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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사후세계 속임수 작전(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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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4일, 게임을 하다가, 잠시 인터넷을 봅니다. 아무리 봐도, 지금 제가 보는 인터넷은 가짜입니다.

 

 

둘 중에 하나로 보이는데,

 

 

하나는, (저를 주변 정상적인 세계와 고립단절 시키기 위하여, 별도로 만든 가짜 인터넷 회선일 가능성입니다)

 

 

컴퓨터와 연결되는 인터넷 서버 자체 허구적 가짜 서버에 연결해 놓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 입장에서는, 제가 알고 있는 사실들이나,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례들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달가울 리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입니다. 인터넷만 차단하면, 아무리 제가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도, 사람들이 모를 것이기 때문 입니다.

 

 

다른 하나는, (아예 제가 다른 세상, 영역, 차원으로 와 있을 가능성입니다.) 모사된 인터넷, 복제된 가짜 인터넷을 내가 보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저는2009년4월에, 이건희 양아X 일당의 무서운 공격과 고문을24시간 쉴새 없이 당했는데, 이 당시 꾼 꿈의 내용도 해괴합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꿈 속에서 저에게 뭔가를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흑백 사진, 흑백 영상처럼 보여지는 그 자각몽 속에서는, 이 존재가(여자 같았는데, 여신일까요?) 손을 들어 죽 그림을 그리듯,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겁니다. 처음에는1차원적 그림 상태였는데, 이게 점점2차원, 3차원의 입체적 영상으로 살아나더라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의 홀로그램, 매트릭스 차원의 현실세계를 창조하는 그런 광경을 본 것입니다.

 

 

(가르쳐 줬는데, 또 까 먹었다)고 핀잔을 주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아주 명확하게 기억합니다.

 

 

저는 때때로, 제가 누군지 모를 존재가 만든 이른바 매트릭스 차원의 홀로그램3차원 세계 속에 끌려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가져 봅니다.

 

 

어쩌면, 제가 살던 지구차원과는 별개의 또 다른 지구, 만들어진 홀로그램, 매트릭스의 세계 속에서 헤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건 계속 제가 의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니면, 제가 이미 죽음을 당하여, 사후 세계로 온 것일까요? 인간이 육체적 죽음 후, 첫 번째로 가게 되는 세계를(유계)라고 부릅니다. 이 세계는, 비록Astral Plane 이지만, 지구 현실세계와 거의 유사하다고 하죠.

 

 

제가 이미 죽은 것일까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건희 저 악적x에게 암살당한 것일까요?

 

 

저로서는, 일단 제가 보고 있는 인터넷이(과거, 그러니까2008년6월 이전에 보았던 인터넷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합니다) 가짜입니다.

 

 

인터넷이 이렇게 이상하게 변한 것도, 시기적으로 제가 이건희 양아X에게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나던 시기와 거의 궤도를 같이 합니다. 2008년6,7월에, 저는 대단히 놀라운 일들을 많이 겪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인터넷입니다.

 

 

2008년6월 중순으로 기억합니다. 갑자기 인터넷이 이상해 집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진부터 이상해 집니다. 여자들 사진이 마치 귀신, 요괴, 마녀처럼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오는 기사나 내용들이 전부 뭔가가 이상한 겁니다.

 

 

이건 정말인데, 저의 이런 진술에는 아무런 거짓도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약 한달 이상, 그러니까2008년6월에서7월 중순 이후까지 인터넷이 이렇게 이상하게 보입니다. 특히 포르노나 야동 같은 건 더 합니다.마치 지옥에서 온 것 같이 악마, 요괴, 마녀를 연상하게 만드는 그런 외모와 느낌의 여자들이 나타납니다. 분명히 같은 여자입니다. 말하자면, 그 이전에 제가 보았던 사진이나 영상들이죠. 그런데, 같은 사람이 다르게 보이는 겁니다.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사람이 사람 같아 보이지 않는 현상이 이때부터 벌어진 것입니다. 정말 인터넷 보기가 끔찍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니까 이 시기를 보게 되면, 일단 이건희가2008년4월에 삼성 회장 직에서 물러 나고, 이후로, 저에게 (더 이상 관용은 없다)는 무서운 협박을 하면서, 갖가지 무시무시한 일들이 벌어진 것인데,

 

 

첫째로, 누군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암흑의 존재들이(유체이탈)하여 저를 찾아와서 끊임 없이 심령고문을 가하고, 암살하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전부 기록되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당시부터 제가 당해야 했던 고통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생지옥의 고통이 연일 계속 되었습니다.(이건 지금도 그렇습니다. 요즘 들어 상당히 좋아진 편이기는 하지만, 2008년6월부터, 2010년11월까지는 말도 못했죠. 특히2008년6,7,8월과2009년3,4,5월, 2010년1,2,3,4월은 생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저도 제가 어떻게 이런 무서운 고문과 해코지를 견디고 여기까지 온 것인지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정신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이건희 저 불여우 x이 취한 이중적 술책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뒤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무서운 심령저주와 마인드 컨트롤 고문, 살해시도를 가하며, 밟아 죽이면서도, 사람들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아니하고, 증거가 없다는 점을 십분 악용하여, 제가 그런 일을 당했다고 주장하면, 이를 득달같이 정신병자의 헛소리로 몰고 가는 수법입니다) 그러나 저는 정신병자도 아니고, 대단히 정상적인 사람이라는 점을 백 번 강조합니다.

