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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섹스 변태 국제결혼사기극(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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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19일(일), 오후1시34분, 숙소 앞에 한 녀석이 서서 이렇게 말합니다. (왜 출근하냐~)

 

 

남 먹고 살려고 출근하는 것까지 간섭하는x들이죠. 주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주인 행세하는x들, 바로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오늘은, 도대체 여기가 내가 살던 지구 세계, 대한민국 서울이 맞는지의 여부에 대한 확인 작업을 하기 위해서 길을 나섭니다. 남들이 들으면, 저보고 미쳤다고 할 겁니다. 그러나, 요즘 상황은 정말 그렇지가 않습니다.

 

 

2008년6월 이전까지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정상적인 삶을 살았죠. 그런데, 2008년6월 이후부터 이상하게 변해 가는 세상을 보게 된 것이며, 2009년4월 이후는 더 이상해진 세상을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2010년1월이 되자, 이건 아주 이상한 세상으로 변한 것입니다.

 

 

단계 별로 나눠 볼 수 있는데, 결국1기가2008년6월에서, 2009년3월, 2기가2009년4월에서, 2009년12월, 그리고 제3기가2010년1월에서 현재까지 입니다.

 

 

각 단계별로 점점 더 세상이 이상하게 변해가는 것처럼 보인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에는(외모나, 형상은 분명히 인간임에도, 이상하게 인간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존재들이 점점 증가해 간 것입니다)

 

 

이들의 특징을 보면, 외모, 형상은 분명히 인간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대단히 낯선 외모, 형상 – 예를 들면, 한국인의 형상이 아닌, 일본, 대만, 북한, 중국, 몽골 등의 형상을 취하며, 그것도 과거에 살았을 법한 인물들의 형상들이 많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냥 그렇게 느껴집니다-을 취하고 있으며, 어떤 경우는, 파충류, 그레이, 기타 외계인들이 인간으로 위장한 듯한 모습으로 보이는 경우까지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정령과 요정들의 모습이 언뜻 언뜻 보여지는 경우도 있었죠.

 

 

저로서는 도저히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정확한 추론이나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며, 그 누구도, 이러한 일들에 대해서 진실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더 혼란이 심해져 가는 것입니다)

 

 

제가 내릴 수 있는 최선의 추론은, 애초에 이건희 사기결혼 프로젝트를 주도한 존재들이, (인간들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외면 상으로는 삼성과 이건희가 이 결혼 프로젝트를 시발하였으나, 그 배후에 있는 존재들이 인간들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미쳤다고 말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제가 겪은 일들은 모두 제 블로그에 기록되어 있고, 2008년6월부터, 2009년9월까지 벌어진 일에 대해서는, 사탄의 제국1,2,3부에 모두 기록되어 있으므로, 참조해 보시면, 제가 왜 이렇게 생각하고 주장하고 있는 지에 대한 추론이 가능할 것입니다.

 

 

저는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정신병자는 글을 이렇게 일관성 있게 논리정연 하게 지속하여 기록할 수 없습니다. 즉, 일관성, 논리성, 지속성입니다.

 

 

저로서는 이건희 국제결혼 프로젝트에,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이 개입했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많은 것입니다. 그 결과로서, 지금 저는 도대체 어디에 와 있는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이 되고 만 것입니다.

 

 

지구인류를 기준으로 판단해 본다면, 이건희 양아X와 삼성 무뢰배들 그리고 국가정보원의 개들이, 이른바 마인드 컨트롤(극초단파 전자장비와 베리 칩을 악용하여, 인간의 정신과 의식, 육체를 제어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과 흑마법의 심령사술을 조합하여 제 정신과 의식을 교란하고, 주변을 끄나풀, 조직원, 졸개들로 에워싸고, 조직적으로 세상과 사람이 이상하게 변해 보이는 것처럼 위장하며, 가상섹X 사기수법을 악용하여, 저를 이 사기 결혼 음모의 희생양, 제물로 만든 결과라는 것이 최선의 추론적 판단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 사건에,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 예를 들어서 사악한 외계인들이나, 어떤 영적 존재들이 개입했다면, 다른 추론적 해석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정확한 진실을 알 때까지 추론적 해석, 확신적 결론은 유보해야 합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지구 인류 사회에 이미 외계인들이나 다른 차원에서 온 영적 존재들이 개입하고 있으며, 이들이 인간으로 위장하여 사람들과 같이 살고 있었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건 확실해 보입니다.

