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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29일 금요일, 아르바이트 일터로 출근하는 길목, 지하철2호선에는 또 다시 비열한 사기행각이 벌어집니다.
(2천만원 이하의 민사 소액 사건~)운운하는 패러디 광고문이 붙어 있습니다. 내가 이건희 국제결혼 사기극에 참여하여, 온갖 사기와 기만, 굴욕을 겪어 온 지나간5년 간 탕진한 내 재산, 내 돈(적어도1.5억 이상의 재산을 탕진)만이라도 먼저, 선 보상하라는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자, 요 양아치 xx들이 또 다시, 교활한 기만질을 시작하는 거죠.
물론 돈을 줄 리가 없는x들입니다. 늘 이런 식으로 주변에 기만적 거짓 메시지와 암시, 최면을 반복합니다. 그리고는 마치 금방 뭔가를 줄 것처럼 교묘하게 분위기와 상황을 조성하죠. 물론 안 주면서 말입니다. 계속 반복입니다.
지하철2호선에는 증평(내가 태어나서 자란 고향입니다)을 운운하는 패러디 광고가 붙어 있고, 그 지역 사람들로 보이는 여자들과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충북 증평, 청주 지역 사람들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대한민국 모든 지역의 도시와 지역 사람들을 돌아가며, 불러 올려, 이 사기극에 참여시키고 있는 거죠. 게다가 여기에 주변국(일본, 중국, 대만, 홍콩, 북한 및 동남 아시아 각국)이 포함됩니다.
끝도 없는 무한반복 국제 결혼 사기음모가 반복되는 겁니다.
지하철3호선으로 갈아 타자, 두 중년 남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쓴 돈은 돌려 줘야지~)
음, 2호선에는(2천만원 이하~)운운하는 패러기 광고문을 붙여 놓고, 다시3호선에는 두 끄나풀들을 보내(쓴 돈은 줘야지~)라는 낚시질, 미끼를 던진거죠. 이런 기만질은 그 이후도 계속 됩니다. 물론 안 줍니다. 돈을 준 적이 없는x들이죠. 전부 거짓입니다.
22시16분, 편의점 근무를 하며, 과거에 보았던 김태희. 김희선, 김경란 같은 여자들은 왜 안 보낼까를 생각합니다. 그러자 10분도 안 되어, 김태희의 인상을 연상하게 만드는 덩치 큰 조폭x을 보냅니다. 이거 아주 질이 나쁜 사탄 마귀 같은xx들입니다. 내가 생각하면 그걸 금방 읽고, 엿을 먹입니다. 좋은 의도나 선한 감정은 전혀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악하고 불의하며 교활한 마귀 같은xx들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삼성의 양아치 파충류xx들입니다.
22시33분, 다시 검은 양복을 입은 조폭x이 또 나타납니다. 분명히 조폭입니다. 이 자가 계속 휴대폰 통화를 하며, (형님)을 운운하고, 은근히 협박공갈하는 태도를 취합니다. 우린 조폭인데, 여차하면 좋지 않을 줄 알아라 뭐 이런 식이죠.
그리고는 계속해서 수준급에 해당되는 여자들을 보내는데, 여자들은 하나같이 근처 룸이나 가라오케 등에서 근무하는 아가씨들 같습니다. 이것도 가만 보면, 이런 의도를 지닌 컨셉입니다. 즉, 내 아바타, 펫이 바로 그 여자들이다 라는 겁니다.
뭔고 하면, 내가 일하는 편의점에 나타나는 여자들이 전부 내 분신체, 펫, 아바타 들이랍니다. 그래서 내가 사실은 그 여자인데, 그 여자인줄 모르고 있다는 식이죠. 그리고 내가 사실은 여자가 되어서(분신체, 펫) 몸을 팔고 돈을 벌고 있는 창녀라는 식의 조롱과 비아양이 이어지게 만들죠.
우선 룸이나 가라오케 등에서 근무하는 여자들을 나타나게 합니다. 혹은 그게 아니라고 해도, 여자들이 남자와 같이 나타나죠. 그런 후, 그들이 가고 나면, 어김없이 그들의 섹스 느낌이 들어 오게 만들죠. 가상섹스 입니다. 물론 눈에 보이지도 않고, 정확하게 알 수도 없습니다. 다만 섹스한다는 그런 느낌 정도죠.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섹스 마법인 거죠.
그리고 난 후, 다시20~30분 후에 끄나풀, 조직원x들을 보내서, 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찾아가게 만듭니다.이게 매일 같이 반복되는 요 사탄 마귀 악령 같은xx들이 퍼포먼스입니다. 제가 가만 관찰해 보니, 요xx들이 마치 지옥에서 온 악령이나 사탄 마귀 같은x들인데, 네가 사실은 여자인데, 네 앞에 나타나는 여자들이 사실은 네 분신체, 아바타이고, 펫이라는 거죠. 그래서, 내 펫, 아바타, 분신체들이 몸을 팔아서 돈을 벌고 있다는 최면, 암시를 주려는 겁니다.
아무리 봐도, 지금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는xx들은 악마나 사탄입니다. 이거 악령, 악마, 사탄 마귀 같은x들, 파충류 사탄x들입니다!!
내가 이런 글을 수첩에 기록하고 있는데, 다시 구역질 나는 파충류 이미지를 한 덩치 큰 잡x 하나가 들어와서 물건을 삽니다.덩치도 엄청난데, 마치 파충류의 외모를 연상하게 만드는x입니다. 말 그대로 내가 생각하는 것, 내가 적는 글들에 즉각 대응하는데,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 일종의 지옥 같은 영역, 사탄 마귀가 득실거리고, 추악한 악령들과 영적 존재가 설쳐대는 그런 곳 아니냐는 우려가 들 정도죠.
이건희양아치xx와 삼성의 개들이 만든 작품인데, 이런 식으로 사람이 미쳐서 돌아버릴 정도의 흉악하고 기이하며 해괴한 환경과 조건을 사람 주변에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겠죠. 여기가 지구라면, 이 잡x들은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해 온 사탄 마귀들, 파충류 악성 외계종(이른바 용, 사악한 용으로 알려져 있는 악의 무리들), 악신, 마신들일 것이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여긴 이른바 지옥에 가까운 혹은 저급한 어떤 차원, 영역이거나 매트릭스일 것입니다.(지금 내 상태는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해괴한 상태입니다. 이건희 저 양아치xx 덕분입니다)
이렇게 사악하고 악랄하며 비열한 행위를 하는x들이, 또 인간 알기를 엄청나게 우습게 알고 있으며, 도덕적 윤리적으로 대단히 우월한 척 합니다. 대단히 이중적, 위선적인x들이며, 극한적으로 비열하고 교활한x들인데, 이를테면 사탄 마귀 마왕 같은 존재들이라는 거죠. 극한적입니다.
