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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 준다는 삼성그룹 회장님, 아흐 눈물나네요~

blog.chosun.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2010년11월1일, 아르바이트 일을 하기 위해, 출근하는 길, 낙성대 지하철 역에서는 이런 내용의 방송이 흘러 나옵니다. (나이 드신 농촌 어른들이 노후를 편히 보낼 수 있도록~~~)이어서, 교통카드 충전기에서 교통 카드를5,000원 충전하고, 만원을 넣으니, 거스름 돈이7천원이 나옵니다. 2천원이 남습니다.2천원이 더 나온 거죠. 이것도 역시 (2천만원을 네게 지원하겠다)는 기만적 암시, 최면을 걸기 위하여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준비한 촌극입니다.

 

 

이들은 과거5년 전부터, 반복해서 이런 식으로 교활하기 이를 데 없는 사기 기만 속임수 거짓말을 쳐 대며, 저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물론1원 한 푼도 지원한 적이 없죠. 주둥이 질, 립 서비스입니다. 가지고 노는 거죠.

 

 

이미 공개한 바와 같이, 편의점으로 끄나풀, 조직원들을 들여 보내어, 카드를 의도적으로 놓고 가게 만들고, 그 카드는 우리가 너를 지원해 주고자 놓고 간 카드이니, 써도 좋다는 식의 거짓된 메시지, 최면, 암시를 걸어 대며, 저를 속인x들입니다. 그리고는 함정을 파 놓고, 걸려들면, 비열하게 뒤통수를 쳐 대고, 저를 도둑x으로 몰고 가려 한x들이죠. 이들은 진실로 사탄 마귀에 다름 아닌 추악한 존재들입니다. 이건희 저 양아치 사탄 파충류 x입니다.

 

 

21시40분, 지하철2호선을 타고 가는데, 한 녀석이 앞 좌석에 앉아서 휴대폰 통화를 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열심히 해야 할거야~~~~)

 

 

말하자면, 우리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2천만원의 돈을 지원해 주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해야 하며, 은혜에 보답하기 위하여, 열심히 여자 뒤 꽁무니를 쫓아 다니며, 우리를 위하여 헌신봉사해야 한다는 의미죠. 저런 쳐 죽일 양아치 도둑 x들을 보시오. 계속해서 초를 치고, 반복되는 암시, 최면을 걸면서, 꼭 그렇게 해 줄 것처럼 속이는 수법입니다. 물론, 단 한번도 그렇게 한 적이 없으며, 현재도 그런x들입니다. 교활하기 이를 데 없는 심리기만 전술이며, 사람 하나를 놓고 돈과 생존권을 무기로 하여 재미있게 가지고 놀고 밟는 수법입니다.

 

 

저를 희생양, 제물로 만들어 놓고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본 x들이 삼성 이건희와 그 졸개 양아치들입니다. 엄청난 이득을 보는데 이용해 처 먹은 겁니다. 그리고 아무런 대가나 보답을 하지 않는 천하에 악독한 무리들이죠. 정말 인간의 끝을 보게 만드는 양아치 악당x들입니다. 아니 인간들이 아니라는 것, 그래서 더 악독하고 비열한 것입니다.

 

 

요약한다면, 이런 의미입니다. (우리가2천만원을 지원해 줄 테니, 열심히 뛰어 다니며, 여자 사귀려고 노력해라) 이겁니다. 물론 거짓입니다. 초를 치고, 최면, 암시를 가하며, 가지고 놀려는 의도죠. 이건희 저xx는 정말 사탄입니다. 잡아 죽여야 할 잡x입니다!!

 

 

22시05분, 편의점으로 출근하여 일하는데, 장모와 비슷하게 생긴 아줌마가 들어 옵니다. 요즘 들어서, 요 잡x들이 더 지x같이 반복하며, 사람을 우롱하는 수법입니다. 이른바 패밀리 컨셉입니다.

 

 

그러니까, 제 가족들, 처, 두 아들, 어머니, 장모, 장인 그리고 주변 지인들과 비슷하게 생긴 다른 여자 혹은 남자들을 선별해서 내 앞에 들이미는 수법입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교묘하고도 복잡한 상징과 메시지가 숨어 있는데, (여기는 네가 살던 지구차원이 아닌 다른 세계라는 것이 주된 골자입니다)

 

 

요즘의 컨셉은 이 곳이 영혼 세계라는 컨셉입니다.

 

 

그래서, 네 앞에, 네 가족이었던 존재들이 영혼 본래의 형태에서, 모습을 바꾸고 나타난다는 컨셉이죠. 말하자면, 제게 두 아들이 있다면, 그 아들들이 지상에서 육체를 지니고 살고 있는 육체적 외모가 아니라, 영혼의 형태, 즉 영혼이 모습을 바꾼 형태로 내 앞에 나타나고 있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기만 속임수입니다.