 

 

인간들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영적 계보를 타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저로서는 영계(사후세계, 영혼세계)가 하나로 통일되어 있다고 생각해 왔지만, 이게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수많은 영적 계보와 족보가 존재하고 있다는 추론인데, 진실은 모릅니다.

 

 

마치 지구 상에 수많은 神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神(사악한 외계인들도 그런 능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들은, 하나의 홀로그램 적3차원 세계를 만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른바 매트릭스Matrix 입니다.

 

 

누군지 정체를 모르지만, 누군가가 만든, 홀로그램, Matrix 차원으로 끌려 들어 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더불어서, 단순한 마인드컨트롤, 최면, 환각에 의한 의식의 교란과 인지기능의 왜곡으로(정상적 세상을 이렇게 이상하게 인지하게 되었다)는 추론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정상적인 지구세계와 격리단절 된 상태로, 일종의Matrix(지구 세계를 모사한 가짜 세계)에 유폐된 것일지도 모릅니다.(물론 이것조차도, 이건희 양아X 일당의 조직적 마인드컨트롤, 최면, 환각에 의한 오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에 대한 정확한 진실을 아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저를 도와서, 제가 본래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도록(혹은 이것이 다만 국가정보원이나 이건희 양아X 무리의 마인드 컨트롤 해코지였다고 한다면, 이들이 그런 행패를 부리지 못하도록 막아주시는 것)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살던 세계, 정상적 지구인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며, 어떻게 하면, 이건희 양아X 일당으로부터 정당한 피해 보상을 받고, 남은 여생은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살다가, 맘 편하게 죽을 수 있겠는지에 대한(해결 방안)을(이 일을 처음에 시작했던 사람들은 반드시 제게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 일의 최종 목표는 바로 그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양아X 일당의 주장처럼 제가 몸에서 나가야만 하는 것일까요?

 

 

제가 죽은 것일까요? 여기는 사후세계일까요? 제가 다른 차원으로 이동되어 와서 유폐된 것일까요? 여기는 다른 차원, 다른 외계 행성일까요? 수 없이 많은 의문이 존재하지만, 답은 없습니다. 스스로 알라고 하는데, 글쎄요~

 

 

오후2시29분, 지하철2호 선을 타고, 을지로 입구 역으로 갑니다. 가는 도중에, 옆 좌석에는 노년의 부부로 보이는 남자와 여자가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그게 될 줄 알았어~~~?)

 

 

경상도 사투리인데, 이건희 직속 졸개들로 보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가상섹X를 의미하는데, 가상섹X를 통해서, 사람의 의식이, 다른 여자나 남자의 몸 속으로 스며들어, 진짜처럼 섹X 할 수 있게 하는 기술, 방법을 의미하는데, 그건 다만 최면, 환각, 마인드 컨트롤로 조작된 것들이지, 실제 그렇게 될 수 없다는 조롱의 의미입니다.

 

 

그리고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어디가 좋은데~? 유럽? 아님 어디 다른 곳?)

 

 

간접적으로 내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들이 이런 것들입니다. 너 유럽 가고 싶니? 이런 의미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도 여전히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가 유입됩니다. 이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를 자세하게 들어 보면, 대단한 어떤 에너지 파동 기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단순한 극초단파가 아니라, 무언가 대단히 고도로 세분화되고 집적화된 정보가 담긴 에너지의 파동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이 개발한 기술일까요? 아마 그럴 수도 있을 겁니다. (지구)세계경영 팀 자체가 인간이 아닌 외계인들이거나 사악한 존재들, 사탄의 후예들이니까요.

