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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영혼 체인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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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월3일, 오전8시30분, 잠에서 깨어, 인터넷을 보니, 또 다시 낚시 밥으로 올린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영혼 체인지라는 내용의 글인데, 주인공이 이미 죽은 여자를(자신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하고, 죄책감에 사로 잡혀, 자신 안에 그녀의 인격을 만들어 놓고 그녀 행세를 하며 산다)는 내용입니다. 이른바 다중인격(多重人格) 입니다.

 

 

사람들이 다중인격 장애에 걸린 이 남자를 치료해 주려고 배우까지 고용하여, 장단을 맞춰 주고 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이 이야기의 골자를 보면, 육체가 바뀐 영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육체는 그대로 있고, 영혼(핵심 의식)이 바뀌었다는 얘기인데,

 

 

이렇게 될 경우, 어떻게 될까요?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2008년6월 이후로 제게 벌어지고 있는 해괴한 일들과 무관해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과거에, 이와 연관된 내용을 책에서 본 적이 있는데, (천상 세계나, 혹은 어떤 발전된 외계문명 지도층의 결정, 필요에 의해서, 아주 드물게, 사람의 육체는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영혼만 뒤바뀌는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나, 이런 일들은, 대단히 드물게 벌어지는 일들이고, 좀처럼 발생되지 않는 일들입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죠. 그리고 그게 맞을 겁니다. 사람이, 육체를 받아 지상에 환생하는 것은, 영혼 차원에서 결정되는 일인데, 천상세계, 영혼의 스승들, 마스터들과 깊은 논의를 거친 후 일어나는 일들이죠. 이걸 함부로 뒤바꾼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며, 거의 일어날 수 없는 일들입니다.

 

 

그런데, 2008년6월 이후로 벌어지는 일들을 보자면, 이런 일들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는 것처럼 저로 하여금 그렇게 보여지고, 느껴지게 만들고 있다는 거죠. 배후 세력은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혹시 바뀌었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여전히 이건희 양아X 일당이 배후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마법의 속임수입니다. 제가 줄 곧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마인드 컨트롤과 최면, 환각, 마법의 일종이라는 것이 제 판단이죠.

 

 

이런 글들을 올린 이유는, 저를 다중인격 장애를 지닌 정신병자로 사람들에게 인식하게 만들려는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고 보입니다.

 

 

영혼 체인지는(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 제 소견입니다만, 그건 아무렇게나 함부로 일어나는 일이 아니며, 극히 드문 일들이라는 것이죠)

 

 

극히 중대한 사명을 띄고, 인간 세계로 들어오고자 하는 영적 존재들이나, 외계의 다른 발전된 영혼들 혹은 외계의 다른 존재들이 지상의 인간 세계로 들어오기 위한 방법은 두 가지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인간으로 태어나서-이른바 스타 시드라고 하죠. 별의 자손, 외계인(고도로 발전된 영혼들) 혹은 마스터 급의 성자, 성현들의 영혼이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예수 그리스도, 혹은 부처님 같은 분들이죠-인간으로 성장하여 살다가 특정 시기,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그 일을 하는 것,

 

 

다른 하나는(영혼 체인지 방식으로 기존에 지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과 영혼을 교대하는 방식으로 그 사람의 육체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영적 상태, 즉 영혼 상태에서 곧 바로, 물질화(육화 肉化)하여 인간으로 변신한 후, 인간 세계로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죠. 이른바 고위천사들이나 마스터 급의 영혼들이(특별한 필요에 의하여, 지상에 잠시 육화하여 인간으로 변신해서 인간들 속에 섞여, 단기간 같이 살며, 자신들이 목적으로 한 어떤 일을 한다는 겁니다)

 

 

나눠 보면, 3가지 방법이 존재하는 것이죠.

 

 

최근 제게 벌어지고 있는 이상하고 해괴한 사건들도 이와 무관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검토하고 추론해 보고 있지만, 답은 없습니다. 아무도 제게 진실을 말하려 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네가 스스로 알라고 하지만,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추론은 가능하지만, 정답이 없는 이유입니다.

