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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면 싼다!/삼성이 개발한 섹스로봇(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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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국제 결혼 사기극 관련 최근 벌어지고 있는 사례를 보면, 이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사기 기만 속임수 컨셉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1. 너는 시간 여행자로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여행하고 있다.

 

2. 너는 여러 차원과 영역, 공간에 걸쳐서 존재한다.

 

3. 여기는 지구가 아니다. 너는 네가 살던 첫 번째 별 지구를 잃어버렸으며, 여기는 만들어진 가짜 지구다.(즉, 매트릭스,홀로그램 영역의 지구다)

 

4. 너는 이미 죽었으며, 너는 지금 혼으로서, 네가 죽은 걸 모르고 악마 같은 무리들이 만든 무언가(에테르 분신체를 의미)에 갇혀 있다. 그래서 네가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려면 네 몸이라고 생각하는 그것에서 나와야 한다.

 

5. 여기는 정상적 세계가 아니며, 이건희 양아치 무리가 만든 매트릭스인데, 여기 사는 사람들은 전부 안드로이드 인조인간들이거나, 네 분신체, 아바타 들이다. 즉,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이 전부 네 분신체들이거나 네 자아의 환각체들이다. 너만 진짜이며, 다른 사람들, 존재들은 전부 허상이고, 가짜들이다.

 

네가 네 모습이라고 보고 있는 너의 모습, 너의 육체는 실은 네가 아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속지 말고, 그 몸에서 나와야 한다. 그리고 육체를 바꿔서 보다 잘 생기고, 멋진 여자가 되거나 남자가 되어라. 너의 많은 분신체, 아바타가 존재하며, 그들은 모두 너의 상상과 이상, 판타지를 잘 만족시켜 주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 너의 그 늙고 추례하며 못난 육체를 버리고, 죽어라. 즉 다른 육체로 변해라.

 

 

6. 너는 지금 영원을 보고 있으며, 여기는 특수한 영역, 차원이다. 너는 이미 엄청나게 많은 삶과 인생을 살았으며, 여러 종족과 인종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네 고향 별이 무려8군데이다. 즉 너는 인간만이 아니라, 인간이 아닌 다른 외계종족들과 영적 존재들로서 존재하고 있다. 여기는 무시간, 무차원의5차원 영역이다.

 

 

7. 네가 재결합하여 다시 살고자 하는 너의 두 아들과 처는 이미 다 죽었다. 그러므로, 너는 네 두 아들과 처에게 돌아갈 수 없다. 만일 돌아간다고 해도, 그들은 이미 죽어 영혼이 되었으므로, 그 당시와 똑 같은 관계로서 만날 수 없다.

 

 

8. 너의 분신체, 아바타 들이 수많은 여성들과 성관계를 하고, 결혼하여 살고 있다. 혹은 너의 분신체 아바타들이 네가 생각하고 상상하던 삶을 살고 있거나 살았다.

 

 

9. 너는 우주 미아이며, 은하계 이 곳 저 곳을 여행하고 있다.

 

 

10. 네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은 외계인들과 영적 존재들로서 모두 사람들이 아니다. 즉, 네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은, 네 분신체, 아바타, 자아의 환각체들이거나, 혹은 외계인, 영적 존재들이다.

 

 

대략 정리해 본다면, 요즘(2010년11월 현재)들어,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제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사기 컨셉은 위와 같습니다.

 

 

혹시, 이 일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에게 이들이 보내고 있는 이러한 내용의 사기 기만 거짓 컨셉에 대하여 적절한 해석과 답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정말일까요?

 

 

지금도 제 귀에서는 강력한 에너지 파동음, 전자기적 마인드 컨트롤 파동음이 울리고 있습니다. 아주 강력하죠. 찌~~~~~~ 하는 에너지 파동음입니다.

 

 

일단, 이들이 뭐라고 저를 속이려 하든,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제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행패를 자행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마인드 컨트롤 Mind Control 입니다.

 

 

무서운 악몽(예를 들면, 식인귀, 식인요괴들의 악몽 혹은 어린 아들의 다리가 부지고 죽어가는 무시무시한 악몽들)을 꾸게 한다든지, 공포스러울 정도로 강한, 극한의 증오, 적대감을 가지고 내게 욕설과 저주를 퍼부어대는 목소리가 들린다든지(환청)하는 그 모든 사례를 놓고 볼 때, 이건 분명히 마인드 컨트롤이며, 이와 연관된 행패를 저지르는 자들은(악마적 세력)임이 분명합니다.

 

 

여기에, 마력적 힘과 주술이 병행되고 있음은 물론입니다. Occult 오컬트(비전적으로 전수되어 내려오는 마법)의 힘을 악용한 심령 저주와 심령 조작 및 왜곡, 고문과 살해공격이 복합 자행되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저로서는(무엇이 진실인지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명확하게(일도양단)하는 결단을 내리고 이들의 악행에 대처하고,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간교한 불여우 양아치들이 제게 진실을 알려줄 리가 없습니다.

