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lesti (2010/09/20 0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영화 오래 전에 봤어요. 정말 감동적인 영화~*
  •  Re : 앙겔부처 (2010/09/20 14:49) DEL
  • 제목이 개같은 날의 오후도 아니고 미치도록 화창한 날?? 뭐 그런 뜻이라더라구요 그냥 영어 제목인 도그데이 애프터눈이 영화 느낌에 젤 어울리는듯.. 감동적이져 iㅁi
  • 마리화나 (2010/09/19 13: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루빨리 시간을 내서 개편된 블로그에 적응을 해얄텐디 ... 암튼 앙겔부처님도 연휴 잘 보내시길
  •  Re : 앙겔부처 (2010/09/20 02:09) DEL
  • 넵 빨리 만났으면 좋겠어요!!
  • (2010/09/14 1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9/14 18:20) DEL
  • 답장했어요! 스팸으로 갈 수도 있으니 확인해주삼
  • 달군 (2010/09/14 12: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랑하는 나날 링크가 이말년
  •  Re : 앙겔부처 (2010/09/14 12:36) DEL
  • 감사합니다 *-_-*
  • 긴 호흡 (2010/09/14 0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재밌겠다 ㅋ 전 요즘 <안나라수마나라> (하일권)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79704 매주 챙겨본다는. ㅋ
    그림체도 맘에 들고, 컷과 컷의 구성도 근사해요~
    아직 완결이 안 되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되다 마무리까지 아름답게 해 주실지 모르겠지만~
    뻔할 수도 있을 이야기를 재치있게 끌어나가는 캐릭터들 덕분에 챙겨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ㅋ
    오호호!! 우자지간 앙겔부처님이 링크 걸어주신 웹툰들 보러 달려갑니다~ 감사감사!
  •  Re : 앙겔부처 (2010/09/14 12:37) DEL
  • 그림 예쁘네연 아직 김진태님의 웹툰도 미처 다 보지 못한 저로선 아직 도전하기 힘들지만 ㅎㅎㅎㅎ
  • 무연 (2010/09/13 18: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팝툰]이 폐간 되었어요? 정말이지, 만화 저널은 살아남기 힘들구나(ㅠ_ㅠ). 그나저나 뎡야핑님에게 빌린 이가라시 다이스케 만화 돌려주어야 하는데(^-^;). [해수의 아이]3권 반납하고, [마녀]를 빌렸으면 합니다. 헤헤. 얼굴 한 번 보아야겠어요(^-^).
  •  Re : 앙겔부처 (2010/09/13 18:41) DEL
  • 앗 무연도~~ 덧글 쓸 때 주소 남겨놓으면, 티스토리에서도 덧글 알리미로 진보블로그에서 덧글 달아준 거 확인 된다규~~~~ 알면서~~~~ 주소 안 남기구~~~~ 글구 아이콘도 생긴다규~~~~ 아이콘 안 단 거 같지만 ㅎㅎ
  • 독자 (2010/09/13 18: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환생이란 게 인간의 시간에 매여 있다는 점에서 이상하다고 나는 말했다. 현생의 내가 미래에 다시 태어나는 게 아니라 과거에도 태어나고 현재와 겹쳐서 어딘가에서 어린이로, 노인으로 살 수도 있고.. 뭐 이래야 초월적으로 딱 환생이다, 싶지 말이다..."

    ------- 공감이 가는 말씀이네요. 과거는 흘러가버린 것,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 뭐 이런식으로 시간이 현재를 접점으로 흐르는 꼭 무슨 물리현상으로만 느끼게 되는, 의식의 조건화 같은 거북함이 평소 있었던터에... 쉽게, 삼계는 유심이고 만법은 유식일 뿐이라고 한 어느분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 붙여서... 상상 하나 더... 수행자로서의 강화된 業으로서의 識이 있고 그 식을 共鳴하고 북돋우는 또 다른 식의 결합에 따른 상승효과로 몸을 만들고 나고 머물다가 늙고 또 죽는 반복이...?
  •  Re : 앙겔부처 (2010/09/13 18:45) DEL
  • 상상 하나 더 이하의 얘기는 어렵네요 업과 식같은 개념을 몰라서 그런가;
  • 紅知 (2010/09/11 2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 난 드라마 보면서 걸오랑 여림이랑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능...아흥~ >ㅅ<
    보면서 작가가 애당초 얘네들 전형적인 BL커플 표준 모델로 써내려가고 있는게 아닝가 싶어;;; 여림은 총공, 걸오는 총수의 전형...;; (아..이런 전문용어- -)
    아니나 다를까 네이버에서는 이미 걸오여림이 자동검색으로 되어 나오는데 당분간 코믹 대세가 되지 않을까낭...= =;;; (가만 둘 리가 없자남;;;)
  •  Re : 앙겔부처 (2010/09/12 02:58) DEL
  • 님아... 말은 바로 해야지 걸오여림인데 어찌 여림이 총공이냐!!! 난 아직 공수 잘 모르겠어 지금 내 맘속 가장 강력한 구도는 공 대 공인데... 걸오랑 여림 둘 다. 공 곱하기 공이라는 설이 내 안에서 현재 간발의 차이로 우위임 ㅎㅎ

    글고 나는 김윤식이 남자였으면 좋겠다는 ㅜㅜㅜㅜㅜ 그런 동인지 나오라는 ㅜㅜㅜㅜㅜㅜㅜ 그런 말임 근데 뭐 마음을 걸오여림으로 대세에 따르기로 정하면 그런 건 무난히 견뎌낼 수 있겠지 후후
  • 니나 (2010/09/10 1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얼빠진 생각 맘에 들어요.
  • 캔디 (2010/09/10 1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끔 엄마가 잘 설명하지 못하거나 '그거~저기 거기에 있는 그것좀 가져오라고'는 형식의 말을 할때면 속에서 뭔가 욱~하고 올라옵니다. 틱 안좋은 소리를 할때도 있고 가끔 면박을 하곤 합니다. 엄마는 말귀 못알아 먹는 어린날 이날 이때것 키워왔는데... 받는건 익숙해도 주는건 해본적이 별로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럴땐 나중에 엄마가 더 나이가 들면 더 갑갑할텐데.. 그땐 어쩌나.. 몸이 약해지면 맘도 약해져서 내 큰소리에 상처받고 소외감느끼는거 아닌가 벌써부터 걱정이 되곤합니다.
    전에 아빠가 그러더라구요. 딸들은 엄마가 입맛이 변해 김치를 달게 담아주면 엄마가 담아준 김치만큼 맛난게 없다고 하면서 가져간다구요. 그 말에서 진한 뭔가가 느껴지더라구요. 그게 배려고 사랑이다 싶었어요. 제가 그런 깊이 있는 인간이 될런지 걱정입니다. 그런걸 보면 보통착한사람 되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9/10 12:50) DEL
  • 저희 외할머니 옛날에 같이 살 때 어느날부터 입맛이 없다고 반찬을 만들어줘도 간도 안 보고 막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엄청 달았는데 난 단 걸 좋아해서 좋았지만, 원래 음식이 달아지는 건가봐요??

    늙음이라는 상태변화에 대해서 깊은 이해가 없어서 짜증이 나는 게 아닐까... 그게 진짜 어떤 건지 모르니까. 뭐 그런 생각도 들어요. 글구 대부분의 자식들이 청소년기부터 엄마를 구박하던데 아닌가요 ㅎ 난 고등학교 때 세상에서 제일 착하다고 생각한 내 친구가 자기 엄마한테 막 대하는 거 보고 역시 다 그러는구나...< 하고 정리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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