 

 

저는 다중 인격의 장애를 지닌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저로서는2008년6월 이후 제게 벌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해괴한 사건과 경험 사례들이, 대부분은(악의에 의한 해코지의 결과)라고 판단합니다. 최근 들어서, 과거 대비 상황이 많이 나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악의는 존재하며, 온갖 조롱과 모욕 또한 공존합니다.

 

 

아마 상황이 약간이나마 호전된 것은, 지속적으로, 이 사건의 배후 진실을 세상에 알린 결과라고 보입니다. 제 아무리, 파렴치한 악당x들이라고 해도, 밝혀지는 진실 앞에서는, 할 말이 없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다중인격 적 장애를 운운하는 것도, 실상은, 2008년6월 이후로, 이건희 양아X 일당(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이건 아주 분명합니다)이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섭혼술(마력적 힘과 능력을 지닌 자들인데, 발전된 외계종족, 혹은 다차원적 어둠의 종족들이 이런 힘과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아야 합니다) 등을 조합하여, 저를 집중 공격하며, 다른 사람의 인격을 겹치고(다른 사람의 분신 환각체를 에테르 형태로 만들어서, 겹치는 수법입니다. 여기에 끌려 들어가면,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은 느낌, 내가 다른 특정인이 된 듯한 환각적 느낌이 들어오게 됩니다) 몸에서 끌어 내어, 살해하려 하고, 정신착란과 공포, 두려움을 유발하며 해코지를 한 것의 결과이지, 저 자신이 본래 그런 정신병적 이력을 지닌 사람은 아니죠.

 

 

저는 평소, 맘에 드는 여성들(주로 아름답고 고결해 보이는 여자들입니다)이 남이 안 보이는 곳에서는 어떻게 하고 살았을까(특히 성교 같은 것들)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죠. 저것들이 저렇게 예쁘게 꾸미고 나와서, 온갖 내숭을 다 떨고 있는데, 뒤에선 뭔 짓을 했을까에 대한 인간의 당연한 호기심입니다. 그래서 속으로, 저 예쁜 것들이 도대체 안 보이는 곳에서 어떻게 성교를 하고, 어떤 짓을 했을까에 대해서 알고 싶은 마음이 많았죠.

 

 

이들은 이런 생각이 제 소원이라고 강변하는데, 사실 이런 생각은 저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생각해 보았을 것들이죠. 안 그럴까요? 예쁘고 아름다운 탤런트를 좋아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탤런트가 안 보이는 곳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성교는 어떻게 했을지 궁금한 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이게 인간의 보통적인 어떤 판타지, 환상들이죠. 그리고 이러한 인간의 욕구에 부응하여, 만들어진 직업 중 하나가 파파라치 입니다.아닌가요? 저만 그런가요? ㅎㅎㅎ 저는 너무 솔직해서 탈이죠. 남들처럼 내숭을 떨고 숨기지를 못합니다.

 

 

이러한 제 생각을 읽고 다 알고 있는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이른바 제 소원(?)을 들어 준답시고, 벌린 짓이 가상성교 사기수법인데, 저로서는, 이들이 제 소원(?)을 들어주려고 이 짓을 벌린 것이 아니라, 제x들의 재미와 이득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이것을 악용했다고 판단하는 거죠. 저를 위해서 그렇게 한 일이 절대로 아니라는 겁니다. 이걸 교묘하게 뒤집고 왜곡합니다. 저를 위해서 그랬다는 식으로 나대는 겁니다.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게 가하는 섭혼술(인간 핵심의식을 몸에서 끌어 내는 수법, 마법입니다.)에 이끌려 외부로 나가면, 99.99% 안 좋은 일만 벌어진 것이 현재까지의 결과죠.

