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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인터넷도 가짜?(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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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물론 입니다. 그러나 이건희가 제시한 조건을 만족하려고 저는5년의 인생을 버려야 했습니다. 이건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5년의 인생을 망친 겁니다. 송두리째 가져다가 바친 겁니다. 그리고도, 여전히(공짜)랍니다. 네가 여자 쉽게 사귀고 재물을 받으면,공짜라는 거죠. 그리고 여자도 안 사귀고, 재물을 받으려고 하면 그것도 여전히 공짜 랍니다. 저를 이용해서 엄청난 재미와 이득을 본 x들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저를 공짜나 노리고 있는 한심한x으로 표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공짜랍니다. 인생을 전부 가져다가 바쳐도, 여전히 공짜라고 말할 x들입니다. 필설로 형용할 길이 없는 악당x들입니다.

 

 

21일 저녁에 일어난 일을 보십시오. 과거 자주 가던 서울대 입구 바에 가니, 2007년11월에 저를 아무 이유 없이 폭행하고 짓밟았던 바의 사장x을 앉혀 놓고 노려 보게 하는 x들입니다. 이런 짓을 하는x들이, (여자 사귀면 돈을 주겠다)고 말하는x들입니다. 안 봐도 답은 뻔합니다. 이용해 처 먹고,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죠. 요 잡x 말입니다. 요 사탄 새x, 요 파충류 개잡x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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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려주지 않는 가운데, 자행하는 장기간의 테러와 인권탄압!)

 

 

이것이 바로2008년6월 이후의 이건희 국제결혼 프로젝트의 진행 양상입니다.

 

 

저로서는 지금 제가 처해 있는 상황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위치해 있는 곳이 도대체 어딘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내 반대편에 서 있는 자들이 지닌 의도를 도저히 간파할 수 없습니다.

 

 

이는 진실이 뭔지 알려주는 자들이 없기 때문 입니다.

 

 

스스로 알라고 하는데,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추론은 많이 해 볼 수 있는데, 그건 다만 추론일 뿐, 정답이 아닙니다. 다만, 한가지 유력해 보이는 추론은, (애초에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주도한 일당이, 이른바 에테르Ether 토템체, 에테르 분신체를 제게 중첩시키는 수법으로, 저를 제가 살던 지구차원에서 분리시켜, 다른 차원으로 끌고 왔을 가능성입니다)

 

 

그것도 단계적으로 그렇게 했다고 보여집니다. 2008년6월에 한번(6,7,8월) 그리고2009년4,5,6월에 한번, 다시2010년1,2,3월에 한번입니다. 각 시기마다 무서운 공격이 자행되었고, 그 결과로서, 저는 점점 더 이상한 세계로 끌려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행패, 해코지에, (좋은 의도나 목적이 전혀 없었다)고 판단되는 이유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서 밝힌 바가 있으며, 그 이후 벌어진 일들(2009년9월 이후부터2010년12월 현재)도 이를 증명합니다.

 

 

결국, 이건희 양아치, 이 자입니다. 저는 이 자의 정체가 사탄, 마왕, 파충류 마왕, 사악한 외계인이라는 추론입니다. 이건희는 아마도 이 자의 펫 이었을 겁니다.

 

 

2008년6월에 제게 자행되었던 수법들은 저로서는 참으로 난생 처음 보는 것들로서, 무시무시하기 이를 데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를 보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제 주변에 몰려 와서, 칼(에테르 칼로 추정됩니다)로 제 심령체, 전자기적 생명체 혹은 저와 연결되어 중첩시켜 놓은 에테르 복체를 난도질하는 수법이었죠.

 

 

이건희일당의 수법을 심층 분석해 보면, 늘 동일합니다. 인간 육체에 에테르 분신체를 중첩시키는 수법입니다. 이른바 토템 체라고 부르는 에테르로 만든 나의 또 다른 분신체를 육체에 겹쳐서 중첩시킵니다. 그러면, 사람은 그것을 자신의 육체로 오인하게 되죠. 그리고 그것을 대상으로 해서, 갖가지 고문과 해코지 행패를 자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6월 초, 이건희는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냅니다. (더 이상 관용은 없다)

 

 

그런 후, 무시무시하기 이를 데 없는 심령공격, 살해공격, 고문이 이어지기 시작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잔인무도하고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고문과 공포, 두려움, 저주, 폭력과 살해공격이 연일 자행된 것이죠.