 

 

오후2시30분, 을지로 입구 역에 내리자, 두 명의 수녀가 보입니다. 제가 천주교 인권 위원회 게시판에도 글을 계속 올리는 것에 대한 조롱적 의미로 보입니다.

 

 

오후2시31분, 롯데 백화점으로 들어가 봅니다. 제가 돌아다니는 목적은, 도대체 여기가 어디냐는 제 의문을 해소해 보기 위함입니다. 저는 늘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와 최면, 환각, 심령저주와 고문 해코지에 시달리고 있으며, 주변은, 이 사기 결혼음모를 주도하는 자들이 보낸 끄나풀, 조직원, 졸개들로(정상적 사회와 완전히 격리 단절된 형국입니다. 그 결과로서, 도대체 여기가 내가 살던 세계가 맞느냐에 대한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롯데 백화점 화장품 코너를 둘러 보는데, 2009년 중반부터 쓰이기 시작한 예의 그 사기수법, 치밀한 심리 기만전술이 전개됩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입니다. 화장품 코너에(서양 미녀의 사진을 부각시켜 둡니다. 이 서양 미녀들은 어떻게 보면, 외계인 같기도 하고, 여신이나 요정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이 서양 미녀 사진과 비슷하게 생긴 여직원을 배치해 두는 수법입니다. 여기에는 이런 심리기만 전술이 내포되는데, 이를테면, (여기서 일하는 여직원은 본래, 사람이 아니라, 무슨 여신이나, 외계인, 요정이라는 사기 컨셉입니다) 그들이 형상변화하고, 물질화, 육화하여, 사람으로 변장하여 나타난 것이다 라는 식의 최면, 암시를 주는 수법입니다.

 

 

이런 심리전술은 이미2009년6월부터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수법들이죠.

 

 

물론 그 이전에도, 2006년 당시부터도 이런 수법이 동원되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게 아주 노골화되기 시작한 것은2009년6월부터 입니다.

 

 

화장품 코너를 둘러 보는데, 이런 상표 명이 보입니다. (TA TA TAZE)

 

 

말하자면, 타~ 타~ 타제~ 라는 말입니다. 타라는 얘기입니다. 사람 몸에 올라타서, 가상섹X를 즐기라는 의미죠.

 

 

화장품 코너를 장식하는 서양 미녀들의 사진은 하나같이, 저를 노려보고 있거나, 관심을 두고 쳐다보고 있다는 식의 느낌이 들어옵니다. 요것도 마인드 컨트롤의 일종인데, 어떤 사진을 보거나, 동영상을 보면, 그 사진 속 인물이나, 동영상 속의 인물들이 나를 알아 보는 듯한, 그리고 나를 쳐다보고 관찰하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것들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들이 사실은 그 근본 바탕에 가면, 물질이란 없으며, 일종의 에너지 파동이라는 점, 그리고 그 에너지 파동이 결국은 순수의식이라는 점, 그리고 그 순수의식이(神)이라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이런 조작, 이런 암시, 이런 최면, 이런 느낌을 주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어떻습니까? 순수 에너지가 변형되어, 여자 사진으로 변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인간 눈에는 여자 사진으로 보이지만, 실은, 어떤 의식이 형상화하여 그런 형상을 취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아주 높은 차원의 이야기, 영적 차원에서의 일들이겠지만 말입니다.

 

 

높게 해석하면, 그런 것이 되는 것이고, 낮게 해석하면, 다만 마인드컨트롤, 심리조종과 최면, 환각에 의한, 의식의 교란의 결과일 것입니다.

 

 

화장품 코너를 둘러 보는데, 떡대가 좋고 인상이 엿 같은 녀석 하나가 슥 저를 노려 봅니다. 이런 인상을 가진 애들이 제일 싫은데, 여기 고급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도 이런 놈을 배치해 놓았더군요. 꼭 깡패 같은 놈입니다. 저와 눈이 마주치자, 잽싸게 눈을 피합니다. 뭐랄까? 깡패, 날라리 양아X, 파충류 외계인을 연상하게 하는x입니다. 고급 백화점인데 좀 지적이고 호감 가는 스타일의 애들을 배치해 놓을 일이지, 짜증이 나더군요. ㅎㅎ

 

 

꼭 미남 미녀는 아니라고 해도, 좀 지적으로 보이고, 스마트해 보이고, 사람 성품이 착해 보이는 그런 애들을 배치해 놓으면 좋으련만.

