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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구조를 개선하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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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도약을 이루고 성취할 것인가? 주저 앉을 것인가? 이는 곧 국가지도층의 리더쉽, 지도력에 달려 있다.

 

 

 

 

 

 

 

 

 

 

 

 

 

 

 

 

 

 

 

 

 

 

 

 

 

 

 

 

 

 

 

 

 

 

 

 

이러한 구멍가게나, 문구점 형태의 유통구조가 좋다는 얘기가 아니다. 유통구조를 선진화하고, 물가를 싸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기는 하지만, 이로 인하여, 이러한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주로 영세한 자영업자들이 먹고 살 터전을 잃는다는 것이 문제다. 대형마트들이 그 지역의 영세자영업자들을 망하게 한다면, 그 반대급부로서 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주면 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아니하고, 비정규직에 시간제, 기간제, 용역 도급 파견사원들로 대부분의 사원들을 채우고 있으며, 급여나 복리후생도 열악하다. 그러므로, 문제가 되는 것이다. 게다가 다른 선진국처럼, 기업체들이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준다면 모르되, 이것 역시도 대규모 감원, 정리해고에 해외공장으로 생산기반을 옮겨놓고 있으므로,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남겨진 사람들은? 나이나 적고 젊고 그러면 어떻게 해서든 살지만, 나이 먹고, 자영업이라도 해서 먹고 살려고 하던 사람들은? 나이 먹은 놈은, 어딜 가도 취업이 쉽지 않다. 이러한 점들이 바로 국가사회 안전망이며 복지라는 관점이다. 그리고 선진국이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한 국가를 의미한다. 대체적으로는, 완화, 극소화 측면이다. 구멍가게 하던 나이 50,60 먹은 사람들이 대형마트로 인해 망했다면, 대형마트는, 나이 40.50,60 먹은 사람들을 고용할 것인가? 아니다, 대부분이 아줌마들, 여자들이거나, 어린 사람들 젊은 사람들이다. 국가 지도층에서는 세세하게 모든 항목들을 잘 살펴서 정치를 해야 한다고 본다.

 

 

 

 

 

 

 

 

 

 

 

 

 

 

 

 

 

 

 

 

 

 

 

 

 

 

 

 

 

 

 

 

 

 

 

 

 

 

 

 

 

 

 

 

 

 

 

 

 

 

 

 

 

 

 

 

 

 

 

 

 

 

 

 

 

 

 

 

 

 

 

 

 

 

 

 

 

 

 

 

 

 

 

 

 

 

 

 

농사일 하는 분들도, 중간 중간 새참을 준다. 이건 기본이다. 육체 노동하는 분야는 기본적으로 새참, 간식을 주는 것을 의무화해야 한다!

 

 

 

 

 

 

 

 

 

 

 

 

 

 

 

 

 

 

 

 

 

 

 

 

 

 

 

 

 

 

 

 

 

 

 

 

 

 

 

 

 

 

 

 

 

 

 

 

 

 

 

 

여기는 도매시장.

 

 

 

 

 

 

 

 

 

 

 

 

 

 

 

 

 

 

1991년도에 첫 방문한 미국에서 받은 충격파 중에 하나가 바로 대형마트들과 상권의 구분들입니다. 그 당시 본 것들은, 일반 대형마트(식품, 잡화류, 기존의 우리 대형마트와 비슷한 형태들의 코스트 코 Costco, 완구류 전문 대형마트 토이저러스(엄청크더구만, 정말 놀랐음~), 그리고 전자제품, 공산품 전문매장인 텔레 머시기 인지 기억이 가물 가물,,,

 

 

 

 

 

 

 

 

 

 

 

 

 

 

 

 

 

 

 

 

 

 

 

 

 

 

 

 

창조경제? 내가 창조 창조 했더니, 그 컨셉 도둑질해서 창조 창조 그러는데, 창조가 뭔지나 알고 창조 창조 그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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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부국들조차도, 자국민들을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려고 해외기업체들을 유치하려 하는데, 이 나라는 도대체 뭐하는 나라입니까?

 

 

 

 

 

 

 

 

 

 

 

 

 

 

 

 

 

 

 

 

 

 

 

 

 

 

 

 

 

 

 

 

 

 

 

 

 

 

 

 

이 한 목숨 궁민을 위하여!

먹고 살기 힘드시져? ㅎㅎ

이걸 두고 우리는 립서비스, 언론 플레이라고 부릅니다. 실행력, 추진력, 실제 경제문제를 근원적 측면에서 해결하려는 초인적인 노력과 결단이 없는, 전시행정차원의 거짓들입니다. 이명박이가 얼마나 해 처 먹었는지 조사해 보시오. 내가 아는 정보로는 이명박이가 해 처 먹은 돈이 물경 7천억원에 이릅니다. 이 한 목숨 궁민, 서민을 위하여?