 

 

극한의 증오와 적개심에 가득 찬 욕설과 저주가 퍼부어 집니다. (오면 죽여!)라는 무시무시한 협박공갈(이건희 목소리입니다)이 들리고, (이 씨x새x를!!!)(이 씨x새x가 우리 일을 방해하고 우릴 욕한x이냐?)라는 증오에 가득 찬 악마들의 외침이 들려 옵니다. 이건 정말입니다. 정말 들립니다. 말소리가 들립니다. 제가 진술하는 것은 전부 사실입니다.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들은 제가 판단할 때, 분명히 인간들이 아니며, 사악한 외계인들이거나, 사탄 루시퍼와 연결된 다차원적 존재들입니다.

 

 

이들에게는 섭혼술(攝魂術)이라는 무서운 마력적 힘과 능력이 있는데, 그건 에테르 주형을 써서 만든(현혹의 환각체, 에테르 환각체)를 인간 육체에 겹치는 수법으로, 인간의 핵심의식을 육체에서 끄집어 낼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 이 마력적 주술의 힘과 능력을 가지고, 인간들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겁니다!

 

 

끄집어 내어 두들겨 패고, 고문하고, 밟아 죽여 버리죠. 혹은 공포와 두려움의 환각 속에서 고통 받게 만듭니다. 더 나아가면 죽여 버릴 수도 있습니다. 혹은, 다른 인격체의 에테르 환각체 속에 집어 넣고, 자신이 자신이 아닌, 다른 인격체, 다른 사람이 된 듯한 환각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더 나아가면, 정말 다른 사람의 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그 사람이 하는 모든 것들을 다 들여다 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실제 이들이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저는 중간 점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극도의 혼란과 고통이 반복되는 것입니다.(이 불여우들이 말하는 바와 같이 다중인격적 장애 증상을 보이죠) 나와 다른 인격체의 중간입니다. 그건 이들이 계속해서 제게 다른 인격체를 겹치기 때문 입니다. 이건 내가 지닌 능력이나 기술, 의지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닌데, 바로 이들이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르고 있으며, 암암리에 이용당하고 고통 받고 있는 겁니다. 주체적 권리를 상실 당한 상태입니다.(실상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어떤 일이 벌어지든, 제가 그런 것이 아니라는 점, 즉, 제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아는 상태에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 일들이 아니라는 점을 저는 거듭 강조해 둡니다. 전 아무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제게 이런 증상이 극심해 지기 시작한 것은, 2010년1,2,3월 자행된 대규모3차 공격의 결과입니다. 이 당시, 이건희 양아X 파충류 일당은 계속해서 이 분야의 전문가들(알려지지 않은 다른 세계에서 온 살인, 고문, 섭혼술의 전문가들)을 돌아가며, 불러 들여, 저를 공격하게 했습니다.

 

 

2010년1,2,3월은, 과거에는 본적이 없었던 수법이 동원됩니다. 제 머리 부위의 에테르 심령체를 조각 내버리는 수법입니다. 누군가가 내 에테르 심령체 속으로 들어와서, 내 에테르 심령체에 무수한 구멍을 뚫어 버립니다. 인간의 육체에는4가지 차원의 다른 밀도를 지닌 체(Body)가 공존한다고 합니다. 바로 육체(Physical Body),에테르 체(Ether Body), 아스트랄 체(Astral Body), 멘탈 체(Mental Body)가 그것입니다. 이들이 공격하는 것은 바로Ether Body입니다.

 

 

그래서 육체는 멀쩡해 보이지만, 내부는 생지옥의 고통을 겪게 되는 거죠. 이른바 증거 없이 사람을 고문하고, 괴롭힐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과거 그 어떤 책이나 다른 소스를 통해서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수법들이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그건 그만큼 인류가 이 분야에 무지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정말 난생 처음 보는 수법입니다.

 

 

어쨌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이건희 양아X 마왕x이 보낸 것이 분명한x들이 계속 저를 찾아와서 죽기 살기로 공격한 결과, 제 머리 부위의 에테르 심령체는 완파 되었으며, 조각 조각 나눠져 분해되다시피 한 것입니다.