 

 

이는, 일반 사람들이, 지구 상에서 권력을 잡고 있는 소수의 존재들이 지닌 능력과 힘을 모르는 것에서 비롯되는 일입니다. 제가 정신병자가 아니라, 일반인들이 무지한 것입니다.

 

 

둘째로, 인터넷이 이상해 집니다.졸지에 그렇게 바뀌는데, 도대체 이 자들의 정체가 무엇이며, 어떤 수법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인터넷이 하루 아침에, (지옥에서 운영하는 인터넷으로 돌변합니다) 여자가 귀신, 마녀, 요괴, 마귀처럼 보였죠. 분명히 같은 여자, 같은 인물인데 일거에 돌변하여,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그리고 기사나 기사의 내용 그리고 인터넷에 등장하는 컨텐츠의 품질이 조악해지기 시작합니다. 즉, 정상세계의 인터넷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이러한 이상한 현상이, 2008년8월 하순이 되자, 다시 정상적으로 되돌려졌다는 것입니다. 어느 사이엔가 다시 정상적인 인터넷, 정상적인 인간 사회로 복귀하더라는 것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이 때 이건희는 다시 메시지를 보냅니다. (내가 다시 그러지 않겠다)라는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이후 이 자는 더 악랄한 해코지를 자행하죠. 한 입 가지고 두 말 하는 자입니다. 도대체 이 자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지금 인터넷의 상황을 보면, 과거2008년6,7월의 상황과 거의 동일합니다. 가짜 인터넷이라는 결론입니다.

 

 

제가 볼 때는 인간이 알지 못하는 수법이 존재합니다. 교묘하게 현실과 비현실을 겹치는 수법인데, 차원 변경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이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혹은 외계인들이 아니라고 해도,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는 집단이나 조직, 이른바 세계 경영 팀과 연계된 특수한 집단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인드컨트롤과 심령사술, 흑마법, 기타 초능력에 대해서 대단한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 입니다. 아마도 사람들이 아닐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비록 사람의 형상을 취하고 있을지라도,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 많다는 점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이게 지구적 현실입니다.

 

 

셋째, 갑자기 이상한 현상이 목격됩니다. 6월 중순 어느 날 아침, 밤새도록 무서운 심령저주와 고문에 시달리다가, 외부로 나와 보니(오전7시경입니다), 나타나는 여자들이 전부 이상하게 보입니다.

 

 

희고 짙게 화장을 하고 나타나는데, 마치 죽은 여자들 같아 보입니다. 즉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 듯한 그런 형상입니다. 그리고 전부 처음 보는 여자들만 나타납니다. 가만 보니, 일본 여자들 같습니다. 아주 희게 분칠을 하고, 혼백이 나간 듯한 멍한 표정과 안색으로 앞만 보며 걸어갑니다. 그리고는, 도로에서는 시체 썩는 악취가 진동합니다. 더불어서, 관악 구청 근처에서는(이 당시 관악구청 근처 고시원에 있었죠) 때 아닌, (이제 가면 언제 오나~)라는 장송곡이 울려 퍼집니다.

 

 

근처 여관이나 건물은 전부 요사스럽고, 불길하기 이를 데 없는 검은 안개 속에 잠겨 있습니다. 한 여관을 들어가는데, 여관 방이나, 복도가 온통 시커먼 안개로 덮여 있습니다.

 

 

저는 이 당시,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저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이러한 기만적 퍼포먼스를 취한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단순한 거짓이나 기만이라기 보다는, 실제 차원을 변경하거나, 혹은 육체 밀도를 조정하여, 반 죽은 상태로 만들어, 이상한 영역으로 끌고 들어갔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그게 아니라면, 알려지지 않은 악마적 흑마법 사술의 결과일 겁니다. 저는 이건희 도당이 지닌 능력을 아주 잘 알고 있는데, 일례로서, 하늘에서 천둥 벼락을 칠 수 있으며, 비를 오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거 반드시 믿기 바랍니다.저는 분명히 그걸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천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겁니다. 피비린내 나는 스산한 바람이 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주변 공기, 분위기, 상황을 지옥처럼 보이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특정 지역을 이상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믿기지 않지만, 저는 분명히 목격했고 체험했으므로, 여기에 거짓은 없습니다. 마왕(神은 아닙니다)이라는 추론이 여기서 나옵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기 보다는 마왕적 존재들, 사탄 같은 존재들, 그런 추론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저는 때때로 이런 의심도 해 봅니다. 이미 제가2008년6월에 요 잡x들에게 죽음을 당하고, 다른 세계로 끌려 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죠.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2009년9월이 되자, 다시 정상적인 세계로 돌아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의심도 부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이 당시는 정상적 세계로 복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들은 때때로 제가2008년6월에 이미 죽었으며, 그 이후로, 알려져 있지 않은 다른 매트릭스 같은 차원, 영역을 헤매고 있다는 식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 때 죽은 것이 아닙니다. 2008년9,10,11월은 분명히 정상에 가까운 과거, 제가 살던 지구차원의 모습 그대로였기 때문 입니다.