 

 

계속 도는데, Alexandre 화장품 코너에 부착된 서양 여자 사진이 저를 노려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떤 사진은 이런 느낌을 주지 않는데, 어떤 사진은 이런 느낌을 강하게 줍니다. 이건 결국, 어떤 사진은 의도적으로 사전에 그러한 느낌을 주도록 설계된 사진들이라는 얘기입니다. 평범한 사진들과 그렇지 않은 사진들이 명확하게 구분된다는 점이죠.

 

 

의도된 사진들은 보는 순간 다릅니다. 뭔가 의도를 가지고 그렇게 찍고, 배치해 놓았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진들은 그냥 광고를 위해 찍은 그런 사진들이라는 구분이 명확한 것이죠. 이게 바로 간접적 마인드 컨트롤 방법입니다. 일종의 심리기만전입니다.

 

 

오후2시49분, 롯데 백화점을 나와서, 명동 거리로 나가는데, 도로에는 (자이언트)라고 쓰인 버스가 등장합니다. 그러는 동시에, 머리를 작게 느끼게 만드는 마인드 컨트롤이 들어 옵니다. 말하자면, 내가 거인의 몸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 환각을 가하는 수법입니다. 내 얼굴이 아주 작아져서, 어떤 커다란 다른 존재의 머리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거죠. 그리고는(자이언트)라는 조롱의 메시지를 보내는 겁니다. 너는 지금 거인의 몸 속에 들어가 있다는 속임수 죠.

 

 

계속 걸어서, 한국 은행 근처에 서서 길을 건너려 하는데, 한국은행 앞 문에는 이런 프랭카드가 보입니다. (돈일까? 아닐까?)

 

 

말하자면, 네가 보는 것은 전부 홀로그램, 환각이며, 우리가 만든 허상들이라는 의미입니다. 네가 돈으로 보고 있는 것은, 실은 휴지조각, 나뭇잎 같은 허구들이라는 의미죠. 이런 식으로 저를 헷갈리게 하고, 속이는 겁니다.(저와 이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항상 간접적 메시지 방법을 따르고 있다는 점을 악용한 수법들입니다. 요런 수법은 이미2006년부터 이건희가 즐겨 쓴 수법입니다. 제가 어딜 가든 미리 전부 준비해 놓은 거짓된 메시지들이 난무하죠.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면, 전부 거짓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건희 일당을 사탄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는 말들이나, 메시지 내용들이 전부 거짓입니다. 단 한번도 진실을 말한 적이 없는 자들이죠)

 

 

다시 길을 건너서, 신세계 백화점 방면으로 가는데, 또 다시 이런 글이 보입니다.

 

 

(꺼져 줄래~~~)

 

 

요것도 미리 준비된(심리기만전술을 위한 속임수 메시지입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 다른 차원, 다른 영역이랍니다. 너는 우리가 원치 않는 방문 객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빨리 꺼져 달라는 메시지입니다. 이거 정말입니까? 만일 정말 그렇다면, 저도 억울한 일이죠. 제가 오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 눈에는 그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며, 제가 살던 곳으로 보이기 때문 입니다. 이게 맞나요? 아시는 분 대답 좀 부탁 드립니다. 이렇게 이건희 양아X 일당의 교활함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주변은 전부 대만, 중국 계통이거나 일본 계통으로 보이는 사람들만 나타납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조직적으로 동원한 사람들입니다. 한국 여자나 남자들은 거의 보이지를 않습니다. 이들은 정말 놀랍습니다. 도시 전체를 자신들 맘대로 튜닝합니다. 이거 아주 놀라운 일인데, 제가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사람들을 자신들이 미리 안배한 사람들로만 채운다는 것입니다. 이거 저는 참 이해가 안 가는 일인데, 그 시간에 그 지역을 완전히 통제해 버리는 점이죠.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그래서 저는 이들이 인간이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지역을 부분적으로 차원이동 시키는 것일까요? ㅎㅎㅎㅎㅎㅎ)

 

신세계 백화점 골목 길로 들어가니, (35 고6763) 승용차가 나타납니다. 고~ 하랍니다. 여자 사귀기 위하여 고~ 하랍니다. 전부 쇼입니다. 하면 안 되는 거짓이죠.