 

 

그리고 교활하게도, 이 나눠져 분리된 에테르 심령체의 조각에 다른 사람들의 인격체를 뒤집어 씌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 내 의식을 그 에테르 심령체, 다른 사람의 인격체가 중첩된 조각들로 끌어 들여, 돌리기 시작한 겁니다.

 

 

그리고 나눠져 분리된 에테르 조각체 들 속으로 내 의식을 계속 빨아 들이기 시작합니다. 결과로서, 저는 아마도 제 육체에서 대단히 멀어져 어딘지 모를 영역, 어쩌면 내 내면의 세계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 것인지도 모를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행패가 무엇을 목적으로 한 것일까요?

 

 

2010년1월 이후를 보게 되면, 도대체 누구인지도 모를 이상한 존재들이, 제 심령체 속으로 계속 침입해 들어 옵니다. 제 얼굴 속에 누군가가 들어와 있는 느낌, 대단히 불편하고 견디기 힘든 고통이 반복되었죠. 이들은 대부분, 제 심령체 속으로 스며들어, 이상한 마력적 주술을 가하며, 제 의식을 끌고 가려고 시도합니다.

 

 

언뜻 언뜻 이들의 형상을 보게 되는데, 놀랍게도 전부 인간들이 아닙니다. 이상하고 기괴한 형상들, 공포스럽고 두려운 형상을 한 비인간형 존재들입니다. 악마, 요괴, 마귀의 형상을 보기도 했고, 비인간형 외계인 같은 해괴한 형상을 보기도 했죠.

 

 

어쨌든 인간의 형상을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 마왕의 해코지라는 결론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마왕이 다스리는 영역에 존재하는 존재들이 전부 이렇게 공포스럽고 역겨운 형상을 한 존재들인 것 같습니다. 요정, 정령으로 추정되는 존재들도 느껴집니다. 말 그대로, 골 때리는 상황에 처한 겁니다.

 

 

이건희배후에 존재하던 자의 정체가 마왕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추론합니다.

 

 

이 존재가 외계인인지, 아니면 다차원적 어둠의 존재인지, 마왕적 존재인지, 사탄인지 그조차도 사실 불분명한데, 어쨌든 인간이 아닌 건 분명합니다.

 

 

다중적 인격장애를 운운하지만, 그건 제가 본래 그런 사람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건희 저 양아X 잡x이 흑마법, 마력적 힘을 악용해서 가하는 이러한 해코지로 인한 결과입니다. 그걸 두고, 마치 내가 그런 사람인 것처럼 왜곡하려 합니다.

 

 

하여간 대단히 교활한x입니다. 정말 너무 교활하죠.

 

 

저를 무려4년에 걸쳐서 온갖 지옥의 고통과 수모, 모욕, 조롱을 가하며, 죽이려 하고, 이용해 처 먹고, 동물취급, 노예취급을 한x이 이건희입니다. 그리고 요 잡x은 인간이 아니라는 분명한 사실을 저는 거듭하여 세상에 밝혀 둡니다.

 

 

외계의 다른 차원, 다른 영역에서 온 마왕적 존재, 악마적 존재들입니다. 이건 확실하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거듭 이 진실을 반복해서 강조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사악하고 비열한 자들이, 이건희국제결혼 사기프로젝트를 악용해서, 중국과 일본, 한국, 북한을 제x들 것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저는 거듭 강조합니다. 이미 상류층, 지배권력 집단은 다 당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이들의 노예가 된 겁니다.(여기가 지구라는 전제조건에서 본다면100%입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닌가요? 저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여기 지구차원, 사람 사는 세상,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아닙니까? 국민 여러분 진실을 아실 테니(적어도 여기가 사람 사는 세상인지, 아닌지는 아실 겁니다) 저에게 답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이건희일당은, 여기가 만들어진 제2,제3의 지구라고 제게 메시지를 보냅니다. 너는 다른 차원의 지구로 온 것이며, 너는 네가 살던 지구차원을 잃어 버렸다는 겁니다. 이거 정말입니까?)