 

 

이게 다시 악화된 것이2009년12월부터 인데, 결정적으로 이상해 진 것은, 2010년4월부터 입니다. 그러니2008년6,7월에 제가 죽은 것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저 양아X들이 저를 속이려고 하는 겁니다.

 

 

때때로 인간이 너무도 무지하고, 무력한 존재라는 사실을 절감하게 되며, 분하고 원통하지만, 도저히 어떻게 할 길이 없는 이 현실 앞에서, 주먹을 움켜쥐고 분루를 삼키는 수밖에는 달리 도리가 없습니다. 이들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비록 인간이라고 해도, 조직과 권력을 배경으로 한 해코지이기 때문에, 저 같은 개인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가 본의 아니게, 세상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 되다 보니, 이 사악하고 악랄한 x들도, 대 놓고, 잡아 죽이지는 못한다는 점, 예를 들어서, 사고를 위장한 살해라든지, 암살 같은 짓은 못한다는 점일 겁니다. 이것 외에는 지나간3년 간 생지옥 속에서 밟혀 죽은 것이 제 상황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이건희 저 잡x이 노골적 해코지를 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보고 육체를 바꾸라고 강요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바꾼다는 것이 가능할지 그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만약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바꾸는 그 순간 저를 참살할x이 이건희 저x입니다.

 

 

죽이려는 목적 외에 아무 다른 좋은 의도는 없는 자가 바로 이건희를 위장한 마왕 x이죠. 저는 여러 번에 걸쳐서, 이들이 자행하는 가상섹X 섭혼술에 이끌려 외부로 의식을 이탈해 보았는데, 그 때마다 무서운 살해공격이 자행되었다는 점이 제 주장을 뒷받침 합니다. 근래, 그러니까2010년 12월 22일에도, 그랬습니다. 의식이 어떤 에테르 형상 속으로 끌려 들어가서, 충분히 외부로 이탈해 나가자, 갑자기 무서운 충격과 더불어서,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동시에, 끌려 나간 머리 통이 박살이 나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죽이려고 이런다는 것은, 지금까지 벌어진 경험 사례의99%가 이런 형태라는 점이 증명하죠.

 

 

이건희일당은, 제가 몸에서 나와야 집에 갈 수 있다느니, 여기는 지구가 아니므로, 네가 지구로 돌아가려면, 몸에서 나와야 한다고 꼬드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이 육체는 제 육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고 자꾸 반복해서 최면을 걸고, 암시를 보내며, 속이려 하죠.

 

 

다시 묻겠습니다. 여기 지구가 아닙니까?

 

 

만약 지구가 아니라고 해도, 지금까지 지나 간3년 간 저는 제 육체를 유체이탈 하여, 어딘가로 이동한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항상 제 의식은 제 육체 속에 있었죠. 제가 자고 있을 때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이 자들의 수법은 제가 아는데, 사람의 의식이 동조되지 않으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수법입니다. 자면(깊이 잠들면) 아무런 효력이 없는 사술(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이럴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건 육체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예를 들면, 의식을 에테르 체에 담아서 계속 위로 끌어 올리는 수법입니다) 다른 차원, 다른 영역으로 서서히 끌고 왔을 가능성입니다. 그러나 제가 유체이탈 하여, 육체를 완전히 벗어나서 날라서 여기까지 온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집에 가려면 몸에서 나와야 한다는 말은 전부 거짓이라는 결론이죠. 제가 나가든 나가지 않든, 이 자들이 돌려 보내 줄 맘만 있으면, 저는 언제든지, 정상적 지구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게 제 결론이죠. 이미2008년6,7월과9월에 이게 증명된 일입니다.

 

 

지금 저는 정상적 세계와 격리단절 되어 유폐된 상태라고 판단합니다.

 

 

물론,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육체가 이들이 만든 복체, 그러니까 아바타, 분신체, 에테르 주형으로 만든 가짜일 수도 있습니다. 추론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부정됩니다. 왜냐하면, 이건희 저 사악한 파충류 마왕 x이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던, 2009년4,5,6월까지만 해도, 저는 정상적인 육체 상태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요즘 매우 이상해지기는 했지만 말이죠.

 

 

결국, 전부 거짓이라는 결론입니다. 저를 제거하려고 꾸민 무서운 살해음모의 일환으로 요 잡x들이 계속 사기를 쳐 대고, 기만을 부려대고 있다는 결론 외에 무엇이 있을까요? 2009년4,5월에 이건희 양아X 일당은, 제 머리 부위를 집중 공격합니다.