 

 

그리고 그러한 공격은 (인간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자 살해수법)이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것이100% 진실임을 모든 존재들에게 맹세하는 바이며, 실제 이러한 무서운 해코지 수법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입니다.

 

 

이 시기, 새벽에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저를 찾아 옵니다. 아마도 유체이탈 한 이건희의 졸개들(저는 이 자들이 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사탄, 루시퍼Lucifer로 알려진 악마적 존재, 사악한 영적 존재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대체로 본다면, 지구를 과거 고대로부터 배후 지배하고 있던 사악한 외계인들,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저는 추론합니다)

 

 

저는 이른바 지구 인류의 창시자로 알려진 존재들, 이른바 외계인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데, 이는 사실입니다. 진실로 사실입니다.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이 창시자 그룹 중 많은 경우는 사악한 외계인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예가 바로 파충류 종족입니다.

 

 

새벽에 저를 찾아 온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약3명으로 추정되는데, 제게 인정사정 없이 칼로 난도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이거 정말인데, 정말 내가 칼로 난도질 당하는 듯한 무서운 고통이 느껴지고, 내 육신이 발기 발기 찢겨져서 흩어져 가는 고통과 공포가 느껴진 것입니다. 약1시간에 걸쳐서 숨이 끊어질 정도가 될 때까지 마구 난도질합니다. 이런 일을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제가 도대체 무슨 주장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보고 미쳤다고 할 겁니다. 그러나 믿어야 합니다. 전부 사실입니다.

 

 

찢겨져 흩어진 내 육체(에테르 분신체 혹은 심령체일 겁니다)는 약1시간이 지나자, 다시 원상 복구 됩니다. 영혼을 찢어 발긴 것일까요?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육체에 중첩시킨 에테르 체를 찢어 발기며, 그걸 제 육체로 오인하게 만들고, 무서운 고통을 당하게 만든 겁니다. 육체는 겉으로만 보면 아주 멀쩡하니까요.

 

 

저는 이들이 사악한 영적 존재들이라기 보다는,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고 봅니다. 이들은 대단히 진화한 종족들로서, 아마도 지구인류를 창조하는 일까지 했을지도 모르는 존재들입니다. 인간의 육체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두들겨 패면 쉽게 죽이고 노예화할 수 있는지 다 아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만든 것들이기 때문 입니다. 제가 볼 때는, 인간의 육체에서 일종의 인간의 원형 복제판을 하나 떼어 내어, 똑 같은 인간을 만들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른바 분신체, 아바타 입니다. 에테르 주형 속에서 복제된 인간의 형상을(입자 가속기 에너지 장비)를 이용해서, 입자 가속을 하여, 육체적 밀도를 지닌 인체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외계인들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적용해 본다면, 수많은 나를 복제하여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지금 제가 이토록 고생하고 노예신세로 전락해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이 개입된 일이며, 이들이 만든 이른바 에테르 분신체들과 또 다른 나의 분신체, 복제판 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주된 요인이라고 저는 봅니다.

 

 

하나를 부수고 나면, 또 다른 하나가 나타나게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여러 해석이 가능한데, (내가 이미 죽었고, 죽은 상태에서 이 자들이 만든 마법의 저주와 환각체 속에 갇혀 이리 저리 헤매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무수하게 만들어진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전전하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내 육체에 무수하게 겹쳐진 아바타, 분신체들로 인하여, 의식이 외부로 크게 이탈되어 특수한 차원, 영역을 떠돌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이른바Matrix 영역도 포함) 등등 추론이 가능한 것은 여러 가지 입니다.

 

 

죽은 것일까요? 죽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저주받은 환각체에 갇혀서 이리 저리 떠돌며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살아 있음에도, 이들이 만든 에테르 분신체들과 아바타Avatar, 복제판을 떠돌며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매트릭스로 끌려 들어와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진실이 뭔지를 알면, 이 지옥에서 벗어나서 탈출해 나갈 방도를 정확하게 강구할 수 있는데, 요 불여우들이 진실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는 자꾸 나보고 나오랍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도 믿을 수 없는 헛소리들이죠.

 

 

분명한 건, 저에 대해서 악의와 적대감, 증오감을 지닌 이건희 양아치가 배후에 버티고 있다는 것이며, 이 자가 모든 악행의 원흉이라는 것입니다.