내가 이미 이런 사악한 존재들은 더 이 일에 참여시키지 말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였음에도, 계속 이런 사악하고 비열한 영적 존재들을 개입시키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즉각 이런 암흑의 존재들을 모두 물러가게 하라!!아울러서 나는 이렇게 이상한 영역에 더 머물고 싶지 않다. 나는 내가 살았던 지구차원으로 복귀할 것을 바라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이 더럽고 추악한 지옥 같은 매트릭스, 해괴한 영역에서 지구차원으로 복귀시킬 것을 요구한다!
23시27분, 여자 하나가 들어 오며 또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 (개그맨 그거 누구야~ 유재석 말야~) 휴대폰 통화입니다.
내가 이 자들이 자행하는 더러운 매매춘(성매매) 행패와 인간 노예화의 극악한 범죄행패에 대해서 글을 적고, 생각하고 있자, 득달같이 모욕하고 조롱하려는 수작입니다. 내가 개그맨이랍니다.
가만 보니까,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양아치xx가 분명히 사탄 마귀x입니다. 정말입니다. 저xx 분명히 사탄 마귀입니다. 파충류 사탄xx, 마왕x입니다.
나를 교묘한 수법으로 일종의 지옥 같은 차원, 영역으로 끌고 온 것 같습니다.아니면 나만 그런 영역 차원으로 교묘하게 처 박아 놓고 고통을 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증거가 여러 가지 입니다. 일단 주변에 나타나는 자들의 생김새가 이상합니다. 분명히 인간이 아닌 그런 모습들이죠. (요괴, 마귀, 사탄을 연상하게 만드는 아주 불길하고 재수 없고, 짜증나는 그런 외모들이 종종 보입니다.) 여자도 마녀처럼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파충류처럼 보이는 존재들도 있고, 무슨 양서류같아 보이는 존재들도 있습니다. 공통적인 것을 보면, 전부 사람 같지 않아 보이는 외모들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사람 같아 보이는 외모들은 대부분, 내 분신체나 아바타, 펫들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립니다. 내가 이런 주장하면, 요xx들이 또 나를 정신병자로 몰려고 할 겁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이거 아주 심각합니다.
특히 여자들입니다. 여자들이 내 분신체, 아바타, 펫으로 보여지게 만듭니다. 그들이 나를 대표하고 있으며, 내 대신 그들이 돈을 벌고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식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더 이상 필요가 없으며, 죽으라는 겁니다. 이게 이건희 저 간악한 사탄 마귀x의 간계입니다. 공중분해 제거 수법이죠.
이미 이 자가2010년8월부터, (피라냐)를 운운하며, 수많은 네 분신체, 아바타들을 만들어서, 너를 산산조각 내고, 고통 주고 괴롭히게 만들겠다고 공언한 자입니다. 가만 보니, 그 수법입니다. 내 분신체, 아바타, 펫들을 대량으로 복제하여 만든 후, 내 심령체와 연결해 놓고 고통 주고 괴롭히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나를 제거하려는 것이죠. 요걸 두고 내게 새로운 세계의 신이 되어라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읊어 대는 저열한x들입니다. 말 같지도 않은 개수작질이죠.
정말 이가 갈릴 정도로 간교하고 극한적으로 악한x들입니다.
좀 전에도 가상섹스 느낌에 따라서 육체 외부로 나가는데, 보니, 악마, 파충류 사탄을 연상하게 만드는 사악하고 공포스런 형체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가상섹스를 벌리고 온갖 추악하고 더러운 사기극을 자행하는x들이 지옥에서 온 사탄 마귀 악마xx들이라는 증거입니다. 파충류 사탄 마귀들이 배후에 있는 겁니다. 정말 개x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즉각 내게서 물러서라!! 난 너희 같은xx들 필요 없다!! 즉각 손을 떼고 물러가라!!
분명히 손을 떼고 물러가라고 반복해서 명령했다! 이후로 나타나지 말라! 사라져서 다시는 오지 말라!!
23시29분, 한 양아치 같은 X이 하나 들어 오더니, 전화를 거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차 그만 빼자~)
말하자면, 내가 내 펫, 아바타인 여자들 속에 들어가서 몸 팔고, 매춘을 하고 있는데, 그 여자 몸에서 나오라는 의미입니다. 요 씨X랄 개잡X들이!!!!
분명히 내 펫, 분신체들을 여자로 만들어 놓고, 일종의 매매춘, 성매매 노예로 만들어 놓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즉각 조사하여, 관련된 잡x들을 전원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여기 암만 봐도 지옥 같은 세계입니다. 이 잡x들이 내게 지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를 준다고 해 놓고도, 계속 지옥 같은 영역에 사람을 처 박아 놓고 고통을 주는데, 한 입 가지고 두 말 하지 말라!!)
이거 내가 죽은 것 같습니다. 여긴 꼭 영적인 세계 같습니다, 이거 정말 골 때립니다. 언제 죽었을까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영적인 세계라고 해도, 저급한 아스트랄 영역, 지옥과 가까운 그런x 같은 영역 같은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냔 말이지….기가 막힙니다. 일종의 매트릭스 같으면서도, 죽은 자의 세계, 악령과 마귀들이 설쳐대는 개x 같은 영역입니다.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더럽고 추악한 악령, 마귀, 사탄 같은xx들에게 이용당하는 신세가 되었다는 말인가?
즉각 물러가라! 내가 명령한다. 물러가서 다시는 오지 말라!! 이 더럽고 추악한 악령들 사탄 마귀 파충류 개잡x들아!! 즉각 물러가라!!!
사람의 분신체를 다수 만들어 놓고, 성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분명해 보입니다.이 더럽고 추악한 지옥의 악령들아!! 당장 물러가지 못할까!!!
여기에 대해서 다시 증거를 제시해 보겠습니다. 내가 보니, 술집 웨이터 중에 손석희를 닮은 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는 손석희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분명히 손석희가 젊은 시절의 모습입니다.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 자도 분신체가 분명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2010년 10월 27일 새벽4시30분 경, 이 자가 편의점 내로 들어오는데, 분명히 바닥으로부터 어떤 검은 영적 형태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본 것입니다.
이 검은 영적 형태는 인간의 영혼 같았는데, 이게 아마도 이 잡x들이 분신체를 만드는 수법일 것입니다. 마치 땅 밑에서 인간의 어떤 영적 형태(파충류 잡x들, 사탄 마귀 새x들의 형태가 아닙니다. 이거 내가 분명히 분간할 수 있죠)
말하자면, 인간의 형태를 한 영적 존재가 땅 밑에서 갑자기 솟아오르는 형태로 나타나더라는 겁니다. 그런 후, 갑자기 이 손석희 닮은 웨이터가 3D의 형태로 변환되면서, 편의점 내로 들어 오더라는 겁니다. 이게 뭘 의미할까요?
분명히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거나, 혹은 지구차원이라고 해도, 요 사악한 정체불명의 악마적 존재들이 수시로 사람의 분신체를 만들어 장난을 쳐 대고 있다는 증거인 겁니다.
