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선라이즈를 본 게 몇살 때였는지 모르겠다
영화를 이렇게 보는 건 또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ㅎㅎㅎ
난 축복받았다 ㅎㅎ
29개월 첫째와 5개월 둘째를 키우며
하루에 세편의 영화를 연달아 봤다는 건
엄청난 기적이다 ㅎㅎ
여하간
지금은 시간이 너무 늦어 길게 글을 쓸 수 없고
(저번에도 그랬는데 ㅠㅠ)
비포 시리즈
참 좋다 엉엉 특히 세번째 보면서 격하게 ㅠㅠ
엉엉 두 딸을 키우는 셀린느를 보며 ㅠㅠ
엉엉 ㅠㅠ
지금은 어떻게 말로 할수 없다 ㅠㅠ
할튼
그래요 ㅠㅠ
비포시리즈 또 봐야지!!!
2편 보고는 충격받긴 했다 ㅋㅋㅋㅋㅋㅋ
그 사랑스럽고 신비롭게 매력적이던 줄리델피는
...
에단호크는 더 촐싹맞아지고
3편에서는 더더욱 완전 아줌마된 줄리
에단은 촐싹맞은 거 빼고 외관은 비슷한데
헐.. 할튼...
셀린느 두 딸은 완죤 ㅠㅠ 이뽕 ㅠㅠ
그 곱슬거리는 긴 생머리 ㅠㅠ
엉엉 넘이뿌당 ㅎㅎㅎ
할튼
다음기회에 다시 쓰겠당!!
^^
오늘도 나쁜짓을 한 날이었지만
내일은 좀더 좋아져야지
마그네슘 적당히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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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주일 시간 두고 3편을 보고 방금 막 미드나잇을 보고왔습니다. 저는 2편에서의ㅡ셀린느가 제일 아름답던데요 ㅎㅎ
앙 ㅠㅠ 그러셨군요 ㅎㅎ 제가 처음 비포선라이즈 본 게 몇년전인지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줄리델피의 앳된 모습만 기억하고 있다가 갑자기 세월이 흐른 모습을 봐서 순간 충격이 컸던 것 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