 

 

수법도 동일합니다. 에테르 분신체, 복제판을 계속 중첩시키며, 육체 밀도를 조정하고, 핵심의식을 이동시키는 수법을 병행하며, 저를 이른바 매트릭스 차원, 지옥에 다름 아닌 더럽고 추악하며 이상한 차원으로 끌고 다니며, 고통 받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인터넷을 보니, 전부 가짜입니다. 전부 허구이며, 가짜, 위조된 거짓들인데, 일례로서 야후 블로그를 보니, 제 블로그 순위가166위로 표기되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렇게 될 수 없는데, 순식간에 바뀌어 있습니다. 보통10,000위 바깥이었거든요. 순식간에 이렇게 순위 상승을 할 수 없는데, 그렇게 바뀌어 있습니다. 인터넷 서버 자체가 거짓이라는 얘기(정상적인 지구세계 인터넷과 연결해라. 이게 내 요구다, 사기 치지 말라)입니다.

 

 

요 사악한 외계인 x들이, 제가 말하는 진실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모든 것으로부터 저를 고립 단절시키고 있다는 저의 주장의 증거인 것입니다. 아마 인터넷에 글을 올려도, 사람들이 보지 못할 것입니다. 요 사악한 자들과 한 패거리만 보겠죠.

 

 

이건희저 양아치 개잡x은, 이미2009년11월에도,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내며, 조롱했습니다. (어서 내가 만든 매트릭스에서 빠져 나와라~ 그럴 용기도 없느냐~~)

 

 

매트릭스 차원, 현실과 비현실이 교묘하게 교차되는 지옥의 영역을 만들고, 저를 그 곳으로 끌고 가서 유폐시킨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아주 교묘하게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합니다. 사실인 것 같다가도, 아닌 것이 되고, 정상적으로 보이다가도, 비정상으로 졸지에 돌변합니다.

 

 

가장 키 포인트가 되는 것은, 인터넷과 신문, 방송, 언론입니다. 특히 인터넷도 아주 이상하죠. 전부 거짓과 허구, 사기와 기만입니다. 홀로그램, 3차원 매트릭스의 거짓된 환영 속에 저를 가둬놓고, 가지고 논다는 판단인 겁니다.

 

 

그렇다고, 지구차원, 정상적 세계로 돌려 보내 줄 의도도 없습니다. 가둬 놓고, 죽이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판단이 드는 이유입니다. 내 보내면, 또 제x들 정체와 음모를 폭로하고 대들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상한 매트릭스 차원에 가둔 후, 요사스런 술법과 흑마법 그리고 이상한 에테르 과학을 악용해서, 저를 분열시키고, 저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소멸시켜 버리려는 악랄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추론이죠.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던 저 사악한 파충류 마왕x이, 자신이 자행한 범죄 행패에 대한 흔적을 지워버리려는 악랄한 의도로 일이 이렇게 되고 있다는 것이 내 판단입니다. 내 정신과 의식을 끊임 없이 분해 해체시키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짓밟아서 제거해 버리려는 의도입니다.

 

 

지금은, 2008년6,7월의 상황입니다. 이 자들이 저를 이상한 차원으로 이동시킨 후, 풀어주지 않는 결과입니다. 계속 정상적 지구차원과 비정상적 차원을 오고 가게 하며, 가지고 노는데, 2009년3월 이후부터는 계속 이상한 차원에 처 박아 놓고 괴롭히고 있는 겁니다. 목표가 뭘까요? 죽이려는 것이다 라는 것이 내 추론입니다.

 

 

이미 죽었는데,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해 놓았다는 메시지는2009년6월에 이미 들은 바가 있습니다. 아주 사악하고 비열한 x들이죠.

 

 

이 당시 이런 메시지를 전해 준 사람은 여성인데, 누군지는 모릅니다. 아마 일반 지구 여성이 아니라, 외계인이었을 것이라는 추론입니다. 상황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이는 곧, 요 잡x들이,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를 외계에까지 확대했음을 의미합니다. 일반 지구여성들이라면, 이런 진실을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을 겁니다. 진실을 안다는 것은 그 존재가 외계인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최근 들어 이건희 양아치는, (이번에도 지나갈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바로2010년 12월 18일입니다. FM 멘트를 통해서 그런 의미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자의 집착적이고 집요하기 이를 데 없는 공격과 해코지는 끝이 없는데, 각 단계마다, 계속 이런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 때 그 때 그 공격수법이 통하지 않고, 실패하면, 이런 헛소리를 주절대는 겁니다.