 

 

정상적인 인간의 심령적 방어체계와 인지 감각기관을 파괴하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아무리 공격해도, 제가 요 잡x들 의도대로 육체 밖으로 끌려 나가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무려12개월에 걸친, 제 머리 부위의 집중적 타격과 고문, 파괴 공작으로 인하여, 지금 저는 상당히 취약해진 상태에 머물게 되었으며, 의식이 상당히 육체 외부로 끌려 나가 있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 결과는 사람이 사람처럼 보이지 않는 것, 세상이 이상해 보이는 것, 수시로 자행되는 이 악마 같은x들의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에 극히 취약해 졌다는 것일 겁니다.(이 당시, 이건희는 졸개들을 보내, 이런 말을 주절거리게 합니다. (살아난 것이 다행이지, 그들이 누군데~~~)그리고 인터넷에는 이런 정보를 흘립니다. 그들은 알파라고 알려진(용자리, 사악한 마왕이 산다고 알려진 영역입니다) 별자리에서 온 파충류 외계종들이다 라고 말입니다.)

 

 

아마 제가 추론해 볼 때는 저의 의식은 정상적인 육체로부터 대단히 멀리 떨어져 다른 차원의 입구에서 서성이고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육체는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의식은 이들이 중첩시킨 에테르 체에 이끌려 다른 곳에 가 있다는 결론이죠. 물론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에테르 분신체 속으로 의식이 분산된 형태라고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메시지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진화를 가속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는 메시지입니다. 제가 겪은 참담한 고통과 괴로움이 진화를 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인해서 벌어진 일이었을까요?

 

 

때로 그러한 추론도 해 봅니다만, 그간 제가 겪은 경험 사례를 토대로 다시 반추해 본다면, 그게 아니라는 결론이죠. 저는 그 동안 계속해서 지옥의 공포와 두려움, 극한의 사악함과 교활함, 잔인함을 지닌 정체불명의 악마적 존재들에 의해서 무서운 고통을 당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무지하고 못난 사람이라고 해도, 무엇이 진화이고, 무엇이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인지 정도는 아는 사람입니다.

 

 

이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진화를 말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진화란, 보다 밝고, 보다 명쾌하고, 보다 쾌적하고, 보다 행복하고, 보다 나은 상태로 이행됨을 의미하는 것일 것입니다.

 

 

저는 뭐 이건희 양아X 일당의 말에 따르면 음란(?)하고 그걸 밝히고 좋아하는x이고 그다지 훌륭하다고 볼 수 없는 삶을 산 변변치 못한 인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 정도는 구분할 줄 알며, 제 가장 깊은 영혼의 내면에서는(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정도는 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제가 명상하고 좋은 생각을 지니고 살 때, 저는 약간의 경험을 해 보았는데, 그건2006년 이후2010년 현재까지 제가 겪은 일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것이었죠.

 

 

명상을 하고, 몰입을 하며, 의식을 고차원 상태로 끌고 올라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는 바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벌어진 일을 놓고 보면, 정반대입니다. 저는 거꾸로 지옥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공포감 마저 들고 있는 것입니다. 어둡고 칙칙하고 음산하고 불쾌하고 짜증나고 두려운 경험만이 지금까지 존재했습니다. 이는 곧 이 일을 주도한 자들이 마왕적 존재들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제게 진화를 말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진화입니까?

 

 

미래를 투시하고, 유체이탈 할 줄 알고, 텔레파시 쓸 줄 알고, 마인드 컨트롤 능력을 지니면, 그게 진화입니까?

 

 

사람이 특별한 초능력을 지니고 있을지라도, 그 사람이 지닌 마음이 더럽고 추하고 사악하면, 그건 퇴보입니다. 사탄이 지닌 권능을 보십시오. 사탄은 하나님, 神에게 대적한 존재죠. 그만큼 강한 권능을 지닌 존재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사탄을 두고, 영적으로 고도로 진보한, 고차원적 존재라고 말할 사람은 없습니다. 진화라고요?

 

 

영적 퇴보입니다.

 

 

지금 제 주변에 나타나서, 저를 괴롭히고 있는 존재들, 그리고 제게 갖가지 이상한 흑마법과 저주를 가하는 존재들은 대부분 지옥에서 온 존재들 같습니다. 혹은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이들은 막강한 흑마법의 마력적 힘과 주술을 지니고 있으며, 갖가지 초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 내면은 어둡고 음산하며, 공포와 암흑으로 가득 차 있는 존재들입니다. 이런 존재들이 더 이상 내게 다가오지 못하게 조치해 주기를 나는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이며, 내가 만약 이런 존재들의 영역에 머물고 있다면, 즉각 정상 차원으로 되돌려 보낼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들은 섹X를 빌미로 하여, 섹X에 굶주린 내 상황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건희를 위장한 저 사탄 마왕 x의 간악함입니다.

 

 

이른바 가상섹X, 섹X마법입니다. 이들은 지옥에서 온 자들입니다.