진짜 손석희는 그대로 있겠죠. 그런 가운데, 그 손석희의 심령체 혹은 에테르 체를 이용해서, 분신체를 만드는 겁니다. 물론 본인도 모를 겁니다.이 날 내가 목격한 것에서 저는 분명하게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내 분신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 사악한 악마들이 어떤 식으로 내 분신체를 악용하여, 이 국제사기 결혼음모를 자행해 왔는지에 대한 증거사례라고 할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내가 사탄에 해당될 그런 사악한 영적 존재들에게 무서운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요 잡x들이, 나를 지옥 같은 자신들의 세계, 차원으로 끌고 온 후, 3D의 환각을 만들어 놓고, 내가 진실을 보지 못하게 하는 가운데, 제 x들 세계에서 이 희대의 사기음모를 자행하고 있다는 그런 판단입니다.
결국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둘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지구차원인데, 나만 특수한 환경, 영역에 처 박아놓고, 이용해 처 먹고, 밟아 죽이고 있거나(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그리고 차원변경 등의 수법), 혹은 지구차원이 아닌 사악하고 저급한 다른 영역, 매트릭스의 차원, 둘 중에 하나일 겁니다.
요즘 내가 목격하고 있는 것들을 보게 되면, 분명히 요xx들이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고 있다는 의혹이 강합니다.
지구가 아닌데도, 지구처럼 보이고 인식되도록 마인드 컨트롤, 스크린 막을 쳐 놓고, 내가 모르는 상태에서, 나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고 있거나, 혹은 지구이지만, 나에게만 집중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흑마법과 섭혼사술 그리고 최면과 암시를 병행하며, 분신체를 만들고, 가상섹스를 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최대한 이용해 처 먹고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게 배후에 이건희 저 씨x새x가 있습니다!!
저는 분명하게 목격했습니다. 손석희를 빼 닮은 젊은 웨이터를 말입니다. 분명히 인간의 분신체입니다. 그리고 그 인간의 분신체들은, 자의식이 없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자기가 본래 누구였고,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가운데, 요 사악한 사탄 파충류xx들이 입력해 놓은 기억, 명령들에 따라 움직이는 일종의 로봇 같은 존재들이라는 충격적 사실입니다.
이 자들이 내게 말한 바와 같이 바로 유기지능체, 인조인간들이라는 관점, 혹은 인간의 분신체들이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증거는, 물건들이 수시로 뒤바뀌고 사라진다는 점입니다. 물건이 분명히(커피)였는데, 그 커피가 갑자기 사이다로 바뀌는 식입니다. 이거 한 두번 목격한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사람이 순식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경우를 매번 목격하게 됩니다.
분명히 문을 잠갔는데도, 어느 사이엔가 사람이 들어와 있거나, 갑자기 나타납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사라져 버립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리는 일이죠.
그리고, 젖은 수건이나 젖은 바닥 등이, 순식간에 말라 버린다거나, 젖은 상태로 계속 있거나 하는 이상한 현상들입니다. 내 눈에 보이고 있는 지금의 세계가 만들어진 가짜 환각, 3D의 환상이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누가 이런 세계를 만들었을까요?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사탄 마귀 파충류xx가 분명합니다. 나로서는 이렇게 유추합니다.
내 분신체를 만든 후, 내 본체에서 내 핵심의식을 잡아 빼어, 이 분신체 속으로 이동시킨 후, 분신체가 존재하는3D의 환각, 매트릭스 영역으로 나를 처 박아 놓았다는 결론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내게 지나간3년 간 지속적으로 자행한, 무서운 심령고문과 심령체에 대한 조작 왜곡 수법으로, 내 육체적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 점차적으로 매트릭스, 환각의3D 영역으로 끌어 들였을 가능성입니다.
내 머리 위에 강력한 에너지 파동을 가하며, 그 에너지 벨트를 타고, 내 육체를 서서히 위로 끌어 올리는 수법, 즉 차원 이동 및 변경 수법을 쓴 것 같습니다. 분명히 둘 중에 하나로 판단 됩니다. 분신체들을 만들어 놓고, 그 분신체 속으로 핵심의식을 이동시키며, 다른 세계, 차원으로 끌고 다니며, 이 사기극에 이용해 처 먹고 있거나, 혹은 내 육체적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 다른 영역, 차원으로 끌고 다니고 있거나 입니다. 이 씨x랄xx들을!!!
만일 이게 사실이라면, 그간 벌어진 모든 이상하고 해괴한 사건들에 대한 하나의 논리적 해석이 가능합니다.
도대체 누구 마음대로 한 사람의 인권을 이렇게 탄압하고 억압 구속하며, 노예적 상태로 만들어 놓고, 마음대로 짓밟고, 이용해 처 먹고, 가지고 논다는 말인가!!!
이게 사실이라면, 지금 내게 보여지고 있는 도시의 모습은 만들어진3D의 환각일 것입니다. 그리고 나타나는 사람들도 전부 실제 인간들이 아닌 분신체들에 지나지 않거나, 이들 자신일 것입니다.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분신체들일 것이고, 사람같지 않은 이상하고 재수없고 구역질 나는 존재들이 바로 이들일 것입니다.
개씨x랄x 같은xx들!!!!
나로서는 더 이상 이런 해괴한 상태에 머물고 싶지 않으며, 더 이상 이런 이상한 영역에 있고 싶지도 않습니다. 거듭 반복해서 강력하게 요구하는데, 나를 내가 살던 본래의 세계, 차원으로 귀환 시킬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도대체 뭐가 진실인지 누군가 내게 나타나서 말해줘야 한다. 왜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려 하는가!!
분명한 건, 이게 내가 본래 살던 세계나 차원이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이것 자체도, 내게만 이런 해괴한 현상을 보고 느끼게 하는 수법을 써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내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섭혼술, 심령사술과 최면, 암시를 걸고, 내 주변을 차원변경하는 수법으로 내 주변에 나타나는 존재들이나, 발생되는 사건들을 조작함으로서, 이렇게 보이고 느껴지게 만들수도 있을 겁니다. 어느 것이 진실인지는 도저히 알 길이 없지만, 단 한가지 분명한 것은, 여기가 과거 내가 살던 차원이나 영역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렇게 느껴지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는 것이죠.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요 사악하고 비열한x들이, 내가 모르는 수법으로 내 분신체들을 다수 만들어 놓고, 뭔가를 하고 있는 겁니다.그리고 여기 있는 진짜 나를 제거하려고 하는 거죠. 이들은 이걸 두고 이른바 코어(핵심)이라고 하는데, 내 육체(이것도 가짜일지도 모르지만)는 여기 있지만, 그리고 내가 이 육체에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지만, 실제 나는 또 다른 곳에 또 다른 형태로 들어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이게 분신체, 아바타, 펫일 겁니다.요걸 여자로 만들어 놓고, 성매매에 이용해 처 먹거나, 뭔가 이득과 재미를 보는 것에 악용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내가 추론할 수 있는 것은 대단히 많습니다. 사실 이런 추론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들이지만, 전부 얘기해 봐야, 사람을 정신병자 취급하는 저 양아치x들의 수법으로, 먹히지도 않을 뿐 아니라, 이해가 될 리 없다고 판단하여, 말하지 않은 것 뿐입니다. 요 씨x랄xx들이 나를 얼마나 이용해 처 먹었고, 지금도 이용해 처 먹고 있는지는, 요 잡x들만이 알고 있을 겁니다. 바로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사악하고 더러운 사탄 루시퍼 혹은 파충류 마왕 x입니다!!