 

 

2008년6월에 자행된 수법들은 참으로 잔인하고 악랄하기 이를 데 없었는데,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칼로 사람의 몸을 난도질하는 수법부터 시작해서, 칼로 사람의 목을 자르는 수법까지 동원되었습니다. 실제 내 목이 칼로 잘리는 느낌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 피를 흘리며 기진맥진하여 죽어가는 느낌이 들어 오죠. 물론 환각인데, 만들어서 중첩시킨, 에테르 분신체의 목을 자르는 것입니다. 육체의 목이 잘리는 것이 아니죠.

 

 

이들이 에테르 형태의 사악한 외계인 놈들이며, 그 정체는 파충류 일족이라는 점은 이미 밝힌 바가 있습니다. 이들의 에너지는 인간 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있는데, 평소는 잘 모릅니다. 인간과 똑 같이 행동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시기, 자신들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면, 이른바 지배자의 명령에 따라서 그 정체를 드러냅니다. 저는 아주 놀라운 경험을 한 것이며, 지구 세계의 배후 진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2008년6월에 이들은 정체를 드러냅니다. 제가 이건희를 마구 비난하고 욕한 결과, 이건희가 회장 직에서 물러나는 수모를 겪은 후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건희는(사탄 파충류 마왕x의 펫이었던 것입니다) 이 말을 달리 말하자면, 이건희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있던 어떤 에너지가 전술한 바와 같은 사악한 외계인(혹은 사탄)들이었다는 것이죠.

 

 

이들은 인간이 알지 못하게, 인간의 의식과 정신을 지배하고 통제합니다. 인간들은 모릅니다. 자신의 내부에 누가 있는지조차 모르죠. 그리고 그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 생각, 판단, 결정이 자신의 것인 줄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이건희는 여러 가지로 볼 때 복잡한 자인데, 그건 제가 초의식을 통해서 본 이 자의 정체 때문 입니다. 저는 이미2006년5월에 꿈 속에서 이건희의 정체를 얼핏 보았는데, 그건 (인간으로 위장한 악마, 사탄의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이 당시, 이건희는 대단히 우쭐거리며, 경박한 행동을 보여 주었는데, 평소 이 자가 대단히 잘난 척 하고, 오만과 교만의 덩어리라는 점을 놓고 본다면, 놀랄 일도 아니었죠. 이 자는 젊은 이건희의 얼굴 모습을 하고 있었고, 검은 마법사의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관적으로 느끼기에도, 이 자가 인간이 아니며, 일종의 악마나 사탄에 해당될 이상한 존재라는 것이었죠.

 

 

이건희곁에는 이학수가 보입니다. 분명히 보았습니다. 이학수입니다. 그리고 그 곁에는 다시 묘령의 여자가 보입니다. 누군지 전혀 알 수 없는데, 좌우지간 미모의 여자입니다. 세 명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건희는 다시2008년6,7월에 그 정체를 드러냅니다. (분노에 미쳐 날뛰는 파충류 용, 사악한 용의 모습으로 보여진 것입니다)

 

 

사악한 용이 의미하는 것은 곧 사탄입니다. 결국 이건희가 사탄의 펫이었다는 결론이거나, 혹은 파충류 사악한 외계종의 펫이었다는 결론입니다.

 

 

이를 바꿔 말한다면, 지구 세계가 사탄, 파충류 사악한 종자들에게 지배되는 세계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주로, 세계 최고의 부자와 권력층 속에 기생하는 형태를 취하기 때문 입니다. 최고 권력을 지닌 자들과 최고 부자, 상류층이 대부분 이런 자들입니다. 이게 지구 세계의 진실입니다.

 

 

믿기지 않지만, 믿어야 하는데, 불행하게도 지금 저는 이 잡x들에 의하여, 정상적인 지구 세계에서 격리되어 유폐된 상태입니다. 제가 볼 때, 요 잡x들이, 자신들에게 대항하고, 자신들의 정체와 음모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끌고 다니며 고통 받게 하고 죽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제가 죽음을 당해야 할 정도로, 그리고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고통 받고 좌절과 절망 속에서 살아야 할 정도로, 죄를 지은 것이 없습니다.저는 대단히 억울하고 원통한 사람입니다. 다만 이건희를 욕하고 비난했다는 이유 하나로, 무려4년 째 이러한 고통 속에서 신음하게 되었는데, 제가 이건희를 욕하고 비난한 것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정당한 행위였습니다.