 

 

즉각 내게서 물러 갈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하며 명령한다. 물러가라!!

 

 

얼마 전 꾼 악몽도 이를 증명합니다. 제가 야동을 보고 난 후, 잠을 자는데, 또 다시 악몽을 꿉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일종의 악령들, 악마 같아 보이는 존재들이 저보고, 깊은 어둠의 동굴, 땅 밑으로 들어갈 것을 요구합니다. 꿈 속에서도 저는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며, 그걸 거부하고 떠났죠. 깨어나서 생각해 보니, 지옥으로 가라는 요구 같았습니다.

 

 

절대 불가한 일이며,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점을 나는 강조한다. 이건희를 위장한 저 지옥의 군주와 마왕들이 나를 잡으려고 하고 있다는 우려가 내게 강합니다. 저 잡x이 나를 지옥으로 처 박아 놓으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고 오래 전부터 나는 의심해 왔습니다. 이들은 사실 처음부터 악마들이었습니다.

 

 

간교한x들이, 사람으로 하여금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고, 살아가는데, 유일한 낙을 주는 섹X나, 게임 등을 교묘하게 악용해서, 저를 어둠의 심연으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아니 이미 그런 세계에 발을 들여 놓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끔찍한 일입니다. 가상섹X라는 것이 그토록 악마적입니다.

 

 

지옥의 권세가 더 이상 나를 건드리지 못하도록 할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한다. 이는 이미 이들이 내게 약속한 바입니다. 기억하라.

 

 

이 존재들이 지닌 이상한 의식과 가치판단의 기준을 보면, 참으로 교활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바, 그건 이상하게도, 섹X를 지옥과 연계시킨다는 것입니다.

 

 

섹X = 음란= 죄악= 악 = 어둠 = 지옥 = 악마라는 등식을 성립시키고, 그게 옳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섹X를 밝히면 지옥에 간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궤변을 늘어 붓습니다.

 

 

야동 같은 걸 보면, 꼭 지옥을 방불하게 하는 악몽을 꾸게 하고 악마나 요괴가 나타나게 만드는 해괴한 해코지를 가합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불여우 양아X들이죠.(요것도 이 자들의 정체가 뭔지를 입증해 주는 일입니다)

 

 

섹X는 악마만 하는 일입니까? 섹X하면 지옥가는 일입니까? 섹X는 사탄의 전유물이며, 神이나 천사, 인간은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섹X는 그 자체가 중립입니다. 그건 선과 악으로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다만 본능이며, 신이 창조물에게 준 선물입니다. 그걸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그게 악이 되기도 하고, 선이 되기도 하는 것이지, 그 자체로서, 악이나 죄는 아닌 겁니다.

 

 

그런데 이 무식한 자들은, 이상하게 섹X와 연관된 것은 무조건 지옥과 연계를 시키려 합니다. 그리고는 제게 그걸 느끼게 만들죠. 의도적입니다.

 

 

이른바 야동, 포르노는 전부 사탄이나 악마가 만든 것이라는 요상한 궤변을 늘어 붓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보면, 그 이후에 이른바 식인귀 혹은 지옥에서 온 악령들과 악마들이 등장하는 무서운 악몽을 꾸게 만들죠. 이거 참 골 때리다 못해 기가 막힐 지경입니다.

 

 

섹X가 사탄의 전유물입니까? 이거 다시 한번 물어 봅시다.

 

 

섹X는 누구나 다 하고 사는 일입니다. 그건 본능이고 즐거움이죠. 그게 어떻게 지옥에서 온 악마들의 전유물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제가 이런 의문을 던지는 것은, 그 동안 이 자들이 벌려온 행태를 가지고 당연한 반론과 의문을 제기하고자 하는 것이 이유입니다. 말하자면, 이건희의 가치관과 동일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을 보게 되면, 자신들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사람은, 밟아 죽여 버립니다. 여기서 윤리와 도덕을 논할 이유조차 없다는 기본적 태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사람의 생명을 해치려고 하겠습니까? 그런 자들이 이상하게도, 섹X에 대해서는 대단히 보수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어찌 보면,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세력들이 이러한 모순된 가치관을 지니고 있음을 대변하는 것일 겁니다.

 

 

이건희의 가치관은 지구를 지배하는 마왕적 존재들이나 사악한 외계종자들, 그리고 사악하고 이기적인 인간들의 가치관과 동일합니다.

 

 

이들이 왜 섹X를 그토록 죄악시하고 더럽고 불결하게 여기게 만들었을까요?

 

 

물론 그들은 마음대로 즐기죠. 언제든지 가지고 싶은 건 가질 수 있는 자들이 바로 이들입니다. 자신들은 즐기면서도,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못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섹X는 사실 삶에서 중요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神의 선물 같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음란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사랑이 극한에 이르러 나타나는 부작용이죠. 음란도 결국은 사랑입니다. 또한, 정말 좋은 사람을 못 만나서 그러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하라고 해도, 그렇게 할 사람은 거의 없죠.