요 잡x들이 뭔가 사악한 술수를 써서, 내 영혼에게 상처를 입히고,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영적 존재들과 다른 존재들을 뒤섞는 수법으로, 별의 별 차원과 영역을 넘나들며, 분신체로서 존재하게 만들고, 그들의 영역과 차원에서 동시에, 이 사기결혼 음모를 자행하고 있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런 판단을 하고 있었죠.
개x새x들아! 즉각 이 더러운 사기극을 종료하고 나를 노예적 상태에서 풀어 줄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한다.이미 이 자들이2010년5,6월에 서너 번에 걸쳐서 내게 자유를 준다고 말했습니다. 한 입 가지고 두말 하려고 하는가?
이들은 때로 이런 일들을 두고, 차원상승이니, 승격이니,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니 하는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나로서는, 솔직히 정확한 진실을 모르겠으며, 정확한 진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내가 알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굳이 알고자 한다면, 몸을 나가야 할 것 같은데, 그것도 쉽지 않는 문제입니다. 왜 그런지는 이미 수도 없이 밝힌 일이죠.
여기가 매트릭스인지, 아니면 이른바5차원에 해당되는 특수한 영역인지, 아니면 내가 살던 차원인데, 내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이건희 양아치 사탄 마귀xx들의 마인드 컨트롤과 조직적 속임수에 의한 착각인지, 그것도 불분명 합니다.
어쩌면, 누군가 신적 존재(주로 추악하고 더러운 마왕들 마신들), 혹은5차원 영역의 존재들이 만든3D의 환각 속의 세계일 수도 있습니다. 이걸 돌아가면서 만들어 놓고, 나를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며, 이 짓을 하는 것일 수도 있죠. 이런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미 나는2009년3,4월에 자각몽 속에서 목격한 바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손으로3D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을 목격한 것입니다. 이거 정말 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생생합니다.
이럴 가능성도 생각해 봤죠. 누군가 마왕적 존재, 어둠의 무리들이 이러한3D의 환각, 3D의 매트릭스를 만들어 놓고, 자신들의 아바타, 분신체들을 이 세계에 풀어 놓고, 내가 살던 지구차원으로 위장한 후, 나를 그 세계로 이동시키면서, 요 사기결혼극을 반복 자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거 충분히 가능한데, 왜 그런가 하면, 여기 존재하는 인간들이 하나 같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순간적으로 집단 대응합니다. 마치 누군가가 집단 정신지배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일사불란하게 누군가의 지시대로 움직입니다. 게다가 자신이 누군지도 모른다든지, 자의식이 결여된 듯한 이상한 인간들이 많아 보입니다. 여기서 인간들은 일종의 로봇이거나 분신체 같다는 느낌이죠. 이게 정말 인간에 대한 정신지배 혹은 사전 모의에 따른 집단적 행동인지, 아니면 요 짜증나는5차원 영역의 존재들(주로 어둠과 암흑의 무리들, 파충류들과 사탄 루시퍼 같은 x들입니다)이 만든 자신들의 분신체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모르는 상태입니다.
내가 의문인 것은, 정말 여기가 진짜 지구이며, 지구를 침략한 사악한 존재들이 벌리는 무서운 음모, 흉계인지, 아니면 여기는 가짜 지구인데, 내가 이들이 존재하는 영역으로 끌려 와서 벌어지는 일들인지 이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를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이 정체불명의 마왕 마신 사악한 외계인들이 만든3D의 세계가 말 그대로, (내게 불리한 모든 것을 다 갖춘 지옥의 매트릭스)라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나 하나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고, 최대한 밟아 죽이려고 만든 매트릭스라는 겁니다.
결국 이건희입니다.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파충류 사탄 마귀x이 이 매트릭스를 만들었다고 나는 판단합니다. 나를 목표로 한 것입니다.
지구와 똑 같은 경제시스템과 사회 문화 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여기 있는 인간들은 거의 전부 허상체, 분신체, 아바타 들이며, 실제 인간은 거의 없다는 점과 그리고 실제 이 세계를 움직이는 자들은 인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매트릭스의 모든 구조가 오로지, 이건희 사기결혼극을 진행하는 것에 중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것은 끝나지 아니하는 거짓의 사기음모입니다. 무한반복하는 사기음모를 강행하는 구조로 만들어 놓고, 나는 언제까지고, 밑바닥 하층민으로 살아야 하며, 그러는 가운데 여자를 얻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식이죠. 물론 하면 안 되는 거짓들입니다.
인간과 다른 존재들입니다. 근본적으로 안 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나를 죽이고 저희x들 종족이나 존재로 만들려고 하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말 같지도 않은 개수작질!!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려고 내 심령체를 개조 왜곡하고 분신체를 만들고, 가상섹스를 개발하고 온갖 개지x을 다 쳐 대고 있는 결과가 나에게는 지옥의 고통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 하나를 완전히 찢어 발겨서 잡아 죽이고 있는 겁니다.
와중에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여자로도 남자로도 마구 만들어 놓고, 저희들끼리 즐기고 결혼하고 성매매하고 재미를 보는 그런 구조로 만들어 놓은 것으로 추론됩니다. 그리고는 여기 있는 나를 죽이려 하는 것이죠. 그 분신체 사이로 흩어버리려고 하는 수작입니다.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철저하게 이용해 처 먹고, 밟아 죽이는 감옥 같은 지옥의 매트릭스 속에 나를 가두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이가 갈리고 증오스러운 파충류 잡x의 행패입니다. 말하자면, 나를 죽이려고 가둔 감옥이라는 겁니다.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미칠 지경이군요. 진실을 알아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인데, 그걸 모르겠습니다. 이거 정말 큰 일입니다.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모를 일입니다.
일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자들이 내게 아무런 진실된 정보나 답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그 어떤 책임도 지려고 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진실을 말하라! 그리고 즉각 나를 정상차원으로 귀환시킬 것이며, 약속된 보상을 하라!! 처 자식의 생사 여부를 밝혀라!!)