 

 

저도 이건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지상에서 육체를 지니고 살고 있는 영혼들이 취한 그 육체적 형상이 그 영혼 본래의 모습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영혼은 그 영혼 본래의 형상이 있기 마련이죠. 물론 잘은 모르지만, 영혼에 형상은 없습니다. 영혼은 일종의 에너지 체들이죠. 그러나 영혼은 자신이 원하는 형상대로, 형상화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형상이 없는 것이 영혼인데, 자신이 살았던 시대나 시기, 상황에 따라 취하였던 그 시절의 육체적 형상을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래의 자신의 형상도 있을 겁니다. 여전히 인간 의식 속에 깃들어 있는 제 입장에서는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이게 옳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들이 요즘 제게 행하는 컨셉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기는 영혼 세계랍니다. 그래서, 네가 알고 있고 친숙하게 지내던, 영혼들이 육체적 형상을 취하고 내 앞에 나타나고 있다는 식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왜?

 

 

만일 이들이 영혼이라면, 그리고 나와 관계가 있고,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존재들이라면, 왜 나를 모르는 척 할까요? 그리고 왜 이건희 저 사탄 마왕x이 정한 룰과 기준에 따라서 행동하고 있을까요? 개x 빠는 수작질입니다.

 

 

이들은 계속해서 내 두 아들을 닮아 보이는 사람들을 보내고 있으며, 내 처와 장모 그리고 어머니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여자들과 사람들을 안배해서 집중적으로 내 앞에 나타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교활하고 추악한 속임수, 기만질의 의도가 숨어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사실 상 이들은 영혼이 형상 변화하여 나타나거나 혹은 영혼 자체의 형상이라기 보다는, 요 사악한x들이 만든 분신체, 아바타에 불과하거나, 혹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선별해서 내 앞에 보내어,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추악한 흉계에 불과하다는 판단입니다.

 

 

아무도 나를 아는 척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생김새나 외모도 분명히 그들이 아닙니다. 그저 그들과 비슷하게 생겼다거나, 그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그런 비스므레한 외모를 한 존재들이죠. 내가 볼 때, 이들은 아바타, 분신체들이거나, 혹은 비슷한 외모를 한 사람들을 집중 선별해서 내 앞에 보내며, 속이고 기만하려는 수작질입니다. 아주 유치한 잡x들이죠. 속이려는 겁니다. 즉, 너는 이미 죽었고, 여기는 영혼세계이며, 너는 지금, 네가 알고 있던 존재들의 영혼을 만나고 있다, 뭐 이런 식의 터무니 없는 기만질에 불과합니다.

 

 

요런 잔 대가리를 굴리는x이 바로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파충류 사탄 마왕x입니다. 이거 보통x들이 아닙니다. 이래서 내가 이 자들을 인간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며, 4, 5차원 계에 존재하는 마왕 적 존재들, 사악한 외계종들로 보는 것입니다.

 

 

보통 X(Nom)들이 아닙니다. 물론 神이나 神的 존재도 아닙니다. 아주 사악하고 비열하고 교활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이런 악마적 존재들이 신이나 신적 존재 혹은 진보 발전된 외계인들이라고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거듭 반복하지만, 영혼 세계에 거짓은 있을 수 없습니다.단 지옥이나 저급한 아스트랄 차원의 악령들, 4,5차원 어둠의 영역에 존재하는 어둠의 존재들, 마왕 사탄 같은 존재들은 예외(거짓말 속임수가 이들의 기본이며, 온갖 사악하고 잔인하고 악독한 짓을 아무 거리낌 없이 자행하는x들이 바로 이x들입니다.)이겠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건희 프로젝트를 주도하는x들이 바로 이런 자들이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너무도 더럽고 비열하고 추잡한x들입니다, 반면, 인간이 알지 못하는 마력적 힘과 초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들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마왕, 사탄, 루시퍼, 타락한 천사들, 사악한 용, 악령, 마귀, 요괴, 마녀 같은 존재들일 것입니다.

 

 

혹은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100% 저는 이걸 확신합니다. 대단히 비열합니다. 대단히 사악합니다. 대단히 교활합니다!!

 

 

22시10분, 김밥 등 폐기품이 엄청나게 많이 나와, 이를 폐기등록 하는데, 계집3명이 들어 오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내일은 배가 고플 걸~ ㅎㅎ)

 

 

말하자면 오늘 폐기가 많이 나온 것은 우리가 너 먹으라고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인데, 내일은 폐기가 없어서 먹을 것이 없을 것이며, 배가 고프게 될 것이다라는 비아양 조롱질입니다. 하여간, 주변이 온통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x의 졸개, 끄나풀, 양아치들이고, 계집이고 사내x이고, 늙은이고 젊은x이고 간에 전부 저 악마 양아치xx들이 보낸 것들 뿐입니다. 주변이 전부 그렇습니다.