 

 

야동이나 포르노는 사실 어린 애들이 보는 겁니다. 다 큰 성인이 그걸 볼 이유가 별로 없죠.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정상적으로 생활하게 되면, 그걸 그렇게 보고 싶은 생각이 없게 마련이죠. 그리고, 사는 데 치이다 보면, 먹고 살기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데, 그걸 밝힐 여력이 있을 턱도 없는 겁니다.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또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기도 한 그런 문제입니다. 그건 사람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느냐에 따라 틀립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걸 잘 활용하고 즐길 줄 안다면, 삶이 더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여자들 중50% 이상이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불행한 일입니다. 삶을 더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요인이 바로 이것인데, 그걸 모르고 사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모르면, 섹X를 더 혐오하게 되고, 더 죄악시하게 되는 요인이 되는 겁니다. 지겹고 짜증나고, 역겹고 혐오스러워 지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그걸 하면 즐거워야 하는데, 즐겁지가 않은 겁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섹X의 흥분이나 오르가즘, 즐거움이 없다면, 누가 그걸 하려고 하겠습니까?  배설기관을 통하여 이뤄지는 행위입니다. 냄새 나고 불결하고 더럽고 짜증나는 일이 될 겁니다.

 

 

神은 대단히 현명합니다. 완벽하죠. 인간으로 하여금 섹X를 밝히고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게 설계한 것입니다. 특히 남자들이죠. 여자는 제가 볼 때, 남자와 대단히 다릅니다. 같을 수가 없습니다. 그건 사실 영혼이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육체의 차이에서 기인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해 봅니다. 육체적 차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육체적 차이가100% 그 사람의 성향을 결정짓는 것도 물론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영향을 끼치죠. 제가 야동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제가 남자이기 때문 입니다. 만약 내가 보지 달린 여자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걸 지금처럼 좋아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걸 느낍니다. 육체적 차이입니다.

 

 

어쨌든, 야동을 보거나 어떤 성적 상상을 하면, 자꾸 어둠과 암흑, 지옥을 연계시키는 청교도적인 해괴망측한 짓을 하는데, 즉각 중단해 줄 것을 나는 요구합니다. 장난하지 마시오. 섹X가 사탄과 지옥의 전유물인가?말도 안 되는 궤변 늘어 붓지 말라!!

 

 

도대체 누가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해괴한 행패를 내게 부리고 있는가? 내 의문에 대해서 답하시오. 섹X가 악마의 전유물인가? 여기에 대해서 대답하라!

 

 

왜 야동만 보면 지옥의 악몽을 꾸게 하는가? 도대체 어떤 개씨x랄 새x냐?

 

 

이들이 보내는 메시지를 보면, 이렇습니다. 제가 본 야동에 나오는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저급하고 천박한 삶을 산 영혼들이며, 혹은 사탄이나 악마적 존재들의 에너지의 영향으로 그런 짓을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그걸 경험하고자 하면, 그들이 지옥세계에 속하는 자들이므로, 지옥의 악몽을 꾸게 되는 것이다라는 식입니다. 일견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 근원적 문제를 고찰해 본다면, 그걸 밝히고 좋아한다고 하여, 그게 왜 악마나 사탄과 연계되고, 그게 왜 지옥 세계와 연계가 되어야 하느냐 이겁니다.

 

 

이런 류의 사고방식은 이건희가 지닌 가치관과 동일한데, 이들은 비록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면 사람을 살해할 정도로 사악한 존재들이지만, 섹X만큼은 도덕적으로 유지하려 하는 자들입니다. 섹X는 애를 낳기 위해서 하는 짓이며, 그 이상 추구하는 것은 죄악이며 음란이라고 규정짓고자 하는 자들이죠. 사람을 죽이는 것, 사람을 해코지하고 밟아 뭉개 버리는 악행은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자행하는 x들이, 유독 섹X에 대해서는 대단히 깨끗(?)하고 도덕적인 척 하려 합니다. 이게 지구 세계의 패러독스, 모순입니다. 그리고는 섹X는 사탄의 전유물이며, 지옥의 선물이라는 식의 궤변을 늘어 붓습니다. 왜 섹X가 사탄의 전유물이란 말인가?기가 차지도 않을 일입니다.(좋게 해석한다면, 사랑, 즉 고결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뒷받침 되지 않는 육체적 욕망의 추구만을 위한 섹X는 죄악이라는 의도이겠지만, 그것조차도,  사람을 죽이는 짓을 하는x들보다는 더 인간적이며 더 나은 일이라고 보려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극한적으로 타락한 음란하고 천박한 섹X를 하는 것을 옹호하거나 지지하고자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근원에서 고찰해 보기를 바랍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것은, 진정한 사랑이 뒷받침 되는 가운데, 연인 혹은 부부끼리 나누는 섹X일 것입니다. 이게 가장 이상적이죠. 그러나 우리가 사는 지구가 이렇게 이상적인 세계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문제죠.