 

 

전술한 바와 같이, 이건희 저 악독하고 비열한 마왕 x은, 여기 저기서 불러 들인, 그림자 살해 전문가들을 통하여, 제 머리 부위 심령체, 에테르 바디를 박살을 내 놓았습니다. 그리고 무수한 에테르 심령체의 조각들로 만든 후, 그 조각들에, 타인의 인격체를 복사한 에테르 환각체들을 심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제게(자아 정체성을 혼란을 유발하고, 내가 나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인지조차 헷갈리게 만드는 악랄한 심령적 해코지를 한 것입니다)

 

 

그래 놓고, 저보고, 다중인격 장애를 운운하는 파렴치한 잠꼬대 같은 헛소리를 주절댑니다. 뒤로는 해코지하고 앞에선, 정상적인 인간으로 위장하며, 과학과 의학 심리학 정신의학을 동원하여 헛소리를 주절대는 수법이죠.

 

 

제가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 여자가 되고 싶은 아저씨, 남창을 하고 싶은 아빠 라며 조롱합니다. 제 내면의 호기심, 바램, 판타지를 모두 읽고 압니다. 그리고 그걸 역으로 악용해서, 조롱하고 모욕하고 짓밟아 대고, 깍아 내리는 악행에 악용하죠. 그런데 제 내면의 바램, 판타지, 상상이란 것은, 사실 다른 사람들도 다 가지고 있는 것들입니다. 저만 그런 것이 아니죠. 그런데, 의도적으로 특화 시킵니다. 저만 그렇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몰고 가죠.그리고 네 소원이 그것이므로, 우리가 네 소원을 들어 주려 한다고 강변하죠. 그래 놓고 온갖 해코지를 가하고, 괴롭히고 못 살게 굽니다. 그러는 동시에 또 가상성교의 최면, 환각으로 이용해 처 먹습니다.

 

 

아주 멀티 다중 플레이를 벌리는 거죠.

 

 

특히 이건희 저 x이 사악하고 비열하기 이를 데 없다고 비난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요 사악한 x이, 비겁하게도, 인간의 기본적 본능을 가지고 장난을 쳐 댄다는 겁니다. 즉 성욕입니다.

 

 

사람이 지닌 욕망 중 가장 강력한 욕망이 바로 성욕입니다. 오죽하면, 부처님께서도, 성욕 같은 욕망이 하나만 더 있었어도, 아무도 해탈할 수 없다고 말씀 하셨겠습니까? 인간이 의식주를 해결하고 나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욕망이 성욕입니다. 이거 해결되지 않으면, 인간은 엄청난 고통에 빠집니다. 그만큼 강력한 욕구입니다.

 

 

그런데, 이 사악하고 비열한 x들이, 이 인간의 원초적 욕구, 성욕을 놓고, 저를 바X, 병X, 얼간X를 만들며, 조롱하고 학대하고, 모욕하는 수단으로 악용합니다.

 

 

기본 원칙은 그겁니다. 이건희저 잡x이 이미2009년9월에 제게(10년 간 성교를 못하게 만들어 버려라)는 저주를 가한 x입니다. 이미 저는4년 간 계집과 잠을 자지 못한 상태입니다. 여자를 사귈 수 없게 교묘하게 조직적으로 방해하기 때문 입니다. 아주 멀티 다중적 해코지를 펼칩니다.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를 통해서, 항상 괴롭고 힘들게 만듭니다. 아무 것도 못하는 정신과 의식, 육체 상태를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는 여자가 귀신이나 요괴, 마귀, 괴물처럼 보이게 만들죠. 이상하고 역겨운 냄새가 풍기게 하는가 하면(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에 이런 종류의 해코지 수법이 있습니다. 냄새까지 조작할 수 있습니다) 여자가 사람 같아 보이지 않게 만들죠,