여기가 이상한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여기가 인간이 살 수 없는 곳이며, 생각한 대로 창조가 일어나는 이상한 영역이라는 암시를 보낸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내가 창조한 것들은 아닙니다. 왜 그런가 하면, 내가 진실로 원하는 것들이 분명히 있는데, 그게 안 된다는 겁니다.여기 있는 모든 것들이 내가 만들고 내가 창조한 것들, 내 잠재의식의 어떤 발로로 인해서 생겨난 그런 것들이라면,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요 잡x들이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여기서 생각대로 되는 건(물론 그것도 생각대로 되는 건 아니고, 섹스 생각만 하면 득달같이 섹스하는 느낌이 오는 정도의 거짓된 허구)오로지 섹스 뿐인데, 가상섹스입니다. 아바타, 분신체를 만들어 놓고 벌리는 가상섹스만 되는데, 그조차도 극히 위험하고 믿을 수 없는 것들이죠. 애당초 이 일을 벌린 자들에게 나는 아무런 신뢰나 믿음도 없습니다. 대단히 교활하고 사악하며, 이중적 위선적인 사탄 같은 x들이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수시로 말을 바꾸고, 함정을 파 놓고 뒤통수를 치며, 온갖 해코지를 자행하는 x들인데, 결국 이건희 저 양아치 xx입니다. 내가 볼 때 저 xx는 파충류 사탄 마왕 x입니다.
보상을 받고 부자가 되어서 잘 먹고 잘 살고 싶죠. 그리고 처 자식도 되찾고 내가 꿈꾸고 있었던 행복한 삶 속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이게 제일 큰 소원인데도, 이건 아무리 꿈 꾸고, 생각하고, 상상해도, 안 되는 겁니다.계속 여자만 구하라고 지x거리는 미쳐버린 사탄 마귀 이상한x들만 존재합니다. 그리고 내 삶은 여전히 밑바닥 하층민입니다. 신데렐라 맨이죠. 이게 뭘 의미할까요? 결국 여기가 내가 만든 세계가 아니라는 겁니다. 내가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이게 명백하죠.분명히 주변에 있는 사탄 마귀 도둑 사기꾼 양아치 잡x들이 만든 허구의 세계입니다. 요x새x들이 나를 주구장창 이용해 처 먹으려고 가상섹스 사기수법을 개발하고, 이 세계 저 세계, 이 차원, 저 차원에서 이 사기음모를 강행하고 있는 결과입니다.
내가 창조한 세계? 내 잠재의식이 만든 세계? 엿이나 처 먹으라고 해라. 만일 그렇다면, 왜 내가 정말 바라는 일들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가? 내가 바라고 있는 것이 오로지 섹스 뿐이란 말인가? 내가 음란 섹스광이라, 오로지 섹스만 하고 싶어서 그런다는 말인가? 아닙니다!!
가상섹스, 분신체 사기섹스는 이건희 양아치 xx가 나를 이용해 처 먹으려고 개발한 것에 불과하죠. 짐짓 나를 위해서(진하게 즐기라~)느니 하는 x 빠는 소리를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내게는 그건 고통에 불과할 뿐 입니다. 어떤 경우는 쾌감을 느끼고 좋을 때도 있죠. 그러나 그건 조그마한 쾌락을 얻기 위해서 아주 큰 고통과 불편, 희생을 감수한 결과일 뿐입니다.
때로는 나는 이런 것들이 어떤 차원간 이동이라든지, 순간 이동 등과 같은 고차원적 능력을 개발하기 위하여 벌리는 어떤 훈련이라는 생각도 해 본 적이 있지만, 그간 벌어진 실제 사례들을 놓고 볼 때, 그것도 아닙니다. 일단 나가면, 흉악한 파충류 사탄 x들의 형상이 보이거나, 혹은 고양이처럼 생긴 흉악한 존재들의 모습이 보이는데, 사람들이 아닙니다. 전부..
그리고 갖가지 저주와 증오에 가득 찬 욕설과 협박공갈이 가해지죠. 또한 구타와 폭행(실제 두들겨 맞는 듯한데, 이런 경우, 만일 내가 이들이 만드는 허구 환각체 분신체 속으로 완전하게 들어갔을 경우, 죽음에 이르는 무서운 타격이 될 것이 자명합니다. 다 안 들어가니까 타격을 피할 수 있는 겁니다. 결국 함정이라는 얘기입니다.)이 자행되고, 조롱과 욕설 모욕이 가해집니다.(아저씨 왜 이래! 이거 미친 x 아냐~) 뭐 이런 욕설과 조롱의 소리도 들립니다. 그리고 예리한 칼이나 흉기로 찌르고 베고 난도질 합니다. 불에 태우거나, 무서운 괴물에게 잡아 먹히게 하기도 하죠. 그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자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거 아주 무서운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이건희 양아치 xx가 개발한 그림자 살해수법인 동시에 인간의 의식을 그들이 존재하는 특정 영역으로 끌고가려는 무서운 함정입니다. 이게 내 결론이죠. 그러니 이게 무슨 능력개발을 위한 훈련과정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건 순수한 내 체험의 결과이지, 추론이 아닙니다. 99% 악의에 의한 것입니다.
다시 거듭하여 밝히지만, 난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지극히 정상이죠. 인간의 수준에서 본다면 아주 정상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보통 인간보다도 이런 분야에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죠. 인간의 수준에서 본다면 대단히 많은 것을 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다만 이들이 인간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내가 바보 얼간이 취급을 당하고 정신병자로 몰리는 겁니다. 이 잡x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비밀이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 되기 때문이죠. 그 목적과 의도가 대단히 흉악하고 사악하기 때문입니다. 목적과 의도가 정당하고 올바르다면, 왜 이렇게 일을 하겠습니까?
뭐 죄를 지었습니까? 왜 상황이 여기까지 왔음에도, 나와 접촉하여, 진실을 알려주고, 해법을 찾을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왜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간 해 온 짓들이 전부 사악하고 못된 범죄이며, 간악한 흉계라는 이유일 것입니다.
어쩌면 이들이 내 초의식이나 분신체를 불러내어, 뭔가에 대해서 얘기했을지도 모릅니다. 이게 외계인들이나, 어떤 영적 존재들이 일을 하는 방식이기도 하지만, 나로서는 모릅니다. 기억에 없죠. 그러니 내게는 소용이 없는 일입니다. 이들이 종종 내게 말하는 것은, (너는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럴 것입니다.
왜? 인간은 누구나 영혼이 있고, 초의식이 있죠.현재의식은 모르더라도, 그 영혼이나 초의식(영혼의식)은 진실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이건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다고 말한다면, 이들이 잘못하는 것이죠. 나는 인간의 의식일 뿐입니다. 내가 뭘 알겠습니까? 초 의식이 안다고 해서, 내가 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모르는 무지한 존재들의 착각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옳다고 한다면, 왜 내 현재의식에게 직접 진실을 말하지 않을까요? 왜 초의식만 불러내어 대화를 하려 할까요? 이것도 이상합니다. 인간에 대해서 무지하여 그럴 수도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건 인간을 대상으로 하여 일을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인간은 현재의식에게 명확하게 어떤 의도를 전달해야 합니다.