 

 

 

 

 

 

 

 

 

 

 

 

아래는 세계 각국별 자영업의 비율을 도표로 나타낸 것들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산업근대화에 성공한 선진국이라면, 자영업의 비율은 전체 경제활동인구대비 10% 이하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짜 선진국이라는 의미로 저는 해석합니다. 본래 자영업이란, 먹고 살 것이 없을 때, 생계형으로 창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정말 장사가 좋고, 사업이 좋고, 그래서 그걸 하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1960년대, 아이스케키 하나에 1원 하던 시절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되면, 아이스케키 통을 맨 소년 청년들이 아이스케키를 팔러 다니곤 했죠. 맛도 좋았습니다.

 

 

 

 

 

 

 

 

 

 

 

 

 

 

 

 

 

 

 

 

 

 

 

 

 

 

 

 

 

 

 

 

 

 

 

 

 

 

 

 

 

 

 

 

 

 

 

 

 

 

 

 

 

 

 

 

 

 

 

 

 

 

 

 

 

 

 

 

 

어려운 처지의 농민들을 돕고, 재래시장, 영세자영업자들을 도와야 할 농협이 하는 짓 좀 보시오. 하나로 마트? 재래시장 죽이기에 앞장선 농협?

 

 

 

 

 

 

 

 

 

 

 

 

 

 

 

 

 

 

 

출처 인용 : 잘 기억 안 남... 좌우지간 자료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네요~

 

 

 

 

 

 

 

 

 

 

 

 

 

 

 

 

 

 

 

 

 

 

 

 

 

 

 

 

 

 

 

 

 

 

 

 

 

 

 

 

 

 

 

 

 

 

 

 

 

 

 

 

"어쩌라고~"라며 조롱합니다만, 이런 류의 글들이 상당히 중요하죠. 이런 글들은 이런 분야에 무지하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뭔가를 조금은 알게 해 준다 혹은, 현실에 대한 해석판을 다르게 가져 갈수도 있게 해 줄 수 잇다는 측면들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류의 주의 주장들이 쌓이고 쌓이면, 종국에는 약간이라도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함부로 남의 작성 데이터나 글을 삭제하는 놈들이 있습니다. 경고하는데, 추잡한 짓 하지 마라.

 

 

 

 

 

 

 

자국민을 희생의 제물로 만들어 놓고, 소수의 선택된 사람들에게만 창출된 이익가치가 돌아가게 하는 대기업체들과, 그들이 자랑하는 글로벌 경영의 허구성입니다.

 

 

 

 

 

 

 

나치 독일, 히틀러의 지시로 만들어진, 폭스바겐, 비틀, 이 차의 생산으로 수많은 독일국민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고성능의 자가용차를 소유하게 되었다. 오늘 날 경제대국 독일의 힘은 바로 이런 것에서 나오는데, 결국은 기술력이다.

 

 

 

 

 

 

 

 

 

 

 

 

 

 

 

 

 

 

 

 

 

 

 

 

 

 

 

 

 

 

 

 

 

 

 

 

 

 

 

 

 

 

 

 

 

 

 

근데여, 국내생산공장들은 시설도 후지고 인프라 조건이 안 좋은데여~ 해외공장 가면, 하다 못해 중국공장들도 한국 국내 공장보다 좋습니다. 왜 그럴까요? 한번 가보세여~ 선진국 수준의 공장, 사무실 즐비합니다. 기업보국? 창조경영? 국민을 위하여? 정부 당국자들은 통계라도 내 보시오. 그리고 국민들 앞에 공개하시오.

 

 

 

 

 

 

 

현대자동차 그룹 중국 생산공장이네여~ 흐미 죽이네여~~~~

 

 

 

 

 

 

 

 

 

 

 

 

타이완, 중화민국에는 고만 고만한 중소규모의 기업체들이 상당히 많고 이들이 국가경제의 근간을 이룬다고 한다.

 

 

 

자료수치가 약간씩 다르기는 해도, 어쨌든 한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한심한 나라인지 저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이기적이고 무능하고 나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싸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한국 참으로 한심한 나라입니다.

 

 

출처 및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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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죽이기에 앞장선 농협? 궁민 여러분, 이게 대한민국의 명문대 나온 장차관님들과 국회의원나리들, 대통령 나리가 하시는 일들입니다. 그러니 못 먹고 못 삽니다.