 

 

아예 여자를 봐도 사귈 맘이 안 들게 만들려는 악랄한 해코지 의도입니다. 가상성교로 대리만족 시키며, 주구장창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 때문이죠. 그리고 이걸 무시하고, 다시 여자에게 대시하고 사귀려고 시도하면, 그때는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모욕하며, 여자를 안 보내 버립니다. (나이 처 먹은 x이 주제 넘게 안 어울리는 여자에게 시도를 한다)는 치욕적 조롱을 하면서 말이죠.

 

 

여기에 대해서 제가 문제를 폭로하고, 대들면, 다시 여자를 보내주는 척 합니다. 그래서 시도하면, 여자를 정신지배하거나, 혹은 사전 모의하여, 또 다시2006년, 2007년에 자행했던 인격적 모욕과 조롱을 가하며, 안 받아 들이게 만들죠. 그리고 여자는 사라져서 다시 안 나타나게 만듭니다. 이게 무한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여자들이 인간들이 아니라, 자신들이 만든 분신체, 가짜 인간들인데, 그것들은 살아 있는 기간이2일 밖에 안 되어, 다시 보내줄 수 없다는 거짓말까지 합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제가 요 잡x들로부터 직접 들은 얘기죠.(2010년10월 경입니다)

 

 

그러니 결국 여자를 사귈 수가 없고, 성교도 할 수 없는 겁니다. 물론 여자를 돈을 주고 사서 할 수도 있지만, 돈조차도 악랄하게 막아 버리죠. 돈을 못 벌게 만들어 버립니다. 시급제 아르바이트 자리조차 구하기 힘들게 만들고, 간신히 구해도, 월100만원 수준의 수입만 얻게 합니다. 그걸로 월세 내고, 오고 가고 교통비 쓰고 그러면 아무 것도 남는 것이 없죠. 무슨 돈을 가지고 여자를 사서 성교를 한단 말입니까? 결국 성교를 못하는 건데, 이게 우연하게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요 사악하고 비열한 파충류 마왕 x 이건희 잡x의 의도된 해코지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10년 간 성교 못하게 만들겠다고 공언한 x입니다.제게 일어나는 일들이 우연이 일어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요 잡x의 새x가 미래를 투시하고, 사람의 의식을 지배 통제하는 수법으로, 제x의 의도대로 사람을 밟아 죽여 버리고 있는 결과일 뿐 입니다. 그리고 요 잡x의 졸개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요 새x들이 전부 사악하고 미개한 사탄 마귀들이거나 파충류 외계인x들이라는 사실을 저는 거듭 강조해 둡니다. 이것들이 인간의 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그 인간을 노예화 시키고, 사람 행세를 하며, 살고 있다는 점을 나는 거듭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대부분, 잘 처 먹고 잘 사는 상류 계층과 아름답고 멋진 계집들 육체 속으로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되겠습니까? 게다가 수시로 유체이탈하여, 사람들 몸 속으로 스며들어, 그 사람을 제 x들 맘대로 지배 통제하는 능력이 있죠. 제가 맘에 들어서 여자를 쫓아 간다고 합시다. 100% 이건희 졸개 파충류 x들이 유체이탈하여, 여자 몸 속으로 스며들어, 여자로 하여금, 거절하게 만들고, 모욕과 수모를 가하게 만드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이건 죽어도 안 되는 사기게임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겁니다. 인간들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생각과 의지, 감정이 내 것인지 정밀하게 검증하시오!!(그런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저는 아주 잘 알고 있는데, 요 잡x들이 인간의 두뇌의 특정 부위를 건드려, 졸지에 인간으로 하여금 이성을 잃고 광폭하게 행동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저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인간들, 이들의 상대가 되지 못하는데, 다만 인간들이 모두 이러한 사실을 알고, 조직적으로 대응한다면, 일방적으로 당하지만은 않을 것이죠. 그런데 다 모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은 제가 그 동안 겪고 느끼고 체험한 결과에 대한 논리적 추론의 결과입니다. 결코 허구가 아니며, 거짓도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정신병자도 아니죠. 제 주장을 믿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본능적 욕구에 매우 굶주리게 만듭니다) 굶주린 개를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리고는 굶주린 그 욕구, 욕망을 비웃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이토록 악랄하고 파렴치하고 비열한x이 이건희 저 개잡x이죠. 저 절천지 원수x 말입니다.