 

 

그리고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말하는 거 주의해서 듣나 몰라~~~)

 

 

말하자면 자신들이 주변에 끄나풀, 조직원x들을 보내서, 지껄이는 말들을 주의 깊게 잘 듣고 그 의미를 파악하고 있느냐를 말하는 거죠. 물론 다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99% 거짓과 기만에 가득 찬 악마 사탄 사악한 용들의 울부짖음, 광란에 가득 찬 개지x일 뿐이라는 것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되었습니까?요 더런 사탄 마귀 파충류 냄새 나는 잡x들아!! 내 곁에서 썩 물러가라!!

 

 

2천만원 지원한답니다.ㅎㅎㅎㅎ 카드를 줄 테니 쓰라고 했다가3일만에 함정 파 놓고 도둑x으로 몰아가는 양아치xx들입니다. 함정입니다.모든 것이 전부 함정이고 속임수 기만입니다. 제 삶은 말 그대로 지옥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며칠 전 사기를 쳐 대고, 함정을 파 놓고 도둑x으로 몰고 가며, 모욕하고 짓밟더니, 또 사기를 쳐 대려 하는 겁니다. ㅎㅎ 그리고는 자신들이 하는 말을 잘 듣고 이해하고 있느냐는 개소리까지 읊어 댑니다. 도대체 저 씨x새x들은 양심이 있는 것일까요? 없는 것일까요? 절대적인 악함, 교활함, 불의함으로 뭉쳐져 있는 악의 화신 같은 연.넘.들이 바로 이건희 파충류사탄의 무리들입니다.

 

 

22시19분, 또 처와 닮은 인상을 한 중년 아줌마가 들어 옵니다. 어제부터 심해지기 시작한 현상인데 계속해서 제 아들 혹은 아내, 장모, 혹은 친척, 가족을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여자들과 남자들을 연달아 보낸다는 것입니다. 물론 외모가 현저하게 다릅니다. 다만 비슷해 보이는 외모들인데, 요 교활한 양아치 이건희 사탄 파츙류x이, 미리 안배하여 준비해서 보내는 것들이죠. 여기가 영혼 세계, 사후 세계라고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22시30분, 한 사내x과 계집이 들어오는데, 사내x이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오늘 확실하게 마무리 할테니깐~~)

 

 

말하자면, 가상섹스를 확실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주겠다 혹은 너를 확실하게 몸에서 끄집어 내어 요절을 내 주겠다, 뭐 이런 의미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자들입니다. 섹스를 하게 해 주려면, 현실에서 여자를 주면 될 일인데도, 그걸 굳이 가상섹스로만 하라고 합니다. 도대체 왜 이럴까요?

 

 

돈을 줘서 여자 돈 주고 사서 자게 하거나 혹은 그냥 여자 하나 섭외해서 한번 하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는 죽어도 못하겠답니다. 그리고 악착같이 가상섹스로만 하랍니다. 내가 싫던 좋던 상관이 없습니다. 강제적, 막가파 식으로 자행합니다. 왜 그럴까요? 결국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가상섹스는 양날을 지닌 검입니다. 쾌락을 주기도 하지만, 아주 손쉽게 사람을 죽이거나 해코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용가치가 아주 높은 사기수법입니다. 혼자서 수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여 사기를 쳐 대고자 한다면, 바로 이 수법입니다.

 

 

그래서 계속 가상섹스를 강요하고, 이것만 하라고 지x거리는 거죠. 현실에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도 말입니다.

 

 

22시31분, 또 다시 처를 닮은 여자가 들어옵니다. 물론 좀 전22시 19분에 편의점에 들어온 중년 여자, 아줌마와는 다르게 생긴 여자입니다. 그러나 인상이나 분위기가 마치 아내 같다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그런 외모에서는 동일합니다. 의도적인 속임수, 사기, 기만질을 쳐 대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22시32분한x이 들어 오더니, 가나 초코렛을 삽니다. 가나를 거꾸로 하면, (나가)입니다.이 양아치들은 계속해서 나보고 나가랍니다. 육체 밖으로 나가라는 거죠. 그러면 네 소원이 다 이뤄지고 네가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ㅎㅎ

 

 

정말 그럴까요? 99% 거짓이며 기만이며 속임수일 뿐입니다.

 

 

 

22시30분, 이상하게 생긴 녀석이 들어옵니다. 꼭 파충류의 외모를 연상하게 만드는 데, 그것도 인조인간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오는 얼빠진x입니다. 이 인조인간 혹은 아바타 분신체 같아 보이는 인간들을 보면, 하나같이 생김새가 이상하고, 언행과 태도가 이상하고 해괴합니다. 음…정말 인간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한 그 무언가가 보이는 겁니다. 어딘지 어색한 표정과 태도, 어눌한 말투, 그리고 누군가가 조종하거나 프로그래밍하여 움직이게 한 듯한 그런 로봇 같은 느낌이 든다는 거죠.

