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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항상 마음에 드는 웹자보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평화캠프 웹자보도 그런대로 내 마음에 들게 만들었는데 사람들은 두 번째 웹자보가 더 좋다고해서 정식웹자보로 채택되었다. 발전된 기술을 활용하지 못했던 만족스럽지 못한 웹자보

세상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사실 모든 디자인은 창작과 더불어 모방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는 모방에 중점을 두고 세세한 부분에서의 창작^^ 이 웹자보는 부르뎅의 웹자보에서 영감을 얻었었다. 굵은 녹색의 선으로 공간을 분할한 것이 표절!!!


여러가지 기술적인 진보를 이루어낸 웹자보. 아직까지 폰트 등 여러가지 면에서 초보의 티가 물씬 풍겨나긴 하지만, 왼쪽의 필름안에 사진들을 다 짤라넣는 수고를 해서 만들고 나서 뿌듯했던 웹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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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거 만들 때도 어렵던데..아흑..ㅠ.ㅠ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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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나도 요거만들때 정말 어렵게 만들었어요. 사실 초보자로써 만든다는 그 자체를 결심하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의외로 쉽고 빠르게 실력이 늘어갈거예요ㅋㅋ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