 

 

이건희가 욕 먹을 짓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은 것이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이러한 비난이나 욕설을 퍼붓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진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인생이 피박살이 난 일이죠. 그리고 이건희 저 잡x은 여전히 제게 아무 것도 준 것이 없습니다.(가상섹스만 열나게 하랍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 다른 거 하지 말고 가상섹스만 열심히 하다가 폐인 되어 뒈지랍니다)

 

 

당연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욕을 하고 저주를 할 일인 것입니다. 누가 제 입장이 되어서 이렇게 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당연히 제x이 잘못하여 비난 받고 욕을 먹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잡x이 자신이 지닌 능력과 힘을 악용해서, 저에게 지옥의 형벌을 가하고,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지옥의 매트릭스 속에 처 박아 놓고 밟아 죽이고 있는 악랄한 보복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가 갈리고 분하지만, 도저히 어떻게 할 도리가 없습니다. 제게 힘과 능력이 없기 때문 입니다.

 

 

저는 다시 경고하지만, 지구는 사악한 외계종들과 사탄의 무리가 지배하는 지옥의 행성입니다.겉으로는 안 그런 것 같지만, 배후에 이들이 있습니다.

 

 

주로 파충류 사악한 용들입니다. 저는 어딘가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과거 수백만년 전에, 이들 파충류 무리들이 다른 외계종들과 연합하여, 지구를 방문했고, 지구 상에 인류를 창조하는 작업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이들은 지구를 자신들의 영역, 자신들의 지배행성으로 간주하고, 인간들 사이로 그들 에너지를 스며들게 하여, 계속 간섭하며, 통제하는 가운데, 인간들 속에 스며들어 있다는 글이죠.

 

 

놀랍게도, 이게 사실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평소 아무 일 없이 살게 되면, 다 그냥 사람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평범한 여자들이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저처럼 특수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이들이 정체를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일종의 원형적 존재, 원형적 에너지들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무려2천명이 넘는 계집의 뒤꽁무니를 쫓아 다니며, 그토록 사귀려고 애를 썼지만 사귀지 못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배자 격인 이건희가 지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졸개들이 충실히 따랐기 때문이죠. 이건희가 뭐라고 하던 믿지 마십시오. 이게 진실입니다. 이 자는 제가 잘못해서 일이 안 되었다고 말하려 할 겁니다. 그럴까요?

 

 

저는 사실 김경란이나, 김태희, 김희선 같은 애들 사귀려고, 무려 한 달 간 이상을 이 여자들 집 앞에서 하루 종일 죽을 치며 기다린 적이 있었습니다. 2008년6,7월에 일입니다. 뙤약볕 아래에서. 비 맞아 가며 그렇게 했죠. 저는 최선을 다한 게임입니다.제가 몰라봐서 낭패를 보았을지언정, 제가 의도적으로 일을 망친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입니다. 최선을 다한 게임입니다. 적어도 제 입장에서는 말이죠.

 

 

일본 동경에 갔을 때도, 영화배우처럼 생긴 멋진 여자 뒤꽁무니를 계속 쫓아가며, 프로포즈하기도 했습니다. 길거리에서 쪽팔림 감수하고 한 일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나와 보라고 하시오.나이40 넘은 x이 이렇게 할 x이 누가 있습니까? 이건희가 뭐라고 하던, 저는 일반인들이 감히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다시 묻겠습니다.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쪽팔려서 그렇게 못합니다. 남자도 자존심이 있는 법입니다. 그 악랄한 수모와 모욕, 수치를 당하고, 밟혀 죽으면서도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건희가 요구하는 조건을 성취하여, 보상을 받고, 가족과 더불어 잘 살아 보려고 노력했던 것입니다.