 

 

게다가 수시로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 얼간이 같은 짓을 자주 합니다.누군가가 이들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결과죠.

 

 

이것이 바로 인간 아바타, 분신체들이 자의식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이 악마 같은 자들이 정신지배하고 있거나 혹은 그들 자신이 형상변화한 것이 이유일 것입니다. 그러니 내 분신체, 아바타가 있다고 해도, 그건 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게 증거입니다.

 

 

담배를 사는데, 이상한 얼간이, 얼 빠진, 반쯤 맛이 간 X(Nom)처럼 행동합니다. 00 담배를 달라고 했다가, 다시 두서없이 다른 담배를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니,다시 다른 담배로 바꿔 달랍니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뭔가를 사다가, 다시 바꾸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정상적인 경우와 비교해 볼 때, 너무도 터무니가 없는 언행을 한다는 점과, 어딘지 모르게 반쯤 정신이 나간 로봇 같은x으로 보인다는 점이 다르다는 겁니다.

 

 

두서 없이 횡설수설하고, 정신이 나간 정박아 혹은 사이코 패스 얼간이 같은 이상한 언행과 태도를 보이는 것이 눈에 확 보인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게 인조인간들이 아니면, 인간들의 아바타, 분신체들이라는 증거입니다.

 

 

반면, 정상적인 인간들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분명히 정상적인 인간들과 비정상적인 아바타, 분신체들, 사이보그 같은 이상한 존재들이 뒤섞이고 있다는 얘기인데, 그렇다면, 여기는 어디이고, 이들의 배후에는 누가 있는 것일까요?

 

 

우선 외모부터 달라 보입니다. 이게 인간이 아닌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확 들어오는 외모입니다. 꼭 파충류가 사람으로 형상변화 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인조인간 로봇 같은 형상입니다. 혹은 분신체입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장난질을 쳐 대고 있는 것일까요?

 

 

이 이상한 x이 물건을 산 후, 돌아가더니, 다시22시 48분에 또 옵니다. 그리고는 현금이 없다며, 카드를 내밀고, 휴대폰 배터리 충전을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본래 배터리 충전은 카드로 결제가 안 됩니다. 그걸 알지만, 일단 시도했죠. 결과는 동일합니다. 결제가 안 되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시간을 끄는 와중에, 갑자기 준비된 듯한 반 미친 듯한x들이4~5명 점포로 몰려와, 빨리 물건을 달라며 난리를 쳐 대기 시작합니다.

 

 

다른 업체 편의점은 금방 카드 취소가 가능한 전산 시스템인데, 여기 편의점은 이상한 구조로 되어 있어, 취소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사람이 갑자기 몰리게 만들며, 빨리 물건을 달라고 난리법석을 피우게 만드는 수법으로 스트레스를 주고 밟아 대려고 고의적으로 벌린 일입니다.

 

 

한 중년 사내x은 노골적으로 반말까지 지껄여 댑니다. (어이, 저거00 담배 줘!) ㅎㅎ 열이 확 받습니다. 대부분이 나와 나이가 비슷하거나, 많아도 몇 살 차이 나지 않는x들입니다. 어제도, 나보다3살이나 어린x이 시건방지게 나를 노려보며, 반말을 하고 노골적으로 밟아대었죠. 그러더니 오늘도 또 노골적으로 반말을 쳐 갈깁니다. 내가 이건희 양아치xx를 욕하고 이들의 흉계를 폭로하고 비난하는 것에 대해서 보복하려는 의도에서 이런 짓을 하는 겁니다. 아주 나쁜x들입니다.

 

 

게다가 표정이나 태도 언행이 전부 이상합니다. 약간 정신이 돌아버린 듯한 그런 표정에 눈빛이며, 뭔가 이상한 x들이라는 직관적 느낌이 확 들어오는 거죠. 결국 요 사악한 양아치 이건희 파충류사탄x이 배후에서 정신지배하고 있는 아바타, 분신체들이거나 혹은 프로그래밍 된 인조인간들이라는 결론인 겁니다.

 

 

내가 열이 받아서, (반말 하지 말라!)고 일갈하자, 이 자는 황급히(거의 정신 나간 미친x 같습니다) 밖으로 나가 사라져 버립니다.허허허…이거야 정말 골 때리다 못해 돌아버릴 지경이죠.

 

 

연이어 이 이상하게 생긴 로봇, 분신체, 파충류 같은 X(Nom)이 계속 시비를 걸고 지X(GI RAL) 거립니다. 카드 결제가 다른 곳에서는 다 되는데 왜 여기만 안 되느냐, 왜 이리 시간이 오래 걸리냐 하는 식이죠.(그런데 어딜 가든 휴대폰 배터리 충전은 카드 결제가 안 됩니다. 제가 편의점 여러 곳에서 근무해 봐서 다 알죠) 인상을 북북 긁고, 준비된 해코지를 하는 와중에도, 뒤에는4~5명에 달하는 좀비 같은 인간들이 성화를 부리며, 빨리 계산을 해 달라고 난리를 쳐 대며 사람을 스트레스 받게 만들고 밟아 버립니다. 요게 바로 이건희 저 사탄 양아치 새X가 내가 편의점에 근무할 경우 자행하는 해코지 수법 중 하나입니다.