초 의식이 안다고 해도, 그건 현재의식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직관적인 느낌으로 오긴 하지만, 그것으로 뭘 확신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게다가 주변이 온통 더럽고 추악하고x 같은 사탄 마귀 같은 잡x들만 보이고, 하는 짓들이 하나같이 추악한 짓 뿐인데, 뭘 믿고, 그 직관적 판단을 따라간다는 말입니까? 믿음도 신뢰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만 하고, 속임수나 부리고, 함정이나 파 놓고, 온갖 못된 짓만 하는 새x들입니다. 이게 양아치 이건희 일당이고, 요 새x들은 인간이 아니죠. 이거 나는 확신합니다. 정말 더런 새x들입니다. 인간의 기준으로 봐도, 아주 저열하고 추잡한x들입니다. 그런 주제에 잘난 척은 독판 합니다. 개x새x들! 내가 이들이라면 나는 일을 이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23시29분, 한 녀석이 들어 오며, 다른 녀석에게 이렇게 말합니다.(차 그만 빼라~)
이 말의 의미는 나보고, 여자 몸 속에 들어가 있는데, 거기서 나오라는 얘기입니다.그리고 그 여자가 내 펫이랍니다. x새x들 같으니라고.
편의점에 납품되는 김밥이 갑자기 바뀝니다. 김밥 명칭이(땡초 김밥)입니다. 이것도 나를 겨냥하여 조롱하려는 의도에서죠. 내가 땡초랍니다. 이런 수법도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이5년 전부터 자행해 온 수법입니다. 아무 것도 바뀐 것은 없습니다. 그저 나타나는x들이 인간이 아닌 이상한x들로 바뀌는 것 뿐이지, 일하는 방식이나 조건, 수법, 절차등 모든 것이 과거 이건희 양아치 저 잡x이 벌리던 짓과 똑 같습니다.
나로서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이건희 배후에 있는 잡x들이 누구인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저 개만도 못한 양아치xx들이 지닌 그 냄새 나고 더러운 이중적, 위선적 가치관, 도덕관념에 대해서 말하자면, 정말 이해할 수 없는x들입니다.
이게 참 이상한x들인데, 해괴한 기술들, 그러니까 흑마법이나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 유체이탈, 미래투시 등 갖가지 해괴하고 기이한 능력을 지닌 이상한 존재들입니다. 저는 이들의 형상을 무서운 파충류 마왕x의 형태로 서너 번 보았고, 이들과 달리 고양이처럼 생긴 재수없는x들도 보았습니다. 말하자면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지만, 인간이 아닌x들인 것은 분명합니다.
해괴한 것은, 이들이 존재하는 영역이 아마도4,5차원일 것이며, 이들이 인간과 비교할 때 많이 진보된 존재들일 것이라는 점이죠. 물론 선하거나, 올바르거나 사랑과 자비에 가득 찬 존재들은 절대로 아닙니다. 말하자면, 어둠의 무리, 암흑의 존재들, 악의 원리로 작동되는x 같은 존재들인데, 내가 왜 이런xx들하고 얽히게 된 것인지 참으로 열이 받는 일입니다.
어느 면으로는 대단히 진보했으나, 어느 면을 보면 아주 저급하고 저열하고 추잡한x들입니다. 즉, 영적인 능력, 이를테면 초능력 같은 분야, 마력적 힘과 능력은 대단히 진보했으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우주보편의 사랑이나 자비의 심성은 말 그대로 제로에 가까운 미개한 x들이 이들입니다. 아주 골 때립니다. 대단히 오만하고 거만하며, 독재적인 면을 지닌 존재들이기도 하죠. 나는 이런xx들 보면 다 박살을 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입니다. 오만하고 거만한x들, 자신들이 지닌 힘과 능력을 믿고 온갖 거만과 오만 교만을 떨어대고, 자신보다 못한 존재들을 노예취급하고, 짓밟는x들 말입니다. 양아치 이건희 같은x들인데, 유유상종이라고 이건희 잡x이 끌어 들인 동종 동류의 족속들로 보입니다.
해괴한 것은 이들이 지닌 성, 즉 섹스에 대한 이중적 개념, 위선적 도덕관념입니다. 이거 참 골 때립니다. 인간은 진보가 덜 된 존재들이므로, 그런 의식관념을 가진다고 쳐도, 이들처럼 진보한 존재들이 이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이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는 섹스는 결국 선도 악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건 그냥 거기 있는 중립가치적인 문제죠. 중요한 건, 자제와 절제이며, 목적과 동기가 어디에 있느냐에 문제일 뿐 입니다.
이건희저 양아치xx는 이중적 위선적 도덕군자의 전형이며 표본입니다. 저xx가 가진 이상한 사고방식, 가치관이 지금 나타나는 이상한 존재들에게까지 영향을 주었다고 보입니다. 개x 같은xx 양아치 잡x입니다.
마스터 스승들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섹스, 성은 죄가 아니다)라고 말입니다. 다만, 마스터 스승들께서 그걸 금하거나 혹은 절제를 요구하는 이유는, 그 섹스의 에너지, 즉 쿤달리니 에너지가 창조력을 지닌 힘이므로, 그걸 섹스를 통하여 자신을 타락(낮은 의식, 동물적 육체적 본능에 묶이는 결과를 초래)시키는 것에 낭비하지 말고, 이를 위로 상승시켜, 고차원적이고 높은 정신, 의식, 영적인 차원과 세계로 자신을 상승시켜 가는 것에 쓰라는 의미에서 인 것입니다, 물론 도덕과 윤리, 우리가 사는 사회를 바르게 유지하고 질서를 잡고자 하는 측면도 존재합니다. 이건 기본이죠.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건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여기서 타락이란 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타인이나 다른 존재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 않는 한 그건 죄가 아니죠. 다만, 자신의 의식을 보다 높은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진보 발전해 가는데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는 의미인 것으로 나는 해석합니다.
타락 타락 하지만, 결국3차원 물질 세계는 神 의식의 하강에 의해서 창조된 세계죠. 가장 높은 영역의 존재하는 신 의식, 창조의식이 아래로 아래로 하강하며, 분열된 각 개체아로 창조된 것이 바로 우리의 개체아, 즉 인간의 영혼입니다. 결국 神 의식의 타락이3차원 물질 세계를 창조한 것인데, 이걸 타락이라고 표현한다면 어패가 있을 것입니다. 타락이 아니라, 神的 의식, 神 의식의 하강이라고 불러야 옳을 것입니다. 神의 아들들은 하강했다가 다시 상승하여 돌아갈 것입니다. 이게 바로 창조의 한 주기죠.
가장 이상적인 섹스의 형태는, 사실 자신과 가장 잘 맞고 어울리고 진짜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는 이성을 만나서, 결혼하고 사랑하며 섹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합니다. 물론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영혼의 짝이라고 부를 그런 상대를 만나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말이죠.
아마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진심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며 잘 맞는 상대를 만나 결혼하게 된다면, 이 여자 저 여자와 섹스하고자 하는 욕망 자체가 사라질 것입니다. 대부분 난봉꾼, 음란한 사람들을 보면, 정말 사랑하고 좋아할 만한 상대를 만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도 그런 이상적 상대를 만나면, 그 짓 안 하게 되죠.