 

 

이들이 나와 접촉을 꺼려하고, 그 어떤 진실도 알려주지 않으려 한다는 점을 놓고 볼 때, 지금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그 모든 사건과 사례들이(호감, 좋은 감정, 선의를 가지고 행하는 일들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좋은 의도, 선한 목적, 올바르고 공정하며 정의로운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어떤 일을 행한다면, 굳이 그것을 그 대상이 되는 사람에게 숨기고 은폐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현재의 컨셉을 보게 되면, 2006년도에 시작된 삼성 이건희의 국제결혼 사기극의 컨셉과 동일합니다. 어느 것도 바뀐 것은 없습니다.

 

 

다만 바뀐 것이 있다면, 2006년부터2008년4월까지는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저에게 현재와 같은 악독하고 비열한 마인드 컨트롤 해코지와 심령저주를 가하며, 고문하고 괴롭히고 죽이려 하지 않았다는 것 뿐 입니다. 즉, 그 당시는 정상적인 지구인간의 삶을 살았다는 것이죠. 그러나 현재는 아닙니다.

 

 

24시간 내내 초 강력 에너지 파동, 즉 마인드 컨트롤 파동이 제게 가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심령 저주와 살해시도가 연달아서 일어나고, 갖가지 악몽과 환각, 환청이 부가되고 있죠. 물론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도, 과거와 똑 같은 컨셉으로, 조직적으로 안배되어 동원되는 이건희의 끄나풀, 조직원, 동원된 아르바이트 들 뿐 입니다.

 

 

제가 현 상태에서, 추론해 볼 수 있는 것은 대단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전부 추론이죠. 명확한 해답은 없습니다. 그건 오직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간교한 양아치 불여우들이 제게 그 진실을 알려 줄 까닭이 없습니다.

 

 

다만, 추론해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이 양아치 무리들이, 2007년7월부터,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가 더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자행되기 시작했으며, 이 당시부터, 오랜 기간 동안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 컨셉을 가지고,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보기 위한 악랄하고 무서운 음모, 흉계를 꾸몄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2008년2,3월에 이건희 양아치 무리들의(비열하고 악랄한 결혼 사기음모와 흉계, 사기 행패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자, 이때부터, 저를 죽이고 입막음을 하려는 악랄한 그림자 살해공격과 온갖 행패가 자행된 것입니다)

 

 

이건희는 이 당시, 그러니까, 2008년6월 이후(2008년6월을 기점으로 이들은 본색을 드러내고, 한 놈만 죽이면 우리 모두가 편하다”는 기치를 내 걸며, 저를 눈에 보이지 않는 수법으로 죽이려고 시도했습니다)부터, 갖가지 무서운 메시지를 보내고, 온갖 심령조작과 왜곡, 마인드 컨트롤 수법으로 저를 밟아 죽였습니다.

 

 

이건희(혹은 이건희 배후의 세력)의 메시지를 보면,

 

 

2008년6,7,8,월(See the Unseen) (못 보던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네가 보고 알고 있던 지구 물질세계와 겹쳐진 또 다른 에테르 세계가 존재하는데, 네가 그걸 보게 될 거다 라는 의미입니다)

 

 

2008년6,7,8월 석 달에 걸쳐 이건희 양아치 무리(파충류 계열의 사악한 외계인들 혹은 사탄 루시퍼와 연계된 악마의 무리들입니다)는 저를 죽이려고 사력을 다한 공격을 퍼붓습니다. 이는 인간이 모르는 수법들로서, 저도 처음 당하는 무서운 수법들이었습니다. 도대체 이런 그림자 살해수법이 있었는가 하는 경악과 공포가 들게 만드는 수법이었죠. 이들의 수법은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모두 기록 공개하고 있으니 참조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기간 중에, 내게 해괴한 수법의 차원 변형 혹은 심령 조작 왜곡 수법으로 세상과 사물,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인식되게 만드는 교활한 수작을 가합니다. 물론 내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게 행동하게 만드는 수작을 병행하면서 말이죠.

 

 

2008년9월 이건희 양아치는 다시 세상을 정상적인 세상으로 보이고 인식되도록 환원시켜 놓습니다. 그러나 제가 연일 인터넷에 이건희 양아치 국제 특급 결혼 사기음모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자, 다시 이런 저런 불여우 양아치 짓을 하며, 저를 이상한 상태로 끌어 들입니다.