 

 

요 개만도 못한 사탄 파충류새X들은 내가 근무하는 장소, 업소마다, 적절한 해코지 수법을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편의점에 근무하면 어떤 식으로 해코지하고, 배달 일을 하면 어떤 식으로 해코지한다는 것이 아예 정해져 있다는 겁니다. 무려5년 간 나를 이용해 처 먹고 괴롭혀 온X(Nom)들이니, 모든 것에 도통해 있는 달인들입니다. 사람 말려 죽이는 악랄한 해코지 행패와 그 수법에 이골이 나 있는 잡X(Nom)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죠.

 

 

한참을 난리를 쳐 대고 스트레스 주고 밟아대던 X들이 다 나갑니다. 그리고는 다시23시 40분, 두 X이 들어 옵니다. 그러더니 한 X이 (밸런스 담배)를 달라고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아흐 불쌍하다고 말할게요~ 사장님 ㅎㅎ)

 

 

옆에 같이 온 X과 대화하는 척 하지만, 실상은 그게 아닙니다. 나를 겨냥하여 조롱한 것입니다. 내가3년 간 여자 보X 구경도 못하고 살고, 인간 이하의 비참하고 억울한 삶을 살고 있다는 글을 적어 인터넷에 공개하자, 그것에 대해서 조롱하려는 의도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을 적어서 우리를 공격했으므로, 우리가 그것에 대하여 밸런스(균형적 보복)를 취한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최악의 모독과 조롱을 가한 겁니다. (불쌍하다고 할께요~)라는 말까지 서슴지 않는 겁니다. 최악의 수모를 가한 거죠. 이게 이건희의 인격입니다. 이 잡X 덕분에 처 자식 다 잃고, 전 재산 다 잃었죠. 게다가 멀쩡한 사내 X이3년이 넘도록 여자와 자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럴 여유가 전혀 없었죠.사느냐 죽느냐의 벼랑 끝에서 고통받는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그 당시의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옥의 고통이었죠. 지금도 달라진 것은 없지만, 다만 그때보다는 아는 것이 많아졌고, 이들이 가하는 수법에 능숙해져 있다는 차이가 있죠. 매도 자주 맞다 보면, 이력이 생기는 법입니다. 내성, 견디는 힘이 강해지는 거죠.

 

 

지옥의 시기를 지나는데, 어디서 여자와 한가하게 연애하고 성교하고 재미 볼 여유가 있었겠습니까? 요 비열한 양아치 삼성X들과 이건희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전부 이 자들의 소행입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나를 처 박아 놓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와중에 여자를 어떻게 사귀고 어떻게 성교하고 재미를 볼 수 있었을까요? 말 그대로 불가능한 일이죠.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물적 증거가 없다고 하여, 모든 것이 내 책임이라는 식으로 몰고 가며, 거꾸로 나를 바보 얼간이 취급하고, 정신병자로 몰려고 하는X들이 바로 요 파충류X들 이건희입니다.

 

 

요 잡X들, 이건희 양아치 무리들은 전부 인간들이 아닙니다. 파충류 사탄의 무리들입니다. 저는 이 자들의 형상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인간들이 아닙니다!!

 

 

여자와3년 간 성교도 못하고 보X 구경도 못했다고 말하는 네가 너무도 불쌍해 보인다는 조롱질, 비아양, 모독입니다!! 최악의 비열하기 이를 데 없는 비웃음과 모독을 가한 것입니다. 개 쌍X의 새X들!! 이게 삼성의 인격이죠.

 

 

사람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고도, 조금도 양심의 가책이 없는X들입니다. 오히려 더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는데, 이게 이건희를 위장한 저 사악한 파충류사탄X의 독종적 성품입니다. 대단한 독종 X입니다!!

 

 

이어서23시 45분, 두X이 들으라는 듯 아주 큰 소리로 쳐 웃으며, 편의점 안으로 들어 옵니다. 연타로 조롱하고 모욕하려는 의도죠. 이게 삼성이고 이게 이건희이며, 이게 파충류 무리들입니다. 대단히 저열하고 추잡한 인격 파탄자들이 바로 요X들입니다. 주제에 인간 알기를 우습게 압니다. 저X새X들이 말입니다. 다 꺼져!!

 

 

23시51분, 아줌마가 애 둘을 데리고 들어 옵니다. 애 취급하며 조롱하려는 의도입니다. 아주 이골이 난 수법이죠. 너는 어린 애다 이겁니다. ㅎㅎㅎ 어린 애만도 못한 인격을 소유한 것들이 누구를 어린 애에 비교한단 말인가.