 

 

들어가는 길목에는, (휴먼 치과)라는 간판을 보게 유도합니다. 너를 위한 서비스로서, 오늘은 휴먼, 즉 인간들을 네 앞에 나타나게 해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과연 인간처럼 생긴 사람들만 나타납니다. ㅎㅎㅎㅎ

 

 

신세계 백화점 안으로 들어가서 둘러 봅니다. 전부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이고, 세상은 예전과 그대로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3층 여성복 코너를 올라가 보니, 계단 바로 앞에Marc By Marc Jacob 이라는 여성복 코너가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광고용 동영상이 디스플레이 되는데, 거기 나오는 서양 여성의 이미지와 똑 같은 여 직원이 서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같은 의미입니다. 이 여자가 이 여자가 아니라, 실은 어떤 영적 존재, 신적 존재 혹은 외계인이라는 암시, 최면입니다. 서양과 동양이라는 인종적 차이만 있을 뿐,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어떠십니까? 이게 사실일까요? 아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죽 매장을 둘러 보는데, 다시Joseph 이라는 상호명이 보입니다. 요셉입니다. 음,,, 그러니까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 다른 천국 같은 세계, 신적 존재가 사는 세계라는 기만적 메시지입니다. 요셉이 여기에 있다는 최면, 암시입니다.

 

 

기독교 계통입니다. 야훼 하나님이 만든 매장이라는 의미인가요? 컨셉은 계속 바뀝니다. 그리스 로마 신들이 나오는 가 하면, 알라 신 혹은 야훼 신이 등장하죠. 너무도 무궁무진한 컨셉입니다. 참으로 누군지 몰라도 기가 막힐 정도의 사기 컨셉이죠.

 

 

다시4층을 올라가니, 이번에는HILFIGER 이라는 의류 매장에, 세 명의 남성 모습이 흑백 사진으로 클로즈 업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모습이 마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神들의 모습을 모사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옵니다. 이런 느낌들은 제가 일으키는 느낌들이 아니라, 의도된 어떤 마인드 컨트롤, 최면, 암시기법으로 일어나는 느낌들이죠. 미리 기획되고 의도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이건희양아X 일당의 수법은 이미2006년부터 질리도록 당한터라, 이젠 척 보면 척입니다. 왜 그러는지 다 알기 때문 입니다.

 

 

5층으로 올라가자, 구두 판매 장에 근무하는 안경 쓴 녀석 하나가 조롱을 합니다. (쫑알 쫑알 대기는~)

 

 

이 자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사람을 참 우습게 압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그게 드러나죠. 날 두고 하는 조롱입니다. 내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면, 그걸 곧 바로, 자신들에게 공식적으로 말로서 표현한 것으로 간주하고, 즉방으로 조롱이 날라든다는 점입니다. 이 수법도 이건희가 써 먹었던 수법입니다.

 

 

인간은 입을 열어 말로 표현하거나, 글로 적어서 공개하기 전에는, 다만 생각한 것은, 개인적 비밀, 개인적 생각으로 간주되는 것이 상식이죠. 그런데 이 자들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속으로 생각하면, 그 즉시, 자신들에게 공식적으로 제가 입을 열어서 제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 입니다. 생각의 자유조차 억압하고 극한의 스트레스를 주려는 악랄한 수법입니다.