 

 

이들의 메시지에 따르면, 2008년 말부터, 저는 이들이 만든 이른바Matrix 매트릭스 영역으로 끌려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 메시지대로, 2008년12월부터, 제 주변이 점점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제가 이건희 양아치 무리의 정체가 (사악한 외계인들)이라는 폭로를 인터넷에 올리자(2009년3월 말) 또 다시 대규모적인 그림자 살해공격과 고문이 가해집니다. 이때 즉2009년4,5월에 가해진 그림자 살해공격의 강도와 세기, 흉포함과 악랄함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것으로서, 저로서도 이들의 이러한 악랄한 공격을 어떻게 버티고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모를 정도의 것들이었습니다.

 

만일, 이건희 양아치 무리의 메시지가 진실이라면, 지금 저는 본래 제가 있던 인간 세계, 정상적(?) 지구차원이 아닌 이들이 만든Matrix 가짜 지구 세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이게 맞습니까?

 

 

2009년3,4,5월에 저는 해괴하고 기이한 경험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무서운 사탄, 루시퍼 혹은 파충류 계열의 사악한 용, 사악한 외계인들이 있었습니다. 이건 아주 분명해 보입니다. 2009년4월 초, 저는 자살을 시도했고, 다량의 수면제를 먹고 의식을 잃어 가던 중,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형체를 한 파충류 형태의 뭔가를 목격한 것입니다.

 

 

이 파충류 형태의 뭔가는 아마도, 악마 사탄의 변형된 모습이거나 혹은 파충류 외계인, 이른바 사악한 용으로 알려진 존재의 모습으로 추정됩니다.

 

 

수면제 자살을 시도하고 다시 중앙대 병원에서 의식을 차리지만, 자살을 시도한 후부터, 더 이상해진 세계를 보게 됩니다.

 

 

이 더 이상해진 세계는 마치 지옥과도 같았는데, 이를테면, 저급한 아스트랄Astral 영역, 혹은 일종의 지옥차원, 마계와도 같아 보이는 그런 세계였죠.

 

 

그리고는 세상은 점점 더 이상해져 갑니다. 이것이 절정에 달한 것은2010년1,2,3월입니다.

 

 

이때부터는 전혀 다른 존재들이 또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해괴한 수법으로 갖가지 심령공격 및 조작을 하는데, 정말 난생 처음보고 겪는 수법들이었죠.

 

 

이들의 공통적인 목적과 의도를 보면, (저를 잡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로서는 그들이 왜 나를 잡으려 하는지(즉 죽이려 하는지) 알 수가 없는 겁니다.

 

결국 이건희라는 결론외에는 없는 사건이죠. 이건희(이건희 배후의 악마 마왕적 존재, 사악한 외계인)가 애초부터 저를 괴롭히고 죽이려 한 자입니다. 이 자가 여전히 배후에 있고, 다른 존재들을 충동질하고 사주하는 가운데, 저를 해코지하거나, 자신의 부하 졸개들을 시켜 괴롭히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2008년6월에 제가 당한 그림자 살해공격 역시도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극한의 고통이며 공포였습니다. 아마 이 시기에 이건희 저 사악한 악마x은 제 가족 모두를 해코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다 죽이고 저까지 죽여 없애려고 발광을 쳐 댄 것이라고 저는 추론하는데, 그 결과로서 저는 제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으며, 만난다고 해도, 그들이 본래의 내 가족이 아니라는 직관적 느낌이 들고 있는 것입니다.(조작된 분신체, 허상체들 혹은 이 자들이 정신지배하는 다른 존재들)

 

 

어쩌면, 2008년6월부터 이미 제가 이건희 양아치 무리(주로 사악한 어둠의 세력들입니다)에게 뭔가 내가 알 수 없는 수법으로, 다른 차원, 영역으로 이동되어 끌려 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저는 항상 이 점을 의심하고 있죠.

 

 

이 때 저는 누군지 모를 악마적 존재들의 끊임 없는 공격을 받았는데, 2008년6월 말 경, 이들의 섭혼 사술에 이끌려, 뭔가 알 수 없는 다른 차원으로 내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만이 아니죠. 수도 없이 많은 해코지 행패가 있었는데, 내 머리를 잘라서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짓, 내 심령체, 영체를 마구 자르고 훼손하며, 다른 영역, 다른 행성, 다른 종족으로 보내어, 그들로 변환시키고, 마구 고통 주고 괴롭히는 짓(모두 실제 겪은 일들이며, 거짓도 착각도 아닙니다.), 내 온 몸(심령체)을 자르고 분해하여 어딘지 모를 다른 곳으로 순간 이동시키려는 시도 등등 말도 못할 악랄하고 잔인한 악행이 자행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행패는 아마도, 내 육체 자체를 공격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겹쳐져 존재하는 내 전자기적 생명체, 심령체에 대한 공격 혹은 만들어진 아바타, 분신체들을 악용한 수법일 것입니다. 이건 끌려 들어가면 대단히 위력적인데, 이러한 공격에 버티고 살아 남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 저는 의문입니다. 아마 대부분은 죽을 겁니다.