 

 

모든 걸 다 가질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되면, 이건희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배가 부르기 때문 입니다. 이는 역으로 말하다면,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너무 배가 고프면, 사람이 사람 꼴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건 비단 밥 먹고 사는 문제만이 아니라 섹X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나는 이런 상상을 종종해 봅니다. 정말 이상적이고 맘에 맞는 여성을 만나서 같이 산다면, 그래도 내가 야동을 볼까? 하고 말입니다. 보라고 해도 안 볼 것 같습니다.

 

 

야동이란 사실, 두가지 측면입니다. (이른바 마초들, 남성들의 환타지, 상상을 훌륭하게 만족시켜 주는 대안이라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그렇게 하기 어렵죠. 그걸 일종의 판타지 속에서 대안적 만족을 추구하는 수단입니다)

 

 

다른 하나는, (배고플 때, 쓰레기 통 뒤지는 행위에 대한 대안입니다) 돈이라도 있으면 여자 사서 섹X하면 되는데, 돈도 없으면 어떻게 할까요? 그리고 돈을 주고 사서 한다고 해도,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 여자가 아니라면? 여전히 만족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쓰레기 통을 뒤지되, 비록 현실에서 실행은 못해도, 판타지 속에서라도 이상적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상섹X 행위를 하고자 하는 대안입니다)

 

 

사실, 정상적인 어른들, 정상적 삶을 사는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이런 문제를 저처럼 솔직하게 말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들이 속으로는 저보다 더 밝히고 더 하기를 원한다고 해도, 그들의 사회적 지위, 명예를 생각하여 표현하지 않는 겁니다. 저처럼 표현하면 이들 말마따나, 어른 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조롱을 당할 겁니다.(혹은 변태, 천박한 인간으로 조롱당하고 비웃음을 받게 될 겁니다)

 

 

아이러니 한 것은, 이런 문제를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는x들이 현실에서 실제적인 섹X는 더 잘 한다는 것입니다. 더 잘 꼬시고, 더 잘 따 먹고 그러죠. 표현하지 않고 조용히 실속을 챙기며, 겉으로는 어른 행세하고 도덕적이고 점잖은 신사 행세를 하는 거죠. 이게 인간입니다.(사실 이 문제는, 그렇게 할 여건이 안 되어서 그렇게 못하는 것 뿐이지, 사내x들 열에 아홉은 그걸 조건과 상황이 되면, 다 그렇게 합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일국의 왕치고, 여자 여럿 거느리고 여자에게 안 빠진 남자 없었죠. 안 그런 사람은 본래 기질이 그런 겁니다. 거기에 취미가 없고, 흥미가 없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죠.)

 

 

이런 글을 계속 쓰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저도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이건희 일당은 늘 그랬지만, 항상 잘난 척 하기를 좋아합니다. 이들은 저를 애 취급하죠. 아마 이들이 볼 때, 저는 덜 떨어진 어른, 성장하다가 성장하지 못한 어린 애로 보일 겁니다. 그럴까요?

 

 

저는 저의 내면의 일들, 사적인 문제들을 남들이 알기를 원치 않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죠. 스스로 공개하기 전에는, 그걸 굳이 내면까지 파고 들어서 알려고 할 이유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건희 저 잡x은 그렇게 합니다. 내가 반발하면 할수록 더 악랄한 수법, 교묘한 수법을 동원하죠, 완전히 까발려 버립니다.저거 보통 골 때리는 독종이 아닙니다. 저 씨x새x와 전생에서 무슨 원한을 지었길래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밝혀 죽어야 하는 지 이가 갈리고 분할 따름입니다.

 

 

제가 사적인 공간에서 야동을 보며, 무슨 짓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잘난 척하며 비웃죠. (너는 어른 되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조롱이 들려 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내가 원하는 여자는 누구든 다 가질 수 있는 상황, 위치에 있다면 그리고 저처럼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 경험이 없다고 한다면, 아마도 저도 이렇게 행동할 것 같습니다.

 

 

배가 부른 x들은 최소한 겉으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인간으로 행세하려고 하는 기본적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인간을 다스리고 통치하는데 더 유리하기 때문이며, 자신이 남보다 잘난 존재라는 것을 부각할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과거 전제 군주시절을 보십시오. 왕은 수천 명의 여자들을 거느렸죠. 그렇지만, 일반 백성들에게는, 엄격한 도덕을 강조했습니다. 뒤로는 온갖 재미를 다 보고, 더 이상 그것에 흥미를 느낄 수 없을 지경까지 가 있는 상태에서, 타인들에게는 엄격한 도덕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에게 있어서, 재미를 주는 것이 다만 섹X뿐이겠습니까? 섹X는 그냥 기본입니다. 그 보다 더 큰 재미를 주는 이른바 권력이 있습니다. 세상이 다 내 발 밑입니다. 권력의 재미, 유혹이란 섹X보다 큰 것이죠. 물론 권력을 지니면 계집은 그냥 따라 오는 겁니다. 권력=섹X=돈, 부=명예는 같이 붙어 다닙니다.