 

 

연이어서 제 모든 생각과 상상, 판타지에 개입합니다. 그걸 다 읽고 압니다. 그리고 그걸 악용해서 비웃고 조롱하고 낮춰 보며 밟아 대죠.

 

 

여자가 되고 싶은 아저씨, 남창을 하는 아빠, 호모가 되고 싶은 아저씨 등등 말도 못합니다.

 

 

저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성적 공상이나 판타지를 가지는 것 뿐 입니다. 그리고 설령 그것이 타인에게는 드문 것이라고 할지라도, 그건 제 내면의 판타지에 지나지 않는 것이고, 공개적으로 겉으로 드러나서 무언가 사건을 일으키는 종류의 것들도 아니죠. 그건 다만 혼자 속으로 상상하고 판타지를 가지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그걸, 마치 공개적으로 외부로 드러내어, 어떤 사건을 벌린 것처럼 간주하고, 이를 악용, 조롱하고 모욕합니다. 어린 애 취급하고 밟아 버리죠.

 

 

정리해 보면, (인간의 가장 강한 욕구인 성욕을 충족하지 못하게 만든 후, 굶주린 개와 같은 비참한 상태에 처 박아 놓고, 그 성욕을 가지고 조롱하는 극단적 악랄함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요게 바로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사탄 마왕 잡x의 악독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당해 봐야 아는 겁니다. 삶의 목적도 거기에 있죠, 배가 고파 보아야, 배고픈 사람의 고통을 알 수 있죠. 비참하고 억울한 처지가 되어 보아야, 그 처지에 있는 사람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머리로 안다고 하는 건, 아는 것이 아닙니다. 안다는 것은, 어떤 주어진 현실, 주어진 상황, 주어진 처지에 대해서 뼈저리게 가슴 속 깊이 체험하고,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내 전체로 알아야 함을 의미하죠. 그게 아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으로 거듭 환생하며, 태어나고 죽고 살기를 반복합니다. 그건 한번의 인생으로 그 모든 걸 배울 수 없기 때문 입니다.

 

 

책으로 읽고, 암기하고 이해한다고요? 그건 아는 것이 아닙니다.

 

 

가슴 속 깊이, 뼈에 사무쳐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이 영혼에 각인되어, 다음에 그 어떤 인생을 살게 되더라도, 그것이 무엇인지 직감적, 본능적으로 알고,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내면 깊숙한 곳, 가슴 속 깊이 거부감 없이 그걸 다룰 수 있을 때, 그것이 의미하는 게 뭔지 핵심을 파악하고 이해할 때, 그게 아는 거죠.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은 알 것입니다. 그게 아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알게 될 때까지 돌고 돌아야 할 것입니다.

 

 

동정과 연민? 분노, 슬픔, 시기, 증오? 이 모든 감정의 주제에 대해서도 인간은 아주 잘 알아야 하죠. 그게 뭔지 가슴 속 깊이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그걸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마스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전엔 거기서 풀려 날 수 없죠. 그래서 우리는 윤회합니다. 돌고 도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나, 부처님 같은 해탈의 위에 이르신 분들이 단 한번의 인생으로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봅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주 오랜 세월이 걸렸을 것입니다.