 

 

아마 이러한 공격 및 고문, 해코지 수법의 대부분이(마인드 컨트롤에 의한 두뇌의 착각 환각 최면)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단순히 그것만으로 보기엔 상황이 심각했죠. 그리고 제가 보기에도 지금 제가 당하고 있는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단순한 마인드 컨트롤(인간이 개발한 인간 정신과 심리 그리고 육체에 대한 조작 및 왜곡 지배 통제 기술)에 의해서만 벌어질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인간이 알 수 없는 뭔가의 힘과 능력이 개입되고 있는데, 문제는 그 힘과 능력들이 대부분의 경우 사악하고 악랄한 어둠의 힘들이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경험해 본 바로는 이거 보통 악랄하고 사악하고 잔인무도 한 자들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지옥에서 온 혹은 지옥과도 같은 차원에서 온 무리들, 그리고 그러한 차원에서나 볼 수 있는 극한의 사악함과 잔인함, 악독함이 이들에게 있었습니다.

 

 

2009년3월부터 5월까지는 말도 못할 정도로 무시무시하고 악랄한 갖가지 살해공격과 고문이 가해졌는데, 말 그대로 사탄 마귀들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괴롭힘, 살해시도, 고문은2009년 내내 이어집니다. 그러다가 다시2010년이 되자, 나타나는 존재들이 바뀐 것인데, 이 당시도 어마어마한 고문과 해코지, 죽이려는 시도가 연달아 일어난 것입니다. (매번 그렇지만, 대규모 살해시도, 고문, 행패가 자행될 때마다, 그 수법이 바뀌고, 견디기 힘든 극한의 고통과 괴롭힘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게3번에 걸쳐서 바뀌는데, 2008년6,7,8월 그리고2009년3,4,5월, 그리고 다시2010년1,2,3월입니다)

 

 

말 그대로, 이건희를 위장한 저 양아치 사탄 마귀 마왕x이 얼마나 나를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는지에 대한 명백한 증거가 바로 이런 것들이죠.

 

 

크게 나눠 보자면, 3번에 걸친 대규모 살해공격과 고문, 괴롭힘이 있었죠. 2008년6,7,8월을1기, 2009년3,4,5월을2기, 2010년1,2,3월을3기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 불여우 양아치들에게 속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왜 그런가 하면, 현재 내가 나라고 느끼고 보고 있는 이 형태가 내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다른 형태를 한 외계인 혹은 어떤 영적 존재인데도, 내 눈에는 내가 과거의 나인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교묘한 사기를 쳐 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알 수 있는가 하면, 2009년6월 경에 내가 목격한 사례를 통해서 입니다. 이 당시 저는 이발을 하러 갔는데, 거울에 비친 내 얼굴 모습이 점점 사라져 버리는 현상을 목격한 것입니다. 내 얼굴의 절반이 사라져 버립니다. 얼굴이 분명히 있는데, 절반만 보입니다. ㅎㅎ

 

 

저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는 있지만, 현재까지 노 코멘트로 일관해 온 것은, 이 자들이 마인드 컨트롤로 내 시각을 왜곡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뇌를 조작하고 왜곡 통제하는 탁월한 기술이 이 자들에게 있습니다.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고, 있는 것도 없는 것으로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를 전혀 모르게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말하자면, 3차원의 홀로그램을 얼마든지 왜곡 조작하며,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있는 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고 인식되게 조작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들이3차원의 존재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있는 차원은4,5차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들의 차원에서 본다면, 제가 존재하고 있는3차원은, 마치 인간이 개미를 보는 것과 같은 형태로 인식될 것입니다. 개미가1차원이라고 한다면, 인간은3차원이죠. 3차원에서1차원을 보는 그런 인식, 그런 느낌이 이들에게 있을 겁니다.

 

 

말하자면, 3차원은 이들에게 있어서 게임을 하기 위한 컴퓨터 스크린, 게임의 무대에 해당되는 곳입니다. 게임 속의 피에로 광대 꼴이 되어야 했던 것이 내 처지입니다. 그리고 그건 여전히 그렇죠. 이젠 게임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데, 여전히 게임 장기 판의 쫄 신세입니다. (젓나 열 받는 일입니다. 이젠 광대 노릇 그만 했으면 합니다. 이건 내 강력한 요구다!!)

 

 

그간 고생하고 고통 받았으니, 이들도 일말의 양심을 가지고 있다면, 이젠 주어야 할 것을 주고, 보상해 주고, 편하고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줘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아닙니다. 여전히 아니죠.