 

 

새벽12시4분, 편의점 외부에서 서너 명의 사내 x들이 모여서서 이렇게 말합니다. (야! 어서 나오라고 해~~~)

 

 

무조건 나오랍니다. 나오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소원 푼답니다. 신이 된답니다. ㅎㅎㅎㅎㅎ 그러나 나가면, 온갖 해코지와 저주와 모욕과 구타와 폭행과 살해공격이 자행되죠. 이게 그간 내가 겪어 온 일입니다. 말하자면, 나를 잡아 먹지 못하여 환장을 한x들이 주변을 철통같이 에워싸고 잡아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고 있는 형국이었던 것이 지금까지의 내 상황이며, 아직도 그렇습니다. 이건희입니다. 이 자 때문입니다.

 

 

12시25분, 폐기 처리된 김밥을 먹으려 하니, 갑자기 김밥이 상합니다. 즉 쉰 겁니다.분명히 김밥이 쉬어버릴 이유가 없습니다. 보통 폐기 후 하루가 지나도 먹을 수 있는 정도인데, 이 김밥은 폐기 후, 몇 시간 지나지 않은 것임에도 이미 상해 있습니다. 다른 김밥은 확인해 보니, 이상이 없습니다. 이 자들 장난질입니다.

 

 

충분히 그렇게 할 능력이 있는 자들입니다.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무서운 능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그 생각과 가치관 태도, 의식수준이 영락없는 악마 같은 자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것들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 믿어지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우주이고, 이렇게 험악하고 불공평한 우주였던가? 결국 인간이란 존재는 이런 악마적 존재들에게 사육되는 노예적 존재에 불과했던가? ㅎㅎ

 

 

열이 받아서 머리 부분에 형성되는 에테르 분신체들을 마구 제거해 버립니다. 그러자 새벽12시58분, 어린 녀석 둘이 편의점 내로 들어 오며, 이런 말을 합니다.

 

 

(해 주려고 왔는데, 이게 뭐여~)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말인즉, 너를 위하여 우리가 애를 써서, 섹스 한번 하게 해 주려고 왔는데, 네가 우리가 설치한 가상섹스 툴들을 다 파괴하여 그걸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어린 녀석 둘은 아주 못 마땅한 표정, 적대감과 증오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나를 쳐다 봅니다. 이거 꼭 미친xx들이 사는 세상에 온 기분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저런xx들이 나왔는지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이가 갈릴 일입니다.

 

 

정말 이상한x들입니다. 정 주려고 하면, 그냥 현실에서 여자 주면 됩니다. 그거 안 되면 돈이라도 주면 되죠. 그러면 사서 하면 됩니다. 그런데, 자꾸 가상섹스로만 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도 대단한 은혜랍니다.이거 정말 골 때리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미친xx들 아닌가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그 가상섹스가 이뤄지는지조차도 나는 모릅니다. 그리고 거기 들어가려 하다가 두들겨 맞고 피박살 난 것이 한 두번이 아니죠. 그래서 안 들어가는 겁니다. 저주와 증오에 가득 찬 욕설을 퍼붓고 구타하고 폭행하고, 죽이려 하죠. 처음에는 부드러운 여자의 음성과 더불어서 향수냄새를 풍기고, 섹스의 쾌감을 주며 유혹합니다. 그러다가, 좀 깊이 들어가면, 곧 바로 본색을 드러내는데, 공포와 두려움의 환각을 가하고, 무서운 저주와 증오에 가득 찬 욕설을 퍼붓습니다. 그리고 구타와 폭행이 이어지고, (저xx 죽여 버려)라는 무서운 음성이 들려 옵니다. 함정입니다. 전부 죽이려고 파 놓은 함정인 겁니다. 그런데 그걸 자꾸 나를 위하여 (능력을 계발하고, 교육을 하려고 그러는 거다) 혹은(내게 쾌락을 주고 나를 즐겁게 해 주려고 그런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고 속이는 겁니다.

 

 

아마도 다른 차원, 영역에서 분신체를 만들어서 행하는 섹스일지도 모르지만, 그건 양날을 지닌 검으로서, 잘못하면 그대로 황천길이 되거나 혹은 정신병자, 장애인이 될 수도 있는 무서운 게임입니다. 이건 내가 추론하여 함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 간5년의 실제 경험 사례에서 비롯된 결론입니다. 누가 이것에 대해서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이건희가 실제 이런 악랄한 의도로 저를 공격하고 유혹한 자입니다. 자신의 입으로도(그건 함정이었다)라고 말하는 자입니다.

 

 

그런데 그걸 뭘 믿고 들어간다는 말입니까? 그것도 완전히 말입니다. 내가 바보입니까?