 

 

이게 그냥 일어나는 일 같아 보이지만, 사실 그게 아닙니다.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것들입니다. 이들은 미래를 투시하여, 근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미리 다 압니다. 그리고 그걸 토대로 하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죠. 그러니 철두철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을 금방 읽고 총알처럼 대응하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입니다. 스트레스를 주려는 의도입니다. 몰라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 극도로 스트레스를 주고, 생각조차 하지 말라는 식의 극한의 억압을 가하려는 의도에서 이런 짓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도 여러 가지 복선이 깔려 있죠. 여기가 다른 세계이며, 여기 사는 존재들은 인간이 아니라, 외계인들이거나, 영적 존재들이거나, 신적 존재들이라는 식으로 속이려는 의도가 내포됩니다.

 

 

좌우지간, 생각조차도 억압하려는 악랄한 행태를 보이기 시작한 것이2010년부터 입니다. 그 이전에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죠. 가면 갈수록 골 때리는 상황인데, 이거 내가 정말 죽었나 봅니다. 여기 사후세계인가요? 영혼 세계 말입니다. ㅎㅎ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는 인간입니다. 저는 곰곰이 저를 검토해 보고 있는데, 여전히 인간의 오감, 육감을 가지고 있고, 인간적 한계 속에 갇혀 있는 인간이죠. 그런데 너는 인간이 아니라는 식으로 다루려고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복선입니다. 아주 복잡하고 치밀한 사기음모의 일환이라고 저는 봅니다.

 

 

만일 이들과 동일한 존재가 저라면, 이렇게 행동하지 않겠죠. 그리고 만약 제가 죽었다면 그리고 영혼 상태라면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살펴 봐도 그건 아닙니다. 그런데도 자꾸 이상하게 행동하죠. 왜 그럴까요? 결국 좋은 의도가 아니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뭔가 안 좋은 의도가 내포된 것이라는 결론이죠.

 

 

제 주장이 틀렸나요? 결국 이건희 양아X 일당(이들은 정말로 인간들이 아닙니다. 이거 저는 계속 강조합니다)이 제게 스트레스를 주고, 괴롭히려는 의도,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로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한 사기극이라는 결론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쫑알 쫑알? 정말 살다 살다 개x 같은 조롱질을 다 당합니다. 뭐 하나같이 저보다 잘난 존재들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애 취급하고, 같지 않은 하등 동물 취급하는 언행이 오래 전부터 있어 왔죠. 2008년6월 이후부터는 늘 이렇습니다. 이게 왜 그럴까요? 결국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던 자들의 짓입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고, 익은 벼는 고개를 숙인다고 했습니다.자신들이 정말로 저보다 잘난 존재들이라고 해도, 내색을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럴수록 겸손해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자들 하는 짓 보면, 정말 저급, 천박, 저속, 비열의 첨단에 서 있는(지옥 마귀, 악령 혹은 사악한 외계인 혹은 철부지 어린 애)들 같은 행태를 보입니다. 이게 이건희의 수준이기도 합니다. 이 자는 자신이 타인보다 잘났다는 것을 그토록 내세우고 싶어하는 자입니다. 이거 참조해 두시기 바랍니다.

 

 

5층에 올라가서도 여전히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 파동이 엄습하여, 견딜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그래서 제 얼굴에 형성된 에테르 체를 격파하기 위하여, 백화점 화장실로 들어가서 거울을 보며, 중첩되어 쌓인 에테르 체를 때려 부수고 있는데, 계속 해서 화장실로 끄나풀, 졸개들을 보냅니다. 그리고는 자꾸 쳐다보고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며, 제가 에테르 체를 부수고 정상적 의식 상태를 회복하려는 시도를 방해합니다.

 

 

연타로, 끄나풀, 졸개들이 계속 화장실로 들어 오며, 이상한 사람취급하고, 쳐다보고 제가 취하는 방어적 행동을 무산시키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겁니다. 이게 참 이상한 세계인데, 아무리 봐도 뭔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를 뭔가의 사술로 속이고 있다는 얘기죠.