그리고, 사랑은 사실 상 무제한입니다. 그것이 순수하고 열정적이며, 진심으로 상대를 좋아하고 존중하는 가운데, 행해진다면, 섹스를 여러 명과 한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저는 플레이아데스 인들이 전달해 주었다고 하는 내용을 기록한 책들을 많이 보았는데, 이들의 문명은 관능적이며 여성적이라고 하죠. 과거에는 남성적이고 전쟁과 분열의 갈등 속에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하죠. 이거 정확한 건 모릅니다. 그저 남들이 적은 글을 본 것 뿐이죠.
진실되게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진실되게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관계하는 것이 좋을리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러 명을 동시에 사랑하고 존중하는 관계라면, 그 여러 명이 동시에 관계를 가지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상적인 상태에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수준을 놓고 본다면 그건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가치관, 도덕관, 그리고 인간의 영적, 정신적 의식 수준의 발전 정도를 놓고 볼 때,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죠. 시기와 질투심이 발로하게 될 것이며,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금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원인이나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바로 그것 때문 입니다. 그리고 덧 붙여 말한다면, 인류에게 주입된 (섹스는 오로지 애 낳고자 하는 일이다) (섹스는 나쁜 것이다) (섹스는 숨어서 해야 하며, 드러내어 말하면 수치가 되는 일이다) (섹스는 좋아한다고 말하면 망신당하고 쪽 팔린다. 그걸 싫어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 위신을 살리고 도덕적인 인간으로 보이게 할 것이다)라는 식의 그릇된 죄의식과 이중적 위선적 도덕관념이 문제가 될 뿐입니다.
그건 죄도 아니고 수치도 아닌 겁니다. 누구나 다 부모님이 섹스해서 태어난 것이고, 인류는 그렇게 해서 대를 잇고 종을 유지하고 번성해 온 것입니다. 그걸 죄라고 암암리에 인식하게 만든x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같은 사악한 외계인x들이라고 누군가가 말했죠. 나는 이걸 지지합니다. 이 씨x랄 개xx들입니다. 그래 놓고, 제x들은 뒷 구멍에서 맘에 드는 계집은 다 처 먹고 재미 보고 있죠. 그래서 욕을 하는 겁니다. 누구나 다 그걸 좋아하죠. 맘에 드는 이성을 보면 그게 하고 싶어지고 그 이성을 소유하고 싶어지는 것이 인간입니다. 아니라고 하는x이 있다면 싸대기를 쳐 붙이고 말 것이다. 이 더러운 위선자들아, 아유x새x들아…좀 솔직하게 살아라. 정직하게 이 씨x새x들아 다 속으론 좋으면서도 겉으로는 아닌 척 합니다. 이게 참x 같은 위선인데, 이건희 같은x들이 그런x들이죠.
여기에는 그 상호간의 관계와 가치 도덕관 그리고 그들이 지닌 사회문화 관습의 배경이 포함되겠지만, 결국 중요한 건, 그 행위에 있다기 보다는 그 행위의 배후에 숨어 있는 그 사람의 본성과 진실성 그리고 목적과 동기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본성이 많이 다르죠.
내가 좀 심하게 말하고는 있지만, 저는 인간 사회의 그 위선성 이중성의 본질을 볼 때마다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는 x들을 볼 때마다, 두드러기 알러지 반응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섹스는 절제해야 합니다. 그건 분명히 맞는 말입니다. 절제와 중용 이게 중요하죠. 도덕이 필요한 이유는 많습니다. 내가 이걸 몰라서 이런 저런 주장을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오산입니다. 사실 난 그 분야에 취약한x이죠. 나도 그걸 인정하고 있으며, 섹스나 성에 대해서 절제하고 그 에너지를 보다 창조적인 분야에 쓰는 방법 혹은 그러한 생활태도를 지니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섹스는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지만, 적절하게 행한다면, 거꾸로 보다 높은 의식상태로 이행하게 해 주는 도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거 아주 복잡한 문제이지만, 여기에 인간의식의 개화가 연계될 수도 있다는 비사가 숨어 있다고 하죠. 이걸 모르게 하려고, 사악한 외계인들이 인간에게 섹스에 대한 죄의식을 심어 놓았다고 하는 얘기도 있습니다.
나 같은 경우를 본다면, 정말 이상적인 여성, 진심으로 반하고 사랑할 만한 여성을 만났다면, 지금 이건희 양아치가 나를 들여다 보고, 알아 낸 나처럼 살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입니다.(솔직히 내가 그걸 밝히는x이라는 건 항상 나는 인정합니다. 다만, 밝히기만 하지 실제 하지는 못합니다. 그냥 혼자 상상하고 그러고 앉았죠)
여기에 부연한다면, 5년이라고 하는 장기간에 걸쳐서 여자와 성관계를 못했다는 점입니다. 본래 음란한 x인데, 무려3년을 여자 보x 구경을 못하고 살았죠. 그저 야동이나 사진에서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람이 사는 삶입니까? 이건희 저 x새x가 내게 준 선물이며, 횡재입니다. 평생 여자 보x구경도 못하고 사는 수도승을 만들어 준 x이 저 x이죠.저 x새x가 말입니다.
그래 놓고, 나보고 가상섹스로 마음껏 즐기랍니다.저 씨x새x가 말입니다. 아마 이것도 분신체들이 정말 섹스했을지도 모릅니다. 그건 저로서는 알 길이 없습니다. 진짜 다른 차원에서 실제로 섹스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그렇다면 이건 아주 골 때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일 것입니다. 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섹스를 즐긴 적이 없는데, 실상은 분신체들로 수도 없이 많은 여성들과 섹스를 하게 만들었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이거 대단히 억울하고 분하고 이가 갈릴 일이죠. 한번도 제대로 즐긴 적이 없는데도, 이x 저x 내게 손가락질 하고, 내가 무슨 큰 죄라도 지은 것처럼 취급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게 위장된 속임수인지, 정말인지는 모릅니다만, 실제 그렇다면, 그건 내 책임이 아닙니다.나도 피해자입니다. 제대로 놀기나 하고 욕을 먹으면 그나마 나을 것인데, 개x새x들이 분신체를 만들어서 아무런 재미도 제대로 못 보는 상태에서 욕만 처 먹게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에서는(땡초)를 운운하며, 섹스를 하거나 밝히면, 음란하고, 비도덕적이고 수준 낮은 인간이라고 폄하하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분신체를 악용하여 수많은 여자,남자들과 섹스를 하게 하고 성매매를 하게 만드는 잡x들이 바로 이건희 사탄 파충류 마귀x입니다. 이거 현재 상황에서 아주 정확합니다. 겉으로는 윤리 도덕적인 척 하면서, 뒷구멍으로 성매매를 하게 하고, 가상섹스, 분신체 사기섹스를 하게 하는 악당x들이 바로 요 씨x랄 개잡x 이건희 양아치 새x들이죠.
정말 나쁜x입니다. 이건희 저x새x 말입니다. 정말 나쁜x입니다.