 

 

만약 여기가 매트릭스, 감옥과도 같은 차원, 영역이라면, 저를 다시 본래 살던 차원, 영역으로 돌려 보내 주어야 합니다. 이건 지상과제이며, 반드시 실행해줘야 할  요구 조건입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 저는 모릅니다. 추론은 하지만, 답이 없으니까요. 그러니 답을 아는 자들이 그걸 실행해야 합니다.그런데 이들은 그 어떤 정확한 정보나 답도 제게 알려주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공명정대한 조치도 취하려 하지 않죠. 계속 같은 일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반복해서, 저를 다른 존재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건2008년6월부터 그래왔죠. 수법과 방법이 변화될 뿐, 목적과 의도는 변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서, 저는 제가 모르는 사이에, 여러 다른 존재들 속으로 섞여 들어가 있는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속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라는 추론입니다.

 

 

나를 여전히 과거의 나로 인식하게 만들어 놓고 있지만, 실제는 다른 존재가 되어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자면, 에너지의 분할입니다. 또 다른 나의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있다든지 – 예를 들자면, 여기 내가 있지만, 다른 곳에 또 다른 내가 있게 하는 수법, 여자로도 남자로도 만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혹은 내 에너지를 다른 존재들 속에 집어 넣고 연결시켜 놓고 있다는 것이죠.

 

 

이 수법으로5년 간 끌어 들인 존재들을 위한 희생양, 제물을 만들고, 그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실제 이 사기극의 주인공인 저는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받지 못하고, 고통 속에서5년을 살고 있지만, 나의 분신체, 아바타 혹은 나와 연결된 그 무엇(이를 테면 섹스로봇 안드로이드 같은 존재들)들이 내 대신 무언가를 하게 만들어 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나오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나갈 수 있다는 말입니까? 나갈 때마다 극한의 저주와 증오 폭력과 구타, 고문과 살해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나라면, 나갈 수 있을까요? 이건 반복해서 말하는 것인데, 말도 안 되는 개수작질이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중간 상태에 사람을 묶어 놓고, 구속 억압하며 고통 받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으려는 악마적 흉계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일들입니다.

 

 

좀 전에도 잠을 자다가 깨어 비몽사몽 간에 있는데, 또 다시 악독한 욕설이 퍼부어집니다. 그것도 바로 내 귀에다 대고 말하는 것처럼 아주 선명하게 또렷하게 들려 옵니다. (이 씨x새x가!!)(이x새x야!) 등등입니다.

 

 

아마도 의식이 몸을 이탈하여(비몽사몽 간에 특히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납니다) 외부로 나가려고 하면, 그걸 제지하기 위하여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의식이 외부로 이탈하여 그들의 영역으로 가면 해코지하려고 그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떤 것이 답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나가려고 하면, 이런 욕설과 저주, 구타와 폭력, 해코지가 자행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 놓고 나오랍니다. ㅎㅎ 장난하자는 건가? 그러니 내가 욕을 하고 발악을 쳐 댈 수 밖에 없죠. 사람 말려 죽이는 행패입니다.

 

 

제가 다른 방면으로 추론해 본다면, 마인드 컨트롤이나, 마력적 힘, 주술로 가상섹스를 하게 만들어서, 많은 다른 존재들에게 대리만족을 주도록 하며, 이용해 먹으면서, 내 의식이 막상 외부로 빠져 나가려 하면, 어떤 제동장치를 걸어 놓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즉, 이용해 처 먹으려고, 과거처럼 정상적인 인간으로 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나가서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할 수도 없는 그런 이상한 상태로 사람을 억압 구속하며,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이용해 처 먹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그리고 나간다는 것은 어쩌면 결국 죽음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제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느냐에 따라 틀립니다.

 

 

만일 내가 정상적인 인간이며, 죽지 않았으며, 여기가 지구차원이라면, 제가 추론하는 바가 맞을 것이고,

 

 

만일 내가 이 악마 같은 존재들에 의하여 어딘가 다른 차원, 영역으로 끌려 와서, 안드로이드 분신체 같은 체Body에 담겨 이용당하고 있다면, 그건 둘 중에 하나의 결과일 것입니다. 구속 억압된 노예신세, 이용당하는 신세에서 벗어나 탈출하는 것, 혹은 죽음일 것입니다. 여기서 탈출한다는 것은, 이 악마 같은 자들이 만든 매트릭스에서 탈출하여, 본래 내가 살던 세계로 복귀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것이고, 죽음이란, 이미 내가 죽었음에도,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해 놓고, 구속 억압하며, 지옥 같은 차원을 떠돌게 만들며, 고통 받게 하는 상태에서 벗어나, 영계로 가게 됨을 의미하는 것일 것입니다.

 

 

어느 것이 맞을까요? 내가 죽었을까요? 아니면, 내가 여전히 살아 있음에도, 내 분신체 허상체 속에 갇혀서 다른 차원으로 끌려 와서, 이용당하고 있는 것일까요?