 

 

오후3시46분, 외부로 나오자, (다시 가슴이 뜨거워질 준비가 되었습니까?)라는 준비된 메시지가 근처 건물 옥상LED 전광판에 디스플레이 됩니다.ㅎㅎㅎㅎ

 

 

이건희사기결혼 프로젝트는 그 성격 상 늘 이런 식이죠. 우리는 항상 너를 위해 주고 있으며, 네가 잘 되게 해 주려고 이렇게 일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네가 다 잘못해서 일이 계속 이렇게 틀어지고 있는 거다 라는 컨셉입니다. 아주 교활한 사기 컨셉이죠. 실은 자신들이 자신들의 이기적인 목적을 위하여, 이 국제 결혼 사기극을 악용한 것인데도, 그게 아닌 것으로 교묘하게 위장합니다. 아주 교묘하죠.

 

 

오후3시55분, 남대문 통에 있는 국수 집에 들릅니다. 국수를 좋아하기 때문 입니다. 여기도 미리 준비된 세 명의 아줌마들이 앉아 있습니다.

 

 

(100% 인정하고 있다니까~~ 그래서 키워주고 있잖아~~~)

 

 

아줌마들의 대화 내용입니다. 이건희 양아X가 자신이 자행한 해코지 사기 범죄 행패를100% 인정하고 있다는 간접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저를 키워주고 있답니다. ㅎㅎ

 

 

이 키워준다는 컨셉도, 이건희 양아X가 이미2006년부터 써 처 먹은 고전적 사기 기만 컨셉입니다. 이 당시부터, 이들은 일견 영리하기도 하지만, 순진하고 바X스럽기도 한 저를 교묘한 심리기만전술로 속이며, 이용해 처 먹었죠.

 

 

그게 바로(키움 사기 컨셉)입니다.

 

 

너는 청룡이라는 겁니다. 너는 나중에 크게 될 사람이라는 겁니다. 뭐 이런 컨셉인데, 아주 교묘하게 이런 거짓된 메시지와 암시, 최면을 반복합니다. 그리고는, 제가 처해 있는 이 비참하고 억울한 상황을 정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언젠가는 우리가 너를 아주 크게 키워 주고, 잘 되게 해 주겠다)는 식의 거짓된 메시지, 최면이 반복되는 거죠. 결국, 지금 네가 거지 꼴을 하고 힘들게 살고 있지만, 나중엔 아주 잘 될 테니, 좀 참고 견디며,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하라 이겁니다.요게5년이 지난 지금도 반복되는 겁니다. 물론 전부 거짓입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는 회유 전술입니다. 일종의 교활한 최면입니다. 이거 정말 보통x들이 아닙니다.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나라 전체가 움직였던 국제사기극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핵심이 관여되어 있고, 이명박과 국정원이 연관되었죠. 지금은 누가 이러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표면 상으로는 이들입니다.

 

 

수법이 너무 동일하죠. 문제는 아무런 결과가 없는 공수표의 남발이며, 시간이 지난 다음에 돌아다 보면, 전부 거짓이었다는 점입니다. 그 어느 것도 실현된 것이 없으며, 약속한 내용이 지켜진 것이 없습니다.

 

 

다만 가상섹X만 가열차게 전개되고 있죠. 이게 공부 방법이라는 데, 과연 그럴까요? 이거 잘하게 되면, 이들 말대로, 제가 청룡이 되어 승천을 할까요? 그런가요?

 

 

저는5년을 속아 살았으며, 그 결과는 무서운 저주와 죽음이었죠.이제는 이 교활한 불여우들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왜 그런지는 사탄의 제국1,2,3부를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제 블로그에 기록된 그 이후의 상황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거짓이며, 사기 기만이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그저 이용만 해 처 먹고, 이용가치가 없으면 죽이려 드는 지옥의 악마보다 더 악랄하고 추악한 행패를 부려온 자들이 바로 이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이 제게 요구하는 것은 오로지 가상섹X 밖에 없습니다. 제가 추론해 본다면, 분명히 이 수법으로 재미와 이득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분신체, 아바타 섹X입니다.