 

 

그리고 이미 나로서는 이 사악한 존재들이 사람을 잡으려 할 때, 이런 수법을 쓴다는 것을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들어가면 지옥 같은 영역으로 잡혀 가는 수도 있다고 추론됩니다.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거기에 있을 수도 있다는 거죠. 이 수법으로 수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만들어 놓고, 성적 노예로 전락시키고 있다는 것이 내 판단입니다. 이거 믿어야 합니다. 물론 분신체를 만들어서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진짜 사람, 본인을 대상으로 그런 해코지를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엇이 진실일까요? 분명히 내 분신체도 그런 형태로 만들어서 엄청나게 이용해 처 먹었을 것입니다. 그리고도 아닌 척 하는 거죠.

 

 

새벽1시26분, 날 닮은 듯한 생김새를 한 녀석과 계집3명이 들어와서 물건을 사며, 이렇게 말합니다. (00아! 나는 항상 대기야~~)

 

 

말하자면, 내가 가상섹스를 하려고 하면, 도우미로서 항상 대기하고 있다가 섹스하는 것을 도와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하자는 걸까요?

 

 

그렇게 주고 싶으면, 현실에서 주면 되는데, 왜 그건 못 주겠다고 버티는 것일까요? 이게 과연 좋은 의도일까요? 상식을 가지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1시58분에는 임신한 여자가 남자와 같이 들어 옵니다. 과거에 본 듯한 여자인데, 이 여자는 정말 사람처럼 보입니다.이게 참 해괴한데, 어느 경우는 정말 사람처럼 보이는 진짜 사람 같은 사람들이 있고, 어느 경우는 정말 구역질 나고 공포스러운 이상한 형상을 한 사람 아닌 사람의 모습들이 혼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나로서는 사람이 익숙하고 좋지, 이런 해괴하고 기이하며, 구역질 나고 혐오감 들고 공포스러운 외모를 한 자들이 좋을리가 없습니다. 부탁인데, 이제 그만 이 일에서 손을 떼고 물러가시오!!

 

 

이런 퍼포먼스를 하는 이유도, 다름이 아니라 나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해서 입니다. 내가 분신체가 되어서 어떤 여자나 남자들과 성교를 했고, 그 여자들이 임신을 했으며, 심지어는 자식까지 낳아서 그 자식들이 장성하여 나를 찾아오고 있다는 식의 거짓과 기만에 가득 찬 컨셉입니다. 이건희 저 양아치에게는 상당히 많은 컨셉, 컨텐츠가 존재합니다. 물론 전부 거짓이며 사기 기만입니다. 아주 골 때릴 정도로 잔대가리가 뛰어난 자입니다.

 

 

말하자면 여기는 이른바5차원 혹은 어떤 특수한 영역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선형적 시간이 존재치 아니하고, 모든 사건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난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어떤 여자와 성교하는 것을 상상하면, 그게 실제 일어난다는 식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간의 흐름과 같이 과거 현재 미래가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므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의 결과에 의하여, 좀 전에 성교한 여자(?)가 졸지에 애를 임신하고 다시 그 애를 낳아서 그 애가 장성하여 어른이 되어서 나를 찾아오고 있다는 그런 식의 사기 컨셉입니다. 아주 골 때리는 양아치가 이건희입니다.

 

 

여기에 죽고 다시 태어나는 컨셉까지 부가합니다. 내가 어딘가 누군지도 모를 분신체 속에 들어가 있다가 다른 분신체 속으로 이동하면, 졸지에 내 몸 주변에 파리나 하루살이 같은 곤충이 나타나서 맴 돌게 만듭니다. 말하자면 네가 어느 여자나 남자로 태어나서 살다가 죽었다는 겁니다. ㅎㅎㅎㅎ 동시다발적으로 사건이 일어나는 무시간, 무차원, 무공간의 영역인 이 특수한 차원에서는 그렇게 된답니다.

 

 

그리고 다시 여자의 자궁 속으로 들어가서 태어나는 듯한 느낌이 들어오죠. 탄생과 삶, 죽음이 불과 몇분 간에 이뤄지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수법인데, 결국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한 얘기입니다. 적어도5차원 이상의 영역이라면 말이죠. 선형적 시간은 사실 상3차원의 시공간에서만 의미가 있죠. 4차원 이상만 되어도 시간은 의미를 상실합니다. 그러니5차원 이상에서는 더 그렇겠죠.

