정신지배 되는 분신체들입니다. 주변이 온통 요 이건희 잡X, 양아치가 배치해 둔 이상한 인간들로 가득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이게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나쁜XX들입니다. 정상적으로 살 수 없게 만들고, 미쳐서 죽게 만들려는 수작입니다. 말려 죽이려는 악독한 의도!!

 

 

정상적이지 않은 외모(인간 같아 보이지 않는 이상한 외모들입니다.그런데 이런 경우는 대부분 내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을 걸고,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느껴지게 만든 결과입니다. 정말 이상한X들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이것이 원인입니다), 복장, 느낌, 이상한 태도와 언행, 표정을 취하는 연.넘.들만 가득합니다.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나타나지 못하게 만드는 상태로 내 주변을 완전히 에워싸고 차단 고립시키는 결과입니다. 또한 마인드 컨트롤로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드는 속임수를 쓰기 때문입니다. 정말 나쁜 새X들입니다.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비열한 양아치 이건희입니다. 저X새X를 잡아 죽일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도 비열하고 교활하고 사악한X입니다. 말하자면 사탄과 다를 바가 없는 정말 비열하고 교활한 양아치입니다.

 

 

 

2010년10월14일오후5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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