 

 

이를 두고 삼성의 개들이나, 이건희 일당은 교묘하게 왜곡하여 모든 잘못이 제게 있다는 식으로 뒤집어 씌우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 여자를 쫓아 다닌다느니, 여자가 맘에 안 들어서 저런다느니, 여자 거시기가 맛이 없어서 그런다느니 등등 아마도 많은 변명거리, 뒤집어 씌우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 입장에서 본다면, 무려2천명의 여자에게 대시 한 일입니다. 이것만 놓고 봐도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 일이죠.그리고도 일이 안 되었습니다. 왜? 그 이유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되어 있죠. 정말 나쁜x들입니다. 정말 나쁜x들이죠. 꼭 벌을 받아야 할x들입니다. 언제고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합니다!

 

 

여자들 속에 이들의 에너지가 스며들어 있었고, 남자들 속에도 이들의 에너지가 스며들어 있었다는 결론이죠.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고, 1~3%의 상위계층입니다.

 

 

이들은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 속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건 이들이 지구 지배계층이기 때문 입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 1% 이내의 상류층, 그리고 최고 권력자들은 바로 이들이라고 보면 될 것이라고 저는 추론해 봅니다.

 

 

왕족, 귀족들도 과거 우리 역사 속에서는, 하늘이 내려 준 왕, 하늘이 보낸 자라는 전설들이 많습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죠.

 

 

왕을 보고 용안이라고 합니다. 용의 얼굴이죠. 용? 용이 뭘까요? 바로 파충류 외계인을 말하는 겁니다. 이른바 창시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들, 지구인류를 창조하는 것에 관여했던 자들입니다.

 

 

인간의 육체를 만들었다면(영혼은 아닙니다. 이들은 제가 볼 때는 영적으로 상당히 무지하고, 잔인무도 한 자들이니까요) 인간을 어떻게 통제하고 지배할 수 있는지 다 알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제가 무수하게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난 것입니다.

 

 

인간 육체가 어떻게 기능하는지, 인간 의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다 아는 겁니다.

 

 

저는 참으로 놀라운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건 이 자들이 제가 취하는 그 어떤 방어 행위에 대해서도 나노 초(10의-9승 초, 즉0.000000001초)의 찰나 적 순간에 알고 대응한다는 것일 것입니다. 제 의식 에너지가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다 압니다. 그리고 거길 막아 버립니다. 말하자면, 의식이 움직이는 방향, 의식이 작동되는 경로 자체를 그 순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일이지만, 사실입니다.

 

 

이는 바로 마스터Master 급에 해당될 능력들이라고 보이는데, 정말 놀라운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불행하게도 이건희 양아치 일당에게 이런 능력이 있습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립니다)

 

 

요즘 들어서 본다면, 과거 이건희 양아치가 저를 무지막지하게 밟아 죽이던 당시와는 좀 다릅니다. 뭔가가 달라진 것 같기는 한데, 그 주체가 누군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상황은 늘 같습니다. 도무지 제가 바라던 바와 같이, 즐겁고 행복한 여생을 보내는 바램과는 무관한 일들만 벌어지고 있죠. 그저 가상섹스 그거 하나입니다. 그거만 하랍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 진하게~ 즐기다가 폐인 되어서 뒈지랍니다. ㅎㅎ

 

 

저는 이건희로부터의 보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처와 두 아들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상적 지구 세계로 되돌아가서, 미국 서부지역으로 이주하여 살다가 죽기를 바랍니다. 이게 내 비전이고 희망이죠.그런데, 그렇게 해 줄 의도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나오라는데, 나가다가 피박살 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뭘 믿고 나갈까요?

 

 

다시 되묻겠습니다. 여기 지구 아닌가요? 이거 심각한 질문인데, 꼭 대답해 주셔야 합니다. 저를 도와 주실 분들이 어딘가에 계실 겁니다. 제가 진실을 알아야만, 결단을 내리고, 행동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진실을 말하려 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도와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폐인에 거지에 짐승만도 못한 비참한 삶을 살다가 죽을 수는 없습니다.

 

 

그건 계약 위반이며, 이 일을 처음부터 주도한 자들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 입니다. 제 목표는 하나입니다. 지구로 복귀하는 것이며, 가족 되찾고, 보상 받고, 여생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이거 수백 번이 넘게 강조하고 있는 제 바램이죠.(강조하지만, 매트릭스 거짓된 세계는 절대 사절입니다)

 

 

그 나머지 일은 제가 저로서의 인생을 이건희가 애초에 한 약속대로, 잘 살고 난 후, 죽은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만약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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