 

 

그러나 이들이 교묘하게 거짓말을 하고 사기를 쳐 대고 있다는 것은 여러 명제에 대한 추론에서 증명됩니다. 만일 이들 말대로 여기가 내가 상상하는 대로 이뤄지고 창조되는 그런 세계, 영역, 차원이라면 왜? 내가 상상하고 원하는 좋은 일들은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요? 이게 가장 큰 의문인데, 그러므로, 전부 사기이며 기만이며 속임수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입니다. 내가 이영애를 보고 싶다고 상상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영애가 내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저로서는 손석희를 닮은 남자 웨이터가 어떤 영혼 같은 형태로 먼저 스윽 나타난 후, 다시3차원의 육체적 형상으로 변하여 점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이것만이 아닙니다. 문을 잠근 것이 분명한데도, 졸지에 여자나 남자들이 점포 안에 모습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졸지에 눈 앞에서 걸어가던 여자가 사라져 버립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결국 이들의 실체가 본래 인간들이 아니라, 분신체들이라는 증거인 것입니다.아바타, 분신체들이거나! 혹은 이렇게 변화하며 움직일 능력을 갖춘 존재들이라는 증거입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형상변화하고 순간이동하며, 자신의 모습을3차원의 형상으로 물현시킬 수 있는 존재들이거나, 혹은 아무 것도 모르는 인간들의 분신체, 아바타 들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거 정말 믿기지 않지만, 직접 보고 체험한 결과이므로 믿지 아니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내가 정말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존재들은 아무리 상상하고 원해도, 내 앞에 안 나타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이영애나 김태희, 김희선 같은 과거에 보았던 여자들을 상상하면, 그 여자들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그 여자들을 닮은 듯한 남자들이 나타나게 만듭니다.이것부터가 기만이며 사기이며 환각이라는 결론을 도출합니다. 이건희 저 파충류 마왕 양아치가, 벌리는 장난질 해코지입니다!! 이들은3D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잇는 능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다만3D의 이미지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예 하나의3차원 세계를 창조해 낼 수도 있지 않느냐는 의혹이 존재합니다.

 

 

저는 이걸 믿지 않을 수 없는데, 그렇다면 이들의 정체가 과연 무엇일까요?

 

 

神일까요? 아닌 것 같습니다. 神들이 이렇게 천박하고 추하고 더럽고x 같은 품성과 인격을 지녔다고 저는 믿지 않습니다. 악신, 마신, 마왕, 악성 외계인들이라는 결론이죠.

 

 

그리고 내가 상상하고 원하는 것들 중, 정말 내가 바라고 있고, 내가 원하고 있는 내게 좋은 일들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저는 이런 몽상을 자주 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건희 일당이 개과천선 해서, 내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내1,5평 고시원 방에 몰래 사과상자에 거액의 돈을 담아서 두고 가는 방법으로 내게 사과하고 보상하게 되며, 그로 인하여 내가 횡재를 하고 수년 간 고생하며 산 것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상이나 바램은 아무리 반복하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실제 내가 존재하고 있는 이 영역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겁니다!! 이게 바로 사기 기만의 증거입니다. 움직일 수 없는 증거죠.

 

 

반면에 내게 불리한 것들, 내가 바라지 않는 것들, 내가 싫어하고 증오하고 꺼리는 것들은 다만 조금만 생각해도, 곧 바로 내 주변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저는 이건희 양아치가 이미 들여다 보고 알고 있는 나의 미래 시간선에서 미리 준비해 둔 사기 음모의 결과라고 판단합니다. 이들은 시간선을 따라서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요것도 아주 분명한 사실입니다.

 

 

결국 뭘까요? 여기가 생각한 대로 창조되는 특수한 영역이라거나, 혹은 어떤 영적 영역이 아니라는 결론인 것이죠. 왜 내게 불리하고 안 좋은 것만 일어날까요? 왜 내가 상상하고 원하는 것들 중 정말 내가 바라는 일들, 내게 좋은 일들은 전혀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요? 왜 여자를 상상하면, 그 여자를 닮은 남자들이 나타날까요? 이게 전부 미래를 들여다 보고, 내 생각을 읽고, 미리 준비해 둔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양아치 불여우 잡x의 장난질의 결과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는 그냥 지구일 뿐인데, 내게만 강력한 마인드컨트롤과 조직적 해코지 행패 및 주변 상황에 대한 왜곡 교란을 통하여 그런 착각과 환각 그리고 오판을 불러 일으키며, 괴롭히려는 저 사악한 사탄x의 계략에 의한 결과라는 것이 내 결론입니다.

 

 

개x 빠는 사기 수작질 좀 그만해라. 이x새x 양아치 개잡x의 새x들, 파충류 사탄 마귀 이건희 씨x랄 새x야!! 내가 욕한 것이 분하면, 증명해 보라!! 그것이 사실인지를 말이다. 뭐? 몸에서 나와야만 그게 된다? 그건 어림 없는 소리다. 왜 그런지는 네 x들이 더 잘 알 것이다.

 

 

뭐 현실을 재구성하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바꿀 수 있다? ㅎㅎㅎㅎ

 

 

안 좋은 일에 대해서만 그런거니? ㅎㅎㅎㅎㅎ 최악의 조롱질을 해 줄까? 응?

 

 

믿음, 신뢰! 당신들에게는 이게 무슨 의미로 이해되는가? 지금 나하고 장난하자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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