 

 

저는 답을 모르겠습니다. 추론은 하지만, 정확한 답이 없죠.이들이 제게 답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인데, 결국 이용해 처 먹기 위한 악랄한 의도, 흉계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정말 죽었을 가능성도 있죠. 현실 지구에서는 죽었고, 여기는 매트릭스 혹은 어떤 저급한 아스트랄 차원 혹은 다른 차원 영역인데, 이들이 만든 홀로그램 가짜 육체에 갇혀서 이리 저리 끌려 다니며 이용당하고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지구차원에 내가 여전히 살아 있는 상태에서, 내 핵심의식만 여기로 끌려 와서 고통 받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답은 없습니다.

 

 

답을 알려면, 이들이 제게 답을 알려주고 정확한 정보와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거나, 혹은 내가 몸 밖으로 나가서 진실을 확인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제게 답을 알려주지 않고 있고, 제가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므로(나가기만 하면 욕설을 퍼붓고, 두들겨 패고, 온갖 해코지를 하니 나갈 수가 없습니다) 해결 방안이 없는 겁니다.

 

 

저로서는 모든 사람들, 모든 존재들이 전부 사악하고 잔인하며 파렴치하고 불의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양심적이고 올바른 분들이 계실텐데, 제가 적는 글들을 보신다면, 저의 입장에 대해서 이해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에게 답을 알려주시고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모두가 이건희 저 양아치 사탄x의 졸개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들은 저를IQ84라든지, 혹은 용기가 없다든지 하는 식으로 조롱하지만, 저는 저 나름대로 이유가 있죠. 과감하게 시도해 볼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건 지금까지 제가 기록한 그 모든 경험, 체험 사례와 사건들이 증명해 줍니다. 오로지 안 좋은 일들만 있었습니다.뭘 믿고 그렇게 합니까? 당신들이라면 내 입장에 되었을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 육체라고 생각되는 이 것에 계속 머물면서, 내가 살던 세계로 되돌아가기만을 바라는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혹은 이건희 무리가 더 이상 내게 악랄한 해코지를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살던 시절로 복귀시켜 주기만 바라는 수 밖에 없죠.

 

 

내가 이미 죽었을까요? 허허…

 

 

이들이 나를 무슨 신선 같은 존재, 은하인간으로 만들어 주려고 이런다는 생각도 안 해 본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실제 벌어지는 일을 보면, 절대로 그게 아닙니다. 뭔가를 교육시켜 주고, 능력을 향상시켜 주고, 진화 발전하게 해 주려고 이런다?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런데 항상 보면, 현실은 정 반대로 나타납니다.

 

 

천박하고 더러운 욕설과 저주, 증오와 적개심에 가득 찬 온갖 해코지와 살해시도, 고문과 구타, 게다가 식인의 무서운 악몽까지..

 

 

그리고 주변에는 이상한 인간들이 나타나죠. 마치 지옥에서 온 악령들 같은 그런 존재들, 좀비 같은 그런 얼간이 정박아들 말입니다. 이상한 존재들입니다. 형상은 사람인데, 하는 짓이나 태도는 사람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이 끊임 없이 나타납니다.이게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보이도록 행동하게 만드는 아르바이트, 조직원, 졸개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지만, 분명히 분신체, 허상체 혹은 이상한 존재들이 개입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들은 모두 허상체, 분신체들이거나, 혹은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이 형상변화, 둔갑하여 나타난 존재들이거나, 이건희양아치가 동원한 끄나풀, 아르바이트, 졸개들입니다. 제가 추론하는 바는 이 세 가지입니다.

 

 

답을 알려면 나가야 할 것 같은데, 나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 양아치들이 내게 답을 알려주지도 않으니, 도무지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시간만 가고 있죠.

 

 

아울러서 저는 제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기고 강탈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두 아들과 처와 함께 그런대로 재미있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죠. 제가 삼성을 그만 둔 후, 경제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도, 여전히 제게는 두 아들과 처가 있었고,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살았다고 해도, 비록 경제적으로는 어려웠을지 몰라도, 어떻게든 부부가 합심해서 살았을 것이고, 제 마지막 보루인 가정과 가족을 잃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게 제가 가장 이건희 저 잡x이 증오스러운 것들입니다. 저 씨x x 덕분에 인생을 다 잃었습니다.

 

 

다 말아 먹고, 거지 같은 신세가 되었다고 가정해 본다고 해도, 여전히 아내가 있고, 두 아들이 있는 가정이 내게 있습니다. 돈이 없는 건, 부부가 합심해서, 열심히 일하고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그러나 현재는 다 잃었고, 되 찾을 길이 없습니다. 제 삶은5년 간 계속 밑으로 밑으로 곤두박질 쳤으며, 이제는 최악에 지경에 놓여 있죠. 아내도 자식도 없고, 돌아가서 쉴 가정도 없습니다.

