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몬드문어 (2013/11/02 0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디선가 이런 걸 봤습니당

    https://uproxy.org/

    http://www.google.com/ideas/projects/uproxy/

    가상 프록시하고 가상 VPN이 다른 것이라는 걸 지금 알았네요...
  •  Re : 무한한 뎡야 (2013/11/02 08:38) DEL
  • 탐정님이 모르는 게 뭐긔?!
  •  Re : okcom (2013/11/02 14:02) DEL
  • 아니 왜 이런 데에도 관심을.. 나는 탐정님을 더 알고 싶으다.
  •  Re : 아몬드문어 (2013/11/02 18:01) DEL
  • 저는 저의 무지를 공개했을 뿐인데... uProxy 출시하면 신나게 넷을 탐험하고 싶어요
  • 김가영 (2013/10/29 07: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이 사진 페북 프사도 해도 되지요?! ㅎㅎㅎㅎㅎ 너무 귀여워용~ ㅋㅋ
  •  Re : 무한한 뎡야 (2013/10/29 14:33) DEL
  • 감사합니다;; 별로 안 귀여운데...;;;; ㅋㅋㅋ
  • 사랑 (2013/10/26 0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외전 줄거리좀 알 수 있을까요?
    둘이 대학가서 헤어지나요? 또 지우때문에요?
    책이 없어서 그후 궁금하네요
  •  Re : 무한한 뎡야 (2013/10/27 18:59) DEL
  • 2권 외전 말씀이시죠? 두 사람이 헤어졌다가 각자 다른 사람 만나다가 어느 바에선가 우연히 만나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 다음의 이야기에요. 한참 후죠. 블리스는 FBI인가? 거기서 일하고 지우는 기억이 안 나고;;; 지우가 티비에서 중국에서 음.. 무슨 NGO같은 데서 활동하는 칼릭스를 보고 활짝 웃는... 그리고 지우가 자신의 성정체성을 받아들이고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마무리입니다 ㅎ
  • okcom (2013/10/21 1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니(나도 갑자기 일케 불러주고 싶네)의 깨끗한 이마와 볼따구, 구엽게 처진 눈꼬리는 제가 늘 부럽부럽합니다. 저는 성형의 세계는 그동안 잘 외면해 왔으나 관리/시술의 세계도 과연 그러할 수 있을지 요즘 고민이에요. 세상에 진짜 비싸고 효능 좋은 화장품들이 떡하니 있고, 더 젊고 맑고 호감 가는 인상으로 만들어 주는 시술들도 많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들이 성인여성들 사이에 정상적 범위로 고려되고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됐거든요; 그래서 본격 노화 직전에 뭔가.. 다짐을 세워 보려 하는데 내용은 아직 정하지 않았음.
  •  Re : 무한한 뎡야 (2013/10/22 01:24) DEL
  • 아 그래 그런 부분을 빼고 썼네연.. 중요한 지적이얌
  • 마담 윤 (2013/10/19 07: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쪽 세계 한 번 발들이면 끝이없음둥. 언니는 언니의 스타일이 있잖아요. 패션으로 승부합세. 렛미인 한 번 봤는데 넘 징그러워서 ㅠ
  •  Re : 무한한 뎡야 (2013/10/19 11:21) DEL
  • 발은 못 들여. 그걸 아니까 다 쓸데 없는 소리지비. 근데도 그런 류의 생각은 계속 하긔.. 뭥미 ㅡㅅ ㅡ;
  • 무위 (2013/10/19 0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블로그에 설명 올려놨어요~~
  • 무위 (2013/10/18 1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빠서 답문자를 못보냈는데, 케이블이 한가지밖에 안갔다고요? 스피커선은 그냥 선만 있고 양 끝에 아무 것도 없는 것이고요, 컴터와 앰프를 연결하는 선은 한쪽은 하나 다른 쪽은 두개로 갈라져있는 건데요. 같은 곳에서 두가지를 따로 시켰는데 따로따로 발송하나? 보통 그렇게 하면 알아서 같이 배송하는데... 그럼 하나는 착불로 갔나??? --;;
    하여튼 앰프는 도착했나요?
  •  Re : 무한한 뎡야 (2013/10/18 10:58) DEL
  • 네! 아침에 앰프 뜯어보고 출근했어요 새벽같이 택배가 왔더라구요...;;
    케이블은 따로 왔어요!! 근데 양끝에 아무것도 없는 그거... 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내일 조립(?)해 볼라구요!!
  • 무연 (2013/10/13 1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몰아쳐라 마쓰모토 세이초여"라는 표현이 왜 이렇게 재미있는 걸까요? 한참을 웄었네요(^-^). ㅋㅋㅋ.
  •  Re : 돈 야핑 (2013/10/14 14:49) DEL
  • 나는 갑자기 내 아이디로 '무한한 뎡야'를 써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슴 ㅋㅋㅋㅋ 마음에 든다 무한한 뎡야!!!!!!!! 우릐이이이이이이이이
  •  Re : 돈 야핑 (2013/10/14 14:50) DEL
  • 줄이명 무졍 >> 구개음화가 일어나니께...<
  •  Re : 무연 (2013/10/14 18:26) DEL
  • "무한한 뎡야"라고 하니까 손오공이 분신술로 자기자신을 무수하게 만드는 것이 생각남. 왠지 뎡야핑님에게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  Re : 돈 야핑 (2013/10/15 01:00) DEL
  • 왁! 마음에 드네요!! 요즘 부처의 마음을 너무 잊어 먹어서 -_- 앙겔부처로 돌아갈까 했는데 무한한 뎡야나 밀어볼까... ㅋㅋㅋ
  • 마담 윤 (2013/10/11 0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보고 시가 급 땡기는 1인. 난 방금 지난 20대도 까마득하니 어쩜 좋소. 책 좀 읽어야지 쫌쫌쫌! 아 그림 좋네요.
  •  Re : 돈 야핑 (2013/10/12 01:29) DEL
  • 너하고 어떤 류의 선배들을 같이 경멸했던 것 같은데.. 책도 안 읽고 시도 안 쓰고 저 사람들은 왜 나와서 술이나 마시고 있지? 이럼서.. ㅎ
  • 무위 (2013/10/10 1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니 앰프하고 북쉘프 스피커를 알아봐야 겠네요. 미니 앰프도 출력은 집에서 쓰기엔 충분하고, 북쉘프 스피커는 저도 써보진 않았지만(제가 덩치 있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크기가 크지 않으면서 나름 성능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앰프나 스피커는 TV 바로 옆에 놓지 않고 여유 있는 공간에 놓을 수 있게 제가 케이블은 길게 따로 보내드릴께요. 옥션에서 주문하면 덩야 집으로 배달 갈 텐데, 앰프 따로, 스피커 따로, 제가 보내는 케이블 따로 세번 갈 거에요^^;; 노트북이랑 TV연결해서 볼 줄 알면 연결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을 거에요. 나중에 따로 설명드리던가요. 어쨌든 TV에서 나오는 소리보다는 좋을 거에요. 비싼 TV들도 스피커 성능은 대부분 별로여서...
  •  Re : 돈 야핑 (2013/10/10 13:07) DEL
  • 우왕 감사합니당... 우왕 영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열심히 보겠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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