 

 

어떤 의미로 본다면, 제대로 할 줄 알면, 진짜처럼 할 수도 있다고 보여지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외계인들이라고 저는 보는데, 문제는 이들이 정당하고 올바른 성품과 인격을 지닌 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양날을 지닌 검, 제대로 하면 아주 좋을 수도 있지만, 언제 어디서 칼이 날라올지 모르는 극히 위험한 것이 바로 가상섹X입니다. 사람을 잡는 기술을 적용한 것이기 때문 입니다.

 

 

오후4시43분, 낙성대 지하철 역 개찰구로 나오는데, 두 여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내려 가면 끝나! 가 버려~~~)

 

 

음 여기가 여전히 지구 인간 세계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가면(즉 몸에서 나와서 밑으로 내려가면, 지구로 가게 된다는 의미죠) 이거 맞습니까? 정말인지 아닌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다시 오후9시38분, 지하철2호선을 타고 편의점으로 출근하는데, 두 남녀가 또 올라타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나 하고 말야~~~)

 

 

늘 이런 식이죠, 남들이 모르는 배후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저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종류의 최면과 환각, 마인드 컨트롤을 가하고, 주변에는 조직원, 끄나풀들을 동원해서 온갖 거짓과 기만을 일삼으면서도, 앞에서는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는 이중적 양면성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가지고 노는 거죠. 사람 하나 가운데 세워 놓고 바X 만들고 조롱하는 수법입니다.

 

 

지금도, 제 귀에서는 (이 새x 꺼내 주지 마~)라는 누군가의 음성이 들리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들이 에테르 체를 한 사악한 존재들이라는 증거죠. 내 옆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안 보이는 것뿐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을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애 셋 낳고 잘 키웠다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가 하면, 제가 보는 대상, 혹은 생각하는 사람마다, 그 대상체 혹은 그 사람이 되어서 살았다는 의미입니다.

 

 

말하자면, 여기가 시공간의 구분이 없는 절대공간, 시공을 초월한 어떤 신적 세계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포르노를 보던, 사진을 보던, 영화를 보던, 아니면 누군가를 생각하고 상상하던, 그 결과는 제가 그 사람이 되어서, 그 사람의 인생을 살았다는 식입니다. 여기는 시간의 구분, 공간의 구분이 없는 차원이랍니다. 그래서 생각하는 그 순간, 그 사람이 되고, 그리고 그 사람으로 살다가 죽었다는 겁니다. 순식간에 그런 일이 벌어졌답니다. 요게 바로 요즘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게 보내는 사기 컨셉이죠.

 

 

정말 그게 사실입니까? 여기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계시면 답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교활한 자들이죠. 암암리에 주변에 끄나풀, 알바, 조직원 들을 동원해서 자꾸 요런 식의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주절거리게 만듭니다. 반복해서 주변에 등장하는 그 모든 것들에 대해서(저 하나를 타깃으로 한, 마인드 컨트롤, 최면, 암시, 환각 기법에 악용한다는 것이죠)

 

 

주변사람, 영화, 사진, 각종 포스터, 상점 간판, 선전물, 신문, 인터넷, 게임 등 모든 것이 마인드 컨트롤, 최면에 악용되고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사악한 외계인들이 사람을 다루는 수법이죠.

 

 

아닐까요? 아시는 분들 좀 제게 정답 좀 알려주시고, 이런 힘든 상황에서 제가 풀려나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진술하는 내용은 전부 사실이며,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하는 것이라는 점을 저는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좋은 의도, 목적이 이들에게 있다면, 제가 지금 이렇게 한심하고 비참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항상 결과만 보기로 했죠.과정은 볼 필요가 없는데, 그건 지금까지 이건희 양아X가 취해 온 사탄스러운 간교함, 기만적 사기 속임수 수법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중간 과정에서 무슨 사탕발림을 해도, 절대로 믿을 수 없는 사악하고 교활한 자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저는 항상 이 점을 강조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올바른 존재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그건 자신들이 저보다 월등히 강하기 때문이죠. 세상은 늘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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