 

 

먹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러 있죠. 인간의 본능 그 자체를 말살 당하고 있는 겁니다. 식욕, 성욕 말입니다. 그리고 최후의 보루에 해당되는, 안식처, 가정을 잃었습니다.

 

 

이게 (네게 과거에 저지른 일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하며, 이제 우리가 주는 돈과 보상으로 여생은 행복하게 살거라)는 의도로 시작했던 이건희 프로젝트의 결말입니다. 이제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만 남은 지경이죠.

 

 

세상을 다 줄것처럼 거창하게 떠들며 시작한 일입니다. 이 세상 미녀는 다 줄 것처럼 떠들고, 온 세상의 부와 권력과 명예를 다 줄 것처럼 요란하게 떠들며 시작한 일이죠. 이건희가 말입니다. 그러나 태산 명동에 서일필이라고, 아무 것도 얻은 것이 없는 가운데, 오로지 잃기만 한 일이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은 무려5년 간을 사람을 잡아 죽이고 이용해 처 먹는 악당들입니다. 그럼에도 이 자들은 여전히(처음처럼)을 외치며, 네가 여자만 얻으면 부자 되고 잘 살게 된다는 식의 말도 안 되는 개수작질만 연일 반복하고 있죠. 여자 얻기 전에는 먹을 것도 못 먹고, 성교도 못하고, 짐승만도 못하게 살아야 한답니다. 그게 싫으면 죽으랍니다. 그리고는 분신체 아바타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연일 재미를 보고 이득을 취하죠. 이게 지옥의 악령들 사탄 마귀들이 아니라면 도대체 어떤 놈들이 사탄 마귀이며 악령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이런 주장을 하면, 네 분신체 아바타들이 네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고 있으니, 어서 몸에서 나와서 죽으라는 대답이 돌아 옵니다.개x을 빨아라!!

 

 

내가 나로서,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해 지려고 시작한 일이 이 일이다.그러나 이 자들은, 내가 나로서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나이기를 바라지 않으며, 현재의 나를 죽여 없애려는 것이 이 자들의 기본 목표이며 정책입니다. 더 나은 내가 있답니다. 그러므로 너는 속히 죽으랍니다. 이게 이 자들이 매일 같이 내게 반복해서 보내는 암시, 최면입니다.

 

 

이들은 또 내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먹고 잘 사는 부분은 이미 그렇게 되었고, 내가 이미 그런 삶을 살았다는 컨셉입니다. 여기가 무시간 무차원의5차원 영역이라서 그렇답니다. 즉, 여기가 실제 지구가 아니라는 것이죠. 그 실제 지구에서 네가 이미 잘 먹고 잘 살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미 그 인생 다 끝내고 죽어서 여기 다시 돌아와 있답니다. 기가 막힐 노릇이죠.

 

 

도대체 무슨 일을 이 따위로 처리한단 말인가!!!

 

 

무수한 나(분신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진짜 나는 고통 받으며 아무런 낙이나 즐거움이 없이 사는 죄수 신세, 노예 신세를 만들어 놓고, 내 분신체, 아바타 혹은 그 분신체, 아바타에 대신 올라 탄 다른 잡x들이 재미와 이득을 얻게 만든 희대의 악마적 사기극입니다!!

 

 

혹은 이 모든 아이디어, 컨셉 자체가 나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이건희와 이명박 국정원x들이 만든 장기적인 사기음모, 흉계의 속임수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미래를 투시할 수 있습니다. 이미 미리 오래 전에 준비해 놓은 일들의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미래를 모두 다 들여다 본 후, 그 결과를 가지고 시간 대 별로 대응방안을 모두 준비해 놓고 있는(철저한 사기음모)가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라는 것입니다. 내가 당할 도리가 없는 겁니다. 분하고 열 받고 원통하지만, 요 잡x들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도저히 당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도 저도 아닙니다. 진실을 알아야 하는데, 진실을 알 길이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나보고 스스로 이 퀴즈를 풀랍니다. 개씨x새x들!!

 

 

나오랍니다. 나오면 안 답니다. 그런데 나가려고 하면 두들겨 패고, 고문하고 조롱하고 모욕하죠.누군가 되는 것처럼 조작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이죠, 그래서 들어가 보면, 종국에 가면, (정신병자, 미친 연.넘.의 형상 속으로 사람을 집어 넣거나, 어머니 태중에 아기 혹은 어린 아가의 몸 속으로 들어가 있는 느낌을 주며 모욕하고 조롱하죠)

 

 

물론 진실이 뭔지 알려주는x도 없습니다.이게 뭘 의미할까요? 오로지 악의만이 존재하는 무서운 해코지 사기극이라는 증거입니다.

 

 

결국 이건희입니다. 요 양아치 사탄 파충류 마왕x이 무서운 분노와 적개심 보복하려는 의도로 계속 사람을 잡아 죽이고 있는 결과입니다.