득도한 고승, 스승, 마스터들은 섹스를 좋아하지 않죠.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은 이미 오래 전에 그것을 초월했기 때문입니다. 그것보다도 더 좋고 더 나은 것들이 그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결국 그 누가 되었든 추구하는 것은 쾌락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그것이 정신적인 것일지라도 결국 그건 쾌락이라는 것입니다. 이 쾌락이라는 말이 풍기는 뉘앙스가 타락을 의미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은 그건 아니죠.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황홀경은 바로 神과 하나가 되는 의식의 수준, 즉 니르비갈파 사마디로 알려져 있는 구극의 황홀경일 것입니다.이 수준이 된다고 하면, 아마 그 누구도 섹스를 밝히지 않게 될 겁니다. 왜? 허접한 기쁨에 불과한 허무한 동물적 욕구, 동물적 쾌락 따위가 어찌 니르비갈파 사마디의 구극의 황홀경에 비교할 수 있다는 말일까요? 결국 이것도 쾌락입니다. 사실은... 저는 그렇게 봅니다. 누구든 이게 좋은 거죠. 이게 가장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거죠. 이는 결국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인간 존재의 마지막 종착역입니다. 본래 神과 하나였을 때 우리는 이런 황홀경 속에서 존재했을 겁니다. 그 아득한 기억의 한 단편이 바로 섹스의 오르가즘일 겁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그걸 밝히고 좋아하지만, 그것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황홀경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다시는 그걸 밝히지 않게 될 겁니다. 그러니 이것도 쾌락이죠. ㅎㅎㅎㅎㅎ 말을 곡해해서 해석하면 안 될 것이고, 어쨌든 우리는 모두 神과 하나가 되기를 원하고 있으며, 가장 좋은 상태(의식의 상태, 영적인 상태, 내적 외적 조건 모두가)에 머물기를 바라죠. 그 최후 종착역은 바로 니르비갈파 사마디, 神과 일체가 되는 경지일 것입니다.
이 섹스에 대한 욕구는 그 수준을 초월하여 보다 높은 의식상태로 전이되면, 더 이상 그걸 밝히지 않게 됩니다. 이건 내 경험 중에 하나죠.
보다 높은 의식의 차원에서 섹스를 보게 되면, 의식의 타락, 교란, 혼란, 동물적 상태로의 회귀, 낮은 영역으로 추락해 가는 자신의 의식 뭐 그런 느낌이 들게 됩니다. 물론 사랑하는 상대와 나누는 섹스까지 그렇다는 건 아니고, 음란한 상상이나, 포르노, 야동 같은 걸 보며, 그걸 추구하고 그걸 밝히고 그걸 하고 싶어하는 그런 의식 상태를 말합니다. 나도 그걸 압니다. 지금 나는 바닥이죠.
어쨌든,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을 보면, 역겹고 더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솔직한 것이 좋습니다. 물론 과다하게 솔직한 것도 문제가 될 것이니, 적절한 중용의 태도를 취함이 좋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가 그렇겠죠. 보고도 못 본 척, 알고도 모르는 척, 특별한 문제가 아니면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기, 뭐 그런 것들입니다.
타인의 사생활 존중, 타인의 가치관, 사고방식에 대한 존중, 타인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존중하는 것 그런 것들입니다. 자신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의 일에 왜 그렇게 관심을 가지려 합니까?
무릇 스승이든 마스터 든 교사든, 사람을 가르치고 이끄는 일을 하는 존재들은 가장 먼저 자신을 갈고 닦아서 완성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부족하고 불완전한데, 어찌 타인을 가르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그 자신이 먼저 행복해 지고, 즐거워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가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명예심과 자부심, 자신감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겁니다. 내가 나에 대해서 자신을 가지는 겁니다. 그래야 남에게 당당하게 대할 수 있고, 남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조차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찌 남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건희 저 양아치xx는 나보고 여자를 사랑하여 사귀라고 해 놓고는, 내자신의 모든 명예, 자부심, 자존심, 자신감을 짓밟아 뭉개 버린 x입니다. 나는 만신창이가 되었고, 내 자신이 인간이 아닌 듯한 비참한 지경까지 짓밟혀야 했습니다. 이래 놓고는 나보고 여자 하나 꼬시지 못하는 바보 얼간이라고 욕을 하고 굶어 뒈지라는 욕설까지 퍼부은 것입니다. 이게2007년1월입니다. 삼성의 양아치들이죠. 언제고 내 손에 죽을 날이 올 줄 알아라. 내가 이걸 반복해서 말하고 있다. 언제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아주 잡아 죽여 버리고 말 것이다. 기다려라. 이 양아치xx들아.
스스로가 먼저 완벽해 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기 전에 타인의 일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간섭하지 않아야 합니다. 조언을 할 수는 있지만, 자기 자신의 일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자기 자신도 밑바닥 인격인 주제에 남의 일에 간섭하여 잘난 척 하는 것처럼 보기 싫은 것도 없는 법이죠. 이건희 양아치가 그렇습니다.
타인을 가르치고 이끄는 스승, 마스터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스승들과 마스터들 조차도, 제자나 다른 사람들에게 배울 것이 있으면 배웁니다.인간 관계에서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세 살 먹은 애기한테서도 배울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에게서 거꾸로 내가 배울 수도 있죠. 이게 인간 관계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인간 세계, 현상계에는 없습니다. 절대적인 것은 오로지 神뿐 입니다. 제발 자신도x 같은 인격, 도덕, 윤리 수준에 있으면서 남에게 잘난 척 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다 보시오.
23시51분, 두 연넘이 들어 옵니다. 그러더니, (돈 들어 왔나 체크해 봐야지~) 합니다. 그리고 다시(돈 들어 왔데!)라고 말합니다. 요것도 비열한 심리기만전입니다. (2천 만원~) 이하~ 운운하는 패러디 광고문, (쓴 돈은 돌려줘야지~)라는 끄나풀들의 대화에 이어서 또 초를 치며 사기를 치려 하는 거죠.좌우지간 이건희 저 양아치xx는 정말 사이코 입니다. 5년 간 단 한번도 내게 돈을 지원한 적이 없는x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도 아무도 돕지 못하게 막아 온x입니다. 저 씨x x이 나와 도대체 전생에 무슨 원한을 지었다고 저렇게 악독하게 행동하는지 모르지만, 언제고 빚을 갚을 날이 올 것입니다.
연이어24시 02분, 세x이 들어 오면서, 한x이 이렇게 말합니다.(받어~) 그러자 두 x이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일은 해야 할 거 아냐~)
말하자면 자신들이 내게 돈을 지원해 주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일은 계속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주 기정사실화 시켜서, 이미 내게2천만원 이하의 돈을 지원해 주었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는 거죠. 그러나 물론 돈은 절대로 안 줍니다. 전부 거짓말인데, 그냥 가지고 놀고 조롱하려는 것이 목적이죠.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의 비열함, 악랄함, 교활함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정말 겪어 보아야 압니다. 저런 개씨x x이 세상에 존재했다는 것이 너무도 경악스러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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