 

 

아닌 말로, 유명 탤런트 여배우들치고, 대기업 회장님들이나 사장들, 그리고 권력자들과 자보지 않은 여자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들은 가지고자 하면 언제든 가질 수 있습니다.배가 고프냐 아니면 배가 부르냐의 차이가 있을 뿐 입니다. 인간이란 누구나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나 부처님 같은 위에 도달한 성인이라면 모르죠.

 

 

저는 전에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모든 걸 다 잊고 그 일에만 몰입한 경험들이 많습니다. 남자란 그런 것입니다. 특히, 대기업 회장님들이나 사장, 임원들이 되어 보십시오. 사업, 업무, 일 그것이 그들에게 주는 성취감이나 자부심, 명예심은 비할 바가 없는 것입니다. 물론 스트레스 고민도 있겠죠. 그러나 세상에 그런 스트레스 고민 없이 사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명예, 지위, 권력이 남자에게 주는 의미는 큰 것입니다. 저는 상당히 배가 고픈 x이고, 오랜 세월 동안 억울하고 원통하게 살아 왔죠. 그래서 할 말 못 할 말 다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제가 성공한 인생을 살았고, 이건희는 아니라고 해도, 잘나가는 상황에 있다면, 지금 같은 글을 쓰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여자요? 섹X요? 그거 한방이면 끝납니다. 맘에 드는 여자하고 자면 됩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이거 뭐 큰 문제 아닙니다. 저 간악한 불여우 양아X들이 사람 바X 만들고, 우습게 만드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고 조롱하고 잡아 죽이려고 일을 이렇게 만든 것 뿐 입니다.

 

 

보통 교활한 x들이 아니죠. 저보고(어른 되려면 아직도 멀었답니다)

 

 

저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것 저것 말할 필요도 없이, 잘나가는 상황에 놓인 정상적 사회인이고, 밑에 많은 사람들을 거느린 성공한 사업가라도 되어 있는 상태였다면, 저도 역시 명예심 자부심,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을 겁니다. 지금처럼 한심한 짓을 하고, 섹X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글을 적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건 그냥 조금만 생각해 보면 다 아는 문제죠.

 

 

이건희일당이 이걸 몰라서 일을 이렇게 한다고 보십니까? 다 압니다. 그러나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음모와 복수하고 해코지하려는 의도가 결부된 일입니다. 의도적으로 조롱하려 하고, 못난 x, 천박하고 우스운 x으로 격하하려는 의도에서 일을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요? 만약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나는 제2의 박정희가 될 자신이 있죠. 일만큼 철저하게 할 것입니다. 세종대왕?

 

 

사람은 누구나 처한 상황과 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물론 그럴만한 기본이 있어야 하겠지만 말이죠. 저 그렇게 바X 병X 같은 x 아닙니다. 이건희 같은 x에게 걸려서 병X 얼간X 취급을 받고 있지만, 그렇게 한심한 x은 아니죠.

 

 

(어른 되려면 멀었다?)야동이나 보고 딸이나 치고, 하루종일 섹X만 생각하는 한심한 x이다?

 

 

허허허….

 

 

잘난 척 하지 말라. 그 경박한 주둥x 먼저 다물고, 네 모습 먼저 살펴 보거라. 네 x이(따 처 먹고 싶어서 미칠 지경인 계집이 있는데, 네가 따 처 먹을 수 없는 상황에 네가 직면한다면 너는 어떻게 할까?) 이 점에 대해서 생각해 봐.

 

 

배가 고파야 배가 고픈 사람의 심정을 인간 근원의 고뇌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윤회가 있고 그래서 사람은 왕이 되기도 하고, 거지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神은 공평하고 정의롭지. 神은 완벽해.

 

 

다만, 神의 공정함과 정의로움에서 벗어나는 x들이 있어, 그럴 자격도 안 되는 x들이 이상한 기술과 능력을 아는 덕분에 신적 존재로서, 장구한 세월을 살고, 이른바 카르마의 법칙을 피해가고 있지, 그러나 언젠가는 그 법칙에 두들겨 맞을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그 영성과 심성과 의식이 바르게 바뀌기 전에는 말이다.(아틀란티스의 영혼들이 그랬다고 한다. 나는 모르지만, 에드거 케이시가 그랬지. 그들은 그들이 지닌 초능력과 마법의 힘으로 카르마Karma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神의 섭리는 한치의 오차가 없었다. 아틀란티스는 멸망했고, 흑마법과 초능력을 악용하며 뭇 중생들을 괴롭혔던 자들은 벌을 받게 되었지..이게 그 결말이다.)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그래 난 애다. 그러면 너는 어른이더냐?

 

 

진정한 어른이라면 침묵이 금이라는 걸 안다. 그리고 조용히 내면 속에 들어가 인간의 근원적 고뇌를 성찰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것이다. 경박한 주둥x질, 잘난 척하는x들이 어른이라? 네x들은 사춘기 중학생들이다. 아 나는 초딩이고 말이다. 거기서 거기구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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