 

 

여기서 쓸데 없는 초능력(텔레파시, 유체이탈, 마인드 컨트롤, 천기 조절 등)과 마력의 힘, 능력은 이 주제와는 무관합니다. 그걸 쓸 줄 안다고 해서, 해탈했다거나, 높은 차원에 이른 존재들은 아니라는 점을 나는 거듭 강조합니다.

 

 

할 줄 알면 좋겠지만, 그게 그 존재의 운명을 결정짓고, 그 존재의 격을 높여 주고, 해탈에 이르게 하고, 대 자유를 성취하는 핵심적 조건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틀란티스의 예를 들면 간단합니다. 에드거 케이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물론 저는 모릅니다. 저는 다만 다른 사람들이 말한 것을 인용하는 것뿐인데, 그건 이 분들의 말씀이 지극히 옳다고 제가 느끼기 때문이죠)

 

 

내가 비록 산을 들어 움직이고, 바다를 휘저어 폭풍우를 일으킬 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다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 말씀은, 성경에도 나옵니다.

 

 

아틀란티스 인들은, 현대 문명 과학문명의 시조들이라고 합니다. 또한 일반인들은 모르지만, 비밀리에 전수되고 있는 마법의 원조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마법? 실재합니다. 믿으십시오. 다만 그건 정신의 영역이므로, 정신력의 싸움터라는 점, 정신과 의지를 굳게 하면, 당하지 못한다는 점을 기억해 두십시오.

 

 

아틀란티스 인들은, 기원전23만년 전에 문명을 태동시켰다고 합니다. 에드거 케이시의 영독 자료입니다. 에드커 케이시는 아카식 레코드를 읽고 거기에 기록된 역사를 말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도, 다른 소스보다는 이 분의 기록을 가장 신뢰합니다. 잡다한 다른 소스들, 외계인들이 전해 주었다고 하는 기록들은 전부 일치되는 점이 없고, 제 각각이며, 엉터리 사기가 난무하지만, 에드거 케이시의 기록은 믿을 만 합니다.

 

 

아틀란티스 인들은 환상적으로 발전된 고도의 과학문명을 이루었으며, 현대 인간이 알지 못하는 고도로 발전된 마법의 힘과 능력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토트라고 알려진 현대 마법의 시조, 마법의 神(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헤르메스라고 알려진 존재입니다) 또한 아틀란티스 시대에 살았던 존재라고 하죠.

 

 

그리고는 자신들이 획득한 초능력과 마법, 과학기술에 도취되어, 창조주의 법칙을 어기고, 자신들보다 못한 존재들에게 사악한 악행을 자행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모두, 카르마Karma의 법칙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만, 자신들이 지닌 힘과 능력을 과신했던 것입니다. 자신들이 지닌 힘과 능력으로 자신들이 자행한 악업을 피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거죠. 그러나, 아틀란티스는 멸망했고, 그들은 그들의 죄업을 갚아야 할 처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게 창조주, 神의 법칙이죠.

 

 

제 아무리 강대하고 고도로 진보된 존재들이라고 해도, 神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카르마Karma, 균형의 법칙입니다. 그건 사실 상 우리 모두가 본래 하나였기 때문이기도 할 겁니다. 내가 나를 해치는 행위, 형제가 형제를 해코지하고 밟는 행위를 神은 결코 용납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균형의 법칙은 현상계를 지탱하는 중대한 법칙이 된 것이죠.

 

 

그 모든 것이 神께 귀속됩니다. 지식, 지혜, 진보, 힘과 능력, 그 모든 것, 현상계에 존재하는 그 모든 것이 말입니다. 그리고 神은 존재하는 모든 것이며, 바로 우리들 자신이기도 하죠. 그러니 누가 카르마Karma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인간의 눈으로 보면, 불공정하고 불공평해 보이는 우주이지만, 神의 눈에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시공간의 환상에 갇힌 인간의 눈에는, 정의가 실현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시공간, 마야의 환상에서 벗어난 神의 눈에는, 모든 것은 확실하게 자리 잡히고, 바로 잡히며, 균형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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