 

너도 나도 재래시장, 자영업자, 영세업자 등처먹기에 열을 올리는 대한민국입니다. 누가 재래시장, 영세상인들 신경 씁니까? 하다 못해 농협까지도 이마트, 홈플러스 흉내내고 삐까번쩍한 쇼핑센터 만들고, 영세상인, 자영업자, 재래시장 죽이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궁민 여러분, 이게 명문대 나온 정권이 하는 짓입니다.

 

 

이명박 : 고려대 출신 (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겉으로는 궁민, 뒤로는 사람취급도 하지 않는 비천한 인격을 지닌 자들입니다. 그러니~)

김영삼 : 서울대 출신 (IMF 유발시킨 대통령)

박근혜 : 서강대 출신 (이 계집은 3류대 출신이라면 사람으로 보지도 않는 계집인데 대통령입니다.)

 

 

 

농협, 축협, 임협, 수협이 본래 해야 할 일들은 공익적 목적입니다. 즉, 이와 같은 거대 도매시장을 이들이 운영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재래시장, 자영업자 죽이기에 앞장선 농협입니다. 음,,,,잘 생각해 봅시다. 농협이 할 일이, 뭐 신세계그룹 이마트나, 삼성그룹 홈플러스, 롯데그룹의 롯데마트 같이 재벌지향적, 이익지향적, 사기업체 지향적인 형태라는 것이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농협은 공익이 목적입니다. 이래도 됩니까?

 

농수산물 유통망을 재정비하여, 중간 유통상들의 농간 및 과다마진을 제거시키고,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유통단계를 대폭 축소시켜야 한다.

농협,임협,수협 등에서 이와 같은 대단위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만들어야 한다.

 

 

 

 

 

 

 

 

 

 

 

 

비웃고 조롱하기, 생각해 주는 척 하기, 상처를 보듬어 줄 가족을 기다립니다? 이건희 놈의 전가의 보도질 같은 수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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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런 식이다. 관심도 없고 방치하다가 없으면 곡물 메이저 바짓자락 잡고 늘어지고~ 이런 식으로 사태를 보니까, 해결이 안 되고 버는 놈만 벌고, 없는 놈은 굶어 죽는거다. 박정희 식 사고방식과 나는 유사한데, 이런 방식을 고수하므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수입을 당연시 여기는 기사를 본다. 이게 문제다. 왜 우리 스스로 자립도를 높이고, 전략적으로 육성하여, 국가적인 부를 증대시키고, 식량안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가? 여기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주요 문제는, "당연시 한다"는 거다. 당연하다는 식이다. 이게 문제다. 전 세계 경작 가능면적의 2/3를 놀리면서도 맨날 기후문제, 오염문제, 경작지 부족 문제 운운하고, 식량부족이니 어쩌고 하시는 학자분들부터, 자국이익이나 챙기고, 돈이나 벌려고 하는 곡물메이저들까지 전부 같은 식으로 사고하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8억명이 굶어 죽는다. 누구의 문제인가?

 

 

인터넷 등에 유포되는 식량관련 문제를 보는 시각들, 지구의 지배자들은, 항상 이런 식으로 문제의 핵심을 왜곡한다. 그들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이미 거론한 바와 같다.

 

FAO가 하는 일, 그들(FAO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지구의 지배자 격에 해당되는 중추세력들, 핵심들을 의미)은 문제의 근본원인을 알고 있으며,해결할수 있는 수단과 방법, 기술과 자본을 가지지만, 늘 이런 식으로만 일한다. 그 이유는, 가진 놈이 더 가지고, 없는 놈은 걍 그렇게 살다가 뒤지라는 그들의 기본 전략때문이다. 우리는 그리고 그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이것이 바로 지구행성의 고질적인 병이다. (물론, 선의를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욕하는 것이 아니며,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논하는 부분이므로 오해없기 바랍니다)

국내 옥수수 밭, 벼 농사 지으며 남는 땅에 대략 심는다. 그러니 부족하다. 그러니 수입한다.

 

논두렁에 심은 콩들, 밭에 콩종류를 심고 좀 크게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벼 농사 위주로 하고, 이런 식으로 대략 나 먹을거나 심는 정도다. 그러니 수입하지. 아무도 관심이 없고, 농림수산부 장관님은 구두끈 고쳐매시고, 룸살롱 가서 대접받고 계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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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전근대적인 농법, 할머니, 할아버지, 아줌마들만 있는 곳, 농촌, 답이 없다? 농림수산부 직원들은 전부 휴가가고 일을 하지 않는다? 농가보조금만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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