 

 

아니라고 하겠죠. 그러나 현실을 보십시오, 그리고 제가 겪어 온 그 사건, 사례, 경험들을 보십시오. 증거가 눈 앞에 뚜렷한데도, 사람들이 그걸 보고 듣고 느끼지 못한다고 하여, 아니라고 잡아 뗍니다. 이런 악당x들 이죠.

 

 

지금으로서는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이 클레오파트라 같은 미녀를 준다고 꼬드기며 시작한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전혀 아무런 기대도 없으며, 속히 이x 같은 사기음모가 종결되고, 여기서 풀려나기만을 바랄 뿐 입니다. 가상섹스는 누구나 상상해도, 되는 것처럼 교묘하게 조작하는 마인드 컨트롤, 섹스마법을 가하고 있지만, 현실은 시도하면 아무도 안 되는 거짓, 사기극입니다. 그리고는 내가 안 해서 안 된다, 여자가 싫다고 한다, 늙고 나이 먹고 추례해져서 더 못한다 는 등등 말도 안 되는 개수작만 일삼고 자빠져 앉아 있는x들이 바로 이 자들입니다.

 

 

이들은 악마 사탄에 비교될 악당들입니다. 극한적으로 불의하고 파렴치한 x들입니다. 이제는 마누라가 차려주는 밥상 받고, 아이들과 함께 앉아서, 맛있는 밥 한 그릇 먹어 보는 게 소원입니다. 과거처럼만 살아도 감지덕지입니다. 이건희가 내게 준 이 엄청난 선물!! 5년 간의 감옥 생활의 결과입니다 사실 상 저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죄수 신세가 된 것입니다. 저 잡x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죠. 그리고 그렇게 해도 분이 풀리지를 않아서 죽이려 하고 있죠. 개x새x 말입니다! 저 새x 잡아 죽일 힘과 능력이 내게 주어지기를 나는 바랍니다. 철저하게 잡아 죽여 버리고 배로 복수 할 것이다!!

 

 

아..맛 있는 열무김치, 총각김치, 김장김치, 동치미..뭐 이런 건 한국인이라면 다 먹고 사는 것인데, 저는 먹어 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 합니다. 돈 주면 사 먹을 수 있겠죠. 그러나 그걸 사 먹을 돈조차 없을 정도로 저 이건희 개 씨x새x에게 밟혀 죽어야 했던 세월입니다. 저런 새x가 인간입니까?

 

 

도대체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없게 만든 것이 무려5년입니다. 저 잡x이 내게 얼마나 큰 보답과 대가를 주려고 이러는 것인지 모를 일이지만, 보답이나 대가를 주려는 의도가 아니라 평생을 고통 속에서 신음하게 살게 하고, 가난과 고독 속에서 못 먹고 못 살게 하는 가운데, 괴롭히고 죽이려는 의도에서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지금까지 벌어지는 일들이 다 그렇습니다. 좋은 의도? 개 좃을 빨아라!!

 

 

죽어야만 내가 죽어 없어져야만, 그리고 다른 존재가 되어야만 복을 받는답니다. 너를 위한 모든 즐겁고 행복한 미래가 이미 준비되어 있답니다.(그런데 그게 저승에서 그렇답니다. 이승을 하직하면 천국에 가서 행복하게 산다는 목사 넘들 말이나 다를 바가 없죠.)개x새x들이 장난하니? 이 씨x새x들아! 내가 살아서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해지려고 시작한 일이지, 이게 내가 죽어서 잘 처 먹고 잘 살려고 시작한 일이냐!!!!

 

 

한국인이 좋아하는 김치라도 제대로 먹고 살게 해. 이x새x들아. 보지 구멍에 자지 넣어 본지가3년이 넘었어.그래 내가 카사노바라고? 여자1억을 따 처 먹었다고? 먹튀? 먹고 튄다? 누가 여자를 따 먹었니? 저x새x들이 만든 분신체, 아바타 새x들이 다 따 처 먹고 재미 본 거다. 내가 한 것이 아니다. 이 점을 명백하게 내가 밝혀 두마. 그리고 그 분신체 아바타에는 내가 아닌 다른 새x들이 올라타고, 그 재미를 보고 있다는 점을 내가 명백하게 밝혀 두마. 나는 사실 상 아무 즐거움, 재미도 보지 못하고 고통만 당하고 있다는 점을 반복해서 밝혀 두마.

 

 

저x새x를 갈아 마셔도 시원치 않을 것이다!!!

 

 

 

지금 계집 보지 속에 자지 넣으면10초도 안 되서 쌀거다. 왜 그럴까? 이 씨x새x들아, 3년을 못 넣었으니 조루가 되겠지. 네x들도 다 알거야. 이 개x 같은 새x들이 요 씨x랄 개잡x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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